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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79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79페이지입니다.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강릉항여객터미널

소개 강릉항 여객터미널은 강릉 항에 있는 여객터미널로 울릉도에 가는 배편을 탈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커피 거리로 유명한 강릉의 명소 안목 해변 옆에 있어 다양한 코스와 함께 찾아갈 수 있는 곳이다. 강릉 항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좌측 방파제 방향에 있으며 요트들이 정박해있는 요트마리나와 한적한 어촌 항구의 모습이 함께 어우러진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관광지 설명 명소 커피 거리가 있는 안목 해변을 거닐다 보면 강릉 항을 만날 수 있다. 여객터미널에는 최신 여객선이 정박하고 있고, 항구를 둘러보면 요트를 정박해놓은 이국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반대편으로는 한적한 어촌 항구의 모습이 보인다. 각기 다른 분위기가 어우러진 강릉항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울릉도에 가는 배편을 이용하지 않더라도 많은 관광 요소들이 있다. 수산물 판매장에서 싱싱한 회를 먹고 해 질 녘 여객터미널의 건너편 육지 방향에 넓게 펼쳐진 산으로 아름답게 넘어가는 해넘이 풍경은 강릉항 여객터미널을 찾게 만드는 이유이다. 관광팁 여객선 주차장 시설은 무료 이용이다. 하지만 성수기에는 주차장이 매우 붐비니 주변의 주차시설을 미리 알아보고 가는 것이 좋다. 근방 안목 해변의 커피 거리 역시 주차시설이 있지만, 공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다. 계절과 요일에 따라 배편 운항횟수와 시간이 다르고 파도가 높은 겨울철에는 운항하지 않으며 악천후가 있으면 예기치 못하게 배편이 결항할 수 있으니 날씨정보를 미리 참고하는 것이 좋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14번길 51-26 (견소동)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
문화관광인천광역시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는 원도심에 방치되어 있던 폐 직물공장 ‘동광직물’을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을 통해 기존 공장 구조와 분위기를 살려 조성한 현대식 생활문화복합시설이다. 지역의 산업 유산을 보존하면서도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센터 내부에는 과거 직물 생산에 사용되던 기계들이 그대로 전시되어 있어 현장감 있는 관람이 가능하며, 직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섬유 제작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전시와 체험이 결합된 구성으로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세대가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남문안길 35

함양 목현리 구송
자연관광경상남도

함양 목현리 구송

함양 목현리 구송은 도로에서 500m 정도 떨어진 냇가에서 자라고 있는 소나무로 나무의 나이는 약 3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 높이 약 12m, 가슴높이 기준 직경 1.6m이다. 이 나무는 가지가 밑부분에서 9갈래로 갈라져 구송(九松)이라 하는데, 그중 2개는 죽고 7개의 가지가 남아 있으나 나무 모양에 큰 변화가 없으며 나무 기세도 건강한 상태이다. 약 300년 전 이 마을에 처음 들어온 진양 정씨 학산공계에서 심었다고 전해진다. 함양 목현리 구송은 소나무 중 흔치 않은 형태의 소나무로 그 모양이 아름다워 생물학적 자료로서의 가치가 높고, 마을의 유래를 알 수 있는 문화적 자료도 되므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보호하고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휴천면 목현리

국립DMZ자생식물원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국립DMZ자생식물원

국립DMZ자생식물원은 강원도 양구군 해안면(펀치볼)에 위치한 우리나라 최북단 식물원으로, 2016년 개원 이후 분단의 상징적 공간에서 생태와 평화의 가치를 전하는 복합 생태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약 18ha 규모에 1,20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희귀·특산식물과 북방계 식물이 특별 보전·관리되고 있다. 총 10개의 전시원으로 구성되어 DMZ와 접경지역의 생태적 특성을 보여주며, 북방계식물원, 희귀·특산식물원, WAR가든 등 다양한 공간을 통해 자연과 역사적 의미를 함께 전달한다. 또한 산림생물다양성 조사, 희귀식물 증식, 생태 복원 연구 등 보전 활동과 함께 기후변화 대응 및 북한 산림 자원 연구 기반을 마련하는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해안면 펀치볼로 916-70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 초희전통차체험관

