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66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66페이지입니다.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
2024년 4월 5일 오픈한 환상적인 자연 속에서의 즐거운 놀이 세상, 아르떼 키즈파크 제주(Arte kids park jeju)는 전 세계 육백만 명 이상이 관람한 아르떼뮤지엄(ARTEMUSEM)이 선보이는 체험형 미디어아트 놀이터이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16가지 놀이로 구성된 광장, 3종류의 미디어 체험놀이공간, 미디어아트를 관람할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전시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키즈파크 내부에는 아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비누 만들기, 나만의 키링/지비츠 만들기 총 2개의 유료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월각로 929
화추어린이공원
화추어린이공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동천동에 위치한 어린이 놀이공원으로, 다양한 놀이 시설과 농구대, 산책로가 마련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한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유림로98번길 4 (동천동)
이문원한의원
이문원한의원은 2005년부터 오직 탈모증, 원형탈모, 두피 질환 및 손상 모발만을 전문적으로 진료해왔습니다. 천연 성분을 이용해 탈모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고 면역 기능을 안정시켜, 자가면역질환인 원형탈모와 만성 두피질환을 치료합니다. 이러한 치료는 고객이 70~80대에도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자유롭게 하는 '슈퍼헤어'를 갖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10개의 특허권을 획득했으며,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2014)과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센터(2022)로 지정되었습니다. 매년 70여 개국 3천여 명 이상의 환자들이 치료를 위해 방문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32길 33 (청담동)
인천국민안전체험관
인천국민안전체험관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비하여, 실제와 같은 환경에서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종합 안전 체험 시설이다. 최신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 의식을 고취하고 실질적인 생존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조성되었다. 이곳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즐겁게 배우는 ‘리틀인천안전시티’를 비롯해, 응급처치, 생활안전 및 화재안전, 자연재난 및 교통안전, 항공안전 및 해양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의 체험을 제공한다. 특히 항공안전과 해양안전 체험 시설을 갖추어 특수한 재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길러주며, 4D 영상관과 VR 체험관 등을 통해 보다 생생하고 몰입감 있는 교육을 경험할 수 있다. 1층부터 4층까지 각 층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된 체험 코스를 통해 시민들은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체득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봉오재1로 120 (가정동)
서울숲 곤충식물원
서울숲 곤충식물원은 서울숲 내에 위치한 자연 학습 공간으로, 열대 식물과 다양한 곤충을 관찰할 수 있다. 테마식물원, 표본전시실, 나비생태관 등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교육적이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된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273 (성수동1가)
어린이꿈공원
어린이꿈공원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에 위치한 어린이 맞춤형 놀이공원으로, 다양한 놀이시설을 갖추고 있다. 짚라인, 트램펄린, 모래놀이터, 암벽타기, 물놀이 시설 등 아이들이 창의력과 모험심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고산자로10길 18 (행당동)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
부산기후변화체험교육관은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에 위치한 환경 교육 시설로, 기후변화와 에너지 절약에 대한 체험 및 교육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로 신재생에너지 설비, 체험관, 영상관 등을 갖추고 있으며,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부산광역시 북구 학사로 118 (화명동)
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
청도소싸움미디어체험관은 경상북도 청도군에 위치한 체험형 전시관으로, 전통문화인 소싸움을 주제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소싸움의 역사, 문화, 관련 영상과 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소싸움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곳으로,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바우가 청도의 소싸움경기장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음을 영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4D체험관, 특수영상을 활용하며 소와 체력단련을 해보는 체험장, 유아놀이관 등 소와 관련된 다양한 시설로 직접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유아놀이방, 휴게실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남성현로 346

