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2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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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승마클럽
국민소득 2만불이 넘으면서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승마인구의 저변확대로 7,000여평의 부지에 실내, 실외승마장, 외승코스를 개발하였으며, 부산, 경남에 최고의 시설을 갖추고 즐거움이 있는 승마장으로 꾸몄다. 하지만 승마가 좋은 운동이라는 것을 누구나 알면서도 승마는 값비싼 운동이라는 인식으로 일부 상류 계층이 즐기는 귀족스포츠로 알려져 일반인이 접하기 어려웠다. 이에 함양 승마공원에서는 기존의 부유층의 전유물로 알려졌던 고급스럽고 낯설은 승마의 개념을 가족적인 분위기로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즐길수 있는 국민스포츠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우수한 교관을 초빙하여 기초부터 성실한 지도로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구미시승마장
구미시승마장에는 다양한 마필을 보유하여 방문자들에게 딱 맞는 말로 승마길을 거닐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누구나 언제든지 즐겁고 아름다운 대자연의 품 속에서 자연인으로 돌아가 여유로운 여가활동을 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춘 곳에서 스트레스를 풀기 제격이다. 또한, 다양한 승마프로그램을 전문 교관이 강습하고 있어 전문적으로 배워볼 수 있다.

상주국제승마장
상주국제승마장은 2010년 8월 준공하여 자연친화적이고 국제규격에 맞는 설계와 시공으로 전국 최고 수준의 승마시설을 갖추었다. 대한승마협회로부터 국제규격 승마장으로 인정받은 국내 유일의 승마장이다. 이런 시설을 이용하여 매년 전국승마대회를 10개 대회 이상 유치를 하고 있으며, 대중승마장으로서 일반회원 강습과 전국공무원승마아카데미교육반, 초·중·고학생승마체험반을 통하여 관내는 물론, 전국의 많은 승마인들이 찾아오는 명실상부한 승마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관내 유소년을 대상으로 유소년승마단을 창립하여 많은 대회에서 호성적을 올렸다. 승마장에서는 체험 트랙을 돌 수 있는 승마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포항동해승마장
포항동해승마장은 2001년 승마장(체육시설) 정식 허가를 받은 경북 포항의 유일의 승마장이다. 넓은 야외마장, 해변외승코스, 숲 트레킹 코스 등 다양한 교육장소가 있으며 실내마장 시설도 갖추고 있어 비나 눈이 와도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승마강습은 A, B, C 코스로 나누어져 있다. A의 경우 실내마장 트랙을 2바퀴 도는 간단한 코스이다. B코스는 트랙 2바퀴를 돌고 난 후 속보 체험을 할 수 있다. C코스의 경우 성인과 영유아 및 청소년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20분 내외의 숲길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직접 말을 타보기 전에 말에 대한 상식과 승마의 역사, 주의사항 등의 이론수업을 듣게 된다. 그 후 말이랑 친해지는 시간을 가진 후 직접 말을 타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동해승마장에는 말들에게 당근을 직접 줄 수 있는 당근 먹이 체험도 즐길 수 있다.
그랑프리승마파크
그랑프리승마파크는 담양읍에서 15km 떨어진 거리에 있는 승마장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인접하여 있다. 500평 규모의 실내 승마장, 1,000평 규모의 실외 마장, 훌륭한 마필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문적인 코치가 함께한다. 승마 체험은 안전 교육받은 후 숙련된 교관의 지도하에 간단한 기승 체험을 하게 된다. 유치원, 학원, 초등학교, 공공기관, 기업체 등의 단체 승마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10회에 거쳐 레슨을 받고 30분에서 45분 기승 시간을 갖는 쿠폰 상품이 있어 레저취미생활에 활용하기 좋다. 승마 체험을 하기 위해서 헬멧, 조끼, 승마 부츠까지 안전 장비를 착용해야 한다. 그랑프리승마파크는 군민에게 승마를 접할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승마 활성화와 군민의 건강 증진, 새로운 레저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순천승마장
낙안 민속촌에서 선암사 중간지점에 위치한 순천승마장은 2만 평의 넓은 초지와 수려한 자연 경관이 최고를 자랑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밌게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의 말들은 초원에 자유 방목하고 있어서 말들이 자유롭게 풀을 뜯는 목가적인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순천 중심지에서 15분 정도의 근거리에 있으며 조부 때부터 말 관련 사업 이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학교와 연계하여 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승마장 안전 수칙을 잘 숙지하여 큰소리를 내거나 과격한 행동을 금지하고 안전을 위하여 자녀들이 승마를 할 때 사진 촬영이나 승마자와 이야기를 나눠서는 안된다. 이곳에서는 학생승마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그 외에도 먹이주기, 말 목욕, 망아지 훈련 체험 등이 있다.