안 쪽은 쾌적하고 한옥 만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있다. 그날 체험할 경우 사전예약이 있다면 해당 시간대에 불편할 수 도 있지만 양해부탁드립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난설헌로193번길 1-15 (초당동)

역사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릉통일공원안보전시관

​통일공원 안보전시관은 내부 전시시설과 외부 전시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부에는 국난극복사, 6.25전쟁, 간첩 침투장비 전시, 이산가족 찾기, 통일 환경의 변화, 영상실, 정보검색코너 등의 전시 시설을 갖추고 있다. 외부 전시장에는 우리 공군의 퇴역 항공기와 대통령 전용기와 전차, 장갑차, 대포 등 각종 전투장비가 전시되어있다. 대통령 전용기는 내부관람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으니 꼭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리고 함정전시관에는 북한 잠수함이 전시되어 있다. 꼭 방문하여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고취시켜보길 권해본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강동면 율곡로 1715-38

한탄강댐
문화관광경기도

한탄강댐

국내 최초로 개방되는 한탄강댐에서 물을 테마로한 체험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현문로508번길 211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강문해변화장실

강문해변화장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344-1 (강문동)

하동매실거리
문화관광서울특별시

하동매실거리

하동매실거리는 2006년 3월 경상남도 하동에서 기증한 매실나무로 조성한 매화 군락지로 많은 매화나무들이 심어진 곳이다. 매화꽃은 벚꽂과 다르게 생겼으며, 자세히 보면 그 차이점을 알 수 있다. 용답역 2번 출구 앞쪽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3월 초 꽃이 만개하는 시기에 방문하면 매화꽃이 가득 핀 거리의 풍경을 감상하며 가볍게 걸을 수 있다. 또한, 매화꽃 배경과 함께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하동매실거리는 관리가 잘 되어 있으며, 옆쪽에는 청계천이 흐르고 있어 평소에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용답동

온평리 포구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온평리 포구

온평포구에는 현무암으로 쌓아 올려 뱃길을 나간 어부들이 생선 기름들을 이용하여 불을 밝혔다가 안전하게 돌아와 그 불을 끄고는 했던 전통 등대인 ‘도대’가 아직도 보존되고 있다. 현재 제주에는 7개밖에 남지 않은 도대는 어려운 시절 마을 사람들과 함께하고 마지막 불이 꺼진 후 지금까지 한 번도 불을 밝히지 않았다고 한다. 제주올레 2코스의 종착점이자 3코스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포구를 향해 내려오다 보면 제주도의 천연기념물이자 제주의 신화가 있는 혼인지도 있으니 연계 관광에 용이하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513

신산환해장성
역사관광제주특별자치도

신산환해장성

배를 타고 들어오는 외적의 침입을 막기 위해 제주도에서는 해안선을 따라가며 성을 쌓았는데 이를 환해장성이라 한다. 현재 성벽이 남아있는 곳으로는 온평리, 행원리, 한동리, 동복리, 북촌리, 애월리, 고내리 등 14곳이 있다. 김상헌이 지은 『남사록』에는 환해장성을 일러 ‘탐라의 만리장성’이라 부르고 있다. 그 시초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서도 왜구의 잦은 침범을 막기 위해 여러 차례 증축되었다. 현재 남아 있는 신산 환해장성 성벽의 길이는 약 600m이다. 신산환해장성은 성산읍 신산리와 신풍리 경계에 위치한 신산 목장 남쪽 해안에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환해장성로 201

소라의성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소라의성

소라의성은 서귀포시 동홍동에 있는 건축물로 단순하면서도 곡선의 아름다움이 살아있다. 소정방폭포 인근의 해안 절벽에 지어져 있어 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건축물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소라의 모양을 본떠 만들었고 1969년에 지어졌다. 설계자는 미상이나 학계 등의 다수 의견에 따르면 김중업의 작품으로 추정되고 있다. 현재 서귀포시에서 북카페로 운영하고 있으며 내부에서는 사진 및 그림 기획 전시를 열기도 한다. 카페 한쪽이 통유리로 되어있어 제주 해변을 감상하며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칠십리로214번길 17-17 (동홍동)

