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22페이지
총 3,756개의 레포츠 중 22페이지입니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10길] 소사원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6/3514116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10길] 소사원길
경기옛길 삼남길 제10길인 소사원길은 원균장군묘를 시작으로 옥관자정, 통복천, 동부공원, 대동법시행기념비, 안성천교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소사원길은 칠원을 거쳐 경기도의 남쪽 끝까지 이어진다. 새마을운동 모범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던 칠원에서는 물맛이 훌륭하다 하여 인조임금이 벼슬을 내렸다는 옥관자정을 볼 수 있다. 평택의 자랑인 배꽃이 만발하는 들판을 지나면 대동법시행기념비를 만난다. 대동법시행기념비에서 옛 소사원 자리와 미륵불을 지나면 소사벌을 거쳐 경기도와 충청도의 경계인 안성천교에 이르게 된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8길] 오산생태하천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3498364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8길] 오산생태하천길
삼남길 제8길인 오산생태하천길은 은빛개울공원부터 시작하여 궐리사, 오산천을 지나 맑음터공원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세교지구의 아파트를 지나면 다시 숲길이 이어지는데, 오산 도심 한가운데에 이런 길이 숨어있었나 싶을 정도로 조용한 숲길을 걷다 보면 약수터를 지나 궐리사에 도착한다. 궐리사는 공자를 모신 사당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일한 관립 공자 사당이다. 궐리사에서 잠시 도심지를 지나면 오산천길로 합류한다. 오산시민들의 산책로로도 사랑받고 있는 오산천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평택으로 가는 길목에 자리한 맑음터공원에 닿는다.

치산관광지 캠핑장
치산 관광지 캠핑장은 팔공산 치산 계곡 자락에 위치한 캠핑장으로 2010년 국민 여가 캠핑장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었다. 영천시에서 점점 확산되고 있는 개개인의 다양한 여가 활동 욕구에 부응하고자 건립한 곳으로 야영장, 캠핑용 트레일러, 편의 및 부대시설을 갖춘 캠핑장이다. 캠핑장의 주요 시설은 6인용 카라반, 8인용 카라반, 8인용 캐빈 하우스 등이다. 편의 시설로는 피크닉 테이블, 파라솔 등이 있고 기타 시설로는 족구장, 소공연장을 갖추었다. 주변 관광지로는 임고 서원, 최무선 과학관, 은해사, 거조암 등이 있다.
![[제주올레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2/3550482_image2_1.jpg)
[제주올레 1코스] 시흥-광치기 올레
제주올레에서 가장 먼저 열린 길. 오름과 바다가 이어지는 ‘오름-바당 올레’다. 푸른 들을 지나 말미 오름과 알오름에 오르면 성산 일출봉과 우도, 조각보를 펼쳐놓은 듯한 들판과 바다가 한눈에 보인다. 검은 돌담을 두른 밭들이 옹기종기 붙어 있는 들판의 모습은 색색의 천을 곱게 기워 붙인 한 장의 조각보처럼 아름답다. 종달리 소금밭을 거쳐 시흥리 해안 도로를 지나 수마포 해변에서 다시금 성산 일출봉이 눈앞에 펼쳐진다. 길이 끝나는 광치기 해변의 물빛과 이끼 낀 높낮이가 다른 너럭바위가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2/3550002_image2_1.jpg)
[제주올레 2코스] 광치기-온평 올레
성산리 광치기 해변에서 출발하여 식산봉, 고성, 대수산봉, 혼인지를 지나 온평리 바닷가까지 이어지는 올레. 물빛 고운 바닷길부터 잔잔한 내수면을 낀 들길, 호젓한 산길까지 색다른 매력의 길들이 이어진다. 대수산봉 정상에 서면 시흥부터 광치기 해변까지 아름다운 제주 동부의 풍광이 시원하게 펼쳐진다. 제주 ‘삼성신화’에 나오는 고,양,부 삼신인이 벽랑국에서 찾아온 세 공주를 맞이하여 혼인식을 치렀다는 혼인지(연못)도 지나게 된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3-A코스] 온평-표선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6/3550516_image2_1.jpg)
[제주올레 3-A코스] 온평-표선 올레
