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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04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04페이지입니다.

기범이네국수
문화관광충청남도

기범이네국수

기범이네국수는 기범이네 삼형제가 어릴적 좋아하던 국수로 요리를 잘하는 엄마, 아빠가 멸치, 디포리, 새우, 다시마와 각종 야채로 시원하고 깔끔하게 육수를 내고 소고기와 소량의 인삼을 볶아서 고명을 올리고 지단과 야채로 색깔도 내어 즐겨먹던 건강한 국수이다. 배와 양파, 매실청이 들어간 고추장을 양배추, 오이와 함께 비벼먹었던 비빔국수도 여름 단골 메뉴이며 비가 오면 강가에서 직접 잡아 손질한 다슬기를 올려 지글지글 부쳐 먹던 부추전도 판매가 되고 있다. 국수는 주문 시 곱빼기 요청을 하면 무료로 제공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 오리정1길 47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문화관광충청남도

(주)손으로만드는수공예

㈜손으로만드는수공예는 금산의 공예가들로 구성된 단체로, 지역의 여러 문제 들을 수공예를 통해 해결해 보려고 노력 중이다. 지역 내 무분별하게 버려지는 폐차광막으로 쇼핑가방을 만들어 환경을 생각하고, 지역 여성들의 경력단절 문제를 극복하려 단기적이나마 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한다. 그 외에도 금산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좀 더 높은 품질의 체험프로그램과 지역기념품 제작을 구상중에 있다. 현재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구성원들이 여러 공예 클래스를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충청남도 금산군 비단로 111 백호세탁소

기억저장소뜨듯 협동조합
문화관광경상남도

기억저장소뜨듯 협동조합

기억저장소뜨듯은 따뜻한 기억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지역의 예술인 ,디자인, 소프트웨어의 자원을 가지고 관광기념품, 반려동물 유골함 및 공공미술관련 체험 서비스에 주력하고 있다.현재 김해 화포천생태공원에서 서식하는 616종의 생물이미지를 이용한 문구류를 제작중에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한림로401번길 11-1

모단아트(모단공예협동조합)
문화관광경상남도

모단아트(모단공예협동조합)

모단공예협동조합은 다른 분야 로컬 공예가들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협업으로 새로운 아이템 개발 및 공동판매로 소규모 공방들의 지속가능성을 키워가고 있는 협동조합이다.‘모단아트’ 브랜드는 행운을 아이템으로하여 집들이 선물, 개업선물 등으로 고사북어인 행북이와 달항아리 액자, 감성 글귀 가랜드 등 우리문화 속 좋은 의미가 있는 물건들을 현대 인테리어에 맞게 제작하여 온라인에 판매 중이며, 모단공예 DIY kit를 이용하여 단체 체험 , 원데이 클래스등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경상남도 김해시 가락로15번길 26

정촌유기농원
문화관광충청남도

정촌유기농원

정촌유기농원은 14대째 가업인 농업을 잇고 있는 곳으로 장현은행마을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친환경 호밀 빨대 만들기&티타임, 은행 열차 마을 둘레길 탐방, 친환경 양송이 수확, 은행 피자 만들기, 황톳길 족욕 체험 등 다양한 농촌 체험 프로그램과 고구마 텃밭을 분양하는 주말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외에도 농촌의 정취가 가득한 숙소에서 농촌 문화를 체험하고 여유로운 시골 여행을 할 수 있는 팜스테이와 캠핑의 재미와 농촌 문화를 함께 즐기는 팜핑(farm+camping)도 이용할 수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150-32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문화관광경상북도

송금체험마을영농조합법인

송금체험마을은 폴드포크. 지역특산 홍시 음료를 제공하는 농촌체험마을이다. 마을이 만들고 주민이 주도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을 기반으로 청도를 대표하는 식음 및 체험 관광 상품을 개발하고 발전시켜 나가며, 청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청도의 특산물인 감물로 예쁜 손수건 염색 체험할 수 있고, 5가지의 맛과 모양을 갖춘 오색양갱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송금길 86

