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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놀이장·레포츠 114페이지

총 3,745개의 레포츠 중 114페이지입니다.

충남카누협회
물놀이·수상충청남도

충남카누협회

부여의 백마강 한가운데서 노를 저으며 물살을 가르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낙화암 근처에 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다. 패들 보트로 불리는 SUP뿐만 아니라 1인용, 2인용 카누를 통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날씨에 따라 파도가 달라지는 바다와 달리 물결이 잔잔한 강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에 앞서 전문가들의 안전교육을 들을 수 있고 체험 중에는 안전요원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 체험자들의 안전을 살펴 안심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될 수 있다.

백마강레져
물놀이·수상충청남도

백마강레져

조용하고 고즈넉하게 느껴졌던 충청남도 부여에 다이내믹한 체험들이 많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백마강 일대를 질주하는 ATV 체험이다. ATV를 타고 속도감을 즐기며 바라보는 부여의 풍경은 또 다른 매력으로 느껴진다. 부여 ATV는 3가지 코스로 이뤄지는데, 각 코스마다 체험 시간, 난이도, 요금이 다르다. 체험자의 성향에 따라 코스를 선택한 후 넓은 들판을 달리며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다. 답답한 도시를 떠나 탁 트인 부여의 들판을 자신만의 속도로 달리는 건 특별한 재미와 경험이 될 것이다.

지오랜드 레저토피아
육상·아웃도어충청남도

지오랜드 레저토피아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접해있는 지오랜드는 솔숲과 마검포해수욕장 해변을 무대로 이색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레저 시설이다. 영화 와 의 촬영지이기도 한 소나무 숲과 탄탄한 모래사장을 오가며 ATV, 서바이벌게임, 레저카트, 갯벌체험, 독살체험 등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단위는 물론 단체가 이용하기도 좋다. 두툼한 바퀴가 4개 달려 있어 안정감이 있으며 특별한 기술도 필요하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ATV는 지오랜드의 대표적인 레저 스포츠이다. 직접 운전하며 솔숲을 지나 해변까지 달리며 스릴을 만끽하는데 개인적으로 타도 즐겁고 편을 나누어 릴레이 경주를 해도 재밌다. 탄탄한 해변 백사장을 카트로 달리는 레저카트 역시 ATV와 같은 방식으로 즐긴다. 서바이벌 게임은 전술 교육과 훈련을 마친 후 페인트 볼을 이용하여 각종 지형을 이용한 모의 전투를 할 수 있으며 단체가 편을 나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여름엔 간이 수영장에 어린이를 위한 워터바이크를 운영한다, 또한 해변에서 이뤄지는 갯벌체험과 독살체험도 즐겁다. 지오랜드 안에 캠핑카와 통나무집을 운영하기 때문에 하룻밤 머물면서 온전한 휴식을 즐기기 좋다.

부여하늘날기
겨울스포츠충청남도

부여하늘날기

부여하늘날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열기구 자유 비행이 가능한 곳으로, 한국관광공사의 테마여행에도 선정되었다. 부여는 산이 낮고 높은 건물이 없어 열기구 비행에 최적인 장소이기 때문에 다른 지역처럼 계류형 열기구에서 그치지 않고 마치 만화 속 주인공이 된 것처럼 열기구를 타고 하늘을 날아볼 수 있다. 백마강 상공을 7~8㎞ 비행하며 부여 군내와 금강 줄기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낙화암, 궁남지 등 찬란한 역사의 백제 유적을 발아래 두고 바람을 타다 보면 절로 행복해진다. 맑은 날에는 강에 비친 열기구의 모습이 낭만적이다. 비행이 끝난 후에는 로맨틱한 세리머니를 즐기며 마무리까지 완벽한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신정호 산책로
물놀이·수상충청남도

신정호 산책로

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신정호는 일제강점기인 1926년에 만들어진 인공저수지다. 자연경관이 수려해서 사계절 시민들의 휴식처로 사랑받는 곳이다. 1984년에는 국민관광단지로 새로 단장했다. 신정호 주변으로 조성된 산책길은 대부분 완만한 평지로 이뤄져 있어 걷기 편하다. 성인 걸음으로 모두 돌아보는 데 1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생활체육공원, 조각 공원, 수생식물 전시장 등 중간중간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서 가벼운 마음으로 산책을 즐기기 좋다. 날씨가 좋으면 아이들이나 반려견과 함께 여유를 만끽하는 시민들이 많다. 특히 봄날엔 산책로를 따라 철쭉과 복숭아꽃 등이 아름답게 피어 신정호를 더 아름답게 가꿔준다.