중산간 길의 고즈넉함을 만끽할 수 있는 올레. 양옆에 늘어선 오래된 제주 돌담과 제주에 자생하는 울창한 수목이 운치를 더한다. 나지막하면서 독특한 전망, 통오름과 독자봉이 제주의 오름이 지닌 고유의 멋을 느끼게 해 준다. 동백나무길, 감귤밭길 등 삼달리 중산간길이 이어지고 김영갑갤러리 두모악이 나온다. 병마에 시달린 마지막까지도 아름다운 제주의 사진을 찍어냈던 고 김영갑 사진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1/3549791_image2_1.jpg)
[제주올레 4코스] 표선-남원 올레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4코스는 눈부신 백사장에서 시작되는 아름다운 해안 올레다. 해녀 탈의장을 지나 바다의 앞부분이 가느다랗다고 하여 이름 붙인 ‘가는 개’를 건너면 어촌마을 세화 2리로 접어든다. 세화 2리의 옛 이름, 가마리의 해녀 올레는 ‘세계 최초의 전문직 여성’으로 불리는 제주 해녀들이 바닷가로 오르내리던 길이다. 이어지는 바다 숲길은 제주올레에 의해 35년 만에 복원되었다. 이 길을 만들 때 해병대 장병들이 도와주어서 ‘해병대길’이라고도 불린다. (출처 : 제주 올레)
![[제주올레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3550230_image2_1.jpg)
[제주올레 5코스] 남원-쇠소깍 올레
오감을 활짝 열고 걷는 바당올레와 마을 올레다. 남원포구에서 시작해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산책로로 꼽히는 큰엉 경승지 산책길을 지나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쇠소깍까지 이어지는 길이다. 키가 훌쩍 큰 동백나무로 울타리를 두른 마을 풍경이 멋스럽다. 남원읍과 해병대 93대대의 도움을 받아 사라지고 묻히고 끊어진 바당 올레길 세 곳을 복원했다. 덕분에 난대 식물이 울창한 숲을 지나서 바다로 나가는 특별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3/3550333_image2_1.jpg)
[제주올레 6코스] 쇠소깍-제주올레 여행자센터 올레
쇠소깍 다리를 출발하여 서귀포 시내를 통과, 이중섭거리를 거쳐 제주올레 여행자센터까지 이어지는 해안ㆍ도심 올레다. 해안가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소금막과 삶과 문화가 숨쉬는 서귀포 시내를 걸으며 서귀포의 문화와 생태를 접할 수 있다. 6코스의 명소라고 꼽기에 손색 없는 서귀포 칼호텔 바당길과 허니문하우스 전망대 길에서 푸른 바다의 파노라마를 즐기면 더할 나위 없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7코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월평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49769_image2_1.jpg)
[제주올레 7코스]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월평 올레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7코스는 제주올레 여행자센터를 출발하여 법환포구를 경유해 월평까지 이어진 해안 올레다. 빼어난 절경으로 아름다운 외돌개와 올레꾼들이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자연생태길인 ‘수봉로’를 만날 수 있다. 수봉로는 세 번째 코스 개척 시기였던 때, 올레지기 김수봉 님이 염소가 다니던 길에 직접 삽과 곡괭이만으로 계단과 길을 만들어서 사람이 걸어 다닐 수 있도록 한 길이다. 또한 그동안 너무 험해 갈 수 없었던 ‘두머니물-서건도’ 해안 구간을 제주올레에서 일일이 손으로 돌을 고르는 작업 끝에 새로운 바닷길로 만들어 이어, ‘일강정 바당 올레’로 명명한 길도 있다. (출처 : 제주 올레)
![[제주올레 8코스] 월평-대평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5/3549815_image2_1.jpg)
[제주올레 8코스] 월평-대평 올레
바다에 밀려 내려온 용암이 굳으면서 절경을 빚은 주상절리와 사계절 다른 꽃을 피우는 예래생태공원을 지난다. 종점인 대평리는 자연과 어우러진 여유로움이 가득한 작은 마을로 안덕계곡 끝자락에 바다가 멀리 뻗어나간 넓은 들(드르)이라 하여 ‘난드르’라고 불리는 마을이다. 마을을 품고 있는 군산의 풍경 또한 아름답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제주올레 9코스] 대평-화순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0/3549960_image2_1.jpg)
[제주올레 9코스] 대평-화순 올레
