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6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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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메타세쿼이아길
곡성 메타세쿼이아길은 곡성과 구례를 잇는 17번 국도, 곡성읍내 진입로 부근에 위치해 있다. 800여 미터에 이르는 길 양 옆에 심어진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또한 영화 ‘곡성’ 촬영지로도 유명한 곳인데 주인공 종구가 딸 효진을 오토바이에 태우고 환하게 웃으며 달리던 장면이 촬영되었다. 메타세쿼이아는 도로변 양옆에 심어진 것으로 도로에 차를 세우거나 내리는 것은 위험하다. 차를 타고 천천히 드라이브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곡성읍 신기리

구성재
구성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죽곡면과 구성읍을 연결하는 고갯길이다. 길이 꼬불꼬불해 드라이브와 라이딩 명소로 유명하다. 구성재 정상의 팔각정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다워 찾기 쉽지 않은 곳이지만 많은 이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구성재는 영화 〈곡성〉의 촬영지이기도 하다. 주인공 종구 일행이 탄 트럭과 외지인의 시신이 부딪히는 장면이 이곳에서 촬영됐다. 또한 인근에는 외지인의 집으로 등장한 곳과 석곡초등학교가 있다. 이 밖에 도림사 계곡과 덕양서원 등의 관광지가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오곡면 신풍리

파천 구상 화강암 (청송 국가지질공원)
‘구상’이란 핵을 중심으로 어두운 광물 층과 밝은 광물 층이 번갈아 배열되어 공처럼 둥근 구의 형태를 이룬 조직을 말하며, ‘화강암’이란 마그마가 땅 속 깊은 곳에서 천천히 식어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파천 구상 화강암은 즉, 공같이 둥근 구조를 포함한 화강암이다. 파천 구상 화강암은 트라이아스기(2억 3천만 년~1억 8천만 년)에 형성된 암석이다. 같은 시기를 살았던 생물로는 암모나이트가 있다. 파천 구상 화강암은 밝은 색 광물(석영, 장석 등 무색광물)과 어두운 색 광물(흑운모 등 유색광물)이 번갈아 가며 성장하여 마치 양파의 속과 같은 구조를 보인다. 이러한 구상암은 세계 100여 군데 정도에서 산출되는 매우 희귀한 암석이다. (출처 : 청송세계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파천면 양수상부길 186

동막골 응회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응회암은 화산에서 뿜어져 나온 암석 부스러기가 쌓여 만들어진 암석을 말한다. 동막리 일대에 응회암이 넓게 나타나는 것은 이 부근에서 화산활동이 활발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예가 된다. 즉, 화산이 폭발하면서 화산재와 화산탄 등이 공중으로 상승하였다가 땅 위를 흐르는 용암과 만나 함께 퇴적된 것이 바로 동막리 응회암이다.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동막리

단양 수양개빛터널
일제강점기에 건설된 수양개 터널은 적성면 애곡리 산 24-2에 길이 200m, 폭 5m의 지하 시설물로 일제 강점기 때 조성된 이후 수십 년 동안 방치되었던 터널이다. 이 터널을 최신 영상, 음향시설, LED 미디어 파사드 등을 접목한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으로 재탄생하였다. 수양개 빛터널은 국내 최초로 터널 전체를 빛의 테마로 조성한 복합 멀티미디어 공간이다. 교육과 문화·예술, 자연 친화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으며, 빛의 무지개와 몽환적인 무한대의 빛 터널 등 빛과 영상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 외에 첨단 프로그램을 통하여 LED 미디어 파사드, LED 꽃과 프로젝션 기법으로 구현한 프로젝션 체험, 32m 영상으로 표현하는 과거와 미래 등의 특별한 최신 기술을 구현하였다. 빛 터널, 비밀의 정원 등 수많은 볼거리가 풍부한 수양개 빛 터널에서 환상적인 빛의 경험을 느낄 수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수양개유적로 390

순창 향가터널
전라북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옥출산을 뚫고 만든 터널은 길이 384m로, 일제강점기 당시 순창과 남원, 담양 일대에서 생산된 쌀을 수탈하기 위해 철로를 가설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이 터널은 2013년부터 ‘섬진강 자전거길’의 일부로 활용되고 있다. 터널 끝 지점에는 섬진강이 흐르며, 당시 철교 가설을 위해 세운 교각이 남아 있다. 이 일대는 예부터 경치가 아름답기로 알려졌으며, ‘향가유원지’로 불리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인근에는 향가마을과 섬진강향가오토캠핑장 등 관광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풍산면 대가리

