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80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80페이지입니다.

모진이몽돌해변
모래 없이 동글동글한 돌들로만 이루어진 해수욕장으로 밀려오는 파도 소리에 움직이는 몽돌 소리가 아름다운 곳이다. 한적한 몽돌해변의 편안함으로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해변 중 하나이다. 또한 물이 맑고 깨끗하며 조약돌들이 햇빛에 반사되어 반짝이는 모습도 장관이다. 도심에서 바쁘게 삶을 영위하다 힐링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신양4길 18

비진도 내항마을
비진도 내항마을은 비진도에 위치한 마을로 길을 따라 오르며 느티나무를 느낄 수 있으며, 마을의 모습을 한눈에 담을 수 있을 만큼 아기자기한 모습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곳곳에 위치한 귀여운 벽화들과, 푸른 바다가 눈을 즐겁게 한다. 눈이 즐거워지는 벽화를 따라 걷다 보면, 내항 선착장에 도착할 수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내항길 4

곡룡포마을
곡룡포마을은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에 위치한 어촌 마을로, 한산도와 다리로 연결되어 섬 지역의 한적한 풍경과 생활권이 함께 어우러진 곳이다. 추봉도에는 봉암, 추원, 예곡, 곡룡포 네 개의 마을이 서로 이웃해 자리하고 있으며, 각각의 마을은 고유한 자연 풍경과 정취를 간직하고 있다. 그 중에서 곡룡포마을은 한산도 땅끝마을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작은 마을이다. 소박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로 짧은 방파제가 마을 앞바다를 따라 이어져 있으며 탁 트인 바다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낚시를 즐기는 여행객들이 종종 찾아와, 방파제 근처에서 차박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쉽게 볼 수 있다.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곡룡포길 48
서울크루즈
국내 최초의 해양관광 유람선 사업자인 현대유람선은 1983년 설립되었으며, 여의도에 새로운 터미널을 만들면서 서울크루즈로 사명을 변경하였다. 서울크루즈는 여의도유람선터미널을 거점으로 아라갑문을 거쳐 한강과 아라뱃길을 연결하여 한강에서 서해까지 운항할 수 있는 유일한 여객, 유람선 회사이다. 현재 서울크루즈는 여의도유람선터미널과 아라김포여객터미널 2개의 터미널을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한강의 아름다운 경치를 관람할 수 있는 상품뿐 아니라, 주말에는 아라뱃길을 통해 김포에서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는 디너 불꽃 크루즈 같은 상품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길 231 (여의도동)

나무향기 한증막
나무향기 한증막은 춘천시의 조용한 곳에 있는 힐링 휴게 공간이다. 정적의 분위기를 최대로 즐길 수 있도록 관리 중이며, 땀을 빼고 가볍게 씻는 원초적인 행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설들이 마련되어 있다. 대표적으로 불한증막은 매일 새벽, 나무향기의 본질이자 근원인 소나무 장작을 넣고 불을 지피고 있다. 이 외에도 고즈넉한 분위기의 대청마루, 따뜻한 담소방, 야외 툇마루, 관어대와 중정 등이 있다. 조용하고 쾌적한 공간을 만들기 위해 권고 사항이 있으니, 방문 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기를 추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스포츠타운길433번길 10 (삼천동)

지경리해변(경주)
지도에 잘 나오지 않는 경주의 숨은 바다 명소 지경리 해변은 주상절리 전망대에서 약 10분 동안 자동차로 이동하면 도착할 수 있다. 지경 방파제에서 약 400m 정도 해안을 따라 걸어가면 기암괴석 군단을 만날 수 있고 둥근 자갈로 이루어진 지경리 해변과 푸르고 투명한 바다가 펼쳐진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바다뷰의 멋진 풍경을 가진 해식동굴도 있어 동굴 안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겨볼 수 있다. 방문 시 지도에서 지경마을회관 또는 지경방파제를 검색해 찾아가는 걸 추천한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지경길 35

포항전통문화체험관
400여 년의 세월을 간직한 풍습과 따뜻한 정이 넘실대는 덕동문화마을의 고즈넉한 품에 안긴 포항전통문화체험관은 바쁜 현대인의 삶에 쉼표를 선사하는 특별한 공간이다. 이곳은 도심의 복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맑은 공기를 마시며 몸과 마음을 정화하고, 소중한 전통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휴식과 배움의 장이다. 체험관은 직접 오감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우리 전통의 아름다움을 깨닫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다도예절 배우기부터 흥겨운 우리 가락을 배우며 전통 가락의 멋에 취하는 시간, 그리고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짚풀공예를 체험하는 활동까지 준비되어 있다. 또한, 우리 고유의 맛과 정성을 담은 한과 만들기, 두부 만들기, 전통 장 담그기 등 향토 음식 체험을 통해 잊혀 가는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다. 전통의 향기가 배어있는 아늑하고 편안한 숙박 시설도 갖추고 있어 단순히 하루의 체험을 넘어 넉넉한 인심과 전통의 정취 속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온전한 쉼을 누릴 수 있다.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기북면 덕동문화길 7

