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24페이지
총 3,756개의 레포츠 중 24페이지입니다.
모아레벤트
모아레벤트는 1995년 랩소디클럽에서 1997년 모아레벤트로 개칭하고 2000년부터 수상레저사업을 하고 있다. 2001년에는 대구 모아레벤트를 개설하고 송정 레포츠 매장을 오픈했다. 황강래프팅 외에도 각종 공동체베이스 체험활동과 서바이벌 등의 레포츠사업을 하고 있다. 체험 시 미리 전화 예약 후 방문해야 한다.
제천수상레저
제천수상레저는 제천시 수상 레저 동호인들이 모여 만든 주민기업이다. 날씨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주로 4월부터 10월까지 개장하여 운영한다. 청풍호에서 수상스키와 모터보트 그리고 바나나보트, 웨이크보드, 플라이 피쉬, 빅 마블 등 다양한 수상 레저를 만끽할 수 있다.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강습도 이루어지며 다양한 놀이 기구를 즐길 수 있다. ATV 산악 오토바이 체험도 운영하며 개인 또는 그룹으로 교관과 함께 안전하게 탈 수 있다. 인근에 오토캠핑장, 산악체험장, 번지점프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액티비티를 좋아하는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아산레일바이크
아산레일바이크는 1922년에 개통되었다가 2007년에 직선화로 인해 폐선된 옛 장항선 도고온천역 구간을 활용한 레일바이크이다. 이곳에서는 옛 도고온천역을 출발해 도고온천단지와 가까운 도고온천모두캠핑장까지 다녀오는 왕복 4.8km 구간(약 40분)에서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다. 레일바이크를 타면서는 1960년대 말 소도시, 농촌 풍경을 보다 가까이에서 관람할 수 있는데, 봄에는 노란 꽃망울, 여름에는 초록의 물결, 가을에는 황금벌판, 겨울에는 순백의 광야를 뚫고 달릴 수 있다. 마지막 400m는 자동 운행구간으로써 이 구간에서는 페달을 밟지 않고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출발지 및 종착지인 옛 도고온천역에는 승강장에 재미있는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고, 40인 이상 단체를 기준으로는 피자 만들기 체험 예약도 받고 있다. 주변에는 도고온천, 도고온천모두캠핑장, 아산글램핑캠핑장, 도고저수지, 선장저수지 등이 있어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다. 그리고 레일바이크 반환점 인근의 옛 선장역은 가로수가 아름다운 간이역으로 이름나 있다.

정선레일바이크
정선레일바이크는 우리니라 최초의 레일바이크다. 2인승과 4인승 두 종류가 있다. 출발역은 구절리역이다. 종착역인 아우라지역까지 시속 약 15~20㎞로 달린다. 정선선 옛 철길 7.2㎞ 구간은 굳이 최초를 언급하지 않아도 그 명성을 실감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정선이 간직한 강과 계곡 그리고 숲이 번갈아가며 등장한다. 철길 위로 높게 가지를 뻗은 나무 사이를 지나고 강물 위로 난 철교를 지난다. 터널은 또 다른 신세계다. 어둠 속으로 들어서면 색색의 조명이 더해져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시간 여행을 떠나는 듯하다. 전체적으로 경사가 가파르지 않아 크게 힘들지 않고, 풍경을 감상하며 지나기에도 큰 무리는 없다. 그리 30~40분을 달리면 종착역인 아우라지역에 다다른다. 아우라지역에서 출발역인 구절리역까지는 풍경열차로 갈아타고 돌아온다. 같은 구간인데 레일바이크를 타고 지날 때와는 다른 느낌이다. 속도는 더 빠르지만 페달을 밟는 수고를 덜어내 창밖 풍경을 좀 더 천천히 음미하며 지날 수 있다. 구절리역의 여치 카페와 아우라지역의 어름치 카페 등도 볼거리다. 기차 외관에 여치와 어름치 조형물을 입혀 포토존으로 인기다.

