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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248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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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루미평화마을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두루미평화마을

두루미평화마을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길 38에 위치한 마을로, 철원에서도 휴전선과 가장 가까운 곳 중 하나다. 넓게 펼쳐진 철원평야와 함께 두루미평화공원, 백마고지 전적비 등 다양한 안보관광지를 품고 있어 철원의 대표적인 평화·생태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겨울이면 평야를 따라 두루미 떼가 찾아와 장관을 이루며, 평화로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전쟁 당시 백마고지전투의 희생자를 기리는 백마고지 전적비와 위령탑, DMZ 평화의 길 등이 조성되어 있어 역사와 안보의 의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인근에는 소이산 모노레일, 철원역사문화공원, 월정리역 등 철원의 주요 관광지도 자리하고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이와 함께 떡메치기, 오대미 라이스클레이, 가마솥 두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철원읍 대마길 38

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
역사관광경기도

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

파주 가월리와 주월리 유적은 임진강 하안단구 일대에 형성된 구석기시대 유적으로 1988년에 유적이 최초로 발견된 후 5년이 지난 1993년 유적의 일부 지역에 대한 정식 발굴조사가 이루어졌다. 일반적으로 구석기시대란 처음 인류가 등장한 때부터 약 1만 년 전까지의 시기를 말한다. 가월리·주월리 구석기유적은 전곡리, 금파리 등 임진 - 한탄강 유역의 다른 유적과 기본적인 성격을 같이한다. 이곳에서 주로 확인되는 유물은 주먹도끼, 가로날도끼, 찍개, 몸돌, 격지 등 주로 대형석기이며 발굴과정에서는 망치돌, 소형석기, 사용된 석재도 다수 발견되었는데 무엇보다 당시 도구 제작과정을 알 수 있게 하는 자료들이다. 현재 이 지역 화층이 있어 매우 중요하다. 전곡리 유적과 함께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구석기시대 연구에 중요한 유적으로 평가받는 곳이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달빛길 345

한길책박물관
박물관·전시경기도

한길책박물관

한길책박물관은 1976년 창립해 우리 시대 인문학 출판을 선도해 온 한길사에서 운영하는 책 박물관이다. 이곳은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고서를 만든 장인들의 아름다움을 나누고자 문을 열었다. 한길책박물관은 직사광선을 피하고 인위적인 빛은 어울리지 않는다고 생각하여 박물관 내부로는 직접적으로 들어오지 않도록 설계되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큰 특징이다. 박물관의 대표적인 소장품으로는 윌리엄 모리스의 초서 저작집이 있는데, 전 세계에 극히 소수만이 완질(53종 66권)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곳에서 대표적으로 소장하고 있다. 또한 17~19세기 유럽의 고서, 귀스타브 도레, 윌리엄 터너, 생텍쥐페리 등 유명 예술가의 화집 등 독특한 아트북을 소장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6

김화군민 망향탑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김화군민 망향탑

김화군민 망향탑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에 있는 미수복 지구 김화 군민의 실향민 망향탑이다. 1980년 6월 1일에 건립되었다. 김화군은 광복 직전 9만 5,000여 명의 주민들이 살고 광업이 번창하던 지역이다. 6·25전쟁으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고, 전쟁 이후 원래 면적의 3분의 2 가량이 북한과 비무장지대(DMZ)에 속하게 되었으며, 현재는 김화군의 명맥을 유지하지 못하고 철원군 김화읍에 속하여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근남면 사곡리

타임앤블레이드 박물관
박물관·전시경기도

타임앤블레이드 박물관

타임앤블레드 박물관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시계와 검을 통해 문명과 문화의 흐름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이 되고자 2008년 개관했다. 18~19세기의 회중시계와 마케도니아, 로마, 중동 지역의 검 1,000여 점을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1층에는 18세기부터 20세의 다양한 시계들과 시계 부품, 제작도구와 설비 등 시계와 관련된 자료가 다수 전시되어 있다. 천문으로 시간을 측정하던 해시계, 태양계 행성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천체시계, 스위스 장인들의 기계식 회중시계, 화려한 장식을 한 프랑스의 벽시계와 탁상시계, 기술적으로 정교한 독일 시계 등 가지각색의 시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2층에는 수많은 칼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칼은 인류의 탄생과 함께 한 생존의 도구이면서 각 시대와 각 나라의 문명과 문화를 대표하는 산물이다. 석기시대의 돌칼부터 철기시대의 대검에 이르기까지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등장한 것이 바로 칼이며, 이를 통해 인류 문명의 근원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칼의 역사는 권력과 투쟁의 역사를 대변하기도 한다. 페르시아 다리우스 시대의 칼부터 알렉산더의 마케도니아, 로마제국, 중세 십자군, 스페인의 칼뿐만 아니라 칭기즈칸, 한국, 일본, 인도, 네팔, 우즈베키스탄, 시리아, 예멘, 오만 등 아시아와 중동 이슬람 국가의 다양한 칼이 전시되어 있다.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41