완정고택
이 가옥은 벽진 이씨의 집성촌인 홈실 명곡(椧谷)마을 뒤쪽 야산을 배후 하여, 정방형에 가까운 토담 속에 동향으로 배치되어 있는 가옥으로 완석정(浣石亭) 이언영(李彦英, 1568~1639)의 종택이다. 종택은 이언영의 7 세손인 이존영(李存永, 1787~1849)이 건립하였다. 이언영은 선조 36년(1603) 식년문과에 장원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으며, 광해군 5년(1613)에 정온(鄭蘊)이 영창대군의 원통한 죽음을 항의하다 역적으로 몰리자 이를 변호하다가 관직에서 물러났다. 인조반정으로 다시 관직에 나아가 승지를 거쳐 청주, 선산, 밀양부사를 역임했고 저서로 「완정집(浣亭集)」이 있다. 가옥은 사랑채, 안채, 대문간채, 사당, 내·외삼문 등 6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사랑채는 처음 건축 시에는 초가 6칸이었던 것을 1947년에 종손 이영기가 철거하여 현재와 같이 고쳐 짓고, 이 건물과 맞잇대어 대문간채 3칸을 건립하였다. 안채는 정면 5칸, 측면 5칸 반 규모로 중앙부에는 정면 3칸 대청마루가 있고, 좌우에는 직교(直交)한 익사(翼舍)가 한단 낮게 전후로 돌출하여 H자형에 가까운 배치를 하고 있다. 사당은 1984년에 기존건물이 노후하여 신축하였고 원래의 사당건물은 현재의 내삼문으로 개조하였다.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월곡1길 47

성주 놀벤져스 어린이놀이터
어린이 공공놀이터인 놀벤져스는 아이들의 모험심과 창의성 계발을 위해 안전성을 고려하여 아동전문기관인 세이브더칠드런과 성주군이 함께 조성한 어린이 공공놀이터이다. 당초 성주군 어린이들을 위한 시설로 마련된 이곳은 입소문을 통해 인근도시 어린이들의 핫플레이스로 등극, 2호점, 3호점의 연이은 개장과 함께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새로운 놀이 문화 쉼터로 인기몰이 중이다. 스카이워크, 짚라인, 월훌라, 트램펄린, 모래놀이 등 다양한 신체활동이 가능한 시설을 통해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1길 17-13

성주 성산관
이 건물은 조선시대 성주목 관아(官衙) 건물의 하나이다. 처음 건립된 성주목의 관아는 임진왜란 때 전소되었으며, 선조 41년(1608)에 목사 송영구(宋英耈)가 지금의 성주초등학교 동북쪽에 사시헌(四時軒, 목사의 관사)과 함께 건립하였다. 효종 8년(1657)에 목사 최계훈(崔繼勳)이 지금의 군청자리로 이건 했고 여러 차례에 걸쳐 개수(改修)한 기록이 남아 있다.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대부분의 관아 건물은 없어지고 현재의 건물만이 남았으며, 1994년 현 군청사 신축공사로 인해 군청사 뒤편 현재의 자리로 이건 하였다. 대청에는 성산관(星山館)을 현판 하고, 대청 안쪽으로 절제아문(節制衙門), 사시헌(四時軒)을 현판 하였다. 정면 5칸, 측면 3칸의 팔작 기와 건물로 오른쪽에 2칸의 온돌방이 있고, 나머지는 모두 우물마루를 깔았다. 이 건물의 정면은 주춧돌을 높게 하여 기둥모양으로 나열시켰고 마룻바닥이 지면에서 높이 올라와 있는 것이 특색이다. 흔히 고상식(高床式)이라고 불리는 이런 구조는 마루를 주로 이용하는 남방건축에서 지면의 습기를 피하기 위해 짓는 방법으로 상주의 양진당(養眞堂)에도 같은 구조가 남아 있어 서로 비교가 된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심산로 95-6

성주 예산리 배리댁
이 건물은 1936년에 도문환(都文煥)이 건립한 살림집으로 결혼한 아들 도재림(都在琳) 내외가 분가하여 살도록 한 집이다. 택호(宅號)는 도재림의 부인이 배리(裵里) 마을에서 시집온 데서 연유한다. 가옥의 건립자인 도문환(都文煥, 1887~1970)은 성주 지역의 선각적인 유림으로 계몽운동에 앞장선 만산(晩山) 도갑모(都甲模, 1864~1937)의 아들로서, 1920년대 성주지역의 청년운동과 신간회운동 등 여러 사회운동에 활동하였던 인물이다. 평기와로 우진각 지붕을 이은 동향한 대문채를 들어서면 넓은 마당을 사이에 두고 ㄱ자형의 안채가 남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안채 전방으로 넓은 빈터가 남아 있는데 이는 행랑채와 창고가 있었던 부지이며 주변으로 민가가 분포하고 있다. 가옥은 전체적으로 전통 한옥의 외관에 일본식 전통 가옥의 평면구조, 창호, 실내장식 등 2층 구조의 절충식 근대 가옥으로 한국 주거사 연구에 중요한 자료라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예산3길 22