한강 해치카
한강 해치카는 친환경 순환 관람차로 한강공원 방문객들이 한강공원으로 보다 쉽게 이동하고 주요 관광 명소를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도입되었다. 특히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이동 약자의 접근성을 크게 향상 시키는 것이 목적이다. 교통수단이자 관광 상품인 한강 해치카는 시범 운행 기간을 거친 후 정식 운행하였고,귀여운 서울 캐릭터 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래핑된 독특한 외관이 특징이다. 기존 반포 한강 해치카와 함께 망원 나들목에서 난지캠핑장을 왕복 운행하는 ‘난지 한강 해치카’가 추가됐다. 망원 나들목에서 난지 캠핑장까지 도보 45분 가량 소요되는데, 워낙 아름다운 산책로라 자전거, 러닝, 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이 많은 곳이기도 하다. 한강 해치카는 시속 10~15㎞로 운행 된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1길 40 (반포동)

서산한우목장 웰빙산책로
충남 서산에 위치한 서산한우목장길은 드넓은 초지에 한우가 거닐며 초지 능선을 따라 푸르른 초원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는 곳이다. 방역으로 인해 그동안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였으나 2024년 12월 19일 서산시가 목장 일부에 산책로를 만들어 출입을 허가했다. 국내 힐링 명소로 곳곳이 포토존이며 데크로드가 조성이 되어있어 산책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스위스 알프스의 초원에 와있는 듯한 이국적인 풍경과 넓은 초원은 복잡한 도시를 벗어나 힐링을 할 수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주차장도 넓게 구비되어 있어 차량 방문에도 용이하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해운로 620

통영 명정(정당샘)
통영 명정샘은 통영 충렬사(사적) 아래에 있는 2기의 우물을 일컫는 말이다. 위쪽 샘인 일정(日井)과 아래쪽 샘인 월정(月井)의 이름을 합쳐 명정이라고 하였다. 1670년 김경(金鏡)이 제51대 통제사를 지낼 때 이 두 우물을 팠다고 전한다. 처음에는 우물을 하나만 팠더니 물이 탁하고 양이 적어서 하나를 더 팠더니 비로소 물이 맑아지고 양도 많아졌다고 한다. 그러나 그 이전 기록에서도 명정리, 명정동과 같이 우물 이름과 관련된 마을 이름이 나타나므로 우물을 처음 설치한 때는 1670년 이전으로 추정된다. 또한 대대로 이 우물에서 솟아나는 물은 충렬사에서 제사를 지낼 때 사용할 만큼 신성시되었다. 일정의 물은 충무공 이순신의 제사에 사용하고, 월정의 물은 일반 민가에서 사용했다고 한다. 한때 일정과 월정을 합하여 팔각정으로 다시 지었더니 돌림병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이유로 팔각정을 허물고 지금의 모습으로 복원하였다. 명정샘의 모습은 여러 문학작품에서도 묘사돼 박경리의 소설《김약국의 딸들》, 백석의 시 , 김춘수의 시 에 통영 명정이 등장한다.
경상남도 통영시 충렬로 49 (명정동)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
함평돌머리해수찜치유센터는 1800년대부터 전해 내려온 해수찜 민간요법을 기반으로 한 치유 시설이다. 세종실록에 기록된 도자기 가마 한증법을 계승한 방식으로, 유황 성분이 많은 돌과 삼못초 등 약초를 가열한 뒤 해수에 담가 찜질 효과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고온에서 달군 유황돌이 탕에 투입되면 다량의 유황·알칼리 성분이 배출되어 관절염, 피부질환, 산후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일부 구간은 투입 직후 약 80℃까지 상승하므로 안전수칙 준수가 필요하다. 2024년 말 리모델링을 통해 내부 시설을 정비하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 함평읍 주포로 624

