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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19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19페이지입니다.

왕궁 포레스트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왕궁 포레스트

왕궁 포레스트는 익산시 왕궁저수지 근처에 위치한 힐링 복합 문화 공간이다. 1,300평대의 아열대 식물원과 갤러리 카페, 힐링 족욕, 원예 체험, 넓은 잔디 정원과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수 있는 어린이 숲 놀이터 등으로 조성되어 있다. 가을에는 익산의 핑크뮬리 명소이기도 하다. 지치고 힘든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함께 편안한 마음으로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고 가족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인근 보석박물관과 공룡테마공원도 함께 둘러보면 일석이조의 여행이 될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왕궁면 호반로 71

신흥근린공원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신흥근린공원

신흥근린공원은 익산시 장자산 옆 신흥저수지를 중심으로 2.1㎞의 순환형 둘레길로 조성된 공원으로 계절별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는 도심 속 대표 힐링공간이다. 봄엔 매화와 철쭉이 예쁘게 피어 따듯한 봄햇살을 받으며 아이들과 나들이하기에 좋은 곳이다. 특히 가을철엔 아름다운 핑크뮬리정원이 있어 익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핑크뮬리도 유명하지만 매년 국화축제가 열릴 만큼 꽃바람정원의 국화꽃도 아름답다. 곳곳에 마련된 포토존에서 인생샷도 건져보고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마음껏 힐링의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장소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신흥동

대파니힐링팜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대파니힐링팜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미륵사지와 미륵사지 석탑을 품고 있는 익산의 진산 미륵산 하늘 아래 첫 동네가 익산 대파니 마을이다. 행정상으론 죽청 마을이고 예로부터 푸른 대나무들이 많다 하여 대파니라고 했다. 미륵산 자락에 있는 힐링 민박 대파니힐링팜이 위치해 있다. 대파니힐링팜은 어린이들이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며 배울 수 있도록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체험학습 프로그램과 교육농장, 승마체험, 농촌체험이 가능한 힐링 농촌 민박으로 운영되며 특히 농촌체험으로는 넓은 체험농장에서 수확 시기에 따라 감자, 고구마, 옥수수, 땅콩, 벼, 고추, 해바라기 등 다양한 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농장이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이 차로 5분~10분 거리에 있고 국보 미륵사지석탑과 왕궁리오층석탑 그리고 보물 석불사 석조여래좌상 등도 아주 가까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삼기면 미륵산1길 102

수남유수지생태공원
문화관광경상남도

수남유수지생태공원

수남유수지생태공원은 건강백세공원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며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철새들과 다양한 수생생물들이 서식하고 있는 유수지를 따라 바람언덕, 조류탐조대, 어린이 모험 놀이터, 도시숲 산림공원, 미로공원, 꽃 정원 등 다양한 테마를 가진 공원이 조성된 곳이다. 바람언덕에는 작은 풍차가 있어 공원의 아름다움을 더하며 조류탐조대에는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어 유수지 속 새들과 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다. 아이들이 직접 제작 및 감리에 참여하여 조성된 어린이 모험 놀이터는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놀이 기구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활동 공간으로 안성맞춤이며 미로공원을 포함한 다양한 종류의 수목들이 식재되어 있어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수남리

예계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예계마을

남해 예계마을은 한적한 어촌 마을로 관광객이 잘 찾지 않는 곳이었으나 오래된 벚나무들이 많이 심어져 있는 곳으로 벚꽃이 피는 3월 말에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 벚꽃 명소이다. 마을을 따라 도로 양쪽에 심어져 있는 벚나무들은 벚꽃터널을 이루고 있어 장관을 연출하는 곳이며 해안을 따라 벚꽃이 만발하여 바다와 벚꽃이 잘 조화를 이루기도 하며 마을 옆 산기슭 곳곳에도 벚나무들이 많아 마을 전체가 벚꽃으로 뒤덮는다. 최근 입소문을 타고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꼭 찾는 벚꽃 명소이며 남해바다 푸른빛과 하얀 벚꽃이 잘 어울려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하는 곳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서면 남서대로1818번길 52

