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464페이지
총 12,630개의 관광지 중 464페이지입니다.
왕산사(포천)
경기도 포천시 왕방산길 67 (신읍동)

용굴암(서울)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29가길 242 (상계동)

용담사(안동)
경상북도 안동시 길안면 미내소일길 138
지리산 생태탐방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마산면 화엄사로 402-25

온달과평강농원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강화대로 1231-20
산수유 자연휴양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에 위치한 산수유 자연휴양림은 숲속수목가옥으로 독채 1층짜리 숙소이다. 기준시설은 4인이며 거실 겸 방, 화장실, 테라스가 구비되어 있다. 산장 앞에 저수지가 보이고, 공기 좋고 광해가 없어 밤하늘의 별을 감상하기도 좋은 공간이다. 가족과 함께 힐링하며 추억을 쌓기 좋은 공간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정산길 251
하동 모한재
경상남도 하동군 옥종면 안계길 67-63
실버벨교회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경강로 5107
자굴산 자연휴양림
경상남도 의령군 가례면 자굴산휴양로 23
칠원천 벚꽃길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함의로 10
산삼 자연휴양림
산삼 자연휴양림은 산림 내 휴양공간을 조성하여 국민 보건, 휴양 및 정서 함양에 보탬이 되고 다목적 산림 경영으로 공익 기능의 증대와 지역 개발 촉진을 도모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푸른 산, 맑은 물, 높은 산과 구름이 조화를 이루는 이곳은 역사와 문화 대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휴양지로 서이나무, 참나무류 등이 주종을 이루는 활엽수림을 우거진 심산유곡에 위치하고 있으며 신라와 백제의 경계 지점인 깃대봉에서 흘러 내려온 맑은 물에서 물놀이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상남도 함양군 서상면 가르내길 202-1
변산반도 생태탐방원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변산해변로 116
에어랜드항공
경상남도 합천군 용주면 황계폭포로 1239

정남진 수목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대덕읍 천관산문학길 30

고싸움놀이테마파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 고싸움로 2 (칠석동)

태고사
충청남도 금산군 진산면 청림동로 440

들의공원
대전광역시 서구 청사로 189 (둔산동)

중원계곡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중원산로 555

노변동 사직단
대구광역시 수성구 노변동
진주유등체험관
경상남도 진주시 망경북길43번길 15 (망경동)
국립 용지봉 자연휴양림
경상남도 김해시 대청계곡길 170-36 (대청동)
마포음식문화거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용강동

개운포성지
개운포는 조선시대 전기부터 수군의 만호가 주둔하였으며, 세조에서 중종시기까지 경상좌수영(慶尙左水營) 소속으로 낙동강 이동지역 동남해안을 방어하는 수군의 기지였다. 개운포성은 외황강과 울산만이 만나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둘레는 약 1,264m이며 남북으로 긴 타원형의 성곽이다. 평지와 산지의 특성을 모두 갖춘 평산성(平山城)으로 성내에 골짜기를 가지고 있는 포곡성(抱谷城)이기도 하다. 1459년(세조 5) 동래 부산포의 수영이 개운포로 옮겨와서 1592년(선조 25)까지 개운포는 경상좌도수군절도사영(慶尙左道 水軍節度使營)이었다. 수영이 동래 해운포로 이전된 이후 개운포에 다시 만호진이 운영되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임진왜란 시기 개운포에서 3차례 정도의 전투가 있었다는 점에서 개운포가 지속적으로 전략적 군사 거점지역으로 운영되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수영이 옮겨간 이후, 1656년(효종 7)부터는 현재 중구의 학성공원 아래에 있던 전선창이 옮겨왔다. 전선창은 전쟁에 쓰이는 선박을 만드는 곳으로 일명 ‘선소(船所)’라 하였으며, 성안의 마을이 철거되기 이전에 이곳을 ‘선수마을’이라 불리기도 했다. 전선창은 1895년 수군이 해산할 때 폐지되었다. (출처 : 국가유산청)
울산광역시 남구 성암동 308
개화산 호국공원
개화산 호국공원은 6·25 전쟁 초기 후퇴하면서 방어선을 구축하고 이를 사수하다 산화한 영웅들을 추모하는 추모의 공간이다. 아군으로 위장한 북한군이 대병력을 침투했고 김포로 후퇴하던 국군은 개화산을 최후 방어선으로 설정했다. 아군은 탄약 보급이 끊겼고 통신도 원만하지 않았다. 결국 육군 제1사단 11, 12, 13연대 1,100여 명은 개화산에서 산화했다. 김포지구 사수를 위해 목숨을 바친 장병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1994년 이곳에 호국공원을 만들고 위령탑도 세웠다. 매년 6월이면 호국 위령제를 올린다.
서울특별시 강서구 개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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