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63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63페이지입니다.
과천 은행나무길
과천 정부종합청사 옆에는 은행나무 가로수 길이 자리 잡고 있다. 그래서 과천 관문 은행나무 길 또는 과천 청사 은행나무길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그중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가는 왕복 4차선 도로변,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래미안에코팰리스까지의 길이 은행나무 길 명소로 손꼽히고 있다. 은행나무 길에는 메타세쿼이아 길도 있어 더욱 깊은 운치를 자아낸다.
경기도 과천시 교육원로 86

팔당물안개공원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에 위치한 팔당물안개공원의 원래 명칭은 귀여섬이었으나 시민 명칭공모를 통해 지금의 명칭으로 변경되었다. 이 공원은 다목적광장, 시민의 숲, 희망의 숲, 코스모스길 등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가을이면 길을 따라 코스모스들이 한가득 피어나 코스모스 명소로도 유명하다. 자전거길과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으며, 자전거 대여소에는 2인용, 3인용 자전거 등 취향에 맞게 골라 빌릴 수 있다.
경기도 광주시 남종면 귀여리

중대물빛공원
2012년 8월 개장한 중대물빛공원은 농업용수로 이용되던 인공 호수 홍중저수지에 산책길을 만들고 어린이 놀이시설, 운동시설, 분수광장 등을 설치한 수변 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장미터널, 연꽃로드, 아치목교, 자연학습장, 인공섬 등이 있고, 곳곳에 다양한 조형물과 포토존이 설치되어 있어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경기도 광주시 순암로 307 (중대동)

화랑유원지
화랑유원지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도심 유원지이다. 총 면적 632,107㎡의 유원지 내에는 화랑호수, 경기도 미술관, 화랑오토캠핑장, 갈대습지 등이 있다. 또한 인라인스케이트장, 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등 다양한 체육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화랑호수에는 갈대, 부레옥잠, 연꽃 등이 서식하고 있어 수생 식물 관찰이 가능하며, 봄에는 벚꽃이 만개하여 벚꽃 명소로도 각광 받고 있다. 화랑호수에 있는 단원각에서는 매년 새해맞이 타종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동산로 270 (초지동)

탄도바닷길
탄도와 떨어진 무인도 누에섬 사이에는 하루에 두 번 네시간씩 바다가 갈라지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를 가리켜 탄도바닷길이라고 한다. 물때를 잘 맞추어 가면 드러난 탄도바닷길을 따라 누에섬 등대 전망대까지 걸어갈 수 있다. 탄도바닷길이 드러남과 동시에 갯벌이 나타나므로 갯벌 체험도 가능하다. 누에섬에는 탄도발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일몰이 내리면 환상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바닷길은 조수 간만의 차에 따라 통행 시간이 제한되므로, 방문 전 반드시 물때 시간을 확인해야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동

구봉도 낙조전망대
대부도 북쪽 끝에 위치한 구봉도는 아홉 개의 봉우리가 있다는 의미로 지어진 명칭이다. 이 중 할배 바위와 할미 바위 사이로 보이는 석양은 서해안 최고의 절경으로 유명하다. 석양으로 유명한 곳답게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장소는 낙조 전망대이다. 구봉도 낙조전망대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낙조와 대부도의 비경을 가장 잘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동그란 띠와 비스듬한 사선으로 일몰과 노을빛을 형상화한 조형물 ‘석양을 가슴에 담다’ 사이로 석양이 들어오는 순간은 가장 사진을 찍기 좋은 때이다. 덕분에 대부도 최고의 포토존이 되었으며 석양이 들어오는 순간을 찍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구봉타운길 43
무창포항
보령시 관당리에 위치한 무창포항은 1972년 8월 7일에 지방어항으로 지정되었다가, 2017년 4월 7일에 국가어항으로 승격된 항구이다. 2011년 3월부터 9월까지는 무창포항 방파제 끝단에 등대를 설치하여 입출항하는 선박의 안전항해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에게 항구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였다. 무창포항에서는 보령 8경 중 하나인 무창포 낙조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매년 3월~4월 사이에는 ‘신비의 바닷길 주꾸미&도다리축제’가 5월에는 ‘광어&찰배기(갑오징어) 축제’, 9월~10월 사이에는 ‘대하&전어 축제’ 등이 개최되어 관광객들의 재미까지 책임지고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2길 46