한산사(통영)
사찰경상남도

한산사(통영)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도에 위치한 한산사는 1925년 6월 경 건립되었다. 죽도, 용초도, 장사도, 대덕도, 소덕도, 가와도 등의 섬들과 통영 바다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한산사에서 추원마을까지 이어지는 약 2㎞의 오솔길은 사계절 해국, 감국, 털머위 등 야생화가 지천으로 피고 지는 아름다운 길로 유명하다. 오솔길을 따라 걷다 보면 예곡마을 뒷산인 망산으로 이어지는 등산로가 있어 산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출처 : 통영시 공식 블로그)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봉암2길 77-114

세심사(남해)
사찰경상남도

세심사(남해)

남해군 창선면에 위치한 세심사는 바다를 배경으로 자리하고 있는 약사여래 방생기도 도량으로서 약사여래본존불과 좌,우 보처이신 일광보살님과 월광보살님 삼존불이 모두 모셔져 있는 국내에서도 보기드문 사찰이다. 세심사의 중심 법당인 대웅전에는 통일신라시대의 불상으로 알려진 금동여래입상이 봉안되어 있다. 이 불상은 약 9세기경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세월의 흐름 속에 일부 마모가 진행되었지만 통일신라시대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사찰 안쪽으로 들어서면 용왕각이 자리하고 있다. 세심사는 조용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하며 스님면담과 함께 기 치료 및 기도를 할 수 있는 사찰이다.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흥선로 767-28

문어포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문어포마을

한산대첩의 승리를 이룬 문어포 앞바다에서 당시 해상전투에서 패하고 후퇴하던 왜군의 패잔병들의 일부가 도망갈 길을 찾고 있었다. 한산만의 좁은 물길에서 문어포 내만 어구에 있던 한 노인에게 패잔병들이 “이리로 가면 바닷길이 열려있냐” 물었고 노인은 “그렇다” 라고 대답했다는 속설이 있다. 전해지는 이 속설로 문어포라 불리게 되었다. 통영 여객터미널을 이용해 마을로 들어갈 수 있다. 인근에는 한산대첩의 승리를 기념하는 한산대첩기념비가 있어 연계관광에 용이하다. (출처 : 통영관광 홈페이지)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문어포길 324-8

예곡마을
문화관광경상남도

예곡마을

해양경관이 뛰어난 예곡마을은 통영시 한산면 추봉로에 위치해 있다. 임진왜란 때 우리 수군이 한산도 앞바다에서 왜적을 물리치고 조선을 지킨 곳이기도 하다. 또한 최초의 조선 삼도수군 통제영 한산진이 설치되는 등 얼과 구국혼이 서린 곳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는 아름다은 풍경의 동백꽃과 야생화가 많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구릉성 산지에서 바라보는 바다와 일출도 빼어나다. 고동 잡기, 바지락 캐기 등 갯벌체험을 비롯해 어촌체험이 가능하다. (출처 : 통영관광 홈페이지)

경상남도 통영시 한산면 추봉로 375

공룡자연농원
문화관광경상남도

공룡자연농원

공룡자연농원은 5,000여 점의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고성에 자리 잡고 있다. 퇴직 부부가 귀농하여 만든 자연 농장이자 국내 최대 규모의 치자나무와 각종 농산물을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체험 활동이 마련되어 있는데 특히 치자 연잎밥, 치자 비누, 치자 방향제, 치자 스카프 등 치자 관련 만들기 활동이 가장 대표적인 체험 활동이다. 이 외에도 계곡물 소리 듣기, 다슬기 줍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과 소통할 수 있는 배움과 나눔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농장 체험 활동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경상남도 고성군 동해면 봉암4길 314-15