충주조정체험학교
충북 충주시 중앙탑면 중앙탑길에는 누구나 쉽게 조정을 접해볼 수 있는 조정체험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2013년 충주세계조정선수권대회가 열린 현장에서 실제로 조정체험을 하게 되며, 실전에 앞서 조정의 역사와 기본 지식을 가르쳐주는 이론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연습실에서 기본기를 배운 뒤 전문가와 함께 강에서 조정을 체험하게 된다. 기본 교육만 받으면 누구나 체험이 가능하다. 중앙탑사적공원 내에 있어 접근성도 좋다.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2014년 9월 열린 제17회 인천아시아경기대회 기간 동안 주 경기장으로 사용된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은 2011년 6월에 착공하여 2014년 6월 1일에 개장하였다. 전체 부지면적은 63만 1,975㎡, 주 경기장 연면적은 11만 3,620㎡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 총 5층 규모로 관람석이 6만 석이 넘는다. 주 경기장 내부에는 각종 육상경기를 치를 수 있는 트랙과 국제 규격의 잔디 축구장이 설치되어 있으며, 주 경기장 주변에 보조 경기장과 연면적 1415㎡ 규모의 연희크리켓경기장 등이 있다.

삼척 해양레일바이크
곰솔과 기암괴석으로 어우러진 삼척을 지나는 국내 유일의 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아름다운 동해의 해안선을 따라 5.4㎞ 복선으로 운행되고 있다. 레일바이크를 타고 루미나리에와 레이저 쇼가 연출되는 환상의 터널을 들어가는 순간 잠시나마 신비로운 해저터널을 여행한 듯한 경험을 맛볼 수 있다. 사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른 동해의 풍경을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멋스럽고 친환경적으로 설계된 레일바이크는 안전성과 편안함이 강조되어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게 동승할 수 있으며 2개의 정거장(궁촌 정거장, 용화 정거장)과 전망대가 있는 휴게소, 해양도시만이 가지고 있는 해양터널을 즐길 수 있다. 해양 터널은 각종 레이저쇼와 바다의 생태환경을 볼 수 있다. 주변에 해신당공원, 황영조기념공원, 장호 어촌체험마을, 공양왕릉, 낭만 가도 등이 있어 바이크 체험 전후 같이 둘러보기 좋다.

문경 철로자전거(레일바이크)
문경철로자전거는 탄광산업이 쇠퇴하자 20년 전 석탄을 실어 나르던 철로를 관광 자원으로 개발한 것으로 우리나라 최초의 철로자전거이다. 문경 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진남교반과 영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철로 위를 천천히 달리며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주변의 산세와 풍경을 감상하고 힐링을 할 수 있는 이색체험이다. 레일바이크 탑승구간은 출발지별로 3개 코스로 나뉜다. 진남역~구랑리 구간 3.6㎞ 왕복 7.2㎞, 구랑리역~먹뱅이 구간 3.3㎞ 왕복 6.6㎞, 가은역~먹뱅이 구간 3.2㎞ 왕복 6.4㎞이며, 왕복기준 약 50분~1시간 소요된다. 2인용과 4인용 바이크가 있어 연인, 친구끼리, 가족끼리 자연을 감상하며 소중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가벼운 레포츠 시설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과거 석탄을 나르던 폐철로를 관광 자원으로 개발한 최초의 레일바이크다. 문경팔경 중 제1경으로 꼽히는 진남반교와 영강변을 따라 문경의 자연 경관을 구경할 수 있다. 혜인이 수술받기 전 현우와 데이트를 즐긴 촬영지로 유명하며, 성문을 본뜬 구량리역과 주변 관광지는 드라마에 등장한 그대로 남아 많은 관광객이 발걸음하고 있다.

강촌레일파크(김유정레일바이크)
경춘선 복선전철 개통으로 쓸모를 다한 옛 경춘선 철로에 이제는 기차 대신 레일바이크가 달린다. 강촌레일파크 김유정레일바이크는 경춘선 전철 김유정역 바로 옆에서 출발한다. 탑승장에는 지역적 특색을 살린 대형책 조형물과 오색 우산 조형물 같은 포토존을 비롯해 카페, 짚와이어 등 소소한 즐길 거리가 많다. 김유정역 탑승장을 출발해 옛 강촌역까지 전체 8.5㎞ 코스로 처음 6㎞ 구간은 레일바이크로 나머지 2.5㎞ 구간은 낭만열차를 타고 이동한다. 레일바이크 구간은 주로 내리막길로 이뤄져 힘들지 않고 산과 들, 강이 어우러지는 목가적인 풍경과 갖가지 테마로 꾸민 터널이 이어진다. VR(가상현실) 체험이 가능한 구간이 있으며 추가 요금을 내고 이용 가능하다. 이국적인 분위기의 낭만열차는 북한강을 따라 달리며 탁 트인 전망을 선사한다.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는 셔틀버스를 타고 탑승장으로 되돌아온다. 경강역에서 출발하는 7.2㎞ 코스의 경강레일바이크도 별도 운영한다.