임자해변승마공원
임자해변승마공원은 길이 12㎞, 너비 300m의 대광해수욕장에 위치하고 있다. 대광해변은 예전에 말 키우던 목장이었다가 조선시대 정조 이후 농토로 개간되었다. 이곳은 대광해변은 썰물 때 해변 면적이 100만 평에 달해 마음껏 말을 달리 수 있는 승마에 가장 이상적인 환경이라고 할 수 있어 승마 동호인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해변에는 말을 달리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다. 대마장에 글램핑장과 카라반이 설치되었고 클럽하우스 옆으로 수영장을 조성해 승마뿐만이 아닌 다양한 체험과 숙박을 할 수 있다. 대광해변은 완만한 경사와 따뜻한 수온, 광활한 백사장에 넓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 해수욕과 승마를 같이 즐길 수 있고 후리그물로 직접 물고기를 잡아 신선하게 바로 요리가 가능한 최상의 환경에 위치하고 있다. 그림 같은 대광해변의 광활한 백사장과 말과 사람이 하나가 될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제주승마공원
애월읍 유수암리에 위치한 제주승마공원은 제주의 아름다운 중산간 초원을 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말과 함께 펼치는 기승쇼, 부부 승마 아카데미, 어린이 승마 캠프, 기업체 승마 워크숍 등 승마 레저 스포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최장 거리의 승마 트레킹 코스를 갖춰 원하는 코스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최고의 강사진이 철저한 안전 관리 등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어 초보자도 쉽게 승마를 접할 수 있다. 사전에 신청하면 승마 스냅사진을 찍고 특별한 추억도 남길 수 있다.

탑 승마클럽
탑 승마클럽은 제주도 자연 속에서 승마체험을 즐길 수 있는 승마장이다. 세계자연유산, 지질공원, 생물권 보전지역 유네스코 3관왕 달성과 세계 7대 자연경관에 선정된 제주도의 중산간에 위치해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고 있어 깨끗한 공기와 아름다운 오름을 감상하며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초보자를 위한 승마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숙련자 및 초보자 등 누구나 승마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주변에 절물자연휴양림, 노루생태관찰원, 4.3평화공원 및 민오름, 절물오름 등 관광명소가 많아 승마와 함께 제주의 역사 및 오름 트레킹 등을 즐길 수 있다.

홍성군승마체험장
홍성스카이타워 앞에 위치한 홍성군 승마장은 홍성군이 운영하는 공공 승마시설로 22,000㎡의 부지에 120여 마리의 말을 보유하고 있다.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모두 즐길 수 있는 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체험승마, 당근 먹이주기 체험 등 다양한 기승·비기승 프로그램 운영 중으로 초보자부터 중급자까지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이곳은 서해안의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승마를 즐기며 속동해안의 낙조를 감상할 수 있는 것은 큰 매력이다. 또한, 속동 갯벌체험과 조류탐사과학관이 인근에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천등산승마클럽
전망 좋고 공기 맑은 천등산에 있는 천등산 승마클럽은 주변의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며 승마 등의 다양한 레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경험 많고 잘 숙련된 교관과 철저한 안전 관리 등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고 초보자를 위한 강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어 초보자 역시 쉽게 승마를 즐길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또한 마상체조를 통해 몸의 균형을 잡고 하체의 힘을 길러주는 운동을 배울 수 있다. 천등산승마클럽은 어른이나 아이들의 승마 체험 강습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어 아이들도 즐겁고 안전하게 승마를 배울 수 있다. 말 간식 주기와 이곳에서 키우는 귀여운 강아지들을 통해 동물과의 교감이 형성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 학생 승마 체험 사업으로 초, 중, 고등학생들이 10회의 승마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은 실내와 실외 마장이 있고 외승을 할 수 있게 조성되어 있어 평소에 할 수 없는 색다른 스포츠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캐빈 파크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캐빈파크는 캠핑카인 카라반 30동을 이용한 숙박을 할 수 있는 곳으로 비치된 시설은 4인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최신형 카라반으로 2층 침대, 더블침대, TV, 전자레인지, 침구류와 식기세트 등 기본 시설이 완벽히 갖추어져 있으며 안전을 위하여 CCTV도 외부에 설치되어 있다. 또한 카라반 월컴센터에서 바비큐 그릴과 모닥불 장비 일체를 대여할 수 있으며, 숯불, 장작 등을 판매하고 있어 복잡한 캠핑 준비 없이 가족과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다. 에어컨과 난방기구가 완비되어 있어 사계절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또한 스파 야외풀과 바로 연결되어 있으며 카라반 투숙 시 스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되고 있다. ※ 본 캠핑장은(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사업 등록 캠핑장임
솔마루길
솔마루 길이란 소나무가 울창한 산등성이를 연결하는 등산로라는 의미이며, 솔마루 길의 상징은 소나무이다. 울산 남구는 고래 도시 울산을 홍보하기 위해 솔마루길 초입부와 등산로변에 고래 모형의 게이트를 설치하였다. 도심 속 60리 명품 산책길로 산과 산, 산과 강,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살아 숨 쉬는 '울산의 생태통로'라고 알려져 있다. 구간 구간에는 솔마루 길을 이용하는 사람들의 안전을 위하여 종합 안내판과 방향 지시판, 구급 구조판을 설치하였다. 웰빙시대를 맞아 야간 이용객이 증가하면서 전 구간에 공원 등을 설치하였고, 동ㆍ식물의 생태계 교란을 방지하기 위하여 낮은 등을 설치였다. 또한 늦은 시간에는 공원 등을 소등하여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산책길로 조성하였다.
