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 물놀이장·레포츠 115페이지

총 3,741개의 레포츠 중 115페이지입니다.

장수승마장
물놀이·수상전북특별자치도

장수승마장

장수군 천천면 월곡리에 자리한 장수승마장은 16만 6600㎡(5만 500평) 규모에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실내 마장과 실외 마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여기에 마방 238실, 관람석 888석을 갖추고 12마리의 승용마가 준비되어 있다. 이곳에서 춘계 전국승마대회,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 등 국내외 크고 작은 대회를 개최했다. 또한, 장수승마장에서는 자마 위탁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비교적 저렴한 위탁사용료로 마필관리와 함께 수시로 승마를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가족·부부·주부반 등 승마 강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장수승마체험장에서 장수승마장까지 10㎞ 구간에 설치된 승마전용 길인 승마로드는 잔디로 포장돼 있으며 가로수 길과 쌈지공원, 전망대, 사진 찍기 좋은 곳이 조성돼 있고 이따금 트레킹 코스로도 개방된다. 승마뿐만 아니라 걷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장수논개수상레저
물놀이·수상전북특별자치도

장수논개수상레저

장수논개수상레저는 장수군 대곡호에 위치한 수상 레저 시설로 넓고 잔잔한 수면을 갖춰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등을 즐기기에 좋은 곳이다. 전문 강습과 안전장비를 갖추고 있어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부담 없이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워터슬라이드와 바나나보트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야외 바비큐장과 농구장, 족구장, 배구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넉넉한 전용 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다. 인근에는 논개생가, 대곡관광단지, 장안산 등 관광지가 있어 연계 여행을 즐기기에도 좋다. 아름다운 호수 풍경 속에서 시원한 레포츠와 여유로운 휴식을 함께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다.

물놀이·수상전북특별자치도

남원워터월드수상스키장

남원워터월드수상스키장은 전북 남원시 금풍저수지에 자리한 수상 레저 명소로 지리산권에서 손꼽히는 규모를 자랑하는 수상스키장이다. 국가대표급 코치진의 체계적인 강습을 비롯해 수상스키와 웨이크보드 등 다양한 수상 레포츠를 초보자도 안전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각종 장비와 안전시설도 잘 갖추고 있다. 수상 레포츠를 즐긴 뒤에는 물가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뒤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취사 및 숙박 시설을 이용할 수 있어 가족, 친구, 단체 여행객이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은 곳이다.

[지리산둘레길] 위태-하동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위태-하동호

지리산둘레길 중 위태-하동호 구간은 경남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에서 청암면 중이리 하동호까지 이어지는 11.5㎞의 둘레길이다. 약 5시간이 소요되는 상급 코스로 낙동강 수계권에서 섬진강 수계권으로 이어지는 지리산 남쪽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만날 수 있다. 대나무숲과 울창한 숲길이 이어져 걷는 내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한다. 코스 곳곳에는 지네재와 주산, 오율마을, 궁항마을 등 다양한 경유지가 자리하며 백궁선원과 오대사터도 지나간다. 여정의 마지막에는 지리산 자락을 품은 하동호의 넓은 풍경이 펼쳐져 색다른 감동을 전한다. 자연과 역사, 호수 경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지리산둘레길의 대표 코스이다.

성삼재
물놀이·수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성삼재

성삼재는 지리산 능선 서쪽 끝에 있는 고개로 1,102m다. 성삼재를 기점으로 동쪽으로 노고단~임걸령~삼도봉~토끼봉~명선봉~형제봉~촛대봉~연하봉~제석봉~천왕봉의 지리산 주 봉우리들이 연결되어 있다. 성삼재에는 넓은 주차장과 휴게소가 조성되어 있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과 기념품 판매점도 있으며 등산 장비를 파는 곳이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나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예약을 하고 방문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또한, 17시까지는 모두 하산이 되어야 하니 참고해야 한다.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가탄-송정

지리산둘레길 중 가탄-송정 구간은 경남 하동군 가탄마을과 전남 구례군 송정마을을 잇는 10.6㎞의 둘레길이다. 대부분 숲길로 이어져 시원한 그늘 아래 걷기 좋으며 곳곳에서 섬진강과 지리산 능선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완만한 숲길과 오르막이 적절히 이어져 자연을 만끽하며 걷기 좋은 코스이다. 길을 따라 법하마을과 작은재, 들꽃정원, 기촌마을, 추동마을, 목아재를 지나며 지리산의 자연과 마을의 역사를 함께 만날 수 있다. 특히 목아재 조망대에서는 노고단과 반야봉, 섬진강과 남도대교가 어우러진 시원한 풍광이 펼쳐진다. 숲과 강, 옛길의 정취를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지리산 대표 둘레길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리산둘레길] 송정-오미