쌍충사적비
성주읍 서문고개 성주여고 입구 맞은편에 있는 쌍충사적비는 임진왜란 때 영남지방에서 의병을 모아 왜적과 싸우다가 성주성(星州城) 싸움에서 전사한 제말(諸沫) 장군과 진주성(晋州城) 싸움을 돕기 위해 출전하다가 전사한 조카 제홍록(諸弘祿)의 업적을 새겨 정조 16년(1792)에 세운 비이다. 제말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아 웅천(熊川)·김해(金海)·의령(宜寧) 등지에서 왜적과 싸워 공을 세웠으며 성주성 싸움에서 전사하였다. 제말의 조카인 제홍록은 숙부와 더불어 큰 전공을 세웠으며, 이순신 장군 휘하에 있다가 정유재란 때 전사했다. 비는 전체 높이가 325㎝이며 높이가 216㎝·너비 79㎝·두께 37㎝ 규모의 비신을 받침돌 위에 올리고 이수를 얹은 모습이다. 이수에는 서로 엉킨 두 마리의 용이 머리를 맞대고 여의주(如意珠)를 물고 있는 모습이 생동감 있게 조각되어 있다. 비문은 서유린(徐有隣) 이 글을 짓고 이병모(李秉模)가 글씨를 썼으며 성주목사를 지냈던 조윤형(趙允亨)이 전서했다. 쌍충사적비는 처음에는 지금의 성주초등학교 앞 길가에 있었는데 일제강점기 때 일본 관헌들에 의해 비각이 헐리고 비가 방치되었던 것을 1940년 경에 도로 확장공사를 하면서 지금의 자리에 옮겨 세웠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경산리

연계당 및 연계소영건일록
이 건물은 조선시대 소과에 급제한 생원 및 진사들이 모여 선현(先賢)을 숭모(崇慕)하고 서로 면학을 격려하는 장소인 사마소(司馬所)에서 비롯된 것이다. 선조 21년(1588)에 성주성(星州城) 서문 밖에 처음 건립되었으나, 그 후 건물이 많이 낡아 후손들이 계를 조직하여 철종 11년(1860)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우고 이름을 연계당이라 하였다. 건물은 경사대지 전면에 봉하문(鳳下門)을 내고, 연계당, 관리사가 안마당을 중심으로 배치되어 있다. 당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맞배집이고, 중앙마루 2칸을 중심으로 양측칸에 온돌방 1칸씩을 배치한 중당협실형으로 되어 있다. 온돌방 뒷벽에는 수장공간인 벽장(壁欌)이 있고, 온돌방 앞면과 마루 뒷면에는 각기 쪽마루를 두어 사용하고 있다. 기단은 자연석을 쌓았고 자연석 초석에 민흘림기둥을 세웠다. 1992년에 신축한 관리사는 정면 6칸·측면 1칸의 맞배집이고, 대문칸은 정면 2칸, 측면 1칸의 맞배집이다. 연계당에 보관되어 있는 「연계소영일기」는 1860년 이건 공사를 날짜별로 기록하고, 특히 건축 자재의 매입 및 가격, 목수, 토공(土工) 등의 수와 급료 등을 기록하고 있어 당시 건축공사 연구에 귀중한 사료가 되고 있다. 책자는 가로 22㎝, 세로 34㎝이며 1쪽에 9줄씩 모두 30쪽 분량으로 필사본(筆寫本)이며 표지는 「연계소영건일록(蓮桂所營建日錄)」이라 적혀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읍5길 12-6

지산지(옥련생태공원)
옥련생태공원은 경북 성주군에 위치한 공원이다. 세기 초에 겸재 정선이 그린 ‘쌍도정도’의 배경이 된 성주관아 건축물백화헌(白花軒)의 부속 시설인 쌍도정(雙島亭)을 복원해야 한다는 향토사학자들의 견해를 받아들여서 재현한 곳이다. 공원의 연못 안에는 100종류의 수련과 물토란 등 수생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으며 연꽃의 개화시기에 맞추어 아이들과 함께 이곳을 방문하면 수많은 연꽃들을 서로 비교해 보면서, 온갖 수생식물들을 한곳에서 만날 수 있는 멋진 생태학습 체험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옥련1길 8

