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44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44페이지입니다.

자란도
자란도는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동남쪽에 있는 작은 섬이다. 용태마을 하중촌 선착장에서 배를 타면 5분 정도 소요되며, 비록 가깝지만 배편이 없으면 먼 섬일 수밖에 없다. 붉은 난초가 섬에 많이 자생하면서 자란도라 불리기도 하고, 섬의 생긴 형세가 봉황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과 같다 하여 자란도라 한다고 하는 여러 가지 설화가 전해진다. 자란도는 정기 도선이 없기 때문에 배를 빌려서 타고 가야 하며, 취나물로 유명한 섬으로 논이 전혀 없고 농토가 협소하여 농사를 많이 지을 수 없다. 특산물은 멸치, 장어류, 조기류, 가자미류 및 갈치, 볼락, 돔, 농어, 방어류 등을 어획하여 판매하고 있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송천리
세어도
인천광역시 원창동에 위치한 세어도는 육지로부터 1.2km 떨어진 섬으로, 가늘고 길게 늘어선 섬이라는 뜻이 있다. 서쪽에 떨어져 있는 섬이라 하여 서천도라고도 하며 유인도이다. 역사적으로 세어도는 조선시대 삼남 지방에서 세곡을 운반하던 길목에 있고 한양으로 가는 마지막 정박지여서 인근 지역주민들이 모여 거주하기 시작했다. 세어도 둘레길을 걸으면서 해암정, 소나무 숲, 갈대숲, 세어정, 해암정, 서일정, 해넘이전망대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관람하고 갯벌, 낚시, 조개잡이 등의 체험을 할 수가 있고, 낙조로도 유명하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세어로 29

음성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는 한독 생산공장 내 약초원을 리노베이션한 이색적인 공간으로 투어 팩토리, 그린 팩토리, 플레이 팩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투어 팩토리에서는 음성 내 기업과 생산 제품을 한 눈에 보고 관광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그린 팩토리에서는 마치 숲 속에 온 듯한 공간에서 쉴 수 있다. 또, 플레이 팩토리에서는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볼 수 있다.또, 흥미진진한 팩토리 투어센터은 한독의약박물관에서 도보로 3분 거리에 있어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충청북도 음성군 대소면 대풍산단로 78

이수도
거제시 장목면 시방리에서 동쪽으로 600미터 해상에 위치한 이수도는 면적이 작은 섬으로 시방선착장에서 도선으로 약 10분 거리에 있으며 탐방 시간은 2시간 정도이다. 하늘에서 바라 본 섬의 모양이 마치 새가 나는 듯한 형상을 하고 있어 옛날 주민들이나 이웃마을 사람들은 새섬, 학섬 또는 오리섬, 또, 물이좋아 이물섬 이라 불렀다. 거제시 관광의 숨은 보고이자,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수도는 거가대교 전체와 부산, 창원, 대마도까지 조망할 수 있는 지리적 위치와 섬 주변의 청정해역, 풍부한 어족, 해상 암초 항로표지, 동·남쪽의 기암절벽 절경, 암석으로 된 해안에 해식애가 발달하여 아름다운 경치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또한, 푸른 바다와 더불어 펼쳐진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이색적인 풍경을 느낄 수 있으며, 자연상태로 방목된 동물들의 생태를 엿볼 수 있는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이수도길 10
여서도(완도)
여서도라는 명칭은 조선왕조실록에 섬의 모양이 쥐가 쪼그리고 앉아 있는 모습과 닮은 데서 유래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으며 완도와 제주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 하루에 배가 두 번 닿는 섬이라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보존하고 있으며 특히 2m 높이가 넘는 돌담은 전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자원이자 섬에서 살아가기 위해 노력했던 선조들의 자산이다. 하루에 2번 배 운항을 하지만 기상이 수시로 바뀌어 일주일에 한 번 배가 운항할 때도 있을 만큼 가기 힘든 섬이지만 전국 최고의 돌담과 다양한 어종이 있는 낚시 천국의 섬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청산면 여서도길 15

익산 액션하우스
사막여우, 캥거루, 앵무새를 비롯한 50여 종의 이색동물들을 가까이서 교감하며 먹이를 주는 체험을 할 수 있다. 1000여 평의 잔디밭에서 동물과 함께 자유롭게 산책을 하며 먹이를 주고, 동물과 사진 찍기, 양몰이와 원반 던지기와 같은 체험을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강아지 보더콜리들통해 멋진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동물농장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금마면 금마호수길 37