산막이옛길
산막이옛길은 충북 괴산군 칠성면 외사리 사오랑 마을에서 산골 마을인 산막이 마을까지 연결됐던 옛길로서 흔적처럼 남아있는 옛길에 덧그림을 그리듯 그대로 복원된 산책로이다. 옛길 구간 대부분을 데크로 만들었고 환경훼손을 최소화하여 살아있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산막이옛길을 따라 펼쳐지는 산과 물, 숲이 어우러지는 아름다움은 괴산의 백미로 꼽을 수 있는 곳이다. 산막이옛길 산책로는 2개의 코스로, 고인돌 쉼터, 소나무 출렁다리 등 대표 명소가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다. 괴산댐을 끼고 조성되어 괴산댐 호수와 어우러지는 자연미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으며 괴산호에서는 유람선이나 모터보트를 이용해서 산막이마을을 둘러볼 수 있다.

세종합강캠핑장
합강공원 오토캠핑장은 금강과 미호천이 만나는 금강살리기 세종지구의 합강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생태공원과 보존습지가 함께 어우러지고 금강과 미호천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 등산로 등 자연과 사람이 만나는 이야기가 있는 캠핑장이다. 또한 금강수계 중 최고의 풍경을 자랑하는 합강정과 더불어 자연의 여유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4대강 살리기의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차귀도요트
제주 서부 해역에 자리 잡은 요트 수상레저사업장으로 세일링요트와 파워낚시보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별도의 구조선과 안전요원이 항시 대기 중으로 안전하고 여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운항 코스는 이국적인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당산봉 해안절벽과 차귀도를 최대한 근접하여 운항할 뿐만 아니라 어족자원이 풍부한 포인트에서 손맛을 바로 느낄 수 있는 체험낚시와 열대어들과 함께 노닐 수 있는 스노클링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남방 큰 돌고래와 함께 운항도 할 수 있다.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산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02/3525502_image2_1.jpg)
[서울둘레길 1코스] 수락산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1코스인 수락산코스는 속세를 떠나지 않은 옛사람의 길이라는 테마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반복되는 코스이지만 전망대를 통해 서울을 둘러싼 모든 산을 조망할 수 있다. 지하철 도봉산역과 당고개역에 인접하다. 총 6.3㎞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2코스] 덕릉고개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64/3525564_image2_1.jpg)
[서울둘레길 2코스] 덕릉고개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2코스인 덕릉고개코스는 도시와 자연을 잇는 생태길이라는 테마를 가지며 재미있는 바위들과 다양한 꽃들을 즐길 수 있다. 지하철 당고개역과 인접하다. 총 5.4㎞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6코스] 고덕산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7/3525817_image2_1.jpg)
[서울둘레길 6코스] 고덕산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6코스인 고덕산코스는 한강을 따라 펼쳐지는 역사길이라는 테마로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구성되어 트레킹 하기에 가벼운 코스이다. 지하철 광나루역, 고덕역과 인접해 있다. 총 6.3㎞이며, 약 2시간 50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4코스] 망우·용마산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14/3525614_image2_1.jpg)
[서울둘레길 4코스] 망우·용마산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4코스인 망우·용마산코스는 망우와 용마산을 통과하는 코스로 도시를 벗어나 만나는 길을 테마로 했다. 용마산은 정비가 잘 되어 있어 편안한 트래킹이 가능하며, 전망이 뛰어난 코스 중 하나입니다. 지하철 6호선 화랑대역과 7호선 사가정역과 인접하여 4코스를 편리하게 즐기실 수 있다. 총 7.7㎞이며 약 3시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5코스] 아차산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79/3525779_image2_1.jpg)
[서울둘레길 5코스] 아차산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5코스인 아차산코스는 사람과 역사를 잇는 길이라는 테마를 가졌으며 아차산은 정비가 잘 되어있는 편안한 트래킹이 가능하다. 전망이 뛰어나고 역사와 문화자원이 풍부하다. 또한 아차산 생태공원으로 인해 볼거리가 다양하다는 특성이 있다. 지하철 사가정역, 광나루역과 인접하다. 총 4.6㎞이며, 약 2시간 10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13코스] 안양천 상류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20/3525920_image2_1.jpg)
[서울둘레길 13코스] 안양천 상류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13코스인 안양천 상류코스는 기찻길 따라 걷는 벚꽃길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있어 봄이면 봄꽃으로 물들어 하얀 벚꽃 비를 맞으며 길을 걸을 수 있다. 안양천 코스는 전구간 저녁시간에도 이용이 가능하며, 다소 길지만 지하철역이 곳곳에 위치하여 대중교통의 접근이 편리하다. 총 8㎞이며, 약 2시간 5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7코스] 일자산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56/3525856_image2_1.jpg)
[서울둘레길 7코스] 일자산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7코스인 일자산코스는 도심 속에서 만나는 작은 숲길이라는 테마를 가졌으며 높지 않은 고도로 수월한 산행이 가능하다. 지하철 고덕역, 올림픽공원역과 인접해 있다. 총 7.7㎞이며, 약 3시간 15분이 소요된다.
![[서울둘레길 8코스] 장지·탄천코스](https://tong.visitkorea.or.kr/cms/resource/36/3525636_image2_1.jpg)
[서울둘레길 8코스] 장지·탄천코스
서울을 한 바퀴 휘감는 총연장 156.5㎞의 서울둘레길은 21개 코스로 서울의 역사, 문화, 자연 생태 등을 스토리로 엮어 국내외 탐방객들이 느끼고,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도보길이다. 둘레길 곳곳에 휴게시설과 북카페, 쉼터를 만들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했고, 전통 깊은 사찰과 유적지를 연결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 자연 생태를 곳곳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했다. 8코스인 장지·탄천코스는 자연생태가 복원된 도시 하천길이라는 테마를 가진 만큼 하천에 찾아오는 다양한 생명들과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즐기며 걸을 수 있다. 지하철 올림픽공원역, 수서역과 인접해 있다. 총 8.6㎞이며, 약 2시간 35분이 소요된다.
하이원추추파크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산악철도와 영동선을 활용한 기차테마파크로 지그재그 철도를 달리는 스위치백트레인, 국내 최고 속도의 짜릿한 레일바이크, 이색 미니트레인 외 30동의 숙박시설로 이루어진 하이원추추파크이다. 남녀노소 누구나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철도 체험형 기차 테마 리조트로 추억과 낭만을 느끼며 즐거운 기차여행을 체험할 수 있다.