지리산둘레길 중 송정-오미 구간은 송정마을에서 오미마을까지 이어지는 10.4㎞의 둘레길로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이다. 농로와 임도, 숲길이 조화를 이루며 이어지고 약 1㎞의 오르막을 제외하면 완만한 길이 많아 여유롭게 걷기 좋다. 잘 보존된 숲과 산불을 딛고 다시 살아나는 자연을 함께 만날 수 있는 길이다. 코스를 따라 석주관성과 묵답, 숯가마터 등 역사와 삶의 흔적을 만날 수 있으며 섬진강과 구례 분지가 어우러진 풍경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오미마을에는 조선시대 고택인 운조루가 자리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독을 개방했다는 '타인능해' 이야기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자연과 역사,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리산둘레길] 오미-난동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난동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난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8.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서시천과 섬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제방길에서 지리산과 들녘이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여름에는 제방을 따라 피어나는 원추리꽃이 아름다운 경관을 만든다. 오미마을에는 조선 시대 고택인 운조루와 곡전재가 있으며 용두마을에서는 일제강점기의 흔적을 간직한 용호정을 만날 수 있다. 구례 5일장과 지리산둘레길 구례센터를 지나며 자연과 역사,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원부춘-가탄

지리산둘레길 중 원부춘-가탄 구간은 하동군 화개면 원부춘마을에서 가탄마을까지 이어지는 11.4㎞의 둘레길이다. 약 6시간이 소요되는 상급 코스로 지리산 둘레길에서도 험한 구간으로 꼽히며 깊은 산세와 능선 풍경을 만날 수 있다. 임도와 숲길, 마을길이 조화를 이루어 다양한 트레킹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형제봉 임도삼거리와 헬기장에서는 지리산 주능선이 시원하게 펼쳐지며 화개 차밭에서는 차 향기 가득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화개천과 십리벚꽃길을 조망할 수 있으며 힘든 여정 끝에 만나는 아름다운 경관이 고진감래의 즐거움을 전하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오미-방광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리산둘레길] 오미-방광

지리산둘레길 중 오미-방광 구간은 구례군 오미마을에서 방광마을까지 이어지는 12.3㎞의 둘레길이다. 약 5시간이 소요되는 하급 코스로, 농로와 숲길을 따라 걸으며 구례 분지의 풍경과 전통마을의 정취를 함께 즐길 수 있다. 오미마을과 상사마을에서는 운조루와 곡전재, 쌍산재 등 고택을 만날 수 있다. 코스 주변에는 지리산을 대표하는 사찰인 화엄사와 천은사가 자리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지리산 탐방안내소와 종복원센터에서는 지리산의 자연과 역사를 살펴보고 반달가곰 복원 이야기도 만날 수 있어 자연과 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방광-산동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리산둘레길] 방광-산동

지리산둘레길 중 방광-산동 구간은 구례군 방광마을에서 산동면 탑동마을까지 이어지는 13㎞의 둘레길이다. 약 5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로 지리산국립공원 자락의 임도와 옛길을 따라 다양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출발지 인근에는 지리산 3대 사찰로 꼽히는 천은사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코스 곳곳에서는 남악사터와 대전리 석불입상 등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으며 지초봉 일대에서는 다양한 숲의 풍경이 이어진다. 구리재에 오르면 구례분지가 한눈에 펼쳐져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리산둘레길] 산동-주천

지리산둘레길 중 산동-주천 구간은 구례군 산동면에서 남원시 주천면까지 이어지는 15.9㎞의 둘레길이다.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코스로, 노고단과 만복대를 조망하며 편백숲과 옛길을 따라 지리산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밤재와 숲길이 어우러져 걷는 재미를 더한다. 현천마을부터 계척마을까지 이어지는 산수유 군락은 봄철이면 노란 꽃으로 장관을 이루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할머니 산수유나무도 만날 수 있다. 원촌마을에서는 오전에 열리는 산동오일장의 정겨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어 자연과 지역의 정취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덕산-위태

지리산둘레길 중 덕산-위태 구간은 산청군 시천면 덕산에서 하동군 옥종면 위태리까지 이어지는 지리산둘레길 코스이다. 덕천강과 두방산의 풍경을 따라 임도와 옛길을 걷는 중급 난이도의 코스로, 지리산 천왕봉의 기운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시천면 원리와 천평, 중태를 거쳐 위태마을까지 이어지는 여정이 펼쳐진다. 중태마을에는 지리산둘레길 중태안내센터가 있어 둘레길 정보와 함께 책임여행과 공정여행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다. 남명조식선생의 유적을 둘러보고 지리산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만날 수 있어 자연과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운리-덕산