웅천돌문화공원
웅천읍은 남포오석이 나는 곳이라 석재상이 많아 석재 단지를 이루고 있다. 단단한 검은색의 돌인 남포오석은 주로 비석을 만들 때 사용한다. 석재 단지가 모여 있는 화락산 중턱에 위치한 웅천돌문화공원은 2014년 3월에 개관하였으며 1만여 평의 규모로 석재 문화 전시관과 보령벼루관, 오석 작품관 등의 전시실이 마련되어 있다. 석재 전시관에서는 석재 문화의 역사와 남포벼루 제작 과정 등을 전시해 놓았고, 조선 중기 윤증(1629~1714) 선생의 벼루가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벼루로 재현되어 전시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실내 체험실이 있어 탁본과 서예 체험을 해 볼 수 있다. 2층에 있는 갤러리 탑에서는 매월 다양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야외전시장에는 석 조각과 시화 등이 전시되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구장터3길 102

청라 은행마을 (보령)
청라 은행마을에는 약 3천여 그루의 토종 은행나무가 식재되어 있어 가을이 되면 온 마을이 황금색으로 물드는 국내 최대의 은행나무 군락지이다. 청라 은행마을에는 이 은행나무들에 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는데 옛날 장현리 뒷산에는 까마귀가 많이 살아 오서산이라 불렸던 산이 있으며, 산 아래 작은 못 옆에는 누런 구렁이 한 마리가 살았다고 한다. 이 누런 구렁이는 천년 동안 매일 용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여 마침내 황룡이 되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였다. 이를 본 까마귀들이 노란색 은행을 보고 황룡의 여의주라 생각하여 마을로 물고 와 키우면서 마을에 수많은 은행나무가 자라게 되었다고 한다. 매해 10월 말에서 11월 초에는 청라 은행마을 축제가 열리며 이 기간 동안에는 은행마을, 돌아보기, 은행 털기 등 다채로운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축제 기간이 아니더라도 사계절 별로 체험할 수 있는 녹색농촌체험이 준비되어 있고, 마을에는 오토캠핑장이 마련되어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오서산길 150-65

은포리해안도로
은포리해안도로는 바로 옆에 서해가 펼쳐지며 그 옆으로는 대천방조제가 있다. 도로를 따라 달리다 보면 바다 너머로는 대섬이 보이며, 도로변에는 아름다운 바다전망을 즐길 수 있는 예쁜 카페들이 곳곳에 있다. 이곳은 바다 위로 떨어지는 노을이 특히 아름다워 해넘이 명소로도 유명하다.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충청남도 보령시 주교면 송학리

해파랑공원
영덕 강구항에 위치한 해파랑공원은 영덕대게축제 등 넓은 공간이 필요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한 장소 조성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만든 공원이다. 해파랑공원 옆에는 대게거리가 있고 공원에서 바닷길을 따라 영덕 블루로드길을 걸을 수 있는 산책로가 있어 식사 후 동해안의 눈부신 바다를 보며 산책하기에 알맞다.
경상북도 영덕군 강구면 강구리

영덕 해안도로 드라이브
영덕 해안도로는 영덕대게로라고도 불리고 있으며, 강구항~축산항~고래불해수욕장에 이르는 약 33㎞의 도로 구간이다. 영덕 해안도로는 옆쪽으로 동해의 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져 드라이브를 하며 감상할 수가 있다. 영덕 해안도로가 시작되는 강구항은 대게로 유명하며, 해안도로 중간에는 영덕 해맞이공원이 있어 같이 연계하여 관광하기 좋다. 강구항에서 축산항까지의 도로 구간을 영덕 사람들은 별도로 강축해안도로라고 부르고 있다. 축산항의 해안도로 옆으로는 기암절벽과 바다가 어울려 펼쳐지기 때문에 강구항과는 또 다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해안도로의 끝은 고래가 하얀 분수를 뿜으며 놀았다고 전해지는 고래불해수욕장이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여우생태관찰원
여우생태관찰원은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야생생물보전원에서 운영하는 시설이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Ⅰ급 여우(Vulpes vulpes peculiosa)를 복원하고 있으며, 그 과정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환경교육과 생태학습을 통한 여행의 즐거움과 자연의 소중함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장소이다. 탐방프로그램은 하루 3회 운영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국립공원공단 예약시스템에서 인터넷 및 모바일 예약 또는 현장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경상북도 영주시 순흥면 소백로2481번길 33