파주임진팔경
역사관광경기도

파주임진팔경

우리에게 알려진 임진강 8경의 출처는 내소정 팔경시(來蘇亭 八景詩)에서 유래된 것으로 지금의 문산읍 장산리 임진강변에 위치했던 정자 내소정에서 바라본 임진강 주변의 아름다운 풍광을 묘사한 시이다. 내소정은 임진나루 남쪽에 있던 정자로 조선시대 영의정 관직을 지낸 거창부원군 신승선(愼承善)이 건립한 정자이다. 조선 숙종 때 문신인 호곡 남용익(壺谷 南龍翼)선생이 래소정에 올라 임진강의 아름다운 풍광을 읊으니 이것이 임진강 팔경의 유래가 된 내소정 팔경시이다. 제1경은 화석정춘 : 화석정의 봄, 제2은 장암수조 : 장암의 낚시, 제3경 송암청운은 : 송암의 맑은 구름, 제4경은 장포세우 : 장포의 가랑비, 제5경은 동파완월 : 동파역의 달, 제6경은 적벽범주 : 적벽의 뱃놀이, 제7경은 동원모설 : 동원의 저녁눈, 제8경은 진사효종 : 진사의 새벽종이다.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반구정로 53-51

도라산 평화공원
역사관광경기도

도라산 평화공원

도라산 평화공원은 DMZ 투어에서 빠질 수 없는 곳이다. 2002년 도라산역 개방 시부터 구상하기 시작해 2006년 5월 12일 착공, 2008년 6월 13일 완공하였으며, 2008년 9월 10일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특히 통일의 숲은 평화를 사랑하는 경기도민의 헌금, 헌수로 조성되었으며 앞으로 도라산 평화공원은 청소년들에게 DMZ의 역사를 통한 평화와 생태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교육장뿐만 아니라 ‘평화를 사랑하는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것이다. 평화공원은 한반도 모형 생태연못과 관찰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DMZ 자연상태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공원 내 전시관에서는 도라산의 역사와 DMZ 자연상태 자료 등을 최신 입체영상을 통해 볼 수 있다.

경기도 파주시 장단면 노상리 517

역사관광경기도

통일촌마을

통일촌마을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제대 군인 40가구와 실향 원주민 40명으로 이루어졌으며, 평화와 통일의 거점이자 관광 마을로 새롭게 태어난 지역이다. 검문소를 통과하면 고즈넉하고 평화로운 풍경이 펼쳐지는 민통선 내 마을이다. 마을 한복판에는 북한 땅을 아주 가까이서 볼 수 있게 해주는 망원경이 있으며, 그 망원경 옆으로는 대피소가 있다. 오랜 기간 동안 주민들이 지켰던 방공호와 무기고와 함께 곳곳에 전쟁의 상흔과 아픔이 함께 남아있는 곳이다. 통일촌마을은 민통선 지역에 위치해 있어 DMZ 관광 예약을 한 후 방문이 가능하다. 또한 실물 신분증 지참도 필수이다.

경기도 파주시 군내면 통일촌길 220

교하동 고인돌 산림욕장
역사관광경기도

교하동 고인돌 산림욕장

선사시대의 유적인 고인돌과 지압로등 체육시설, 벚나무길로 조성되어 있다. 동패동 교하중학교 인근 다율동과 당하동, 교하동이 인접한 구릉지대에는 100 여기가 넘는 고인돌이 무리를 이루고 있다. 그러나 군사시설 조성과정에서 고인돌 대부분이 파괴되었고, 20 여기만이 남게 되었으며 그 가운데 상태가 양호한 6기가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다율동에서 발굴된 고인돌은 이미 훼손된 상태였기 때문에 본래의 하부구조가 제대로 남아 있지 않지만, 탁자식으로 추정된다. 고인돌 주변에서 나온 유물로는 작은 토기조각 등이 있다. 일부의 고인돌은 현재 경기도청, 통일로, 온양민속박물관 등에 이전 복원되었다. 발굴된 당하동 고인돌의 대부분도 제자리를 벗어난 것들이다. 고인돌 가운데는 하부구조가 타원형의 적석으로 이루어진 것도 있다. 고인돌 주변에서는 간돌검, 화살촉, 숫돌 등이 채집되었다. 당하동 고인돌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청동기시대의 집터가 발굴되었다. 집터는 긴 네모꼴의 움집으로 길이 12.5m, 너비 4m, 깊이 40~80m이다. 지붕은 맞배지붕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집터에서 구멍무늬토기(공렬토기), 민무늬토기, 간돌검, 가락바퀴 등이 나왔다. 집터 안쪽에 화덕자리가 두 군데 있다. 이 집터는 고인돌을 축조한 선사인들의 살림살이를 살피는데 좋은 자료가 된다. (출처 : 파주시 문화관광)