정토사(성남)
정토사는 청계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7천여 평의 넓은 경내에 백련지와 홍련지에서 풍기는 연꽃 향기가 가득한 도량이다. 정토사는 1960년대부터 김종욱 모친이 상적암 도량 100여 평을 운영하던 것을 1982년 6월 20일 한보광 스님과 몇몇 신도들의 발원으로 인수하여 정토선원(淨土禪院)을 개창하였다. 이때 극락정토현재설법결인(極樂淨土現在說法結印) 아미타불상을 봉인하였다. 같은 해 8월 28일 재단법인 대각회 에 소속되었으며, 1987년 극락전을 건립하였다. 2000년 시작한 만일염불결사회를 기념하고 염불행자들의 수행을 점검하기 위해 양력 6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만일염불결사회 창립기념법회’를 연중행사로 열고 있다. 그리고 매월 음력 15일에는 아미타재일법회, 매월 첫째 주 일요일에는 일요법회, 매월 음력 1~3일에는 인등신중기도법회를 개최하고 있다. 정토사에서는 심신을 편히 맡길 수 있는 템플스테이를 운영하고 있다. 쾌적한 환경과 염불회관의 템플전용관은 최고의 숙소와 과정활동을 실행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고, 개인, 가족, 단체 등에 적합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옛골로42번길 3 (상적동)
학림사(공주)
학림사 충남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 계룡산 자락에 위치한 사찰이다. 예전에는 제석사(帝釋寺)라는 고찰이 있었는데 임진왜란이 당시 소실된 것으로 학봉리 마을에 구전(口傳)으로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학림사는 1986년 8월 조계종 전 종정이셨던 고암(古庵) 대종사님을 증명으로, 법제자이신 학산 대원스님에 의하여 재창건(再創建)하였다. 주변에 맑은 청룡계곡이 흐르는 청정한 이곳은 템플스테이 명소로 알려져 있어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제석골길 67

수목원테마파크(아이스뮤지엄)
수목원테마파크(아이스뮤지엄)는 날씨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공간으로 1년 내내 다양한 얼음조각과 시원하고 스릴 넘치는 얼음 썰매를 즐길 수 있다. 이색적인 공간과 더불어 세상에 없던 재미를 선사하는 짜릿한 가상 현실 VR 체험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다. 테마파크 주변으로는 대한민국 최초의 소나무 숲 안에 조성된 자연 그대로의 형태를 갖춘 야시장과 LED 공원 주변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여행 중 피로를 풀어 줄 족욕 체험도 있어 제주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도심 속 작은 휴식처’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제주 최대 규모 복합 관광지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은수길 69

세운상가
세운전자상가는 국내 최초의 종합전자상가이자 오랜 전통의 전자상가이다. 서울의 중심 종로에 위치해 있으며 도심전자산업지역의 메카로서 전기전자부품, 전기재료, 컴퓨터 반도체, 음향기기, 전자제품, CCTV, 오락기기, 노래방기기, 조명기기 등 다양한 전자상품을 취급하고 기기와 제품을 다룰 수 있는 장인들이 이곳에 있다. 오래된 전통만큼 TG삼보컴퓨터, 한글과컴퓨터, 코맥스와 같은 국내 굴지의 기업들이 여기서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세운상가 부지는 1945년 일본이 미국 등 연합군의 폭격에 대비해 아무런 건물도 짓지 않는 공터인 소개공지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었던 곳이다. 한국전쟁 이후 집을 잃은 이재민들이 대규모 판잣집을 짓고 이 지역에 살기 시작했으나 1966년 대한민국 최초의 도심재개발 사업지역이 되어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하고 2년 만인 1968년 세운상가로 탄생했다. 건물은 총 4층이며, 층별로 가전제품 유통상가, 생활가전제품 도매상가, 전기 및 전자부품 전문상가, 전자부품 및 제품 수리 매장이 있다.◎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빈센조’에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송중기)가 금이 숨겨진 ‘금가프라자’를 지키기 위해 세입자들과 손을 잡고 거대한 세력에 맞서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극 중 ‘금가프라자’로 등장하는 건물이 바로 서울의 세운상가다. 레트로한 분위기를 지닌 세운상가는 드라마 속 장면들을 더욱 인상깊게 만들어준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계천로 159 (장사동)

서울새활용플라자
2017년 9월 개관한 서울새활용플라자는 새활용에 대한 모든 것을 보고,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새활용 복합문화공간이다. ‘새활용’이란 버려지는 자원에 디자인을 더하거나 활용방법을 바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업사이클링(Up-cycling)의 우리말이다. 서울새활용플라자는 버려지는 자원들을 더 새롭게 활용하여 디자인, 제조, 유통하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새로운 삶으로 제안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새활용 관련 전시와 새활용 실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 디자인 스튜디오, 업사이클링 편집매장, 공방 등을 운영한다. 재활용과 재사용, 줄이기와 함께하는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전진기지인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새활용에 대한 인식을 넓힐 수 있도록 하며, 물건을 가치 있게 오래 사용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자동차시장길 49 (용답동)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
성동 AI·미래기술체험센터는 전국 최초로 설립된 미래기술체험센터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성동구민이라면 누구나 미래기술을 배우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교육 공간이다. AI, 자율주행, 드론, XR, 코딩, 로봇 등 다양한 미래기술을 통해 일상 속 기술을 이해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단순한 교육 공간을 넘어 미래기술을 매개로 세대 간 배움이 연결되는 열린 공간으로서, 정기교육, 방학 프로그램, 학교 및 기관 연계 프로그램, 구민 참여 행사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미래기술 교육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살곶이길 327 (행당동)

