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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42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42페이지입니다.

약산 해안 치유의 숲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약산 해안 치유의 숲

약산 해안 치유의 숲은 전국 최초로 바다와 산림이 복합된 치유의 숲으로 산림치유와 해양치유를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동백나무, 붉가시나무, 구실잣밤나무 등 사계절 푸른 난대수종이 자생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다도해의 수려한 풍광 또한 동시에 관망이 가능해 걷고 숨 쉬는 것만으로도 충분한 치유를 느낄 수 있다. 약산 해안 치유의 숲에는 치유센터, 치유쉼터, 치유숲길 등의 시설이 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 약산면 당목길 148-1

영암 수성사
사찰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 수성사

60세 이상의 전직 관리와 학자들의 수양처로 인의예지신의 구현을 목적으로 하는 수양처로 일종의 경로당과 같은 기능을 한다. 조선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까지 영암 원로들의 고견을 모으는 장소로 이용되었다. 수성사라는 액호는 1655년 향토 주민의 귀감이 되는 장소라 하여 조정으로부터 하사 받은 것이라고 전해지고 있고 원래 성안에 있다가 성밖의 성황사 쪽으로 이전했다고 하나 모두 확실하지는 않다. 현재의 장소는 원래 조선시대 때 단군과 영암을 수호하는 신령을 모시는 부군당으로 보이는데 1953년에 이곳에 세워졌다. 2005년 4월 낡은 건물을 헐고 다시 지었다. 수성사 뒤로는 단군성전이 있어 매년 개천절에 단군제를 봉행하며, 부군당에 지내는 제사도 조선시대 때는 이곳에서 주관했던 것으로 보인다. 수성사에는 팽나무 5본, 은행나무 2본 등 모두 7본이 보호수로 지정되었는데 수령은 300살이 넘는다. 수성사 사장은 영암 사포계장을 겸임하는 전통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남문밖길 9

영암 부춘정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 부춘정

조선후기 청암 강한종(1549~1622)이 교류 및 학문 연마를 위해 지은 정자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8대 정자 중 하나이다. 기록에 의하면 부춘정의 건립 연도는 광해군 10년(1618)이다. 강한종은 무과에 급제한 후 평양 판관 겸 병마절제사를 지내고 임진왜란에도 참전하였다. 광해군 때에 난정을 상소하다가 뜻을 이루지 못하자 귀향하여 지금의 위치에 부춘정을 마련하고 학문의 장으로 삼았다. 안쪽이 전부 방으로 구성된 구조로 보아 단순한 정자로서의 기능보다는 서재와 학습과 숙식의 기능도 함께 하였을 것으로 보인다. 야트막한 배날리길 연정산 자락에 터를 잡아 전면으로는 월출산이 마주 보이고 주변 풍광도 뛰어나 관련 시문이 다수 전하고 있다. 부춘정을 오르는 돌계단과 주위로 오래된 나무숲과 입구의 팽나무가 아름드리 서 있어 시원한 느낌을 준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배날리길 58

영암읍성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읍성

영암성은 왜구를 대비하기 위한 목적으로 고려 말에 짓기 시작했는데 1427년부터 기존의 성곽을 늘려 축성하였으며 옹성과 해자를 제외하고 1451년 완공하였다. 2009년 발굴조사 결과 조선시대 읍성의 축조 방법에 따라 성의 외벽은 구릉을 깎아내어 석축을 쌓아 올리고 내벽은 깎아낸 흙을 가져다가 경사지게 다진 내탁 방식의 석성이다. 전체 길이가 2,010m이며 영암읍 동무리, 서남리, 남풍리, 역리에 걸쳐 있다. 병영성의 두 배나 되는 큰 규모의 성으로 현재 무등아파트 뒤편과 성당 뒤편에 400여 미터가 남아 있다. 1555년 을묘왜변으로 전라도 10여 개 성을 함락한 왜구가 영암성을 포위하였을 때 5월 25일 조선 최초 의병장 양달사 장군과 영암군민들이 왜구를 물리친 영암성 대첩의 현장이다. 군청 앞에는 당시 양달사 의병장이 갈증에 허덕이던 성안의 백성들을 위하여 파게 했다는 장독샘이 남아 있으며 양달사 의병장의 시묘공원과 함께 2019년 영암군향토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현재 영암군에서는 군수 공약사업으로 영암성 복원 및 보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영암읍 서남리