남해금천갯벌체험장
문화관광경상남도

남해금천갯벌체험장

남해금천갯벌체험장은 금천마을에서 공동으로 운영하는 갯벌체험장이다. 시원하고 깨끗한 공기와 투명하고 맑은 물이 흐르는 금천마을은 수채화 같은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운 경관을 간직한 조용하고 아늑한 어촌 마을이다. 갯벌체험은 바다의 물때를 잘 파악하여야 체험이 가능하며 바지락, 쏙, 코끼리조개 등을 잡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도구인 호미, 장갑, 장화 등은 체험비용에 포함되어 있어 체험장에 구비가 되어 있다.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양화금로 76

효헌사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효헌사

효헌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에 위치한 부조묘로, 조선 2대 정종의 12번째 왕자 도평군(1402~1439)과 그 배위 두 분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부조묘는 큰 공훈을 세운 인물의 신주를 사당에 영구히 봉안하고 제사를 지낼 수 있도록 한 사당을 의미한다. 도평군은 휘가 말생(末生)이며, 1402년 정종과 성빈지씨 사이에서 태어났다. 1872년 종정경부사로 추봉되고 공소공 시호를 받았으며, 1901년에는 효헌공 시호가 추증되었다. 1874년 후손들이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에 위패를 봉안한 이후 매년 봄·가을에 제례를 봉향해 왔다. 1910년 이후 한때 제례가 중단되었으나 해방 이후 후손들에 의해 다시 이어지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하사4길 5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방축도 출렁 다리

방축도 출렁다리는 방축도와 광대도를 잇는 길이 83M의 인도교이다. 고군산군도의 선유도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5개섬 방축도-명동-보농도-말도를 잇는 4개의 인도교 중의 하나이다. 무인섬인 광대도와 유인섬인 방축도를 연결한 출렁다리는 동백숲길과 곳곳의 작은 해변 산책로와 어우러져 트레킹하기 좋은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 다리 위에서는 고군산군도의 명물인 독립문바위를 조망할 수 있다. 방축도는 고군산군도의 북서쪽에 위치하여 방파제 역할을 한다고 하여 방축도라 불린다. 섬 주변은 암석이 많고, 수심이 얕아 조류가 거세고 파도가 강한 편이지만 바다 낚시하기에는 좋은 여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낚시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특히 농어가 많이 잡힌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말도리

나주 우습제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 우습제

우습제는 나주시 공산면 동촌리와 동강면 인동리에 걸쳐 있는 저수지로 국도 23호선과 인접해 있어 찾아가기 쉽다. 우습제는 약 300년 전에 조성한 것으로 알려지는데 현재의 모습으로 재 축조된 것은 1943년이다. 주민들에게는 ‘소소리 방죽’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는데, 제방에 소들을 맸던 데서 유래한다고 하며 한자로 풀어 우습제(牛拾提)라는 이름이 붙었다. 약 43만㎡에 이르는 면적에 국내 최대 규모로 분홍색의 홍련이 자생하는 연못으로, 백련으로 유명한 무안의 회산 백련지보다 더 큰 규모를 자랑하지만 외부에 덜 알려져 있다. 7월 하순부터 8월 말까지 만개하는 귀한 홍련을 우습제 데크길을 이용하여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생태 환경이 우수해 큰고니와 다양한 철새들이 찾아든다. 주변의 우습제 둘레길에는 능소화와 백일홍 등 여러 종류의 꽃들이 식재되어 있어 또 다른 느낌의 우습제를 감상할 수 있다. 옛 지도에는 우습교제(牛十橋堤)라고 적혀 있으며 둘레 7,000척(약 2.1㎞), 깊이 7척(약 2.1m)에 이르렀다고 한다. 겨울철에는 조류인플루엔자 차단을 위해 출입 자제를 권고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공산면 나주서부로 1362