YTN
YTN은 국내 최초 24시간 뉴스전문채널로서, 시시각각 들어오는 뉴스를 보고 듣고 느끼는 견학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나의 뉴스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과 뉴스전문채널 YTN의 역사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생방송 장면을 직접 볼 수 있고 방송시설을 체험할 수 있어 생동감 넘치는 견학이 될 것이다. 24시간 뉴스채널의 생생한 모습을 체험 가능한 YTN 견학은 뉴스와 방송에 관심 있는 학생, 일반인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 (상암동)

조선일보 뉴지엄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된 조선일보 100여 년 역사의 발자취를 한눈에 정리하고, 미디어 체험교육을 할 수 있는 뉴지엄(Newseum)을 개관했다. 뉴스(News)와 박물관(Museum)의 개념을 함께 아우른 공간으로, 2층의 미디어체험관과 3층의 조선일보 역사기념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기념관은 창간호를 비롯한 수많은 유물과 자료를 통해 조선일보의 역사를 보여준다. 한국 신문 발달사 교육장이자 조선일보가 이겨냈던 수많은 시련과 발전과정을 음미하게 해주는 의미 있는 전시공간이다. 그 시대의 사회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신문의 역사를 살펴보고 오늘날 뉴미디어의 지표가 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미디어 체험관은 미디어 스퀘어, 기자 연수실, AR 활용 취재현장, 방송 스튜디오, VR 뉴스센터, 뉴스 갤러리 등의 코너로 구성되어 있어 체험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문, 방송의 제작 현장을 체험해 보며 미디어에 대한 이해를 높일 기회를 갖게 했다. 신문과 방송, VR입체영상 등 첨당정보기술을 접목시킨 복합미디어체험관은 조선일보 뉴지엄이 국내 최초이다.
서울특별시 동작구 현충로 124
금천예술공장
금천예술공장은 2009년 인쇄공장을 리모델링한 시각예술 전문 국제 창작 레지던시이다. 국내‧외 예술가에게 24시간 사용 가능한 창작스튜디오를 제공하며, 오픈스튜디오, 다빈치 크리에이티브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을 통하여 시민과 예술가의 접점을 만들어가고 있다. 예술가들을 위한 창작스튜디오 19실과 대형 작업을 위한 창고동, 전시실(PS333) 및 워크숍룸 등을 갖추고 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범안로15길 57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
금천 순이의 집, 구로공단 노동자생활체험관은 구로공단 역사기념사업의 일환으로 구로공단의 역사와 노동자의 삶을 다룬 금천구의 근현대사 체험관이다. 대한민국 산업화와 민주화에 크게 기여한 구로공단 노동자들의 공로를 기념하고 후대에 전할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60년대 후반부터 80년대까지 구로공단에서 일을 했던 여공들이 기거했던 쪽방을 재현한 뒤 관람객으로 하여금 당시 여공들의 퇴근 후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체험프로그램으로는 순이의 하루 AR체험, 역사도보투어, 옛날 과자 먹기, 키링만들기, 순이네컷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44길 17 (가산동)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은 뛰어난 자연 입지적 조건을 갖추고 있는 방장산과 국내 최대 난대 조림지인 장성 치유의 숲이 있는 축령산을 기반으로 고품질의 산림교육과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숲체험 활동을 통해 국민에게 산림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 보전을 촉진하며, 국가와 사회 발전 및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성군 북이면 방장로 353
국립칠곡숲체원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유학산(839m) 자락에 위치한 국립칠곡숲체원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에서 운영하는 국가 산림교육센터이다. 저수지를 따라 조성된 다누리 길은 교통약자를 배려하여 누구나 숲을 만끽할 수 있는 무장애 데크로드이며, 이 길을 포함한 산책로는 약 2시간 정도 걸을 수 있다. 유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대상에 맞춘 산림교육 프로그램과 체험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유학로 532
한국가구박물관
서울 성북동 언덕에 위치한 한국가구박물관은 조선 후기에 제작된 전통 목가구를 재료별(먹감나무, 단풍나무, 오동나무, 느티나무, 소나무, 종이 등), 종류별(사랑방, 안방, 부엌 등), 지역 특성 별로 분류 전시하고 있는 특수박물관이다. 한국의 옛 가옥 10채와 더불어 실내 장식, 꽃담, 굴뚝, 마당 등 한국의 전통 주(住) 생활 문화를 총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박물관의 전시와 운영에 있어 가구와 자연과 어우러진 한국의 집문화(housing culture)를 보여주기에 적합한 가이드 투어(한 그룹에 20명 최대 인원)로 관람방식을 택하고 있으며 가구라는 옛 생활기물을 유리 보관함 밖, 방 구조의 전시장에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전통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2010년 G20 서울정상회의의 20개국 정상 배우자의 공식 오찬지로 선정된 이후, 중국의 시진핑 주석 내외를 비롯하여 독일 대통령, 헝가리 총리, 싱가포르 총리, 벨기에 국왕 내외, 스웨덴 국왕, IMF총재, 영화배우 브래드 피트, 빅토리아 베컴 등 국빈 및 세계적인 인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다. 또한 2011년 CNN에서 ‘서울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물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최근 3월에는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BTS의 인터뷰 장소가 되기도 하는 등 서울의 대표적인 탐방지이자 정부 부처를 비롯한 기업 등이 선호하는 문화 공간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서울특별시 성북구 대사관로 121 (성북동)
서울교통공사 고덕차량사업소
서울교통공사는 차량사업소별로 지하철 견학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차량 설비와 시설을 둘러보면서 지하철 운영에 대한 이해와 안전 수칙을 배우고, 비상시 열차 출입문 개폐 방법, 비상통화장치 및 소화기 취급요령, 운전실과 객실 견학 및 지하철 기기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견학 신청은 희망하는 견학일로부터 15일 전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하며, 차량사업소 별로 견학 가능 일자와 시간이 상이하기 때문에 확인이 필수이다. 이 중 고덕차량사업소는 매월 둘째 주, 넷째 주 수요일에만 견학이 가능하다. 상동일역 6번 출구 앞에서 9시 40분에 출발하는 셔틀이 운행되고 있어 편리하게 찾아갈 수 있다.
서울특별시 강동구 아리수로87길 32 (고덕동)