선유도항방파제등대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선유도항방파제등대

선유도항방파제등대는 2008년 12월에 선유도항을 오가는 선박의 안전 항해를 기원한다는 의미를 담아 두 손을 합장한 모양으로 설치됐다. 외부는 빨간색으로 칠해져 있으며 높이는 10.8m이다. 기도 등대로 알려지면서 꿈과 소원을 비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으며, 석양이 질 때에는 온통 붉게 물든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져 색다른 장관을 연출한다. 이 기도 등대는 2019년 12월 해양수산부 이달의 등대에 선정되기도 했으며 서해안 최고의 관광 명소로 뜨고 있다. 신선이 놀았던 곳이라는 의미로 이름 지어진 고군산도의 첫 번째 섬인 선유도에서 명사십리해수욕장, 대장봉, 신시도 등을 같이 둘러보면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솔바람공원
문화관광인천광역시

솔바람공원

송도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신항대로에 위치한 솔바람공원은 넓은 잔디밭이 많아 가족단위로 피크닉과 운동을 하기 위해 오는 사람들이 많다. 농구장을 비롯하여, 배구장, 축구장이 있고 인라인, 스케이트보드, bmx를 즐길 수 있는 X-게임장도 있다. 이 밖에도 운동기구들도 곳곳에 설치되어 있으며, 육상 트랙 또한 준비되어 있다. 이뿐만 아니라 주변에는 캠핑할 수 있는 곳과 파고라, 평상 등의 쉼터가 준비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신항대로892번길 25 (송도동)

남대문바위
자연관광인천광역시

남대문바위

남대문바위는 인천 옹진군 자월면 승봉도 북쪽 해안에 위치한 섬의 대표 명소이다. 승봉도는 면적 2.22㎢로 서울 여의도의 4분의 1 크기이며, 인천 연안터미널에서 배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다. 남대문바위는 파도에 깎여 가운데가 뻥 뚫린 거대한 문 모양을 하고 있으며, 연인이 손을 잡고 지나가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바위 전체가 코끼리 코를 닮아 ‘코끼리바위’라는 별명도 있으며, 경사진 꼭대기에 소나무 한 그루가 자라 운치를 더한다. 승봉도의 지질은 편마암으로 구성되어 있고, 부채바위도 이 지역의 대표적인 기암괴석으로 남대문바위에서 약 600m 떨어져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승봉산림욕장
자연관광인천광역시

승봉산림욕장

봉황이 하늘로 올라가는 모양과 흡사하다 하여 승봉도라 불렀다고 전해진다. 승봉도는 인천과 가까워 당일치기 나들이하기에 좋은 섬이다. 당산으로 오르는 입구에 있는 승봉산림욕장은 경사가 거의 없어 누구나 가볍게 걷기 좋은 코스이다. 바닷바람을 맞고 자란 울창한 소나무 숲의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걷다가 중간중간 운동기구에서 운동도 하고 벤치에 앉아 쉴 수도 있다. 산림욕장을 통하면 산의 정상까지 갈 수 있으며, 목섬과 촛대바위 방향으로도 길이 나 있다. 부두치해변에서 촛대바위까지의 해안산책로도 데크길이 길게 이어져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주변에 승봉산림욕장, 남대문바위, 촛대바위, 이일레 해변, 해안산책로, 목섬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자월면 승봉리

영흥도 하늘고래전망대
문화관광인천광역시

영흥도 하늘고래전망대

인천 옹진군에 있는 하늘고래전망대는 바다와 하늘을 함께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이곳에서는 영흥대교와 인천 서해, 그리고 바닷가에 세워진 조형물인 하늘고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하늘고래는 바다와 생명 그리고 꿈을 상징하는 전설의 동물로, 청정한 옹진의 반딧불이 모여 하늘을 나는 고래의 모습이 된 것 같은 모습을 조형물로 표현했다고 한다. 옹진과 영흥주민들의 풍요와 소원성취를 기원하기 위해 건립했으며 하늘로 힘차게 뻗은 고래의 꼬리가 인상적이다. 야간 조명이 들어오면 그 진가를 발휘한다. 일몰이 되어 낙조와 함께 하늘고래전망대에도 하나둘씩 조명이 켜지고 점등된 하늘고래전망대와 주변의 영흥대교의 조명이 어우러져 섬마을의 명소가 된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북로 74