무안화설당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화설당

무안화설당은 유운이 1610년경에 건립했는데 명칭은 1612년 겨울에 나주 목사 박동렬이 수은 강항과 찾아와 겨울인데도 동백꽃이 있어서 화설(花雪)이라 하고 시 1수를 남긴 데서 연유한다. 강항은 화설당기(花雪堂記)를 남기고 이후, 송시열이 편액을 써 전해 내려온다. 1728년과 1869년에 중수하였다. 건축 구성에 있어서도 다른 정자와 평면 형식이 구별된다. 대청 2칸 순으로 꾸며져 있고 전·후로 모두 툇마루를 설치하였다. 특히 좌측 방에는 이 지역 민가에서 볼 수 있는 봉창도 설치하였다. 화설당 앞으로 인공 연못에 작은 섬(봉래산)을 조성하여 한 그루의 동백나무를 심고, 정자 뒤꼍으로 야트막한 둔덕을 조성하여 은행나무와 괴석을 올려놓았다. 무안화설당은 강학 교류 공간으로서 중요한 유적지로 관련 인물이나 자료 등에 있어서도 오래된 유서가 있는 역사성과 평면구성상의 건축 특징이 학술적, 역사적 의미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청계면 사마리

효명사
역사관광제주특별자치도

효명사

효명사는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울창한 숲 속에 아담한 집처럼 보이는 소박한 법당이다. 산신각을 통과하면 보이는 효명사는 여느 절과 달리 조그마한 건물 서너 채만 있어서 생경한 느낌을 준다. 법당 입구에서 극락, 천국, 이끼문이라고 적힌 이정표를 발견할 수 있는데 모두 한 곳이다. 조금 내려가다 보면 돌계단이 보이고 이끼로 뒤덮인 자그마한 아치형의 돌문이 하나 보이는데 이것이 바로 사람들에게 효명사를 알리게 해 준 천국의 문이다. 이 문을 지나면 아직은 때묻지 않은 제주 자연 그대로의 계곡을 만날 수 있고 바로 근처에 별이폭포와 이끼폭포가 있으며 곳곳에 각자의 소원들을 빌며 쌓은 작은 돌탑들도 볼 수 있다. 근처의 산책로는 이끼들로 뒤덮혀있어 바닥과 돌들로 인해 미끄럽기 때문에 조심해서 걸어야 한다. 주변에 있는 선덕사, 선돌, 원앙폭포도 함께 서귀포 여행 일정에 포함시켜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516로 815-41 효명사

개도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개도

주위의 섬을 거느린다는 의미로 덮을 개(蓋)를 써서 ‘개도’라 했다고 하며 서남쪽에 우뚝 서 있는 천제산(320m)과 봉화산(338m)이 마치 개의 두 귀가 쫑긋하게 서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여 ‘개섬’이라 하였다고 한다. 개도의 중심지인 화산마을 입구 삼거리에는 특이한 건물이 보이는데 개도 주조장이다. 이 개도 주조장에서 생산되는 것이 개도 막걸리로 조선시대부터 전해 내려오는 이 막걸리는 수백 년간 명맥을 유지하고 있으며 여수까지 진출하였다. 바다를 바라보며 개도 막걸리와 함께 1박을 즐길 수 있는 개도의 청석포 해수욕장 인근의 너럭바위는 백패킹의 성지로 인기가 높다. 돌침대로 불리는 큼직한 청석금 암반들이 바다를 향해 층층이로 서있어 백패킹 박지로 제격이며 바위가 넓어 과거에는 개도의 모든 사람들이 이곳에 모여 화전놀이를 했다고 한다. 이곳은 아직 화장실과 음수대 등 부대시설이 갖추어져 있지 않아 식수 등은 모두 준비해야 하며 화장실은 20분 거리의 신흥마을 공동화장실을 이용해야 한다. 바닷가 캠핑 외에도 개도섬은 개도 사람들이 생계를 위해 땔감을 구하고 소를 몰고 다니던 길을 섬사람들의 삶과 함께 했던 길이라 하여 개도사람길이라 이름 짓고 산책길을 조성하여, 킴핑과 함께 산행과 둘레길을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여수연안여객터미널을 이용하면 1시간, 백야도 선착장에서 20분 소요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화정면 개도리