작고 정겨운 대평포구에서 시작해 말이 다니던 ‘몰질’을 따라 걷고 나면 제법 가파르지만 높은 곳에서 아름다운 풍광이 펼쳐지는 월라봉에 들어선다. 월라봉에서는 계절에 따라 피어난 각양각색의 풀꽃들을 만날 수 있다. 길 옆으로는 천연기념물 안덕계곡이 이어지며, 이내 길은 소담한 마을에서 금빛으로 반짝이는 백사장에 닿게 된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7/3549637_image2_1.jpg)
[제주올레 10코스] 화순-모슬포 올레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10코스는 화순금모래해수욕장에서 시작해 썩은 다리와 황우치 해안, 산방연대, 송악산을 지나 대정읍 하모까지 이어지는 해안 올레이다. 산방산의 위용을 바라보며 걷기 시작하는 길이다. 초반 해안길을 오로지 걸어야만 볼 수 있는 최고의 해안 경관으로 꼽힌다. 마라도와 가파도를 가까이 볼 수 있고 산방산과 오름 군락, 비단처럼 펼쳐진 한라산의 비경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올레)
![[제주올레 11코스] 모슬포-무릉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2/3549972_image2_1.jpg)
[제주올레 11코스] 모슬포-무릉 올레
하모체육공원에서 시작하는 11코스는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길, 근대사와 현대사가 녹아 있는 올레. 제주올레는 11코스의 절정인 모슬봉 정상부로 올라가는 ‘잊혀진 옛길’을 산불감시원의 조언을 얻어 복원했다. 모슬봉에서는 흔들리는 억새 사이로 드넓게 펼쳐진 제주 남서부 일대의 오름과 바다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다. 신평-무릉간 곶자왈 올레는 제주올레에 의해 처음 공개된 ‘비밀의 숲’으로 또 다른 감동을 안겨준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2코스] 무릉-용수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550396_image2_1.jpg)
[제주올레 12코스] 무릉-용수 올레
해안을 따라 서귀포시 전역을 잇고 제주시로 올라가는 첫 올레. 무릉 2리부터 용수포구 절부암까지 들과 바다, 오름을 따라 이어지는 길이다. 드넓은 들에서 보는 지평선은 아스라하고, 깊은 바다는 옥빛으로 가득하다. 신비한 분위기의 도원연못과 녹남봉은 12코스의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차귀도를 바라보며 수월봉과 엉알길을 지나 당산봉을 넘고 나면 ‘생이기정 바당길’로 접어든다.
![[제주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3/3554423_image2_1.jpg)
[제주올레 13코스] 용수-저지 올레
중산간 숲길 올레의 시작을 알리는 코스다. 해안가를 이어오던 제주올레의 지도가 내륙으로 방향을 틀었다. 바다는 오직 시작점인 용수포구에서만 인사한 후 길은 중산간으로 이어진다. 용수저수지와 숲을 지나 작은 마을 낙천리를 만나고 다시 숲과 오름을 오른다. 50여명의 특전사 대원들의 도움으로 복원된 숲길, 밭길과 저지오름의 울창한 숲이 매력적인 길이다. (출처 : 제주 올레 홈페이지)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5/3554305_image2_1.jpg)
[제주올레 14코스] 저지-한림 올레
제주의 농촌 풍경에 마음이 탁 풀어지는 밭길을 지나면 곶자왈처럼 무성한 숲길이 이어지고, 폭신한 숲길을 벗어나 물이 마른 하천을 따라가노라면 어느새 걸음은 바다에 닿는다. 돌담길, 밭길, 숲길, 하천길, 나무 산책로가 깔린 바닷길, 자잘한 돌이 덮인 바닷길, 고운 모래사장 길, 마을 길들이 차례로 나타나 지루할 틈 없는 여정이 이어진다. 바다에서는 아름다운 섬 비양도를 내내 눈에 담고 걷는다.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96/3554196_image2_1.jpg)
[제주올레 15-A코스] 한림-고내 올레
난대림 숲을 지나 고즈넉한 중산간 풍광의 올레다. 중산간의 끝없이 펼쳐진 밭길과 숲길, 흙길을 걷게 된다. 평범한 마을공원처럼 보이지만 거기에 들어서면 마치 사차원 세계로 빠져들듯 깊고 아름다운 숲길인 금산공원은 이 코스의 숨은 명소다. 곽지팔경 중 하나인 과오름의 세봉우리와 도새기 숲길, 고내봉을 지나면 고내포구에 도착한다.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3/3554323_image2_1.jpg)
[제주올레 16코스] 고내-광령 올레
고내에서 구엄까지의 쪽빛 바다, 아직도 하얀 소금기가 햇빛에 빛나는 소금빌레, 낚시꾼들이 한가롭게 세월을 낚는 잔잔한 저수지, 키 큰 나무들이 그늘을 드리우는 호젓한 숲, 삼별초가 항전을 벌였던 옛 토성, 평화롭고 소박한 마을, 돌담을 두른 밭,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이어 볼 수 있는 길이다.