부산영화체험박물관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은 전국 최초의 영화 관련 전문 전시 체험 시설이다. 영화의 원리를 이해하고 제작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시설 및 영화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하이테크 시네마를 갖추고 있다. 이야기가 있는 콘텐츠와 다양한 체험시설을 통해 영화의 모든 것을 보고, 느끼고, 즐기는 문화 공간이다. 전시체험을 통해 한 편의 재미있는 영화탐험스토리를 따라가면서 영화의 역사와 원리, 영화의 장르 및 제작방법, 영화축제 등의 영화 콘텐츠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다.
부산광역시 중구 대청로126번길 12

국립대관령치유의숲
금강소나무가 원시림 상태로 보존된 국립대관령치유의숲은 대관령 옛길, 선자령, 제왕산, 오봉산 등 백두대간 등산로와 연계되어 있는 산림치유 공간이다. 이곳은 향기와 경관 등 산림의 다양한 요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조성된 숲이다. 대관령의 울창한 소나무숲에 건강측정실, 치유 움막, 솔향기 터, 치유 숲길 등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숲길의 난이도와 특색에 따라 구분된 7개의 숲길과 무장애 데크로드가 조성되어 있어 누구나 쉽고 즐겁게 솔향기 숲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성산면 대관령옛길 127-42

깡깡이 예술마을
깡깡이 예술마을은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 남항대교와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버선 형상의 마을이다. 두 군데의 물양장에는 배들이 가득 들어 차있고 십여 곳에 달하는 수리조선소에서는 선박들의 출입이 여전히 활발하여, 항구에서 발원하고 꽃피운 해양문화수도 부산의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다. 깡깡이란 수리조선소에서 배 표면에 녹이 슬어 너덜너덜해진 페인트나 조개껍데기를 망치로 두드려 벗겨낼 때 ‘깡깡’소리가 난다 하여 생겨난 말인데, 그 무렵 ‘깡깡이마을’이라는 별칭이 생긴 뒤 지금까지도 그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현재도 십여 곳의 수리조선소와 200여 개에 달하는 공업사와 선박 부품 업체가 마을 공간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부산시 발전의 주요 동력분야인 조선산업의 발전사를 고스란히 볼 수 있는 장소이다.
부산광역시 영도구 대평북로 36

국립양평치유의숲
국립양평치유의숲은 산림복지 전문기관으로 모든 국민이 산림복지서비스를 향유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 위치해 있어 수도권에서 한 시간 이내의 뛰어난 접근성을 가지고 있다. 사부작길(무장애데크로드 1.1㎞), 해먹존, 편백풀장, 온열치유실 등의 치유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황거길 26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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