대장봉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대장봉

대장봉은 군산의 고군산군도 중 대장도에 있는 봉우리이다.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으로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고군산군도 대표 전망대로 손꼽히는 대장봉은 구불길을 10~20분 정도 나무계단을 걸어 오르면, 할매바위를 지나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360도로 탁 트여 있어 고군산군도의 전경을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는 경치이다. 대장도에 들어가려면 장자대교를 건너가면 장자도에 도착하여 걸어 들어가야 한다. 대장도는 섬을 아낀다는 취지로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어서 장자도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인근에는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장자교스카이워크가 있어 함께 둘러보는 것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대장도리

순창발효테마파크
테마파크전북특별자치도

순창발효테마파크

순창발효테마파크는 세계 문화유산으로서 발효문화의 가치를 발굴하고 지역의 발효문화 인재 육성과 발효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건립된 테마파크이다. 129,589㎡의 대지에 2021년 3월에 세워졌으며, 순창군에서 ‘참 좋은 발효 여행 순창’을 주제로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들의 체험 성지로 조성한 곳이다. 순창발효테마파크는 발효, 미생물, 효모를 주제로 한 전시·놀이시설과 야외무대, 카페, 레스토랑, 기념품 숍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해마다 발효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만 3세 이상부터 체험할 수 있어 가족 단위로 방문하는 관람객이 많아지고 있다. 인근에는 순창옹기체험관도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순창읍 장류로 55

안덕 월라봉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안덕 월라봉

월라봉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에 위치한 오름으로, 달이 떠오르는 모습을 닮아 이름 붙여졌으며 다래나무가 많아 다래오름이라고도 불린다. 북동쪽과 남서쪽에 형성된 두 개의 말굽형 화구를 지닌 기생화산으로, 탐방로와 목재데크가 잘 조성되어 있어 비교적 편안하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정상에서는 산방산과 화순 앞바다, 형제섬, 군산, 대평마을 등 제주 남서부의 풍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박수기정과 안덕계곡도 자리하고 있다. 또한 일제강점기 화순항 방어를 위해 조성된 진지동굴 7기가 남아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제주의 근현대사를 돌아볼 수 있는 다크투어리즘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감산리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

제주도 서귀포시 동남쪽 끝에 위치한 표선면 가시리는 제주도 내에서 아직 개발되지 않은 지역이라고 할 수 있는데 2009년 1월 국내 최초 지역주민 참여 방식으로 진행된 풍력발전단지 부지 선정 공모에서 최종 부지로 낙점됨에 따라 마을이 새롭게 변화되어 가고 있다. 가시리국산화풍력발전단지는 광활한 평원에 유채꽃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가시리 공동목장에 들어서 있다. 봄이 되면 유채꽃과 벚꽃의 콜라보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녹산로 유채꽃길과 가까운 곳에 있다. 이곳 바람들판의 가을녁엔 빛나는 억새의 향연과 커다란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풍경을 볼 수 있는데 이국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이곳에서는 뒤로 보이는 풍력발전단지를 배경 삼아 한라산, 돌담과 어우러진 제주 조랑말들과 소들이 평온하게 풀을 뜯어 먹는 장면을 즐길 수 있다. 픙력단지 입구 왼쪽으로는 유채꽃프라자로 가는 길이고 이곳에서 차 한잔하며 카페 계단으로 올라가서 보는 목가적인 경치도 좋다. 카페 뒤쪽에도 유채꽃 단지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녹산로 464-78