서프마린
물놀이·수상부산광역시

서프마린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은 한여름 무더위를 날려버릴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서프마린에서는 광안리해수욕장 노을을 배경으로 패들보드 체험을 할 수 있어 소중한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바다로 나가기 전, 패들보드의 구조와 패들보드를 움직이는 방법,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시간을 갖기 때문에 초보자 혹은 처음 패들보드를 접하는 사람들도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해변으로 나가도 바다와 익숙해지는 시간을 한 번 더 갖기 때문에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패들보드를 즐길 수 있다. 파도가 잔잔하다면 시원한 물살을 가르며 광안대교 아래까지도 이동이 가능하다. 서프마린 강사들이 패들보드 체험을 하는 모습을 촬영하기 때문에 황홀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도 있다.

청계천 자전거도로
육상·아웃도어서울특별시

청계천 자전거도로

서울 청계천의 시원한 물줄기를 따라 새롭게 정비된 자전거도로다. 용답동에서 청계광장까지 이어진다. 자전거 이용자들을 위해 완만하게 다듬어진 길이라 온 가족이 함께 라이딩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청계천 자전거도로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다양한 풍경을 눈에 담을 수 있어 더욱더 매력적이다. K-패션의 중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동대문 패션몰을 시작으로, 오랜 세월 가난한 지식인과 대학생들에게 지식의 보물창고 역할을 담당했던 헌책방거리, 청계천의 옛 풍경을 짐작해 볼 수 있도록 복원된 판잣집, 우리나라 최초의 주상복합건물이자 국내 유일의 종합 가전제품 상가로 호황을 누렸던 세운상가 등이 자전거로 달리는 동안 차례로 볼거리를 더한다.

와이키키레저
물놀이·수상서울특별시

와이키키레저

서울 한강 변에 있는 와이키키레저에서는 수상스키와 모터보트 외에 웨이크보드와 웨이크서핑 등 다양한 레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수상스키와 달리 웨이크보드와 웨이크서핑은 파도 대신 보트가 지나가는 흔적을 따라 서핑을 즐긴다. 체력 소모가 큰 전신운동으로, 그 역사가 10여 년 정도밖에 되지 않았음에도 세계적으로 마니아층을 형성할 만큼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선 4월부터 11월까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레포츠다. 와이키키레저에서는 웨이크보드 웨이크서핑팀인 ‘JUSTSURF(저스트서프)’ 크루에서 전담으로 서핑 강습을 맡고 있어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수준에 맞춰 강습 받을 수 있다.

한강레져스포츠
육상·아웃도어서울특별시

한강레져스포츠

여의도 유람선 이랜드크루즈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한강레져스포츠에서는 모터보트와 제트스키를 비롯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등 한강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한복판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특히 인기다. 모터보트와 제트스키는 거대한 한강을 짜릿한 속도로 가로지르며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기에 좋다. 한강의 물살을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웨이크보드도 매력적이다. 초보자들도 간단한 강습만 받으면 도전해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플라이보드도 가능하다. 소형 제트엔진이 달린 보드를 타고 물 위로 솟구치며 자유롭게 움직이는 플라이보드는 마치 영화 속 히어로처럼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이곳에선 플라이보드 국가대표가 직접 강습에 나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군자낚시터
물놀이·수상경기도

군자낚시터

경기도 시흥시 군자동에 위치한 군자 낚시터는 민물고기를 낚시한 후 손맛만 보고 풀어주는 손맛터이다. 수도권에 위치해 있고 접근성이 좋고 저렴한 가격에 멋진 풍광까지 두루 즐길 수 있어 인기 많은 낚시터이다. 매일 오전 6시~7시, 오후 12시~13시, 저녁 5시~5시 30분 세 차례 물 순환 펌프를 작동시켜 수질을 유지하고 있다. 관리실에서는 낚시 용품을 구입하거나 식사를 주문할 수 있다. 낚시 도중에라도 배가 고프면 간단히 식사를 하면서 낚시를 이어갈 수 있다. 캠핑용 텐트도 대여가 가능하다. 주변 경치가 좋아 하루쯤 텐트에서 쉬어가며 낚시도 하고 캠핑 분위를 즐기기도 좋은 낚시터이다.