왕십리맛골목
왕십리맛골목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음식 거리로, 한식, 중식, 일식 등 다양한 요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맛집들이 밀집해 있다. 교통이 편리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자랑하며, 직장인과 학생들의 모임 장소로 인기 있는 먹거리 명소이다.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조로 17 (행당동)

정견대
정견대는 경남 합천군 가야면과 성주군 수륜면의 경계에 위치한 정자로 도로변에서 바로 다가갈 수 있는 위치에 2007년 11월 조성되었으며, 멀리 백운동까지도 보이는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정견대(正見臺)는 『동국여지승람』에 근원을 둔 성스런 기품과 용모를 가진 가야산의 산신 정견모주와 하늘신 이비가가 만나 이룬 가야의 건국 설화에서 유래한다. 하늘의 신과 쌍의 신이 만나 이룬 가야의 건국설화와 같이 화합과 상생, 큰 고을 성주의 위용과 이곳을 방문하는 이들이 밝고 신령한 풍광과 운세를 가슴 가득 담아 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자를 조성하였다.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심산 김창숙 생가
이 가옥은 독립운동과 교육진흥에 일생을 바친 심산(心山) 김창숙(金昌淑, 1879~1962)이 출생한 생가이다. 선조로부터 세거(世居) 해 온 전래의 건물은 모두 화재로 소실되고, 현 안채 건물은 광무 5년(1901)에 중건(重建)된 것이다. 생가는 청천서당(晴川書堂)에서 우측으로 약 100m 거리에 위치하며, 장방형 토석담 내에 안채와 1991년에 건립한 사랑채, 판각고(板刻庫) 등이 ㄷ자형으로 이루고 있다. 김창숙의 호는 심사·벽옹(躄翁), 본관은 의성(義城)으로 조선 선조조의 명신이며 학자인 동강(東岡) 김우옹(金宇顒)의 후손으로 우리나라가 일제에 의해 강점되기 이전부터 애국계몽운동에 매진하고, 강점된 후에는 유림으로서 독립운동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일제에 의해 투옥되어 갖은 옥고를 당하기도 하였다. 해방 후 신탁통치 반대운동을 전개하고 유도회를 조직, 성균관대학을 창립하여 초대총장을 역임하였다. 김창숙은 전생을 독립운동과 민족문화 창달·국민 교육에 크게 이바지한 민족 지도자였으며, 이러한 공로로 1962년 건국훈장 대한민국장이 추서 되었다.
경상북도 성주군 대가면 칠봉2길 50-4

정글미디어파크
정글미디어파크는 경상북도 경주시 서면에 위치한 체험형 미디어 공간으로, 자연 환경과 첨단 기술을 결합한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경상북도 경주시 보문로 465-67 (신평동)
성주 과일어린이 과학체험관
2024년 신규 개관한 성주 과일 어린이 과학체험관은 성주를 대표하는 과일인 참외를 포함한 여러 과일과 관련한 교육, 체험, 놀이공간 등이 갖추어진 체험관으로 매월 ‘이달의 과학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체험관은 '과일이 알려주는 과학 이야기'를 주제로 실내 놀이공간과 실험공간 등이 있으며, 경북 어린이 교육 전문 기관인 아이나라 유아 교육센터와 연계하여 여러 가지 과학 놀이와 실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만든 공간으로, 이곳에서 어린이들은 과일이라는 친숙한 소재를 통한 과학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다. 관람객은 사전 예약접수를 통해 방문할 수 있으며, 현장 방문의 경우에는 선착순으로 명단을 작성 후 대기할 수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성주읍 성주순환로 271-9