지리산둘레길 중 운리-덕산 구간은 산청군 단성면 운리마을에서 시천면 덕산까지 이어지는 13.9㎞의 둘레길이다. 참나무 숲과 백운계곡, 솔숲을 따라 걷는 코스로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쾌적한 산행을 즐길 수 있다. 가족과 함께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 길을 따라 원정마을과 마근담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마을의 정취를 만날 수 있고 백운계곡에서는 기암괴석과 시원한 계곡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덕산에는 남명 조식 선생의 산천재와 기념관이 자리해 역사와 문화를 함께 둘러보기 좋다. 천왕봉과 덕천강이 어우러진 풍경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성심원-어천-운리

지리산둘레길 중 성심원-어천-운리 구간은 산청군 성심원에서 운리까지 이어지는 13.4㎞의 둘레길로 약 5시간이 소요되는 난이도 상급 코스이다. 어천계곡과 참나무 숲, 임도를 따라 오르내리며 걷는 구간으로 지리산의 깊은 자연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웅석봉 하부 헬기장에서는 청계 저수지와 산자락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이 펼쳐진다. 코스를 따라 어천마을과 아침재, 점촌마을을 지나며 지리산 산골의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종착지인 운리에서는 단속사지와 동·서 삼층석탑, 정당매 등 역사와 문화유산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험한 오르막과 긴 내리막, 계곡과 숲, 문화유산이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의 매력을 담은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수철-성심원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수철-성심원

지리산둘레길 중 수철-성심원 구간은 산청군 수철리에서 성심원까지 이어지는 12.5㎞의 둘레길로 누구나 부담 없이 걸을 수 있는 난이도 하급 코스이다. 지리산 자락과 경호강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강변 풍경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여유롭게 걸을 수 있다. 소나무와 참나무 숲이 이어지는 구간에서는 새소리를 들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길을 따라 수철마을과 평촌마을, 대장마을을 지나며 산청의 전통 마을 풍경을 만날 수 있고 지곡사와 선녀탕에서는 숲과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종착지인 성심원은 한센인을 위한 복지시설로 시작된 공간으로 지역의 역사와 나눔의 의미를 함께 돌아볼 수 있는 곳이다. 자연과 문화, 사람의 이야기가 조화를 이루는 지리산 둘레길 코스이다.

공무원연금공단 김해상록골프클럽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공무원연금공단 김해상록골프클럽

공무원연금공단이 운영하는 김해 상록골프장은 김해에 위치한 정규 18홀로 구성된 대중제 골프장이다. 누구나 이용할 수 있어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사람들로 늘 붐빈다. 주변 경관이 아름다워 골프를 치면서 힐링하기에도 좋다. 코스 중간마다 분수대가 설치되어 있고 따뜻한 계절에는 다채로운 꽃도 피어 있어 이곳을 찾는 이들로부터 호평을 듣는 골프장이다. 대중제 골프장인만큼 골프를 즐기는 인근 주민들에게는 특별히 사랑받는 곳이다.

에버랜드스피드웨이
기타경기도

에버랜드스피드웨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한국 최초의 자동차 경주장이다. 총 길이 2,125m, 도로 폭 12m, 가장 긴 직선 길이 450m. 수용 인원이 최대 35,000명에 달해 매년 경기가 열리는 시즌이면 많은 사람이 몰린다. 이곳에서 치르는 대표적인 경기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한국 대표 모터스포츠 이벤트로 세계자동차연맹에서 공인하는 프로 경기다. 시속 300㎞ 이상에 이르는 ‘찰나의 승부’를 관전할 수 있다. 자동차 경기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마련했다.

미포정거장
물놀이·수상부산광역시

미포정거장

2013년 12월 2일 해운대 도심을 지나는 우동-기장 구간의 복선화가 완료되어 해안 절경을 관람할 수 있는 동해남부선 해안 철길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관광시설로 조성된 미포정거장은 부산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현재 해운대 미포, 청사포, 구역포 등 해안 절경을 끼고 있는 철로 부지는 미포와 송정역을 잇는 해변 열차와 스카이 캡슐이 운행되고 있다. 미포정거장 옆으로 나무 데크로 만든 해안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어 걷다 보면 해안 절경과, 동백섬, 광안대교, 이기대, 청사포 다릿돌 전망대를 볼 수 있다. 미포정거장은 다수의 영화 촬영지로도 알려져 이곳에 와서 영화의 장면을 떠올려 보며 추억할 수 있다.

