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03페이지
총 12,630개의 관광지 중 403페이지입니다.
산양큰엉곶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대장봉 전망대
군산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 중 한 곳인 대장봉은 고군산군도와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고 있는 장소이다. 대장봉 전망대는 구불길이 지나가는 길로 나무계단을 걸어 오르면, 할매바위를 지나 전망대가 모습을 드러낸다. 360도로 탁 트여 있어 고군산군도의 형제섬인 선유도와, 무녀도, 신시도, 관리도의 전경을 한눈에 담아 볼 수 있는데 탄성이 절로 나오는 경치이다. 군산 대장도는 섬을 아낀다는 취지로 차량 통행을 통제하고 있어서 장자도에 있는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대장도리

자연드림치유농장
경상남도 거창군 동변3길 357

목도양조장
충청북도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2길 10

장흥 참숯가마
경기도 양주시 권율로 400

시리단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임방울대로826번길 19-20 (쌍암동)

월성이랑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순매원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로 1421

안흥찐빵모락모락마을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주천강로 1868 모락모락찐빵관

K문화테마파크 선비세상
경상북도 영주시 선비세상로 1 선비세상

연희자연마당
인천광역시 서해구 연희동

연천양조장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삼왕로 240

모아베리교육농장
경기도 연천군 군남면 황지로55번길 45-1

제부마리나
제부마리나는 석양이 아름다운 제부도에 위치한 경기도 최대 규모의 마리나로 다양한 크기의 선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경기도 최대 규모답게 대형 크레인, 선양장을 운영하고 있어 레저 동호회에서 많이 이용하고 있다. 특히 주말 휴일에 제부마리나를 방문하면 크레인 및 선양장의 이색적인 현장을 볼 수가 있다. 입파도, 풍도, 국화도 등 낚시포인트와 인접해있어 해양레저를 즐기기에 좋은 위치를 가지고 있으며, 요트체험도 함께 즐길수 있는 최적의 수상레저 명소이다. 뿐만 아니라 제부도 섬 투어도 함께 할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체험하고자 방문 하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해안길 477

호전다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1길 16-2

열대과일농장 유진팡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원님로399번길 31-7

계승사(고성)
태고의 신비로움과 암벽의 경이한 모습을 품고 있는 공룡의 나라 고성 금태산 기슭에 자리한 계승사는 시간의 흔적만큼이나 계승사 바위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 있다. 1억 년 전 이곳이 공룡들의 땅이라고 증명하듯 초대형 공룡 발자국을 남겨두었다. 또 거대 암반 위에는 파도가 밀려가면서 모래사장에 만들어내듯 한 물결무늬 화석이 그저 신비롭기만 하다. 이뿐만이 아니다. 계승사를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기암괴석은 거북등 모양을 하고 있는가 하면, 태고의 빗방울이 남긴 자국까지, 그야말로 자연이 스스로 만들어낸 예술품이 따로 없다. 용두봉에서 발원하여 기암괴석과 절벽 사이로 흐르고 있는 석간수는 그 옛날 매일 부처님의 공양미로 올릴 석 되 두 홉의 공양미가 쏟아졌다는 전설이 전해질 정도로 맑고 청정하다. 금태산 계승사에서 고려 말 이성계가 왜구를 토벌하기 위해 삼남도를 내려왔다가 이 절에서 수행하며 조선 창건의 꿈을 키웠다고도 한다. 그리하여 태조 이성계가 조선을 건국하고 자신의 수행한 산의 이름에 ‘금’ 자를 붙여 하명했는데, 바로 고성의 금태산(金太山)과 남해의 금산(錦山)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태고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는 큰 바위를 머리에 이고 조용히 역사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신라 천 년 고찰 계승사는 천연 자연림이 그대로 보존되어 그 호젓함을 더해주고 있다. 번잡한 시가지를 벗어나 조용한 여유를 찾고 싶다면 바위 위 계승사 법당에서 들려오는 스님의 독경 소리와 풍경소리가 좋은 벗이 되어줄 것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영현면 대법3길 236
계원사(양산)
경상남도 양산시 중부동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5교구 본사 통도사 소속 사찰인 계원사는 사찰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문헌 기록은 전하지 않으나, 구전에 따르면 가야시대에 창건되었으며, 조선시대에 폐사되었다가 1924년에 중건된 것으로 파악된다. 사찰의 유래와 관련하여 옛날부터 흥미 있는 이야기가 전해온다. 계원사에서 양산시가지를 향해 서서 왼쪽을 바라다보면 가까운 능선 끝에 바위가 보인다. 이 바위의 이름은 닭바위라고 한다. 옛날에 계원사 아래 삼동리 마을사람들이 새벽이면 닭바위 위에서 나는 닭의 울음소리를 듣고 새벽을 열었다고 한다. 또한 이곳에는 그 닭들이 물을 마셨다는 닭우물도 있다. 계원사 대웅전은 낮은 기단 위에 세워져 있으며, 정면 3칸, 측면 2칸의 익공식 겹처마 단층 팔작지붕 건물이다. 정면에는 창호문을 달았으며, 중앙 어칸에는 3분합문, 좌·우 협칸에는 2분합문을 달았다. 측면에는 한 짝의 문을 달아 출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나머지는 벽체로 처리하였다. 중앙 어칸과 협칸은 모두 격자 문양의 살창이다. 기둥머리에 결구된 창방 위에는 2익공의 비교적 간결한 공포를 마련하여 지붕의 하중을 받도록 하였다. 2003년에 요사채 옆의 절개지 작업 도중 신라시대 토기가 다수 출토되었다. 출토된 7점의 완형 토기들은 현재 국립김해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경상남도 양산시 중앙우회로 66-64 (중부동)
고림사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상역로 174-96

고석사(포항)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장기면 방산로 526
고성사(강진)
고성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22교구 본사인 대흥사의 말사이다. 에 1211년(고려 희종 7) 백련결사를 이끌었던 원묘국사(圓妙國師) 요세(了世: 1163∼1245)스님이 인근에 있는 만덕산 백련사(白蓮寺)를 중창할 때 함께 지은 말사라고 기록되어 있다. 1799년(조선 정조 23)에 편찬된 에는 고성암(高聲庵)이라 되어 있다. 특히 1805년(순조 5) 가을 강진군에 귀양 온 정약용(丁若鏞)이 머물며 혜장(惠藏)선사와 교우한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1805년 다산정약용은 주역 연구 자료가 담긴 경함을 고성사(高聲寺)로 옮겼다. 건물로는 대웅전과 칠성각, 요사가 남아 있다. 이 중 대웅전에는 조선시대 말기에 조성된 것으로 보이는 목조삼존불상이 모셔져 있다. 후불탱화로는 영산회상도와 지장탱화, 감로탱화, 신중탱화가 있다. 지장탱화가 가장 오래된 것으로 1933년 제작된 것이다. 칠성각에는 4점의 탱화가 모셔져 있다. 고성사 목조삼존불상중에 한 분은 십여 년 전, 일본으로 팔려갈 뻔한 기구한 운명을 맞기도 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강진읍 고성길 260
관암사(대구)
대구광역시 동구 갓바위로 350 (능성동)

관음사(고령)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주산순환길 147

관음사(대구)
대구광역시 동구 둔산로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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