성주 만귀정
성주 만귀정은 조선 후기에 공조판서를 역임한 응와(凝窩) 이원조(1792~1871)가 1851년에 귀향하여 독서와 자연을 벗 삼으며 여생을 보낸 곳이다. 이원조는 입재(立齋) 정종로(鄭宗魯)의 제자로 1809년(순조 9) 증광문과에 을과로 급제 후 여러 관직을 역임하고 벼슬이 대사간을 거쳐 공조판서 판의금에 이르렀다. 당시에 유학과 문장에 있어 유림의 으뜸으로 추앙받았으며, 지방관으로서도 많은 치적을 올렸다. 그는 과거급제 후 근 40년간 관직생활에 몸담고 있어 학문과 후학양성에 뜻을 제대로 펴지 못하다가 만년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수양과 강학에 전심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는데, 건물의 이름을 만귀정이라 한 것도 이에서 연유한다. 건물은 경사지에 북동 향하여 정면 4칸, 측면 1칸 반 규모의 만귀정과 평삼문이 안마당을 사이에 두고 이자형(二字形)으로 놓여 있으며, 평삼문 입구에는 이원조의 학문진흥에 대한 의지를 담은 철제로 된 흥학창선비(興學倡善碑)가 세워져 있다. 우거진 숲 속에 위치한 만귀정 옆으로는 작지만 세찬 기운으로 떨어지는 폭포수가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며, 성주 관광의 대표인 성주 10경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경상북도 성주군 가천면 신계2길 38

영암산(성주)
성주와 김천, 칠곡 3개 시군에 걸쳐있는 산으로 신령스러운 바위산이라 불리던 명산이다. 영암산의 주봉은 크게 북봉과 남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남봉이 성주군에 위치하고 있다. 북봉은 나무가 많은 흙으로 된 봉우리로 별다른 특색이 없는 반면 남쪽 봉우리는 사방이 바위절벽으로 된 바위 봉우리로 경관과 조망이 좋다. 방울이라는 뜻의 령(鈴) 자로 되어 있는 영암산은 방울이나 종과 관련 있다는 전설 또는 방울이나 종모양의 바위가 있다고 하여 유래되었다고 전해지나 영암산을 성주 쪽에서 보면 방울모양으로 보여 ‘방울바위산’이라 칭하고 있다. 영암산은 성주의 명산 중 등산코스가 가장 짧은 코스로 알려져 있으며, 산행에 필요한 시간은 2시간이다. 주변 선석산과 함께 묶어 산행하는 것이 좋으며, 주변 세종대왕자태실이나 선석사를 돌아볼 수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초전면 용봉리

요담엔
요담엔은 한국 발효전통문화의 가치를 새롭게 창조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로컬 기업이다. 자체 기술을 가지고 있어 프리미엄 쌀누룩 브랜드를 제조·개발하였다. 또한 전통주를 기반으로 다양한 파생 상품들을 연구 개발하여 출시 중이며, 전통주를 빚을 때 사용하는 술 발효제를 사용하여 쌀누룩 요거트 ‘요엔요’, 24시간 만에 막걸리가 완성되는 ‘요막키’ 제품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외에도 누룩을 활용한 다양한 로컬푸드 연구와 더불어 전통주 막걸리 클래스, 부재료를 활용한 계절 막걸리, 전통 모주 체험 등 교육 및 관광 서비스업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관광문화를 활성화시킬 전통문화 콘텐츠 사업까지 함께 진행하고 있는 곳이다. 앞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표하는 전통주 복합문화 콘텐츠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 잡고자 하는 이색 체험 장소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자미로66번길 39-2 (중흥동)

사우당 종택
경상북도 성주군 윤동마을에 자리한 사우당은 조선 개국공신 김용초(金用超) 선생을 모시는 종택이다. 사우당이라는 이름은 윤동마을에 입향한 김관석(金關石) 선생의 호를 가져온 것이다. 조선 중종조의 학자인 김관석 선생이 이곳에 터를 잡은 이후로 지금까지도 윤동마을은 의성 김 씨(義城金氏) 집성촌이다. 마을 안에 사당인 세덕사와 사적비, 13채의 재실이 있어 조상들의 뜻을 기리고 제사를 지낸다. 600년이라는 세월 동안 그 맥을 이어온 중심에 의성 김 씨 종가 사우당이 있다. 흔히 큰집이라고도 부르는 종갓집은 단지 맏이로 이어져 내려온 집일 뿐 아니라 마을의 정신적 지주이자 구심점이다. 또한 예부터 후학을 양성하던 곳으로서 이 지역 학풍에 미친 영향력과 건축물로서의 보존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북도 문화유산자료로 등록되어 있다. 현재 21대 종손 김기대 씨와 종부 류정숙 씨가 종택을 지키며, 사라져가는 종가 문화를 널리 알리는 일까지 도맡고 있다.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수륜길 54-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