태백스포츠파크
기타강원특별자치도

태백스포츠파크

해발 800m 전국 최고지대에 위치한 경기장으로 매봉산 자락에 지어진 종합 스포츠 시설 단지이다. 태백에서 정선 가는 길 심수령 초입에 왼쪽으로 입석 간판과 함께 진입로가 나 있다. 약간의 오르막을 오르면 맨 앞쪽에 파크골프 출발점이 있고 그 옆으로 축구장, 야구장, 테니스장이 차례로 나온다. 축구장과 야구장 사이에 주차장이 있고 그 앞에는 다목적 실내 연습장도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는 매년 청소년 야구대회를 비롯해 수시로 전국단위가 경기가 열린다.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장 외곽을 한 바퀴 도는 대형 파크골프장도 마련되어 있다.

오동도-여자만자전거길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오동도-여자만자전거길

오동도-여자만 자전거길 1코스는 여수의 핵심 명소들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41.3km 코스다. 출발 지점은 여수 대표 관광지인 오동도로, 3월에는 붉은 동백이 만개하고 4월에는 떨어진 꽃잎이 섬 전체에 붉은 카펫처럼 깔린다. 코스를 따라가면 진남관, 하멜등대, 여수해양공원, 이순신광장 등 역사·문화 명소가 연이어 등장하고, 여수 밤바다 풍경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도심을 지나 돌산대교를 건너면 임진왜란 당시 거북선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선소가 이어지고, 가사리 방조제를 지나 여자만에 닿으면 갯벌과 노을이 어우러진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도시 매력과 해안 풍경, 역사적 스팟을 모두 담은 여수 대표 자전거 코스다.

코마린요트
익스트림강원특별자치도

코마린요트

코마린요트는 속초터미널과 인접한 요트체험장이다. 요트 2대와 보트 4대를 소유하고 있으며, 세 개의 코스별로 해양레저를 즐길 수 있다. 요트 세일링 A코스는 청초호 인근을 한 바퀴 둘러보는 코스이며, 기본 코스인 B코스는 속초항을 출발하여 등대를 지나 조도를 한 바퀴 돌고 오는 코스이다. C코스는 조도에서 나아가 넓은 반경의 경치와 바다 위를 항해할 수 있다. 요트에 올라타 바닷바람과 함께 출발한다. 주변으로 등대전망대와 영금정이 보이며, 설악대로 밑을 지나 넓은 바다로 항해를 한다. 레저를 즐긴 뒤 설악산 케이블카, 속초전망대, 아바이마을 갯배 등 다양한 관광지가 주변에 인접해 있어 폭넓은 여행이 가능하다.

속초마리나
물놀이·수상강원특별자치도

속초마리나

속초마리나㈜는 ‘2017년 해양관광 벤처기업’으로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한 해양레저 선두기업으로써 설악산과 동해바다가 만나는 속초 중심, 청초호 유원지에 위치해 있다. 속초 도심에서 유럽산 요트를 타고 푸른 동해 바다의 파도를 가르며 특별한 힐링 타임을 선사하는 관광 컨텐츠 ‘요트투어’와 자체 브랜드 카페 ‘마리스텔라’, 독일 CASPARY 브루어리 설비한 ‘바다별양조장’에서 만든 수제맥주, 그리고 프렌차이즈 아메리칸 차이니즈 레스토랑 ‘웍스터’가 입점한 면적 1,500평 프리미엄 문화 공간이다.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바람길)
육상·아웃도어인천광역시

[강화나들길] 11코스 (석모도바람길)

석모도에서 내려 제방길로 들어서면 시작되는 강화나들길 11코스는 민머루해변을 지나 산으로 오르면 아름다운 서해바다 풍경이 눈앞에 펼쳐진다. 강화나들길 11코스는 ‘바람길’이라고도 불리는데 이름에 걸맞게 바람이 많이 분다. 대부분 바닷길로 걸을 수 있게 되어있으며 바람과 함께 걷다 보면 일출이 예쁜 어류정항을 만날 수 있다. 어류정항은 해변길에서 산길로 바뀌는 지점에 있다. 바다를 끼고 걷는 둑길이 꽤 길며 석모도는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흔치 않은 곳이다. 갯벌과 바다의 풍경이 아름다우며 마지막 코스까지 가는 동안 가게가 없어 물을 미리 준비해 가는 것이 좋다. 화장실도 염전지 부근에 이동식 공중화장 실뿐이라 불편할 수도 있다. 마지막 코스에 있는 우리나라 3대 관음기도도량 보문사에서는 마애석불좌상을 볼 수 있다. 보문사에 도착하면 식당과 편의시설들이 있다. 버스로 선착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