표선소금막해변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표선소금막해변

제주 동남쪽에는 위치한 조용한 표선소금막해변은 은빛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다. 수심이 완만하고 수온은 따뜻해 아이들과 물놀이하기 좋아서 가족단위로 찾는 곳이라 아이들과 같이 온 가족들이 많다. 모래도 깨끗하고 고우며 해변에서 보말과 성게 등을 잡을 수 있다. 소금막해변은 정식 개장 해수욕장이 아니어서 여름 물놀이 시즌에 안전요원이 없으니 주의해야 하며, 물놀이 용품을 대여하는 곳과 근처 편의점도 멀기 때문에 각자 물놀이 용품과 먹거리를 챙겨가야 한다. 소금막해변은 검은여백사장이라고도 하는데 백사장 양쪽으로 검은 암반이 뻗어 있어서 검은여 사이에 모래밭을 일컬어 현재 소금막해변으로 불린다고 한다. 해안가 동쪽에는 소금막 불턱이 있는데, 이는 지역 주민들이 바닷물을 이용해 소금을 생산했던 곳이다. 파도가 있는 편이라 서핑하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 곳으로, 카이트서핑을 하는 사람들을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또한, 일몰이 장관인데 가을부터 겨울철에는 한라산 뒤쪽으로 넘어가는 일몰을 볼 수가 있고, 봄부터 여름에는 바다로 넘어가는 일몰을 볼 수 있다. 올레길 3코스 안에 속해 있는 곳이라 해수욕장으로 들어가는 입구에 올레꾼들의 편의를 위한 올레 쉼터와 화장실이 있고, 여름 피서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바닷가 이용객을 위해 탈의실과 샤워실을 운영하고 있다. 차량 운전 시 내비게이션에 소금막해변이라고 검색하거나, 올레휴게쉼터로 검색하면 수월하게 찾을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표선동서로 378-18

금정산성 동문
역사관광부산광역시

금정산성 동문

금정산성 네 개 문루 중 가장 규모가 크고, 전망이 뛰어난 동문은 금정산 주능선의 해발 415m의 고개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민들이 가장 근접하기 쉬운 편이라 금정산성의 으뜸 관문으로 자리하고 있다. 금정산성 부설비의 기록에 의하면 1807년 늦가을에 토목공사를 일으켜 한 달 만에 동문이 완성되었다고 전해진다. 동문은 홍예식문[虹霓式門]으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의 단층 문루이다. 금정산성 동문의 창건 유래를 보면, 동래부사 정현덕이 동문과 서문의 재건에 힘쓰고 있을 때의 이야기가 있는데, 내용은 다음과 같다. 동래부사는 두 성문을 아주 완벽하게 세우기 위해 이름난 석공을 수소문한 끝에 사제지간인 두 석공을 찾아 스승에게는 동문을, 제자에게는 서문을 짓게 하였다. 동문을 맡은 스승은 야욕과 욕심이 많아 웅대하게만 짓고자 하였으나 서문을 맡은 제자는 기술이 앞서 정교한 아름다움을 살려 스승보다 먼저 짓게 되었다고 한다. 스승은 제자의 뛰어난 기술을 시기하고 질투하여 그 당시 사람들은 그 스승을 미워하고 제자의 기술을 칭송하였다. 그러나 이들 사제는 동문과 서문 공사가 끝난 뒤에는 힘을 합쳐 밀양 영남루 공사를 하였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동

다대포생태탐방로
자연관광부산광역시

다대포생태탐방로

다대포생태탐방로는 다대포해수욕장 인근의 자연습지를 가로질러 나무데크로 조성된 자연 생태공원길이다. 수만 평에 달하는 자연습지와 백사장, 모래톱의 아름다운 풍경은 물론, 경관조명이 갖춰져 있어 근사한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곳으로 고우니 생태길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고 있다. 나무데크길을 따라 산책을 즐기며 습지를 관찰할 수 있고, 아름다운 갈대밭의 운치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부산의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일몰, 노을 명소로 알려져 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출사지이며, 웨딩사진 촬영지로도 많이 찾고 있는 장소이다. 더불어 인근에 노을 명소인 노을정휴게소, 다대포해수욕장, 다대포해변공원,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 좋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몰운대1길 14 (다대동)

낙조정
문화관광부산광역시

낙조정

낙조정은 부산광역시 사하구 을숙도에 있는 철새 관찰 전망대이다. 낙조정은 철새보호구역에서 철새의 활동에 지장을 주지 않으면서 철새의 형상으로 새와 함께 즐긴다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이다. 2층에 전망대가 있고, 철새를 관찰할 수 있는 망원경이 비치되어 있어 철새의 이동을 관찰할 수 있다. 낙조정에는 경사로 올라가는 특이한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노약자도 전망대에서 철새를 조망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옆에는 어도관람실도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 2층에 내려가면 물고기를 직접 관찰할 수 있도록 투명 유리창으로 된 어도를 만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낙동남로 1169 (하단동)

