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124페이지
총 7,155개의 관광지 중 124페이지입니다.

도동서원(고창)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가평1길 64
동죽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덕천면 학전길 32-57
만화서원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신림면 만화길 50
문창서원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구읍 광월길 33-50
반곡서원(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비봉면 반곡서원길 52-29
백산서원(김제)
서원은 훌륭한 유학자의 제사를 지내고 지역민을 교육하기 위하여 설립한 조선시대 지방의 사립 교육기관이다. 백산서원은 1928년 일제강점기에 창건된 이후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으며, 조선 선조 때의 문신 청곡 윤찬을 비롯하여 구봉 윤여임, 죽계 백선남, 죽음 윤자선, 담재 윤자민 등의 위패를 모시고 있다. 제사를 지내는 사당인 백산사는 정면 3칸, 측면 3칸의 맞배지붕 기와집이다. 무인 및 무관들이 모여서 강의를 하던 강당은 정면 5칸이다. 내삼문과 외삼문은 모두 3칸이다. 사당의 기둥은 백두산에서 베어 낸 나무를 바다를 통하여 옮겨 왔다고 한다. 전체적으로 색이 바랬으나, 상당히 큰 규모의 사원이다. 파평 윤씨 백산사 종중에서 소유 및 관리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3길 84
백산서원(익산)
백산서원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동향의 맞배지붕 형식 사당이다. 1915년 만포 정제호와 모은 정동식의 후손들이 선조들의 충절을 기리기 위하여 세웠다. 익산의 연일정씨 가묘로 출발하였으나, 연재 송병선을 주벽으로 모시고 안양 정흥식을 추배 하면서 익산의 대표적인 충절 사당이 되었다. 송병선은 송시열의 후손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자결하였고, 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 되었다. 정제호는 본관은 연일이며, 문과에 급제하여 사헌부지평 벼슬을 지냈다.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다가 차령에서 말에 떨어져 회복되지 못하고 사망하였다. 정흥식은 정제호의 조카이며, 면암 최익현의 문인이다. 정동식은 1876년 무과에 급제하여 훈련원첨정 벼슬을 지냈다. 1910년 일제에 의해 나라가 강제로 병합되자 일본에 대한 포고문과 대한제국 국민들에게 보내는 토적문을 남기고 전주 공북루에 올라가 목을 매 자결하였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공로훈장 단장이 수여되었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동서로3길 15
백현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고산면 눈기러기로 66-73
봉강서원(완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봉강구만길 29
사동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군 산서면 사창길 35
옥산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소성면 애당모촌길 9
용계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 동편길 41-3
용장서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생면 상동길 7-1
용호서원(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정령치로 271

운곡서원(고창)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아산면 운곡서원길 337
월암서원(고창)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월암길 75
유천서원(남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생면 유매길 37
유천서원(부안)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영전길 89-38
정산사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월암안길 8
지선당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동향면 내금2길 70
창주서원
창주서원은 선조 12년(1579)에 남원시 금지면에 고룡서원으로 지었으나 선조 33년(1600) 나라에서 ‘창주’라는 현판을 내려 창주서원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고종 때 흥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폐쇄되었으나, 1959년 지금 있는 자리에 복원하였다. 현재 서원에는 사당인 명덕사와 내삼문, 강당, 고직사 등의 건물이 있다. 명덕사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 자 모양과 비슷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안에는 노진의 위패를 모시고 있으며 해마다 음력 3월 20일에 제사를 지낸다. 강당은 옆면에서 볼 때 지붕선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 건물이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춘향로 64
천곡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화산면 화산남로 52-32
청계서원(부안)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구청등길 49
청하서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인1길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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