반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반줄

명상과 요가란 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돌보는 것이다. 이때만큼은 나를 둘러싼 모든 환경과 타인들을 지워버리고,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해야만 한다. 야외에서 진행하는 요가, 명상 등 원데이클래스가 메인 프로그램이지만 춤 명상 원데이클래스와 싱잉볼 힐링 세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몸과 자연이 교감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시간을 선물받는다.요가와 명상 프로그램이 끝나고 나면 마음을 갈무리하기 위한 다도 시간을 갖는다. 매번 다른 종류의 찻잎을 준비하고, 체험생들은 주전부리를 챙겨와 차담을 나눈다. 다도는 각자의 도(茶)가 다 다르다는 것이 묘미다. 차 맛은 우리는 사람의 마음여유라 우리는 사람에 따라 다르다. 오래 공들이고 예의를 갖추는 만큼 찻잎이 가진 본연의 가치가 드러난다. 재밌는 건 차를 우리기 전 주전자의 겉에 먼저 뜨거운 물을 적셔 붓질을 한다. 차가운 주전자에 뜨거운 물을 먼저 부으면 겉과 속의 온도 차 때문에 차의 향과 맛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자연이 주는 고요함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잔잔하게 달래주는 명상과 요가는 반줄의 다도와 닮아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구정1길 43-22

애플트리 힐링팜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애플트리 힐링팜

임실 천혜의 자원 아름다운 옥정호가 내려다 보이는 430m 청정지역에 위치한 명품장소로 대상자들에게 주변 옥정호 붕어섬 출렁다리, 유네스코 등재된 필봉농악전수관, 임실사격장, 임실테마파크, 역사 이야기가 있는 치유숲 성수산등 관광자원과 네트워크를 연계 하고 주변 고급 한옥 숙박 이랑, 전통 황토방 숙박 흙집연, 토요일은 국악 창작극을 관람하며 전통기와 필봉농악 전수관 숙박 등과 연계하여 고객의 다양 니즈를 충족 시키고 24회차 치유농업 프로그램과 푸드테라피, 아로마테라피, 허브&원예테라피, 공예테라피와 교육농장 인증체험처, 교육기부진로직업체험처인증, 치유농업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 대표가 운영하는 치유 농장으로, 황토길 몽골돌길 걷기, 족욕, 차향명상, 건강체조 및 레크리에이션, 치매예방 프로그램,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치유 프로그램을 제공, 안전함, 편안함, 청결함, 아름다움, 이색공간 방갈로, 사과과수원에서의 팜크닉 등 오감을 만족 장소 제공으로 쉼, 힐링, 여유, 맛, 멋, 일상의 지친 스트레스 해소로 건강 회복 및 유지 증진 등 치유의 시간을 제공하는 감각, 감성, 인지, 행동, 관계자원이 풍부한 사과농장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강진면 옥정호로 937-12

버금상점
문화관광경상남도

버금상점

버금상점은 인간의 사용을 거치고 자연의 풍화를 통해 자연 가공되어 돌아온 오브제들을 발굴하고 활용하는 곳이다. 비치코밍(beachcombing, 바닷가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줍거나 정리하는 것)을 통해 바다 환경을 지키고 작품도 만드는 일석이조 활동을 펼친다. 쓸모없어지게 된 것들도 이들의 손을 거치면 다시 새로운 역할을 부여받게 된다. 모래나 돌 틈에서 주워온 색색의 유리 조각들이 집안을 화사하게 만들어줄 액자와 기념품, 목걸이 같은 액세서리 등 탐이 나는 물건들로 탈바꿈된다. 유리 조각에 직접 그림을 그리거나 글씨를 써넣어 마그네틱을 만들어보는 업사이클링 체험도 할 수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44번길 13

오방맛길
문화관광부산광역시

오방맛길

부산 연제구 연산교차로에 위치한 오방맛길은 상권르네상스사업 추진을 통해 도시 인프라 구축 및 환경개선사업으로 MZ세대와 가족단위 방문객이 찾는 활력 넘치는 복합문화상권으로 자리 잡았다.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맛집이 즐비해 있으며, 문화 콘텐츠 확산과 축제로 상권의 정체성과 매력을 강화하면서 관광객들의 발길을 잡고 있다. 가까운 곳에 온천천과 배산 숲길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도 좋다.

부산광역시 연제구 고분로 13 (연산동)

청담1942
문화관광경상북도

청담1942

역사적인 공간으로만 여겨지던 청천서원은 지난해 관광두레 주민사업체로 선정되면서 일반 여행자들과 한층 가까워졌다. 체험형 한옥카페를 운영하면서 일반인들 누구나 편하게 방문하도록 문턱을 낮췄다. 나만의 티백 차 만들기 및 수제 청, 곤약 젤리, 비니거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데 가야산에서 채취한 야생화와 산야초, 제철 꽃과 과일을 활용해 자연과 호흡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강자갈 맨발 걷기와 족욕, 건강 차를 코스로 엮은 프로그램과 차 명상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배산임수 지형의 좋은 터에서 쉬어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흡족한데 알찬 체험까지 더해져 만족도가 상승한다.