경기도 파주시 교하로1290번길 91-1 (당하동)

감악산 출렁다리
문화관광경기도

감악산 출렁다리

감악산은 경기 오악(五岳) 중 하나로 바위 사이로 검은빛과 푸른빛이 동시에 나왔다 하여 감색 바위산이란 뜻이다. 감악산 둘레길의 시작점에 위치한 출렁다리는 도로로 인해 잘려 나간 설마리 골짜기를 연결하는 다리이다. 출렁다리는 무주탑 산악 현수교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도록 시공되었다. 설마천을 끼고 있는 아기자기한 계곡, 운계폭포가 감악산의 자랑으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는 폭포는 겨울 빙벽훈련에도 이용된다. 정상에는 감악산비가 서 있고, 장군봉 바로 아래에는 임꺽정이 관군의 추격을 피해 숨어 있었다는 임꺽정 굴도 있다. 감악산은 휴전선과 가까워 정상에 오르면 임진강과 개성의 송악산이 눈에 들어온다.

경기 파주시 적성면 설마천로 238

조경철천문대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조경철천문대

조경철 천문대의 명칭은 광덕산 천문대이다. 별과 함께 살아온 아폴로 박사 고성 조경철 박사님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14년 10월 10일 화천군의 주도로 건립되었으며, 이곳에서는 대중과 친근한 과학자로 과학의 대중화를 고민하고, 우주과학 입국을 위한 계몽사로써 큰 공헌을 한 박사의 꿈과 발자취를 고스란히 느껴볼 수 있는 곳이다. 천문대에 마련된 조경철 기념관에는 박사의 열정 가득한 삶의 발자취를 엿볼 수 있다. 전시공간에는 천문 전시실이 있어 우주 중력 체중계에 올라가 볼 수 있고 별자리 스탬프도 찍을 수 있다. 무엇보다 천문대의 스케일 큰 밤하늘 보기는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사내면 천문대길 431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병풍산(화천)

병풍산(796m)은 화천군 간동면 도송리와 오음리에 걸쳐 있는 산으로, 이름처럼 병풍을 두른 듯한 산세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초반 오름길은 비교적 험하고 힘든 편이지만, 능선에 올라서면 산행의 수고를 잊게 할 만큼 수려한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고진감래’라는 옛말을 떠올리게 한다. 정상에 오르는 동안 울창한 숲과 산길의 정취를 느낄 수 있으며, 능선에서는 주변의 산세와 자연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하루 코스 산행지로도 적당하며, 산 아래에서 출발해 정상까지 약 3시간, 하산까지 포함하면 약 4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

박물관·전시강원특별자치도

산천어커피박물관

산천어커피박물관은 커피 유물 수집가 제임스 리가 기증한 다양한 커피 유물을 바탕으로 조성된 국내 최초의 공립 커피 전문 박물관이다. 세계 각국의 커피 역사와 문화, 커피의 기원과 전파 과정을 다양한 전시를 통해 살펴볼 수 있어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은 물론 가족 단위 관람객도 흥미롭게 관람할 수 있다. 박물관 내부에는 커피 로스팅 기구와 그라인더, 커피잔 등 시대별 커피 유물이 전시되어 있으며 커피의 생산부터 한 잔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다양한 전시와 체험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커피를 주제로 한 상설·기획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보고 배우고, 즐기는 시간을 제공하며, 화천의 자연과 함께 커피 문화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여행지이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상승로2길 21