내수전일출전망대
울릉도 동쪽 끝 내수전 고개에 위치한 내수전일출전망대는 해발 440m의 높이에 위치해 있다. 내수전일출전망대 입구에서부터 폭이 좁은 오르막길을 20분 정도 올라가면 이르게 되는 내수전일출전망대에서는 저동항부터 죽도, 관음도 일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이곳에서 보는 일출도 장관이지만 저동항의 야경과 밤바다의 어화(漁火 ; 오징어잡이 배의 불빛) 또한 놓쳐서는 안 되는 볼거리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관음도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관음도는 죽도, 독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울릉도 부속섬이다. 2012년 울릉도 섬목지역과 관음도 사이에 걸어서 이동할 수 있는 다리가 놓여 관음도를 도보로 탐방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바람이 세게 불 때는 출입을 통제하기 때문에 반드시 사전에 울릉군청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출입가능여부를 확인하고 가야 한다. 관음도는 깍새가 많아 깍새섬이라고도 부르며, 계절별로 다양한 식생이 자리하여 생태탐방지로 추천하는 곳이다. 봄에는 보리밥나무 열매, 후박나무 새순, 말오줌나무 꽃, 쑥부지갱이 어린잎을 볼 수 있고, 여름에는 섬바디 꽃, 말오줌나무 열매, 갯까치수염 꽃, 초종용 꽃을 볼 수 있다. 가을에는 억새와 갈대, 보리밥나무 꽃과 연자주색의 왕해국을 볼 수 있으며, 송악, 감탕나무와 후박나무, 동백나무 꽃을 볼 수 있다. 관음도는 조면암질 용암이 여러 번 분출하여 형성되었으며, 섬의 표면은 부석으로 덮여있다. 관음도 북쪽 하부 해안절벽에는 높이 14m가량의 두 동굴이 있는데, 이를 관음쌍굴이라고 부르며, 해식으로 조면암에 발달한 주상절리와 수평절리를 따라 암석이 무너져 내려 생성되었다. 예전에는 해적의 소굴로 이용되었다고 전해지며, 동굴의 천장에서 떨어지는 물을 받아 마시면 장수한다는 설이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요선암 돌개구멍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요선암 돌개구멍(Pothole)에 가보면 암석에 구멍이 동그랗게 파여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지형을 포트홀이라고 하는데 하천이 흐르면서 바닥의 작은 틈으로 모래와 자갈이 들어가서 빠르게 흘러내리는 물과 함께 소용돌이치면서 암석을 깎아 만들어진다. 주로 사암이나 화강암과 같은 단단한 암석에 잘 만들어지며, 이곳은 흑운모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포트홀의 크기가 큰 것은 지름과 깊이가 수 미터에 달하기도 한다. 대부분의 포트홀은 깊은 항아리 모양을 이룬다. (출처 : 강원고생대 국가지질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무릉도원면 도원운학로 13-39

삼선암 (울릉도, 독도 국가지질공원)
울릉도의 3대 해양절경 중 하나로 손꼽히는 삼선암은 3개의 암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울릉도의 풍경에 반해 하늘로 돌아갈 시간을 놓친 세 명의 선녀가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바위가 되었고, 특히 늦장을 부린 막내 바위에는 풀조차 자라지 않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면암으로 이루어진 삼선암에서는 절리와 타포니가 잘 관찰된다. 삼선암의 절리들이 암석의 침식을 도왔고, 계속되는 침식에 의해 시스택 지형이 만들어졌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천부리

남서일몰전망대
남서 일몰 전망대는 울릉군 서면 남서리 사태구미 해안변에 펼쳐진 절벽 위에 있는 전망대로, 가슴이 저리도록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하늘과 구름, 그 푸르던 바닷물조차 붉게 물들게 하는 남서 일몰전망대는 망향봉의 독도전망대, 저동리의 내수전전망대와 함께 울릉도의 대표적인 전망대로 꼽히며 여행객들의 필수 코스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사태구미 해안변에 병풍처럼 펼쳐진 단애절벽과 넓은 수평선을 바라보며 사색을 즐길 수 있는 명소이기도 하며 자식이 없는 사람이 전망대 아래 우뚝 솟은 남근바위를 바라보며 소원을 빌어 자식을 얻었고, 부부의 정도 깊어진다는 전설이 깃든 곳이다.
경상북도 울릉군 서면 남서리