무료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은 보령시 남부 옥마산 정상부에서 이륙하여 서쪽 기슭으로 착륙하는 패러글라이딩장이다. 이곳은 전문 프로강사로 이루어진 체험비행 전문 업체로 방송 출연 경험도 있다. 기본 체험 비행은 해발 601m의 이륙장에서 한국의 인터라켄이라 불리는 대천 앞바다의 풍경 속으로 약 10분간 비행하는 코스이다. 익스트림 비행은 체험비행에 스파이럴, 윙오버 등의 기술을 접목시켜 더욱 스릴 있고 재미있는 비행을 할 수 있는 코스이다. VIP 및 커플 비행은 상승기류를 통해 이륙장보다 훨씬 높은 고도에서 비행하는 코스로 익스트림 비행의 스파이럴, 윙오버 등의 고난도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스페셜 비행은 하위 코스를 모두 포함하는 코스(스파이럴, 윙오버, 고난도 비행, 자가 조종)이며 약 20분 이상 장시간 비행하며 관광 비행을 할 수 있는 코스이다. 석양 및 노을 비행은 하루에 한 번 밖에 할 수 없는 노을(석양)과 함께하는 특별한 비행 코스이다. 대천 국가대표 패러글라이딩은 국도 21호선과 보령남로에서 창동 1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대천 IC와 무창포 IC가 가깝다. 그리고 대천역과 터미널에서 픽업 서비스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옥마산 외에 보령종합경기장, 보령종합체육관, 푸르메수목원, 대천해수욕장 등이 있다.

통영산양스포츠파크
통영산양스포츠파크는 축구장 6면(천연 3면, 인조 3면), 수영장(25m 5레인), 테니스장 (2면), 농구장(2면), 배구장(2면), X-게임장, 인공암벽장 등 체육시설을 고루 갖춘 대규모 스포츠파크이다. 이외에도 어린이 놀이터, 체력단련장, 숲속전망쉼터도 갖추어져 있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다. 각 체육시설별 저렴한 요금으로 여가활용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사랑 받는 종합스포츠 시설이며 스포츠파크 인근에는 박경리 기념관이 있다.
![[해안누리길] 해넘이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0/4054530_image2_1.jpg)
[해안누리길] 해넘이길
신안 해안누리길 해넘이길은 자은도 해넘이길은 한운리에서 시작하여 송산리까지 이어지는 12㎞ 도보 코스이다. 시간은 3시간 정도 소요되며, 송산 정류장에서 출발하여 두모정류장까지 걷는 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자은도 해넘이길은 해양수산부에서 지정한 주요 해안누리길 중 하나이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1길] 한양관문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9/3515369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1길] 한양관문길
삼남길 제1길 한양관문길은 남태령에서 시작한다. 남태령역을 나와 남태령 방향으로 걸어가다 보면 남태령 옛길 표석을 볼 수 있다. 과천성당을 지나 만날 수 있는 온온사는 정조가 능행차 당시에 묵어간 곳이다. 온온사를 뒤로하여 관악산 등산로의 입구이기도 한 과천향교, 과천시청과 정부과천청사를 지나면 물맛이 훌륭하다 하여 정조가 벼슬을 내렸다는 가자우물을 만날 수 있다. 여기서 좀 더 길을 재촉하면 인덕원 옛터에 도착한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2길] 인덕원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2/3498332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2길] 인덕원길
인덕원은 과천과 안양, 의왕을 잇는 삼남대로의 요지로, 옛길에 관련된 옛 문헌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곳이다. 일찍부터 교통의 요지였기 때문에 이곳을 찾는 사람이 많았고, 자연적으로 주막과 가게들도 많이 생겨났다. 현재도 인덕원 옛터를 알려주는 표석이 남아있어서 삼남길을 지나는 길손들을 반긴다. 인덕원을 지나 학의천을 따라가면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백운호수와 만나게 된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3길] 모락산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80/3498380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3길] 모락산길