구로피크닉가든
구로 피크닉 가든은 25년 5월에 개장한 안양천 수변 감성 캠핑장으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단순히 공원이라기보다는 피크닉, 캠핑, 수변 산책을 아우르는 복합 여가 공간이다. 일반 피크닉뿐만 아니라 차와 함께하는 피크닉인 일명 차크닉도 가능하여 접근성이 좋다. 일반 테크와 차크닉장으로 나누어져 있어 취향에 맞춰서 피크닉을 골라서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놀이터, 고척교 맨발황톳길의 시설도 구비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은 서울 피크닉 명소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구로구 안양천동자전거길 667 (구로동)
고창 전통예술체험마을
고창군 전통예술체험마을은 유네스코 세계유산도시 고창의 문화유산과 전통 예술을 보전 및 전승하며,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살아있는 전통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전통 예술 체험 공간이다. 고창 읍성 진서루(서문) 옆에 위치한 이곳은 전통 한옥 6동과 초가 1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자기 명인, 전북 무형 문화재 자수장, 천연 염색 명장, 동리 문화사업회의 인류 무형 문화유산 판소리 등 고창의 명인·명장들과 함께하는 도예,공예,천연 염색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온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직접 체험하며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고창의 대표적인 문화관광명소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고창읍 서문2길 20-8

빠삐용Zip
빠삐용Zip 옛 장흥교도소는 국내 유일의 실물 교도소 영화, 드라마 촬영지이자 주민들의 문화시설이다. 옛 장흥교도 (1975~2015)의 새로운 이름 ‘빠삐용Zip’은 자유와 해방을 꿈꾸는 영화 과 파일 압축 확장자 Zip의 합성어로 함께 만들어나갈 공간의 ‘집’까지 확장하는 의미를 담는다. 수용자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옛 교도소에서 발견한 브뤼꼴레르 철학을 기반 삼아 우리네 삶이 보다 가치로울 수 있도록 함께 이야기하고 고민하며 만들어나갈 문화공간이다. 주민들이 다 함께 공간을 즐기고 지켜내는 문화유산으로 보존하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세상이 감옥 같고 삶이 형벌 같을 때 사색과 해방의 공간을 열어 치유와 회복이 이루어지는 ‘갱생문화발신지’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흥읍 장흥로 98

제천 아열대스마트온실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내에 설립된 아열대스마트온실은 약 1천 3백여종의 아열대 식물이 식재 되어 있으며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국내에 적용 가능한 아열대 작물 실증 재배 및 연구 목적으로 건립되었다. 아열대스마트온실은 단순 실증 재배 목적만을 가지지 않고 도시민들에게도 무료로 개방하여 도심 속 자연 치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래 농업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한 교육의 장으로도 함께 이용되는 첨단 스마트 농업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 제천북로3길 20

초리넝쿨마을
매년 겨울축제가 열리는 무주 초리넝쿨마을은 축제 이름인 초리꽁꽁놀이축제에 걸맞게 모든 것이 꽁꽁 어는 겨울에 즐길 수 있는 놀이가 가득한 곳이다. 매년 12월~2월 사이에 축제가 열리며 이 시기에 맞춰 축제를 즐기러 마을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초리넝쿨마을의 겨울축제는 인기가 많다. 마을 축제장에서 가장 사람이 많은 곳은 얼음 썰매장이다. 1인 썰매와 2인 썰매가 준비되어 있고, 전통썰매, 끈 달린 썰매 등 다양한 형태의 썰매가 있으니 기호에 맞게 골라 즐길 수 있다. 또한 겨울이면 생각나는 빙어도 잡아볼 수 있으며, 체험장에서 잡은 빙어는 놓아주고 대신 수족관에 별도로 모아둔 빙어를 활용해 튀김으로 내어 준다. 빙어튀김까지 포함되어 있어 손맛과 입맛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 알찬 체험이다. 한쪽에는 구이 체험장이 마련되어 있어 가래떡, 밤, 쫀드기를 연탄불에 구워 먹을 수 있다. (출처 : 웰촌)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 적상면 초리길 5

국립익산치유의숲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국립익산치유의숲은 전라북도 익산의 함라산 자락에 위치하여 최북단 자생 녹차밭, 벚꽃길 등 우수한 산림 자원을 바탕으로 몸과 마음의 치유를 체험할 수 있는 산림 복지 시설이다. 산림 치유란 경관, 햇빛, 피톤치드, 깨끗한 공기, 음이온 등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 요소를 활용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이다. 도시의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서 스스로 돌아보고 다독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웅포면 함라산길 623