미단씨티1호근린공원
문화관광인천광역시

미단씨티1호근린공원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를 대표하는 근린공원이다. 미단시티 근린공원은 1호부터 12호까지 순차적으로 조성되었다. 아직 인적이 많지 않지만 1호 근린공원에 있는 익스트림장, 축구장 겸 농구장을 이용하는 사람이 꽤 많다. 이 곳에서는 보드와 킥보드를 좋아하는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신나게 놀 수 있다. 익스트림장 주변으로 벤치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다. 남북으로 길게 형성되어 있는 산책로를 따라 동쪽 끝까지 가면 갈대밭이 아름답고 사진 찍기 좋은 미단시티1호소공원으로 연결된다. 미단시티의 여러 근린공원들도 해안산책로 등 그 나름의 특색을 가지고 있어 홀로 또는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다. 미단시티 공원 산책로가 시작되는 예단포선착장을 함께 둘러볼 수도 있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운북동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자연관광인천광역시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

인천의 크고 작은 섬들 중에서도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환상의 섬, 무의도는 그 형태가 투구를 쓰고 장군복을 입은 인물이 춤추는 모습과 닮아 ‘무의도(舞衣島)’라 불리게 되었다. 인접한 섬들 중 큰 섬은 대무의도, 작은 섬은 소무의도라고 한다. 무의도는 서해의 알프스라 불릴 만큼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빼어난 조망과 풍부한 산림자원을 자랑한다. 등산 코스도 잘 정비되어 있으며, 호룡곡산, 국사봉, 하나개해수욕장, 큰무리해수욕장, 실미도 유원지 등 다양한 명소가 있다. 국립무의도자연휴양림은 무의대교를 이용하면 배편 없이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어 지리적으로도 접근성이 뛰어나다. 뛰어난 자연 및 해양 경관과 함께 주변 관광자원도 풍부하여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하나개로 74 (무의동)

역사관광충청남도

홍주천년기념탑

홍성의 옛 지명 홍주 홍주의 이름을 이어온 지 천년이 되는 전통과 역사의 숨결 홍주의 아름다움 국민들의 소망과 염원 위인들의 기억을 담아 홍주 천년 기념탑이 건설되었다. 홍추 천년 기념탑은 홍성군의 지도, 조양문, 오관리 느티나무를 모티브로 하여 찬란한 역사를 간직한 홍성의 과거, 현재, 미래, 모습을 표현하였다. 상판은 홍성군의 지도를 동서남북 방위에 맞춰 한 송이 꽃잎으로 형상화하였으며 읍면의 역사인물, 특산물 등을 기록하여 현재의 모습을 담아내고 있다. 기념탑 중심부는 홍주의 천년 역사 속 시간이 흐르는 모래시계로 형상화하였으며 기념탑 하단에는 현재의 홍성의 모습을 미래의 후대에게 전달할 타임캡슐을 설치하여 100년 후인 2118년도에 개봉할 계획이다. 바닥은 홍주 천년을 뜻하는 숫자를 형상화하여 태양을 향해 비상하는 천년 불사조인 홍주 천년 엠블럼으로 홍주의 미래를 담고 있다.

충청남도 홍성군 홍성읍 옥암리

성삼문선생유허지
역사관광충청남도

성삼문선생유허지

이곳은 성삼문(成三問)의 외조부 박담(朴膽)의 고택이 있던 곳이며, 성삼문이 출생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1676년(숙종 2) 사인(舍人) 이량(李湸)과 유생들이 성삼문 등 사육신의 절의와 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성삼문의 탄생지에 사우를 건립하였다. 1685년(숙종 11) 박팽년(朴彭年), 이개(李塏), 유성원(柳誠源), 하위지(河緯地), 유응부(兪應孚)를 추가 배향하였다. 1692년(숙종 18) 조정에서 녹운서원(綠雲書院)이라 명칭하고 사액하였다가 1712년(숙종 38) 노은서원(魯恩書院)으로 개칭하였다. ‘노은’은 민진후(閔鎭厚, 인현왕후 오빠)와 송시열(宋時烈)이 노산(魯山)의 ‘노’자와 은의(恩義)의 ‘은’자를 따서 동네 이름을 노은이라 했던 데에 기인한다. 1687년(숙종 13) 노은서원 옆에는 별사(別祠)를 건립하여 성승(成勝, 삼문의 아버지)의 위패를 봉안하였다. 이후 1784년(정조 8)에 성승은 별운검(別雲劒)으로 단종복위운동에 참여했던 점이 인정되어 신원된 후 제향되었다. 그러나 노은서원은 1864년(고종 1) 대원군의 서원 철폐 시 훼철되었다. 당시 유생들은 사육신의 위패를 매안한 다음, 그 위에 단을 쌓아 ‘노은단(魯恩檀)’이라 하고, 매년 음력 10월 15일 제향을 올렸다. 1945년 광복이 되자 홍성고적현창회에서 삼문을 개축하고 정화하였다. 유허비는 노은단에서 남쪽으로 30m 거리의 마을 앞에 있다. 비문은 송시열이 짓고, 글씨는 김진상(金鎭商)이 썼으며, 전액은 유척기(兪拓基)가 썼다.