온달관광지
온달관광지는 고구려의 명장 온달장군과 평강공주의 전설을 테마로 한 온달전시관을 비롯하여 온달산성, 온달동굴 등 명승지를 모아놓은 곳이다. 입구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떡 벌어진 풍채를 자랑하는 드라마세트장이 눈길을 끈다. 이곳에서는 SBS 드라마 〈연개소문〉과 KBS의 〈천추태후〉, 〈태종이방원〉, 〈고려거란전쟁〉, MBC 〈태왕사신기〉, 〈연인〉까지 드라마 대작들이 연이어 탄생하기도 했다. 가이드라인을 따라 안으로 들어서면 드라마 촬영 당시 사용된 의상과 소품들을 감상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중국풍의 건축물과 정원도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이국적인 볼거리를 제공한다. 온달산성이 있는 성산 기슭 지하에서 약 4억 5,000만 년 전부터 생성되어 온 것을 추정되는 온달동굴은 길이 약 800m 주굴과 5개의 지굴로 구성된 석회암 천연동굴이다. 동굴 안으로 들어서면 오랫동안 동굴 안을 오가던 원시의 바람이 상쾌하게 몸 안으로 밀려들고 신비로운 자태의 종유석들은 동굴 밖에서는 볼 수 없는 별천지를 보여줄 것이다.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 온달로 23

대교천 현무암 협곡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교천은 위치상으로 철원평야의 서쪽 외곽부를 따라 발달하였으며, 철원평야의 남쪽 부분에서 평야를 동서로 가로질러 고석정 부근에서 한탄강 본류와 만나게 된다. 이 대교천에는 절벽의 양안이 현무암으로 이루어진 것이 특징이며, 약 1.5km에 걸쳐 25m 정도 두께의 현무암 절벽이 노출되어 있다. 이러한 이유로 대교천 현무암 협곡은 한탄강에서도 대표적인 현무암 협곡지대로서 희귀성과 학술적인 가치를 인정받아 2004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장흥리

지장산 응회암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응회암은 화산폭발 시 공중으로 날린 화산재가 떨어져 굳은 암석을 말한다. 지장산 응회암은 중생대 백악기 시대에 생성되었으며, 계곡부에서 관찰되는 응회암은 그 종류 및 퇴적구조가 다양하게 나타나 교육 및 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지장산에 위치한 지장산 계곡은 작은 폭포와 연못이 어우러져 있어 피서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며, 계곡 안에는 옛날 궁예가 세웠다는 전설이 있는 보가산성지가 남아있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지장산길 124

백의리층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연천지역에서는 20~30m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 아래에 아직 암석화 되지 않은 퇴적층이 분포하는데, 이러한 퇴적층을 백의리층이라 부른다. 연천군 청산면 백의리 한탄강변에서 처음 발견되어 백의리층으로 불리는데, 백의리층은 주로 자갈들이 많은 역암층이 많지만 일부 모래층과 진흙층이 현무암 아래에 놓여 있기도 하다. 이러한 백의리층은 국내 내륙에서는 한탄강 일대에서만 관찰되는 매우 특이한 현상으로 지질 교육적 가치가 매우 높은 지질명소에 해당한다. 백의리층이 신생대 제4기 현무암에 의해 덮이게 된 것은 현재의 한탄강 유로와 옛 한탄강의 유로가 달라졌음을 말한다. 당시 옛 한탄강에는 지금의 백의리층을 이루는 퇴적물들이 퇴적되고 있었을 것이며, 이 옛 한탄강을 따라 용암이 흘러들어옴으로써 두꺼운 현무암층을 형성했다. 이후 오랜 시간에 걸쳐 현무암은 침식되어 떨어져 나가고 한탄강의 유로를 형성하여 현재의 한탄강으로 발달된 것이다. 백의리층에 포함된 자갈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자갈들이 일정한 방향으로 배열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옛 한탄강이 흐르던 물의 방향을 알려준다. 이것은 자갈들이 물의 흐름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자갈들이 정향 배열(preferred orientation)되기 때문이다. 백의리층 위로 신생대 제4기 현무암이 부정합으로 놓여 있는데 이들 사이에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면서 대기 중의 백의리층(지표면)과 만나 식으면서 표면의 암석이 깨지고 뒤틀려 다양한 크기의 돌 부스러기로 형성된 클링커가 나타난다. (출처 : 한탄강지질공원)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

좌상바위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한탄강 주변에 약 60m로 우뚝 솟아있는 좌상바위는 중생대 백악기 말의 화산활동으로 만들어진 현무암으로 경관이 압도적이다. 화산의 화구나 화도 주변에서 마그마가 분출하면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바위에 세로 방향으로 띠가 관찰되는 것은 빗물과 바람에 의해 풍화된 것으로 오랜시간 땅 밖으로 드러나 있음을 알 수 있다.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