포천 한탄강 멍우리 협곡
자연관광경기도

포천 한탄강 멍우리 협곡

멍우리 협곡은 현무암 협곡이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예부터 술을 먹고 가지 마라. 넘어지면 멍이 진다 하여 멍우리라 불렀다고 한다. 멍우리 협곡은 한탄강에 흐른 용암의 형성과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으로, 특징적인 것은 협곡이 양안이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형특성상 하천이 굽이쳐 흐르기 때문에 한쪽은 하천에 의해 침식을 많이 받아 제4기의 현무암이 거의 깎여나가거나 일부가 남아 완만한 경사를 보인다. 다른 한쪽은 이와 반대로 현무암 주상절리 절벽이 오롯이 남아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현무암 절벽에 생성되는 주상절리는 한탄강 전역에 걸쳐서 관찰할 수 있다. 현재 멍우리 협곡 주변으로 한탄강 둘레길 등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조성되어 있어 한탄강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멍우리 협곡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 중리

능파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능파대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능파대(凌波臺)는 육계도(陸繫島, land-tied island)를 이루는 암석해안 상에 발달한 대규모 타포니(tafoni) 군락이다. ‘파도를 능가하는 돌섬’이라는 능파대의 이름은 파도가 몰아쳐 바위를 때리는 광경을 빗대어 붙여졌다. 육계도는 모래더미가 쌓여 육지와 연결된 섬을 말하며, 타포니는 암석의 측면(암벽)에 벌집처럼 집단적으로 파인 구멍들을 가리킨다. 능파대는 본래 문암해안 앞에 기반암(화강암)이 노출된 섬(암초)으로 존재하였으나 파랑의 작용이 줄어드는 섬의 배후에 문암천에서 공급된 모래가 쌓임으로써 육지와 연결되었다. 그러나 현재 능파대의 남측경계를 따라 문암 2리 항구가 들어섰고 섬과 문암해안을 연결하는 육계사주상에 취락이 들어섬으로써 육계도의 원형은 거의 관찰할 수 없다. (출처 : 강원평화지역 국가지질공원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죽왕면 괘진길 65

애심목장
문화관광경기도

애심목장

연천군청 북쪽에 있는 애심목장은 경기도 최북단에 있어 순수한 시골의 정취를 느끼며 낙농 체험을 할 수 있는 목장이다. 러브팜이라고도 하며 인근 낙농가를 모아 애심뜰영농조합을 구성하여 농업교육과 체험학습, 유가공을 병행하고 있다. 우리나라 평균 규모의 실제 낙농 목장의 모습을 그대로 젖소와 교감할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 곳이다. 밀크스쿨(교육장), 야외 체험장, 젖소 목장, 숙박동 3채와 세미나실 등의 체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목장에서는 친환경(무항생제 축산물) 농산물 인증을 받은 목장 우유와 요거트, 치즈류를 판매하고 있어 구매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낙농 체험과 쿠킹클래스, 기념품 만들기 총 3가지가 있다. 낙농 체험은 4월~12월까지만 운영하며 젖소한살이를 동영상으로 알아보고 큰 소먹이주기와 송아지 우유주기, 염소 관찰하기, 아이스크림 만들기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쿠킹클래스에서는 치즈와 피자, 소시지 등 다양한 먹거리를 직접 만들어 먹어볼 수 있다. 또 단체 방문객이 하기 좋은 다채로운 기념품 만들기도 준비되어 있다. 예약제 원칙으로 네이버를 통해 체험 예약을 받고 있다. 방문 시 예약 인원에 대해 체험료를 결제한 후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은현 IC에서 차량으로 약 30분 소요된다. 인근에 한탄강유원지, 한탄강관광지 오토캠핑장, 연천전곡리유적, 전곡선사박물관, 재인폭포, 포천신북리조트스프링폴온천, 포천허브아일랜드 등이 있다.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와초길 10-36

거례리 수목공원&반지교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거례리 수목공원&반지교

거례리 수목공원은 화천의 수려한 풍경과 청량함, 싱그러운 산소를 전국 최고 명품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여 녹색관광 1번지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만든 수목공원이다. 산책로 끝에 고즈넉한 북한강을 가로질러 반지교가 있고, 조용하여 힐링하기에도 좋고 북한강 자전거 도로와 직접 연결되어 있어 자전거 동호회원들에게 인기가 많다. 또한 수목공원 산책로 끝에 반지 모양의 반지교가 있어 프러포즈, 커플사진을 찍기에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하남면 거례리 514-1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송이밸리자연휴양림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의 맑은 자연에 둘러싸인 휴양림이자 산림복합문화공간이다. 이곳은 크게 숙박시설, 교육과 체험시설, 레포츠시설로 나뉜다. 백두대간지역의 자연·인문·문화체험을 위한 백두대간생태교육장에서는 백두대간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보존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백두대간의 역사문화 및 자연생태 특성에 부합하는 복합 문화공간 시설을 조성하였다. 백두대간 탐방로, 전망대, 데크로드, 작은 수목원, 어린이 숲놀이터, 잔디광장, 생태연못 등이 조성되어 야외 생태체험이 가능하다. 송이버섯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송이생태관에서는 송이버섯의 생육환경 및 과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숲디오라마을 재현하였다. 송이를 이용한 갖가지 가공식품, 전통식품 제조과장 등을 전시, 시청할 수 있다. 양양의 자연을 레포츠로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짚라인, 모노레일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고노동길 98-65