의정부 8경
자연관광경기도

의정부 8경

의정부8경은 기암절벽 속 유서 깊은 사찰인 망월사, 의정부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수락산 도정봉, 활기찬 전통의 의정부제일시장, 공연·전시·교육이 이루어지는 문화예술 중심지인 의정부예술의전당, 문화자료 향유 공간인 미술·음악도서관, 의정부 구석구석을 잇는 의정부경전철, 천년 고찰과 계곡의 자연이 어우러진 회룡사이다. 1. 망월사 망월사는 자운봉, 만장봉, 선인봉, 주봉 등의 암봉이 수려하고 빼어난 도봉산에 자리 잡고 있다. 망월사는 신라 제27대 선덕여왕 8년(639년)에 해호스님이 여왕의 명에 의해 왕실의 융성을 기리고자 창건하였다. 지금도 많은 수도승들이 참선하고 있다. 망월사 큰 법당에서 남서쪽으로 언덕을 넘어가면 혜거국사 부도가 있다. 2. 미술도서관 의정부미술도서관은 경기도 의정부시에 위치한 미술 전문 공공도서관이다. 2019년 11월 개관한 이 도서관은 미술관과 도서관의 기능을 융합한 새로운 개념의 복합문화공간관이다. 1층에는 전시관, 오픈 스테이지, 예술자료존이 있고, 2층은 일반 도서관 기능의 공간으로 성인존, 어린이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3층에는 작가들의 작업 공간인 오픈 스튜디오, 예술자료 기증존 등이 마련되어 있다. 3. 수락산 도정봉 해발 526m 높이의 도정봉은 수락산 주봉으로 올라가는 코스 중 하나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도정봉을 지나 기차바위, 철모바위 등 다양한 바위를 감상할 수 있으며 산행 내내 탁 트인 전망이 매력적이다. 서울 주위에 좋은 산들이 많지만 수락산(높이 638m)은 계절에 상관없이 언제 찾아가도 나름대로의 특색을 보여주는 산이다. 4. 음악도서관 음악을 청각적인 영역을 넘어 공감각적 공간으로 전달하는 음악 전문 공공도서관이다. 의정부시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블랙뮤직(재즈·블루스·힙합·R&B등)을 테마로 공간을 디자인했고, 도서 및 CD·LP·악보·DVD 등의 비도서 자료로 장서 구성을 했다. 5. 의정부 경전철 2012년에 개통한 경기도 최초의 경전철이다. 16개의 역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 구간에서 도시와 자연을 잇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어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된다.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시민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이동을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 공간과 관광 명소를 연결하여 의정부 도시 여행을 책임지고 있다. 6. 의정부예술의전당 의정부시청 부근에 있는 의정부예술의전당은 의정부 시민의 여가와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조성되었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된 의정부예술의전당은 대극장(1,108명 수용)과 소극장(218명 수용), 국제회의장(177명 수용), 전시장을 갖추고 있다. 또한 무장애 편의시설과 수유실 등의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7. 의정부제일시장 1978년 설립된 의정부 제일시장은 점포 수 600개가 넘는 대형 전통시장이다. 시장 출입구를 기준으로 가, 나, 다, 라동으로 나눠 동별로 가동은 의류(브랜드), 나동은 잡화 및 커튼, 다동은 식품 및 방앗간, 라동은 한복을 포함한 일반 의류 등으로 구분되어 있다. 8. 회룡사 사패산 산중에 위치한 회룡사[回龍寺]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와 무학대사, 태종 이방원에 얽힌 전설이 전해지는 사찰이다. 회룡사는 흔히 도봉산 회룡사로 불리지만 정확히는 도봉산 한쪽 끝 봉우리인 사패산에 위치한 절로 북한산국립공원에 속해 있다. 회룡역 1번 출구에서 나와 회룡탐방지원센터를 출발점으로 등산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어느새 당도한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로 1 (의정부동)

상추자항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상추자항

추자도는 사람이 살고 있는 네 개의 섬과 겹겹이 겹쳐져 있는 서른여덟 개의 섬을 모두 포함해 추자도라고 부르며, 크게 상추자도 하추자도로 나뉜다. 그중 상추자도에 있는 제주올레 18-1코스의 시작점인 상추자항은 오목한 만으로 되어있고 올레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고려시대 명장이었던 최영장군의 사당과 추자도를 대표하는 풍경 명소인 나바론 절벽을 볼 수 있다. 또한 상추자항은 여객선 터미널이 있어 제주 본섬과 추자도를 잇는 해상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며 등대전망대와 추자교 등 볼거리가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추자면 추자로 37