![[제주올레 17코스] 광령-김만덕기념관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3554106_image2_1.jpg)
[제주올레 17코스] 광령-김만덕기념관 올레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17코스는 무수천을 따라 숲길, 무수천과 바다가 만나는 물길을 지나 공항이 있는 제주시 도심으로 들어선다. 제주 시내와 인접한 곳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고즈넉한 외도의 월대와 내도의 알작지 해안을 만난다. 청보리 길과 이호테우해변과 한가로운 마을을 걸으면 어느새 발길은 제주의 머리라는 도두봉에 오른다. 심심한 해안 도로를 걷고 난 후 만나는 용두암과 용연다리도 볼거리다. 무근성과 목관아지를 지나 제주 시내를 통과하는 길은 제주 사람들이 과거에 살아온 모습과 지금 살아가는 모습들을 있는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출처 : 제주 올레)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은 강원도 원주시 치악산에 위치한 국립공원공단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이다. 구룡야영장안에는 자동차 야영지 51개, 카라반 체류형 14개, 솔막 3개가 있으며 이 중 자동차 야영장은 18번에서 68번 사이트를 이용하면 된다. 각 사이트마다 차량 주차 2대가 가능하며 화장실과 코인 샤워장, 취사장, 개수대 및 공용 전자레인지 등의 편의 시설이 야영장 중앙에 배치되어 있다. 국립공원에 위치한 야영장인 만큼 화재 위험과 안전 수칙, 쓰레기 수거 등의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으므로 방문 시 염두에 두도록 한다. 치악산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과 맑은 공기, 조용한 주변 환경으로 유명한 이곳은 여름에는 한시적으로 계곡을 개방하여 물놀이도 가능하며 가격이 저렴하고 시설도 좋아 예약이 조기에 마감되기도 한다.
![[제주올레 18코스] 김만덕기념관-조천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0/3554210_image2_1.jpg)
[제주올레 18코스] 김만덕기념관-조천 올레
제주시의 도심 한복판, 김만덕 기념관에서부터 시작된다. 제주항을 지나 언덕을 오르면 제주 시내권에 박힌 보석 같은 두 오름, 사라봉과 별도봉이 아름다운 전망을 선사해 준다. 4·3 당시, 마을 전체가 불타 없어져 흔적만 남은 곤을동 마을 터에서 제주의 아픈 상처를 되새기면서 신촌으로 제사 먹으러 가던 옛길을 따라 길을 이어간다. 18코스의 절정, 시비코지에서 닭모루로 이어지는 바당길은 숨이 탁 트이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제주올레트레일 홈페이지)
![[제주올레 19코스] 조천-김녕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9/3554119_image2_1.jpg)
[제주올레 19코스] 조천-김녕 올레
제주 올레는 제주도를 걸어서 여행하는 장거리도보 여행길이다. 19코스는 바다와 오름, 곶자왈, 마을, 밭 등 제주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들을 지루할 틈 없이 펼쳐 보여준다. 밭에서 물빛 고운 바다로, 바다에서 솔향 가득한 숲으로, 숲에서 정겨운 마을로 이어지는 길에는 제주의 진면목이 담겨 있다. 또한 제주 항일운동의 현장인 조천만세동산과 4·3 당시 큰 피해를 입은 북촌리의 너븐숭이 4·3 기념관에서 제주 근현대사의 아픈 역사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제주 올레)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4/3554454_image2_1.jpg)
[제주올레 20코스] 김녕-하도 올레
제주 북동쪽 바닷가 김녕서포구에서부터 김녕, 월정, 세화 해수욕장의 잔잔하게 일렁이는 쪽빛 바다 물결을 감상하며 걷게 된다. 물빛이 아름답고 수심이 고른 편이어서 물놀이하기에도 좋다. 운이 좋으면 해녀들이 물질하는 모습과 함께 숨비소리도 들을 수 있어 길에 제주 해녀 문화가 함께 스며 있다 (출처 : 사단법인 제주올레)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드라마 〈웰컴투 삼달리〉에서 삼달이가 용필의 아버지로부터 용필과의 이별을 권유받는 장면이 김녕해변에서 촬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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