토속어류생태체험관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토속어류생태체험관

토속어류생태체험관은 화천의 북한강과 파로호에 서식하는 다양한 토속어류들의 생태를 관찰하고,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체험관 1층에서는 철갑상어, 산천어, 황쏘가리의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서식하는 실제 화천의 토속어류들을 만날 수 있고 체험관 2층에서는 물고기 모형들이 전시되어 있고 물고기와 관련된 퍼즐게임 등 물고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화천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외곽에 위치하고 있지만 가는 길에 마주치게 되는 화천의 아름다운 산과 계곡이 여행길의 또 다른 즐거움이 되어준다.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간동면 어룡동길 366

한국DMZ평화생명동산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한국DMZ평화생명동산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에 위치한 한국 DMZ 평화생명동산은 DMZ 일대를 평화와 생명의 터전으로 바꾸기 위한 뜻과 정성을 모아 설립된 곳이다. 이곳은 DMZ 일대의 생태계와 역사, 문화를 올바르게 보존하는 한편,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발전 모델을 창출하고자 한다. 또한 DMZ의 가치와 역사성, 역설성, 다중성을 전국화·한반도화·세계화하기 위해 노력하며, 관련 교육 프로그램과 숙박 시설도 운영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서화면 금강로 1630

아침고요가족동물원
테마파크경기도

아침고요가족동물원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아침고요가족동물원은 가족형 테마파크로 100여 종 500여 마리의 동물들을 만날 수 있다. 아침고요가족동물원은 도심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고 생명의 신비를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다. 동물·자연·사람이 어울려 행복한 동행을 하는 아름다운 장소인 아침고요가족동물원에 방문하여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아가길 바란다.

경기도 가평군 상면 임초밤안골로 301

트윈터널
테마파크경상남도

트윈터널

트윈 터널은 빛과 캐릭터로 이루어진 테마파크이다. 경부선 폐터널을 재생사업한 공간으로 약 1억 개의 불빛으로 수놓아 포토존이 가득하다. 터널 내부에는 크게 10가지의 테마로 꾸며져 있다. 삼랑진 트윈 터널은 조선시대 고종이 직접 명령하여 만든 철도 터널로, 실제로 열차가 달리던 터널이었지만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된 곳이다. 일제 강점기부터 터널에서 도깨비불을 봤다거나 빛나는 돌을 주워 큰 행운을 얻었다는 등 많은 신비한 이야기가 전해오던 곳이다. 이런 신비한 빛에 관한 이야기들을 캐릭터와 접목시켜 테마파크로 만든 곳이 삼랑진 트윈 터널이다. 계절과 상관없이 일정한 온도를 유지하여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한 공간이다.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 미전리

테마파크경상남도

올가리조트

올가리조트에서는 유기농 음료와 카이저 돔 생맥주를 즐길 수 있으며 넓은 잔디 정원과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가족·연인·친구와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특히 주변 경관이 비교적 한적하고 숲과 잔디가 어우러진 펜션형 리조트로 자연 체험, 바비큐,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다. 와이파이, 주차 시설, 냉·난방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 중에도 불편함이 없다. 또한 도심에서 약간 떨어진 위치 덕분에 맑은 공기 속에서 아침 산책이나 정원 산책을 하며 여유를 느끼기에 좋다.

경상남도 통영시 용남면 화포1길 59-83

완주 인덕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완주 인덕마을[농촌체험휴양마을]

청정 완주군의 종남산 자락에 위치한 인덕마을은 유 씨 집성촌으로 예로부터 인정이 많고 덕이 있는 사람들이 모여 산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물과 공기가 맑아 아직도 반딧불이를 볼 수 있는 깨끗한 마을이다. 감나무 연리지, 아름드리 당산나무, 효자비, 고인돌 등 많은 향토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물 중에 진짜 나물이라고 불리는 참나물이 마을을 대표하는 농작물이다. 마을과 완주군의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한 식체험, 연리지와 연계한 만들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소양면 인덕길 24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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