모락산길은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던 이들이 걷던 길이다. 백운호수와 연결된 이 길은 세종의 넷째 아들 임영대군의 묘역을 지나 모락산 동쪽으로 이어진다. 오매기마을을 지나 의왕 시가지 쪽으로 길을 잡으면 정조 임금 능행차길의 중요한 지점인 사근행궁터(의왕시청 별관)를 지나 골사그내로 갈 수 있다. 사근행궁을 거치지 않고 바로 남쪽으로 길을 잡아도 통미 마을을 지나 골사그내로 갈 수도 있다. 골사그내에서 지지대비가 있는 지지대고개를 넘으면 삼남길은 수원에 이르게 된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4길] 서호천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6/3498306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4길] 서호천길
서호천길은 지지대비에서 출발하여 서호공원 입구까지 이어지는 구간이다. 지지대비와 지지대고개는 정조 임금이 아버지가 잠들어 계신 현륭원을 찾았다가 돌아가는 길이 못내 아쉬워 자꾸 행차를 늦추었다는 이야기에서 그 이름이 유래한 곳으로, 정조 임금의 애틋한 효심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지지대비 쉼터는 경기옛길 삼남길 제4길 서호천길 표지판과 수원팔색길 표지판이 나란히 있으며, 화장실과 편의점이 있어 중간 쉼터역할을 하는 곳이다. 산길을 지나 해우재를 감상한 후 서호천길을 따라가면 서호공원 입구에 도착한다. 화장실 문화전시관인 해우재는 옛 추억을 되새기며 화장실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곳이다. 해우재를 지나 서호천을 따라 조성된 길을 걷다 보면 여기산의 백로서식지도 마주 할 수 있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5길] 중복들길(서호공원입구 ~ 배양교)
중복들길은 서호공원에서 출발하여, 수원시와 화성시의 경계인 배양교에 이르는 길이다. 서호(축만제)는 정조가 수원의 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만든 인공저수지로 지금도 농촌진흥청 시험장이 남아있다. 그리고 항미정에서 바라본 서호의 해질녘 풍경은 ‘서호낙조’라 하여 수원8경 중 하나로 꼽히는 절경이기도 하다. 서호를 따라 계속 가다보면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옛 수인선 협궤 철로를 만날 수도 있다. (출처 : 경기옛길 홈페이지)
![[경기옛길 삼남길 제6길] 화성효행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1/3498911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6길] 화성효행길
경기옛길 삼남길 제6길인 화성효행길은 배양교를 시작으로 용주사, 화산저수지, 신한미지엔 아파트를 거쳐 세마교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배양교부터는 화성시로 접어든다. 황구지천변의 들판을 따라가면 용주사에 도착할 수 있다. 아버지 사도세자를 위한 정조의 마음이 깃든 용주사는 화성을 대표하는 사찰이다. 용주사에서 다시 남쪽으로 독산성을 바라보면서 길을 재촉하다 보면 세마교에 도착하게 된다. 코스 자체는 짧은 편이지만 용주사에서 버스를 타고 갈 수 있는 융·건릉에도 도보길이 있어 걷기 좋은 길이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7길] 독산성길
경기옛길 삼남길 제7길인 독산성길은 세마교를 지나 보적사, 동탄어린이천문대, 고인돌공원, 은빛개울공원에 도착하는 코스이다. 세마교를 지나면 독산성에 오르게 된다. 임진왜란 때 왜군을 물리친 권율장군의 이야기가 내려오는 독산성에서는 주변을 한눈에 살필 수 있다. 독산성의 또 다른 자랑인 백제고찰 보적사와 삼림욕장을 지나서 계속 길을 가다 보면 금암동 고인돌공원에 도착한다. 금암동 고인돌은 한강 이남에 처음 무리 지어서 발견된 고인돌로 문화재적 가치가 매우 높다.
![[경기옛길 삼남길 제9길] 진위고을길](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7/3498377_image2_1.jpg)
[경기옛길 삼남길 제9길] 진위고을길
맑음터공원에서 야막리 쪽으로 내려오면 평택시 진위면으로 접어든다. 진위현 관아가 있었던 진위면사무소나 진위천 인근의 풍광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진위향교에서 옛 진위현의 위세를 조금이나마 느낄 수 있다. 진위천을 건너 계속 길을 가다 보면 ‘흰치고개’라고 불렸던 소백치와 대백치를 지나게 된다. 흰치고개를 지나면 내리저수지 인근에 위치한 원균장군묘에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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