천부해중전망대
천부해중전망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수중에 설치된 전망대로, 울릉도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중 하나이다. 천부소공원과 연결된 다리를 따라 바다 방향으로 걸어가면, 그 끝에 원통형 구조의 천부해중전망대가 우뚝 서 있다. 전망대 내부에는 바닷속을 직접 관찰할 수 있는 전망창이 설치되어 있어, 울릉도 주변 바다에 서식하는 다양한 해양 생물들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창 앞에는 먹이통이 마련되어 있어, 자연 상태의 물고기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더욱 가까이에서 볼 수 있다. 마치 수족관 속에 들어온 듯한 신비로운 경험을 제공하며, 아이들과 가족 단위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바다 위에서 시작해 바닷속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구조 덕분에, 천부해중전망대는 울릉도의 수중 생태계와 청정 해양 환경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장소로 손꼽힌다. 날씨가 맑은 날에는 바다 너머로 펼쳐지는 수평선과 해안 절경이 더해져, 전망대 위에서도 뛰어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울릉순환로 3137

정양레포츠공원
정양레포츠공원은 합천의 황강 옆에 위치하여 경치가 매우 좋은 곳이다. 사계절 내내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지만, 여름에는 황강 레포츠 축제와 옐로우 리버비치가 열리고 있다. 공원 내에는 오토캠핑장을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놀이시설과 휴게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캠핑과 피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장소다. 깨끗하게 정비된 산책로와 강변을 따라 가볍게 걷기에도 좋다. 황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가족 또는 연인,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경상남도 합천군 대양면 동부로 39-13

지리산치즈랜드
1979년 젖소 두 마리로 착유를 시작했던 초원목장은 30여 년간의 경험을 바탕 삼아 더 많은 사람에게 낙농산업과 우유를 알리기 위해 2012년 체험 목장 지리산치즈랜드를 건립하였다. 지리산치즈랜드에서는 수제 치즈와 요구르트를 유통하고 있으며, 체험장에서는 모차렐라 치즈 만들기, 송아지 우유 먹이기, 풀 썰매 타기 등의 체험을 할 수 있다. 푸른 초원목장에 130 여두의 젖소를 방목하고 있고, 호수가 인접해 있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지리산치즈랜드의 특별함은 자연이라고 할 수 있다. 풍경, 꽃 그리고 초지가 어우러진 눈부신 푸르름과 향기가 그 특별함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산업로 1590-62
지리산호수공원
지리산 호수공원은 구만제에 조성된 농촌테마공원으로 오토캠핑과 수상레저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인근 지리산 치즈랜드의 초원과 어우러져 풍경이 매우 아름답다. 여름에는 큰 호수에서 다양한 수상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연꽃단지, 산수유공원, 산책로, 구름다리 등이 있다. 여름이 되면 어린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분수공원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시원한 여름 나기를 보낼 수 있다. 지리산 호수공원 내의 인공폭포 옆길로 오르면 전망대가 보인다. 전망대에서는 구례읍과 노고단, 사성암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인근에는 지리산치즈랜드, 지리산온천, 야생화테마랜드 등이 있어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산업로 1590-18

대황강출렁다리
대황강출렁다리는 2015년 11월 24일 착공에 들어가 2016년 11월 1일 개통을 완료 하였다. 대황강을 가로질러 죽곡면 태평리와 목사동면 구룡리를 잇는 보행 목적의 고량이다. 길이 185m, 폭 1.8~2.0m로 국내 하천 내에 설치된 최장거리의 다리이다. 교량을 건너면 쉼터와 트래킹 로드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 죽곡면의 특산물인 죽곡토란 모형도 엿볼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죽곡면 대황강로 802

침실습지
섬진강은 곡성천, 금천천, 고달천과 만나면서 거대한 습지를 이루는데 이것이 침실습지이다. 침실습지의 규모는 203만㎡에 이르며, 멸종 위기 야생동물 1급 수달, 2급 삵, 남생이, 흰꼬리수리 등 665종의 생물이 서식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에 침실습지는 그 가치를 인정받아 제22호 국가습지 보호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침실습지는 일교차가 큰 가을부터 봄까지 물안개가 피어올라 환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하여 출사지 명소로도 유명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곡면 오지3길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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