삼한의 초록길
육상·아웃도어충청북도

삼한의 초록길

‘초록길’은 사계절을 테마로 다양한 수목류와 초화류 등 여러 종류의 식물을 식재해 조성된 친환경 탄소 제로 관광지이다. 기존의 농로를 활용하여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걸을 수 있는 친환경 산책로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을 통해 시민의 건강 증진은 물론, 관광객들의 심리적 안정과 치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초록길은 의림지 한방치유숲길과 연계된 관광이 가능하다. 방문객 편의를 위해 자전거 대여 서비스도 제공되고 있어 걷는 것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초록길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민들을 위한 그네정원, 보행자 안전시설을 위한 에코브리지 등 현대적 감각의 건축물을 설치하여 과거와 현재를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거제해양레포츠센터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거제해양레포츠센터

거제는 통영과 함께 해양 레포츠를 즐기기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경남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 해안로에 위치해 있는 거제요트학교는 지지세포 유람선, 거제 씨월드, 거제조선해양문화관, 대명리조트 등과 가까이 있어 접근성이 좋다. 거제요트학교에선 배 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는 40ft급 크루저, 엔진이 없이 작은 돛과 바람의 힘으로만 움직이는 소형 세일요트인 딩기요트, 수상 레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윈드서핑, 오메가요트 등을 이용한 4~5일간의 정규 세일링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요트 체험만 하고 싶다면 1시간 30분가량 지세포항 내에서 세일링 해보는 크루저 요트나 3시간가량을 즐길 수 있는 카약, 래프팅, 스노클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된다.

대관령 소나무숲길
물놀이·수상강원특별자치도

대관령 소나무숲길

강릉시 성산면 어흘리 일원에 위치하며 그 면적은 축구장 571개의 면적에 해당하는 울창한 숲이다. 1922~1928년에 소나무 종자를 산에 직접 뿌리는 직파조림을 통해 나무를 심어 지금까지 100년 가까이 관리하고 있으며, 2000년 제1회 아름다운 숲 전국 대회에서는 ‘21세기를 위하여 보존할 아름다운 숲’으로 지정되고, 2002년에는 ‘문화재 복원용 목재생산림’으로 지정되는 등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2017년에는 산림청에서 지정한 ‘경영 경관형 10대 명품숲’에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숲, 인제 자작나무숲 등과 함께 선정되어 숲의 역사성과 우수성을 다시금 인정받았다. 대관령 소나무 숲 내 소나무의 평균 크기는 높이 20m에 가슴높이 둘레가 1.2m로 다른 지역에 비하여 우수하며 입목축적(나무의 부피)은 우리나라 평균 입목축적에 비하여 1.7배가량 높다. 20m 높이의 3단 폭포 삼포암, 소나무 숲에서 명상을 즐길 수 있는 풍욕대 등이 유명하다.

송정서핑학교
물놀이·수상부산광역시

송정서핑학교

송정서핑학교는 1995년 부산 송정해수욕장에 최초로 설립된 서핑 전문학교이다. 전통을 자랑하는 송정서핑학교에서는 훌륭한 지도자와 선수들, 유소년을 배출하고 있으며 서핑 동호인은 물론 국내 서핑 문화의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습 후 헤매다 끝나는 서핑이 아닌 강사 도움 없이 혼자 스스로 파도를 잡는 서핑을 추구한다.