경상북도 성주군 칠봉2길 36-16 청천서원

하양생활체육공원
문화관광경상북도

하양생활체육공원

하양생활체육공원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경산시의 종합 체육공원이다. 약 35,571㎡ 규모의 부지에 축구장 1면, 족구장 2면, 풋살장 1면, 정구장 2면, 게이트볼장 2면을 비롯해 잔디마당과 다목적마당 등 휴식 공간, 180석 규모의 관람석, 관리사무소 등을 갖추고 있다. 또한 바닥분수와 다양한 조경시설, 정자,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으며, 사진 촬영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되어 있어 운동과 휴식을 함께 즐기기 좋다.

경상북도 경산시 용천제방길 33

경주축구공원
테마파크경상북도

경주축구공원

황성공원에 위치한 ‘경주축구공원’은 유소년 축구 경기부터 프로 축구 경기까지 크고 작은 축구 경기가 열릴 수 있도록 6면의 축구 경기장과 1면의 풋살경기장을 지닌 축구 공원이다. 축구 경기장 6면(천연잔디 3면, 인조잔디 3면), 풋살장 1면(인조잔디)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주공공서비스예약 사이트를 통해 예약 완료 후 사용 가능하다. 넉넉하고 넓은 시설로 이루어져 있어 운동하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황성공원로 30 시민운동장

삼판서고택
역사관광경상북도

삼판서고택

경북 영주시 가흥동에 위치한 삼판서고택은 고려말 조선초 세 명의 판서가 살았다고 붙여진 이름이다. 고려 공민왕 때 형부상서를 지낸 정운경과 그의 사위인 공조판서 황유정, 황유정의 외손자인 이조판서 김담이 이 집의 주인이었다. 정운경은 정도전의 부친으로 삼판서 고택은 정도전의 생가로 전해지기도 한다. 삼판서 중 김담은 조선 최고의 천문학자로 평가받는 인물로 20세에 과거에 급제한 후 16년 동안 국립천문대에 해당하는 간의대에서 천체를 관측하며 칠정산 내외편 등 수많은 천문-역서를 편찬하였다. 칠정산은 중국의 베이징이 아닌 한양을 기준으로 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자주적 역법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의 후손들은 대대로 이 집에서 살았다. 정도전 외에 사헌부 지평 황전, 집현전 교리 김중 등 많은 학자와 명신이 배출되었고 이들은 모두 삼판서의 후손들이다. 이 집은 원래는 구성 공원 남쪽(현 영주시 431번지)에 있었으나 1961년 대홍수로 기울어져 결국 철거되었고 2008년에 서천이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이곳, 구학공원 안에 현재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인근에는 삼판서고택 뒤에 있는 지방 공립의료 기관 제민루와 차로 11분 거리에 있는 고려시대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담당하던 영주향교가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
문화관광경상북도

영주근대역사문화거리

영주 근대역사문화거리는 영주 1동 행정복지센터와 영광여중이 위치한 시내 북쪽 일대의 구도심지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구 영주 역사의 철도 관사, 근대한옥, 교회, 정미소, 이발소 등 영주지역의 근대 생활과 거리 경관을 보여주는 건축물이 보존되어 있는 거리로 이 건축물들은 모두 문화재청 등록문화재이며 경상북도가 산업유산, 노포기업으로 관리하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들이다. 영주는 과거 일제시대 300여개의 정미소가 있을 정도로 경북지역 미곡유통의 중심지로 1940년부터 운영되던 풍곡정미소는 지금은 운영하고 있지 않지만 방아와 관련된 옛 도정 기계들이 있어 세월의 흔적을 볼 수 있고, 풍국정미소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 걸으면 1909년 지어진 고딕양식 건축물 영주제일교회가 있다. 지금도 영업 중인 노포 영광 이발관과 영주의 철도 역사와 역무원이 머물렀던 구 영주역 5호 관사, 7호 관사와 인근 근대한옥 마을로 이어지는 영주 근대역사거리를 둘러 보면 근대시기의 서민의 삶과 생활상을 볼 수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영주동, 광복로 일원