은대리 판상절리와 습곡구조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은대리 판상절리는 차탄천 주상절리와 같이 차탄천을 따라 역류한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곳으로 현무암 판상절리를 비롯하여 그 아래에는 베개용암과 클링커 등이 함께 관찰되며 또한 그 아래로는 용암 분출이전의 하천 주변에 있었던 자갈층인 백의리층이 분포하는 등 다양한 지질현상을 찾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야외지질체험 학습장이다. 암석의 표면이 휘어져 있는 모양을 보이는 습곡구조를 보이는데 습곡이란 수평으로 퇴적된 지층이 횡압력을 받아 물결처럼 굴곡된 단면을 보여주는 구조를 말한다. (출처: 한탄강세계지질공원 홈페이지)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은대리

고성 제3기 현무암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강원도 고성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생대 제3기 알칼리 현무암 분포지역이다. 제3기 현무암은 고성산, 오음산, 뒷배재, 운봉산 등의 5~7부 능선 이상에 분화구가 메워진 둥근 돔 형태로 나타난다. 이 지역에 산출되는 현무암은 다양한 종류의 맨틀 포획암과 지각 아래의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따라서 고성의 현무암 분포지에서는 지각 깊은 곳의 물질들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고성의 제3기 현무암에서는 주상절리가 특징적으로 잘 나타나며, 이들 주상절리가 깨어져 산 정상에서 밑부분까지 여러 갈래로 흘러내리며 쌓여 만들어진 암괴류인 테일러스(돌서렁)도 관찰된다. 이는 화산활동으로 형성된 현무암 덩어리에 육각의 주상절리가 형성되고, 이 주상절리가 부서지면서 사면의 골짜기나 능선을 뒤덮은 것이다. 이들 암괴류는 산간지방에서 매우 흔하게 관찰되는 지형이지만 현무암으로 구성된 암괴류는 매우 드문 경우에 해당한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뒷골길 60

비래암(강원평화지역국가지질공원)
비래암은 만산동 계곡의 정상부에 위치한 높이 100m, 폭 500m의 관입암체로 주위를 둘러싸고 있어 병풍바위라고도 한다. 커다란 바위가 홀로 솟아 있어 금강산에서 바위가 날아와 이곳에 앉았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비래암을 이루는 석영반암은 입자의 크기가 작고 치밀 견고하여 풍화에 강하므로 수직의 경사를 갖는 높은 절벽을 형성하거나 산사면에 테일러스를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상서면 구운리

소양강 하안단구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하안단구는 경동성 요곡운동 (동족이 높고, 서쪽이 낮은 한반도의 기본 골격을 형성한 대규모의 융기현상) 이전에 홍수에 의해 하천 주변에 쌓였던 자갈과 모래가 지반이 융기된 후, 강물에 의해 깎이면서 강 주변에 계단모양으로 나타나는 지형을 말한다. 이 하안단구는 오랜 기간 농경지와 주거 지역 등 태백산맥 주변 지역에서는 주요 생활터전으로 활용되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둔지말길 43-6

양의대 하천습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평화의 댐(남한)과 임남댐(북한) 건설로 인한 수량번화로 인해 형성된 습지로 극류화천이 습지로 변한 곳으로 인위적인 영향을 받은 지형이다. 휴전 이후 민간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되어 왓기 때문에 하천습지의 보존상태가 매우 우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하천과 습지, 야산 등 다양한 서식처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동식물의 서식처로서의 생태적 역할이 중요한 지형을 이루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

진부령
진부령은 신생대 제3기 말에서 제4기 초에 걸쳐 일어난 경동성 요곡운동으로 형성된 태백산맥을 동서로 넘는 주요 고개 중 하나로 태백산맥 중부지역에서는 높이가 가장 낮은 고개이다. 진부령의 서쪽 사면인 인제 방면은 완만한 경사를 이루지만 동쪽 사면인 고성 방면은 상대적으로 급경사를 이루어 비대칭 형태를 보인다. 진부령이라는 지명은 조선시대 진부원이라는 숙소가 위치한 데서 유래되었다. 남북으로 발달한 태백산맥으로 인해 영동과 영서 두 지방의 기후, 풍토, 언어, 생활습관 등에 많은 차이를 가져왔다.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간성읍 진부리

해안분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해안분지는 차별침식에 의하여 형성된 우리나라의 침식분지이다. 분지 바깥의 높은 산지는 변성퇴적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낮은 부분은 중생대의 화강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분지는 변성암과 화강암의 경계 부분에 균열이 생기게 되며, 이러한 균열을 따라 물이 스며들며 화강암을 부서뜨려 오목한 사발모양을 보인다. 해안이라는 지명은 돼지를 키우면서 많던 뱀이 사라지면서 돼지가 마을에 편암함을 가져왔다는 뜻에서 유래되었으며, 6.25 전쟁 당시에는 분지의 독특한 생김새를 본떠 UN군에서 펀치볼로도 불렀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해안서화로 35