달달미깡감귤밭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달달미깡감귤밭

달달미깡감귤밭은 감귤이 맛있기로 소문난 남원읍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건물도 없고 깨끗하게 관리가 잘 되어있어 상업적이지 않은 느낌이라 방문객들의 반응도 상당히 좋다. 감귤밭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이 있어 감귤 체험을 하며 멋진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전망대에서 주변 풍경을 한눈에 담고 파라솔 테이블에 앉아 감귤 체험에서 직접 수확한 귤을 먹으면서 힐링해도 좋다. 또한, 초록색 감귤나무와 빨간 지붕이 특색인 카페 자체만으로도 소담하고 아늑한 감성을 자극한다. 감귤 체험 후 예쁜 감귤밭이 보이는 뷰 맛집 카페에서 다양한 음료를 마시며, 창가 앞 포토존에서 예쁜 SNS 감성 사진은 덤으로 건질 수 있다. 맞은편에는 걸서악(걸세오름)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는데 도보로 12분 정도면 도착하니 관심이 있다면 감귤 체험 후 오름도 함께 다녀와도 좋겠다. 모든 나무 아래는 눈이 내린 듯 하얀색 타이백원단이 깔려 있는데, 이것은 햇빛을 반사시켜 더욱 많은 빛을 감귤나무가 받게 해서 당도를 높이는 재배 방식이라고 한다. 9월 초가 지나면서부터 그다음 해 1월까지 본격적으로 타이벡감귤체험이 시작된다고 한다. 한여름 8월 한 달 정도 기간 동안에는 청귤 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니, 직접 청을 담아 에이드를 만들어 먹는 것도 가능하다.

제주 제주시 애월읍 광령리

청사포 횟집촌
문화관광부산광역시

청사포 횟집촌

청사포 횟집촌은 옛날부터 청사포 어촌에서 운영되고 있는 횟집거리이다. 해운대 도심과 가까워 방문객들이 많이 찾는 청사포 해안가 주변에 형성되어 있으며 횟집촌의 주요 메뉴는 조개구이, 장어구이, 회, 대게, 해산물 등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청사포 횟집촌에 있는 대부분의 음식점이 탁 트인 바다 전망을 자랑하고 있어 부산의 아름다운 해안선을 바라보며 싱싱한 회를 즐길 수 있다. 가족들과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석성산
자연관광경기도

석성산

석성산(471.5m)은 용인의 진산(珍山)으로 처인구 유림동과 포곡읍 마성리, 기흥구 동백동 일원이다. 서쪽에서는 기암절벽의 웅장함을, 남과 북쪽에서는 군사 요충지와 봉수터가 있었음을 확인시켜 주듯 당당한 기상이다. 동쪽은 완만하지만 육중한 힘이 보인다. 정상의 일출이 장관이라 새해 첫날 해맞이 장소로 유명하다. 영동고속도로 개설로 단절된 한남정맥인 석성산과 향수산(할미산성)을 이어준 성산교(168m)가 명물이다. (출처 : 용인관광 홈페이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

청사포 기찻길
문화관광부산광역시

청사포 기찻길

바닷물이 맑기로 알려진 청사포는 달맞이고개 아래쪽에 있는 작은 포구이며 바다로 나간 뒤 돌아오지 않는 남편을 기다리다 소나무가 되었다는 망부송의 애달픈 전설이 전해지는 마을이다. 청사포기찻길은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해안선을 따라 걷는 도심 산책로이다. 산책로 방향에 따라 광안대교, 달맞이, 마린시티 등 대표 관광지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국적인 사진 스팟 및 트레킹 장소이다.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고 있다.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을 감상하며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이다.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의 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캡슐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달맞이길62번길 13 (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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