무릉계곡힐링캠핑장
무릉계곡힐링캠핑장는 태고의 신비와 전설 속에 무릉 계곡 명승지에는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곳이다. 무릉계곡 명승지는 신선이 노닐었다는 일명 무릉도원이라 불리며 두타산과 청옥산을 배경으로 이루어진 계곡으로 수많은 기암괴석과 절경들이 장관을 이루고 있어 마치 현존하는 선경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캠핑장은 제1힐링캠프장과 제2힐링캠프장으로 나누어져 있고 유료로 이용되나 이용 요금이 저렴하다. 캠핑을 하면서 계곡과 산이 주는 자연의 편안함 속에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두타산~청옥산으로 이어지는 무릉 계곡 명승지는 전국 트래킹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며 트래킹을 하면서 무릉 계곡, 금란전, 옥류동, 학소대, 관음폭포, 선녀탕, 배틀 바위 산성 길, 두타산 협곡 마천루 등을 볼 수 있다.
영월군청소년수련관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꿈꾸는 청소년, 함께 가꾸는 지역사회, 평화로운 지구촌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영월군에서 설립하고 원주 YMCA에서 운영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청소년의 문화역량 강화를 위한 문화 활동 공간 구축과 창의적 체험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수련관의 시설은 총 4층 건물로 1층은 공연 연습실, 북 카페와 매점이 있고 2층은 자치 회의실, 상담 센터, 3층은 영상공연실, 음악 연습실로 갖추어져 있다.

영월국민체육센터
영월국민체육센터는 영월읍에 있는 다목적 체육시설이다. 영월군민들의 건강과 복지를 증진하기 위해 설립한 곳으로, 군민들이 다양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수영부터 요가, 벨리댄스, 라인댄스, 짐볼, 튜닝 밴드 등의 생활체육 교실을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가장 인기가 높은 수영장 이용은 1일 1회 2시간으로 제한되며 수영복, 수영보, 수경 착용이 필수이다. 영월군민이 아니어도 강습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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