하동레일파크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하동레일파크

경남 하동군 북천면에는 하동 레일파크가 있다. 폐선 부지를 활용해 하동의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서 옛 북천역에서 양보역까지 5.2㎞ 철로 구간을 레일파크로 꾸몄다. 레일바이크는 지난 2017년 5월에 개통했다. 이곳 레일바이크 운영 방식은 다른 곳과 조금 다르다. 기차가 레일바이크를 끌고 북천역-하동 레일바이크에서 양보역까지 이동한다. 승객들은 양보역에서 내려 레일바이크를 타고 북천역-하동 레일바이크로 되돌아가게 된다. 코스 자체가 완만하고 약간의 내리막이어서 남녀노소 누구나 힘들이지 않고 속도감 있게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다. 레일바이크는 4인승 45대와 2인승 25대가 운행되고 있다. 레일바이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하루 6차례 운행한다. 레일바이크는 1.2㎞에 이르는 이명 터널을 지나게 되는데, 환상적인 경관조명이 설치돼 빛의 향연을 펼치고 있으며, 철길 주변으로는 계절마다 다양한 꽃이 피어 탑승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레일파크에서 멀지 않은 금오산은 아시아 최장 집와이어와 빅스윙, 파워 팬, 퀵 점프 같은 다양한 어드벤처 레포츠 시설을 갖추고 있어, 연계 체험하기에 좋다.

송도해안볼레길
육상·아웃도어부산광역시

송도해안볼레길

송도해안볼레길은 부산 갈맷길 4코스 1구간 중 송도해수욕장에서 암남공원 일주로를 거쳐 암남공원 입구까지의 구간으로 특히 해안선을 따라 펼쳐지는 해변, 항구, 바다와 기암, 숲길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는 해안산책로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해수욕장인 송도해수욕장에서 시작해 국내 최초의 해상 조각품인 고래조형등대, 가수 현인 선생의 동상을 지나, 해변 끝에 위치한 송도포구에 다다른다. 포구와 작은 공원을 지나면 국가지질공원 안내소가 나오고 송도해안 볼레길의 백미인 붉은 계단으로 이어지는 송도 해안산책로가 시작된다. 송도 해안산책로는 붉은 계단과 다리가 기암절벽 위로 끊어질 듯 이어진다. 이 산책로는 구름다리처럼 금방이라도 끊어질 듯 아슬아슬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산책로와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푸르고 시원한 바다와 바닷바람에 몸을 맡기고 있으면, 마치 내가 바다의 어느 일부분이 된 것 같은 찌릿한 착각마저 느끼게 해 준다. 해안산책로 끝에는 국가지질공원이 위치해 있다. 이곳은 유네스코가 지정하는 3대 자연환경 보전제도 중 하나로, 눈이 아리도록 붉게 펼쳐진 암반은 붉은 계단, 다리와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송도해수욕장을 비롯해 조각품, 전망대, 산책로 등과 울창한 삼림을 자랑하는 산과 푸르고 광활하게 펼쳐진 바다가 조화를 이루는 송도해안 볼레길은 해안선을 따라 바다를 바라보며 오염되지 않는 청정한 삼림욕을 즐길 수 있으며, 원시자연공원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탄강 물윗길
육상·아웃도어강원특별자치도

한탄강 물윗길

한탄강 물윗길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된 한탄강의 주상절리를 물 위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트레킹 코스로 매년 10월 개장하여 다음 해 3월까지 운영된다. 철원군에서는 고석정과 순담계곡 등 일부 구간에 설치와 운영하던 부교를 지난 2017년부터 태봉대교에서 순담계곡에 이르는 전 구간에 확대 설치해 운영하고 있고 이후 매년 10만여 명 이상이 한탄강 물윗길을 방문, 명실상부 철원의 겨울철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기차마을레일바이크
육상·아웃도어전남광주통합특별시

기차마을레일바이크

기차마을레일바이크는 곡성 기차마을 안에 조성된 순환형 레일바이크 체험시설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명소이다. 옛 곡성역의 정취를 간직한 공간에서 페달을 밟으며 자연과 어우러진 풍경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짧은 코스로 구성되어 가볍게 즐기기 좋으며 가족과 연인, 친구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레일바이크는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따뜻한 햇살과 푸른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며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기차마을의 매력을 색다르게 경험할 수 있다.