화천 백립암복합체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백립암복합체는 중국대륙의 남북 충돌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써 남한에서 처음으로 보고된 백립암상의 변성암체이다. 중국은 2억3,000만년 전 남중국 대륙과 북중국 대륙이 이동하다가 서로 충돌한 후, 지각변동을 일으켜 만들어진 것으로 밝혀졌다. 이와 연관된 지역이 바로 한반도 중앙부를 가로지르는 임진강대이며, 화천 백립암복합체가 대표적이다. 이 복합체 내에는 높은 변성작용을 받아 만들어지는 석류석을 포함하여 지하 30km에서 만들어진 지각물질도 관찰되므로 중국과 같이 한반도도 충돌로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동촌리

백운계곡(원주)
백운계곡은 사계가 아름답고 운치가 뛰어나 그 명성을 자랑한다. 백운계곡에서 특히 빼놓을 수 없는 명소는 백운산 입구 쪽의 작은 용소와 1㎞를 더 올라가 산 우측에 위치한 큰 용소다. 백운계곡은 양안치고개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근 귀운저수지와 천은사 계곡이 인접하고 있어 여름휴가철을 이용한 가족 단위의 피서지로 적합하고, 계곡을 따라 올라가면 소나무 등 여러 잡목이 빽빽이 어우러져 있어 산림욕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귀래면 귀래리 331

마린시티
부산 해운대구에 위치한 마린시티는 원래 바다였던 곳을 매립하여 생긴 신도시로 밤이 되면 화려하게 불을 밝히는 아파트 및 건물들이 빼곡하게 세워져있어 아름다운 야경 풍경을 가지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야경은 홍콩이나 상하이의 야경만큼 화려하고 아름다워 연인이나 가족단위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각종 화보나 광고 등 촬영지의 배경으로도 많이 등장하고 있는 곳이다. 마린시티의 거리에는 외국 음식점과 고풍스러운 카페와 주점이 다양하게 자리잡고 있어 관광객들고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예천 곤충연구소&곤충생태원
예천 곤충연구소&곤충생태원은 환경부 지정 생물다양성 관리기관으로 어디에서도 쉽게 접할 수 없는 다양한 곤충 표본과 살아있는 곤충을 전시하고 있다. 사람과 자연환경이 서로 조화되며 공생하는 교육이 이루어지고, 곤충과 함께하는 체험학습과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곤충생태체험관 1층에는 3차원 곤충영상물을 볼 수 있는 3D영상관, 2층에는 곤충의 진화와 다양성을 알아볼 수 있는 곤충학습관과 곤충생태관, 3층에는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하고 있는 곤충을 배울 수 있는 곤충자원관 및 어린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 줄 체험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거대한 무당벌레 모양의 멀티체험관은 게임을 통해 어린이들이 곤충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계절에 따라 옷을 갈아입는 야외 곤충생태원에는 나비 터널, 동굴곤충체험관, 곤충테마놀이시설, 전망대 등 다양한 관람 체험 시설이 조성되어 있으며, 모노레일을 탑승하면 이 모든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경상북도 예천군 효자면 은풍로 1045

산청 동의보감촌
경남 산청군의 왕산과 필봉산 기슭에 자리 잡은 동의보감촌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한방을 테마로 한 건강 체험 관광지로서, 엑스포주제관, 한의학박물관 한방기체험장, 한방테마공원, 동의본가, 한방자연휴양림, 본디올한의원, 숙박시설, 약초판매장 등 한방과 관련된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명실상부한 한방휴양 관광지의 메카로 자리 잡은 대한민국 힐링 여행 1번지이다. 한방온열체험, 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 한방족욕체험 등 다양한 한방 관련 체험 프로그램도 이용할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반지음이 문서하에게 전생을 보여준다며 데려가 간질간질한 데이트를 즐겼던 장소는 ‘동의보감촌’으로 전통 한방의 고장 산청군에 위치한 한방 테마 공간이다. 이곳에는 꽃과 나무가 가득한 정원부터 한의학 박물관, 한방기 체험장, 전망대, 반지음과 문서하가 건넜던 무릉교 등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있으니 들러보는 것을 추천한다.
경상남도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로555번길 45-6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
마라도 가파도 정기여객선은 우리나라 최남단의 섬 마라도를 알리고, 섬주민과 관광객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여객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운행을 시작했다. 2017년 7월 모슬포항(북항)에서 운진항(모슬포 남항)으로 여객항을 이전하여 마라도와 가파도를 정기 운행하고 있다. 계절이나 날씨, 일정 등에 따라 마라도와 가파도를 선택 또는 당일 중복 여행이 가능하다. 수채화를 닮은 여객선과 쾌적한 대합실, 넓은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최남단해안로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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