읍천항
자연관광경상북도

읍천항

경주시 양남면에 자리한 읍천항은 바다와 맞닿아 있는 작고 아담한 항구이다. 방파제가 바다를 감싸 안은 듯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규모는 크지 않지만 곳곳에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 주변에는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끽할 수 있는 출렁다리가 설치되어 있어 산책을 즐기기 좋고, 하트 모양으로 오목하게 들어간 해변과 읍천항의 등대를 배경으로 하여 사진을 찍기에도 좋다. 읍천항은 특히 주상절리 파도소리길을 걷기 위해 방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주상절리 절벽을 마주하며 걸을 수 있는 이색 트레킹 코스이다. 가족 단위 여행객은 물론 친구, 연인과 함께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남기기 좋은 항구이다.

경상북도 경주시 양남면 양남항구길 46

두머니물공원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두머니물공원

서귀포시에 위치한 두머니물공원은 범섬이 보이는 작은 규모의 공원이다. 법환마을과 강정마을의 경계선에 있는데 역사적 고증이 없어 확실하게는 알지 못하나 두면이(頭面怡) 물이라 해서 머리 두, 낯 면, 화할 이로 풀이하고 있다. 경계에 위치해 사소한 이해관계로 충돌이 생길 수 있어 상호 조심스럽게 대하는데, 책임자 또는 상군들이 만나 인사를 나누고 화합을 다지는 장소이기도 하다. 그래서 두면이물이라고도 불려지고 있다. 공원에서 걷기 시작하면 오른쪽으로 바다가 펼쳐지는데 대표적으로는 범섬이 보이며 멀리있는 섶섬과 문섬도 볼 수 있다. 봄에는 유채꽃이 피어 더욱 아름다우며, 겨울에는 일출과 일몰이 잘보이는 명소이기도 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

대수산봉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대수산봉

성산읍 사무소 뒤편에 위치한 오름으로 전 사면이 완만하게 서너 개의 기복이 있다. 정상 부분에서 얕게 팬 타원형의 분화구가 존재한다. 산정부를 제외한 전 사면이 삼나무와 해송으로 조림되어 아름답고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조선 시대 때 이 오름 정상에 봉수대가 있어 북동쪽으로는 성산 봉수, 남서쪽으로는 독자 봉수와 교신했었다는 봉수대 흔적이 남아있다. 단, 일부 오름은 사유지로 출입이 제한되거나 통제되는 곳이 있으니 전화 문의 후 방문을 해야 한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서성일로1168번길 89-17

통오름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통오름

통오름은 산 모양이 물통, 밥통 같은 통처럼 움푹 팬 형태라 하여 이름이 붙여졌다. 전 사면이 완만하고 둥글며 화구를 에워싸고 낮은 봉우리가 5개가 있다. 화구가 깊게 패어있고 거의 원형 분화구의 형태를 띠고 있다. 서쪽으로는 용암유출수로가 형성되어 말굽형 화구를 이루고 있다. 일부는 해송림으로 이루어져 있고 억새나 풀밭으로 되어있다. 화구 안은 조림된 삼나무를 경계로 농경지가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조경 또한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출처 :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독자봉로 281

삼도대교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삼도대교

신안은 1004개의 크고 작은 섬들로 이루어져 있어 천사섬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린다. 섬과 섬 사이를 배로 이동해야만 했었는데 2021년에는 두 개의 새로운 다리가 개통되면서 현재 총 13개의 다리가 섬과 섬을 연결하며 운행되고 있다. 이 중 삼도대교는 신의도와 하의도를 이어주는 주요 교량으로, 두 섬을 차량으로 편리하게 오갈 수 있게 만들어 주었다. 이러한 변화는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는 물론, 관광객들에게도 더 많은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삼도대교 옆으로는 바다와 자연경관이 펼쳐져 있어, 드라이브를 즐기며 여유롭게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하의면 오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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