가좌산대나무숲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가좌산대나무숲길

진주 도심에 자리한 테마 숲길 중 하나로 오랜 세월 도시와 함께 자란 대나무 숲을 만날 수 있다. 진주의 ‘걷고 싶은 길 10선’에도 선정되었던 가좌산대나무숲길은 울창한 대나무 숲 사이로 산책로가 있다. 덕분에 걷는 내내 대나무 숲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상쾌한 공기를 즐길 수 있다. 높이 116m의 가좌산은 국립산림과학원 남부산림연구소에서 연구 목적으로 시험림을 운영 중이다. 때문에 대나무숲길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대나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나무마다 수령이 표기되어 있어 이를 관찰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초록빛 차나무가 싱그러움을 더하는 청풍길과 이국적인 고사리숲길 등 주변 산림 경관이 우수하고 수목도 잘 관리되어 있다.

백혜마을
물놀이·수상경상남도

백혜마을

백혜마을은 지리산 둘레길 원부춘~가탄 구간에 있는 마을이다. 화개골 차밭의 정취가 느껴지는 정금차밭과 대비마을을 지나면 나온다. 백혜마을 경로당 맞은편의 정자가 보이는데 여기서 왼쪽으로 올라가면 마을이 나온다. 대비마을에서 백혜마을에 이르는 길에 밤나무가 터널처럼 길을 에워싸고 있으며 백혜마을의 언덕배기에 서면 황장산 등 주변의 높은 봉우리들과 함께 발아래로 화개골과 섬진강이 한눈에 들어온다.

섬진레져스쿨
물놀이·수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섬진레져스쿨

섬진레져스쿨은 피아골 입구인 외곡마을에 있다. 천혜의 관광지인 지리산을 중심으로 섬진강에서 래프팅, 서바이벌, 제프팅, 카약 등의 레저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래프팅 구간과 물놀이 탑승 구간은 겹치지 않게 운영하고 있다. 대부분 래프팅을 먼저 하고 물놀이 기구를 탑승하는 순서로 진행한다. 당일 코스는 물론 주변 펜션 및 리조트와 연계해 1박 2일 패키지 코스도 운영 중이다.

물놀이·수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호수공원 수상레져타운

구례호수공원 수상레져타운은 515,702㎡의 광활한 면적에 저수지와 숲을 배경으로 조성된 레포츠 공간이다. 바로 위로 지리산 온천단지가 있고 노고단과도 지척에 있는 이곳에서는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상쾌함과 탁 트인 강변에서 수상스키와 보드뿐만 아니라 바나나 보트와 웨이크보드, 카누 등 시원한 수상 스포츠를 모두 즐길 수 있다. 최고의 시설과 수준급의 강사진이 포진되어 있어 각종 수상 스포츠를 초급에서부터 완벽한 기술이 필요한 고급과정까지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수상스키장 맞은편 호수 변에 치즈 랜드와 승마장이 있고 연꽃이 심어진 생태체험장도 갖춰져 있다.

[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대축-원부춘

지리산둘레길 중 대축-원부춘 구간은 하동군 대축마을에서 원부춘마을까지 이어지는 8.5㎞의 둘레길로 약 4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이다. 소설 『토지』의 배경인 평사리 들판과 섬진강을 따라 걷는 길로 넓은 들녘과 숲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다. 평사리 들판길과 강둑길 가운데 원하는 코스를 선택해 걸을 수 있는 것도 매력이다. 입석마을과 서어나무 숲, 웃재를 지나면 형제봉 능선과 섬진강, 백운산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이 펼쳐진다. 부춘계곡과 원부춘마을로 이어지는 숲길에서는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문학과 자연, 지리산의 풍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둘레길 코스이다.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지리산둘레길] 삼화실-대축

지리산둘레길 중 삼화실-대축 구간은 하동군 삼화실에서 대축마을까지 이어지는 16.7㎞의 둘레길로 약 7시간이 소요되는 중급 코스이다. 논과 밭, 마을길, 숲길을 두루 지나며 계절마다 색다른 풍경을 선사하고 봄에는 매화와 배꽃, 가을에는 황금빛 들녘이 아름답게 펼쳐진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여유롭게 즐기며 걷기 좋은 구간이다. 길을 따라 버디재와 우계저수지, 먹점재를 지나면 섬진강과 형제봉 능선, 백운산이 어우러진 시원한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종착지인 대축마을에서는 천연기념물 문암송과 악양 대봉감 시배지의 풍경을 만날 수 있어 걷는 즐거움을 더한다. 자연과 마을의 정취, 지리산의 사계절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둘레길 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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