낙동강 비산나룻길
낙동강 비산나룻길은 구미시 낙동강에 위치한 수상데크 탐방로이다. 비산나루터는 신라시대로부터 낙동강 수로를 이용하여 물물교역이 이루어졌던 수상 교역의 요충지이다. 특히 민물고기 매운탕이 예로부터 유명하여 전국적으로 널리 유명세를 떨친 곳이다. 비산나룻길은 비산나루터로부터 낙동강을 따라 구미천까지 이어지는 생태탐방로이다. 낙동강을 따라 조성되어 풍경을 감상하면서 걸을 수 있고, 생태계가 보전되어 낙동강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구미의 힐 관광코스이다.
경상북도 구미시 낙동강변로 694-2 (비산동)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에 위치한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는 길이 220m, 폭 1.5m로 되어있는 긴 다리이다. 진안에서 유명한 계곡들 위로 높게 펼쳐진 구름다리는 약간의 흔들림이 있어 스릴감을 준다. 크고 독특한 바위들, 울창한 나무와 계곡의 물줄기가 조화를 이루어 다리를 지날 때 자연이 만든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사계절 언제 찾아도 아름답다는 특징이 있어 여행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고, 인근에 주차장이 위치해 있어 접근하기에도 용이하여 진안군의 필수 여행코스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주천면 동상주천로 1888

불정터널
오래된 폐역인 불정역에서 조금 올라가면 끊긴 철로 끝에 자리한 불정터널은 자연스러운 느낌과 고요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곳이다. 과거 경북선 철도 운행 시절에 사용되었던 터널로 문경관광사격장 표지판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야 한다. 독특한 곡선과 내부 구조가 인상적이며 터널 내 조명이 없어 낮 방문을 추천한다. 햇빛이 터널 안쪽으로 들어와 입구쪽부터 그라데이션으로 어둠과 밝음이 섞이는 모습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오전 또는 이른 오후에 여행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이다. 공간이 협소하고 방문 후 나갈 때는 안전 펜스 문을 꼭 닫고 야간 방문은 금하며, 공식 관광지가 아니기 때문에 관람과 사진 촬영에 주변 주민들이 방해되지 않게 주의가 필요하다.
경상북도 문경시 불정동

성불사(울릉)
울릉도 미륵봉과 송곳산 아래에 자리 잡은 성불사는 일본으로부터 독도를 지켜내기 위한 호국 정신의 큰 뜻을 보아 원만불사가 이루어진 약사여래대불이 있는 사찰이다. 부처상은 독도를 가슴에 안고 중생들의 근심을 모두 포용하는 형상을 하고 계시며 울릉도에서 최초의 노천부처님으로써 독도수호와 울릉도의 안녕을 빌며 이곳을 참배하는 전국 불자님들이 함께 국태선안을 염원하기 위해 조성된 동쪽의 최고 성지이며 기도 도량이다. (출처 : 성불사)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추산길 128-15

송곳산(울릉)
수직 암벽의 봉우리가 마치 송곳을 세워 놓은 것처럼 뾰족하게 생겨서 붙여진 이름인 송곳산은 어마어마한 웅장함을 뽐내고 있는 산이다. 해발 430m로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 또한 산 정상에는 깊이를 알 수 없는 큰 구멍이 있는데 이는 천지개벽 때 울릉도 사람들이 죄가 없으면 옥황상제가 낚시로서 낚아 올리기 위해 뚫려 있는 구멍이라는 전설이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북면 나리

탑리마을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분위기의 탑리마을은 골목 곳곳에 세탁소, 다방, 금은방, 전파사 등 옛 간판이 남아 있어 레트로 감성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탑리마을 구석구석을 걷는 것만으로도 잊고 지냈던 옛 추억이 떠오르는 기분이 들고 그중 꼭 방문해 봐야 할 곳은 금성(탑리) 버스터미널이다. 한때 많은 사람들이 오가던 이곳은 이용객 감소로 운영이 중단되어 지금은 상주 직원 없이 정차용 정류장으로 이용되고 있으며, 대합실은 해암 김재도 선생의 작품들로 꾸며져 조문국 사적지의 사계절 풍경을 담은 사진 10여 점과 사진 관련 서적 700여 권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탑리마을에는 국보로 지정된 의성 탑리리 오층석탑도 자리하고 있어 정겨운 마을과 역사가 어우러진 마을이다.
경상북도 의성군 금성면 대리리

한복남 창덕궁점
창덕궁에서 3분 거리에 위치한 한복남 창덕궁점은 한복을 입고 즐기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 문화 기획사이기도 하다. 전주 한옥 마을 외에 7개의 오프라인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7년에는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여 한복이 필요한 곳이면 어느 곳에서든 한복남의 의상을 접할 수 있다. 비치된 한복은 감탄이 나올 만큼 화려하고 다양하다. 왕과 왕비 캐릭터에 맞춘 고급 한복부터 어우동, 무사, 등 다양한 테마의 한복이 준비되어 있다. 전시된 한복 치마 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스태프가 저고리를 추천해주며, 댕기나 비녀 등 다양한 헤어 액세서리도 골라볼 수 있다. 한복에 어울리는 한복 헤어 스타일링도 기본적으로 제공된다. 깔끔한 내부와 친절한 서비스로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86-1 (와룡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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