제민루
역사관광경상북도

제민루

삼판서 고택 뒤편에 위치한 2층 누각 제민루는 ‘백성을 구제한다’ 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공립 지방의료기관으로 사용된 건물이다. 학교와 의국을 겸하기 위해서 세운 곳으로 조선초기 지방 공립 의료기관인 의학루와 영남 선비들의 강학처로 활용되었다. 고려 공민왕 1371년에 군수 하륜이 서당과 학자들의 공부를 위한 공간으로 창건하였다. 1418년(태종18년)에 영주군수 이윤상이 의원을 세워 태백산과 소백산에서 채취한 약재를 저장하고 조정에 공급했으며, 고을 백성들의 질병을 치료하였다. 이후 1433년(세종15) 의원건물 제민루가 창건되었고, 1608년(선조 41년)에 군수 이대진이 제민루의 북쪽에 의국을 세우고 의료업무와 양반 자제들에게 의술을 가르치는 장소로 조선최초 지방의료 기관으로 자리를 잡았으며 퇴계 이황이 백성들의 질병을 돌보기 위해 6개월간 머문 공간이기도 하다. 원래는 영주시 구성남 남쪽 기슭에 있었으나 1961년 홍수로 인해 건물이 붕괴되었고, 1965년 지금의 자리에 다시 세워져 2007년 노후된 누각을 개축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인근에는 정도전의 생가로 알려진 삼판서 고택이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가흥동

호국의다리
문화관광경상북도

호국의다리

호국의 다리로 불리는 ‘칠곡 왜관철교’는 일제가 1905년 군용 단선 철도로 개통한 철교이다.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의 남진을 저지하기 위해 폭파된 곳이다. 폭파된 교량의 상부는 당시의 흔적을 보존하기 위해 재건되지 않았다. 다리의 상부 곳곳에는 포격의 흔적이 남아 있다. 이 철교는 북한군과 유엔군의 격전지였던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물이다. 건설된 지 100년 이상 되었으며 보존 상태가 양호하다. 근대 철도교에서 보기 드문 화려한 장식으로 교량사적, 철도사적 가치가 있다. 2008년 10월 1일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다리 아래에는 음악에 맞춰 물줄기가 춤추는 칠곡평화분수가 설치되어 있다. 왜관 성베네딕도 수도원에서 시작해 관호산성 둘레길까지는 산책하기 좋은 코스로 이어져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석전리

죽령옛길
문화관광경상북도

죽령옛길

죽령옛길은 충청북도 단양군과 경상북도 영주시를 잇는 역사길로, 희방사역 인근에서 죽령루까지 이어지는 약 2.5km의 숲길이다. 신라 아달라왕 5년(158)부터 이용된 것으로 전해지며, 영남과 한양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로이자 과거를 보러 가던 선비와 보부상 등이 오가던 길이었다. 죽령이라는 이름은 도승이 꽂아 둔 대나무 지팡이가 살아났다는 전설에서 유래했으며, '다자구 할머니 설화'의 배경으로도 알려져 있다. 현재는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계곡과 숲길을 걸으며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길 끝에는 경북과 충북의 경계인 죽령루와 죽령 표지석이 자리하고 있다. 역사성과 경관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7년 명승 제30호로 지정되었다.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읍 수철리

문화관광경상북도

오어지둘레길

오어지 둘레길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져 만들어진 아름다운 수변 경관과 짙은 녹음의 향기를 맡을 수 있는 둘레길로 찾는 이들로 하여금 최고의 힐링공간을 선사한다. 출렁다리 원효교를 기점으로 7㎞에 달하는 구간으로 당초 둘레길에 데크로드 310m, 토사둘레길 350m를 조성하여 누구나 편안하게 수변지역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포항의 대표적인 둘레길이다. 오어지는 운제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신라 26대 진평왕(579~632) 대에 창건된 오어사와 함께 포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사계절 내내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맑은 날이면 잔잔한 저수지에 산 그림자가 그대로 비쳐 장관을 연출하며, 계절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단풍이 물든 가을철에는 그 수려한 경관이 절정에 달한다.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항사리

영일대 장미원
문화관광경상북도

영일대 장미원

2017년 5월부터 조성된 영일대 장미원은 바다를 배경으로 매년 5월이면 40여 종, 5,600그루의 장미가 피어나는 곳이다. 공원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다양한 품종의 장미가 아름답게 어우러져 장미터널, 꽃탑, 하트마차 등 포토존과 함께 사진 촬영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특히 바다와 영일대정자, 장미를 한 장의 사진에 담을 수 있는 풍경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인근에는 영일교를 통해 영일대 전망대까지 산책할 수 있으며, 환호공원의 스카이워크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두호동

성모솔숲마을
사찰경상북도

성모솔숲마을

성모솔숲마을은 천주교 대구대교구 소속 피정의 집으로 종교적인 공간이면서도 누구나 편하게 들러 쉴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는 솔숲성당, 피정의 집, 십자가의 길, 예담갤러리, 카페와 식당 등이 있다. 성모솔숲마을은 피정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는데, 개인부터 단체 피정, 단식 치유 피정, 무료 치유대피정, 장기 피정 등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다양한 피정 프로그램이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각북면 송내길 166

이포보
문화관광경기도

이포보

이포보는 여주의 상징 새인 백로의 날개 위에 알을 올려놓은 형상을 하고 있는 모습으로 보 주변으로는 수중광장, 문화관광, 자연형 어도, 전망대 등 생태체험과 레저 및 여가 활동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산책로는 물론 자전거 도로가 조성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이포보는 야경 명소로 알려져 있는데 해가 질 때쯤 다리에서 빛나는 조명과 은은하게 어우러지는 경치를 조망할 수 있다. 또한 깨끗한 환경과 편의시설을 잘 갖추고 있는 오토캠핑장이 조성되어 있어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경기도 여주시 금사면 금사로 40

대봉배수지
자연관광대구광역시

대봉배수지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의 상수도 사업본부 안쪽 수도산 기슭에 대구 지역 최초의 수도 시설 중 하나인 대봉배수지가 있다. 2,298㎡의 면적으로 2006년 6월 19일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되고 있는 시설물로 1918년 1호 배수지를 건립했다가 수요가 증가하게 되면서 1925년 2호지가 추가로 건립되었다. 배수지란 여과지를 통과한 처리수를 모아두는 시설을 말한다. 대개도회지 인근의 야산 중턱에 자리 잡아 야산 아래에 있는 도회지역과의 고도차를 이용하여 수돗물을 ‘자연유하식’으로 공급하였다. 이러한 연유로 지역주민들은 이곳을 ‘수도산’이라 애칭하였다. 대봉1호 배수지는 지표면에 돌출한 원통형 철근콘크리트 구조물로 내경 지름 24m, 높이 2m 정도의 크기이다. 그 벽면에는 11개의 원형 창을 일정한 간격으로 두르고 있으며 창 주위에는 낮은 반원형의 곡선형 테두리를 돌려 장식하고 있다. 또한 배수지의 중앙에는 반원형 돔 형태의 지붕을 가진 원통형 건물이 놓여 있다. 접합정(接合井), 염소투입실, 돔 형태의 건물 등과 함께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염소투입실은 이 지역에서 가장 규모가 작은 근대 건축물이며 건축사적, 생활사적 가치가 있는 건축물이다. 대구 대봉배수지 1호는 반원형 돔 형태의 지붕을 가진 원통형 건물이며, 지붕 아래에는 일석신(日夕新, 밤낮으로 깨끗하다)이란 현판이 있다. 벽면에는 11개의 원형 창을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하여 내부를 밝게 하는 동시에 공기를 빼내는 용도로 이용하였다. 최근 대봉배수지가 위치한 곳은 현재 대구상수도사업본부가 자리해 시민 식수를 책임지고 있다. 대봉배수지 관람과 더불어 대구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도 100년의 역사 시설물과 최첨단 정수처리 과정을 직접 견학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해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다.

대구광역시 남구 이천동

영흥수목원
자연관광경기도

영흥수목원

영흥수목원은 영흥숲공원이 둘러싸고 있는 산지 지형을 살려 조성된 식물원이다. 수목원에 들어서면 푸른 잔디밭과 다양한 테마의 숲과 공원을 볼 수 있고 이곳의 랜드마크인 온실에는 이국적인 느낌을 주는 독특한 식물을 볼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이 쉬어갈 수 있는 방문자센터에서는 수목원을 조망하며 카페를 이용하거나 다양한 전시와 교육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또한 일정 기간 동안 야간개장을 운영하는데 해가 질 무렵에 조명과 어우러진 수목원의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통로 435 (영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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