충청남도 홍성군 홍북읍 매죽헌길 403-12

만경낙조전망대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만경낙조전망대

만경낙조전망대는 전북 김제에 위치한 새만금 광역 탐방로의 작은 언덕 위에 자리한 전망 명소로,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하기 좋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덕 정상의 팔각형 정자 전망대에 오르면 만경강의 물줄기와 끝없이 펼쳐진 평야, 지평선 너머로 물드는 금빛 노을이 한눈에 들어온다. 시간에 따라 색이 변하는 붉은 해와 하늘의 풍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전망대가 있는 새만금 광역 탐방로는 바람길과 심포항을 찾는 방문객들이 새만금의 생태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된 길로, 간척지·들판·갈대밭 등 자연 경관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다. 투어버스가 운행하지 않는 외진 곳이라 접근성이 떨어지지만, 김제 여행에서 꼭 들러볼 만한 코스로 꼽힌다.

전북특별자치도 김제시 만경읍 토정길 216

더스테이힐링파크
자연관광경기도

더스테이힐링파크

더 스테이 힐링파크는 숙박 시설을 비롯해 골프장, 커피숍, 레스토랑, 수영장, 피트니스 등의 시설이 있는 곳이다. 가평군 한서로에 위치한 곳으로 문화를 느끼며 힐링할 수 있도록 꾸며놓은 공간으로 강일에서 20분 거리에 있어 연중 언제나 편안히 들릴 수 있는 곳이다. 생태 유산이 풍부한 가평의 보리산 기슭 30만 평의 광활한 자연 속에서 문화와 스포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전시, 테라피 등 힐링을 위한 요소와 문화 이벤트를 경험할 수 있다. 숙박 시설인 와일드 가든은 천혜의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힐링 산책로를 주변에 조성해 놓았고 알파와 앵무 등 동물들과도 만날 수 있게 꾸며놓은 곳이다. 더 스테이 빌리지는 힐링파크 안에 조성된 전원주택으로 아름다운 자작나무 숲이 조성된 야외 공간을 통해 진정한 휴식과 충전의 시간을 누릴 수 있다.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힐링하며 쉴 수 있는 곳을 원한다면 충분한 가치가 있는 곳이다.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한서로268번길 157

진달래동산
자연관광경기도

진달래동산

부천종합운동장을 품고 있는 부천의 주산인 원미산(167m)은 부천시민의 등산지와 휴식처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에 부천시는 부천시립원미도서관 뒤편 3만여㎡에 진달래동산을 비롯하여 박물관, 수영장, 눈썰매장, 교통공원, 야외극장 등 다양한 문화레저 시설과 종합운동장과 인공 폭포, 인공 암벽, 국궁장 등의 시설을 갖춘 큰 규모의 공원을 조성하여 2001년 3월 25일 개원하였다. 원미산진달래동산은 봄이면 3만 여 그루의 진달래꽃이 군락을 이루며 피어 있어 장관을 이룬다. 이곳에서 매년 4월에 열리는 원미산진달래축제는 공식 엠블램을 개발해 사용하고 있어 지역 축제로서의 이미지 구축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지하철 7호선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는 부천활박물관, 원미공원이 있다.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춘의동

역전근린공원
문화관광경기도

역전근린공원

역전근린공원은 수도권전철 1호선 의정부역 동편 4, 5번 출구 방면에 위치한 도시 근린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정자, 잔디밭, 나무 외에 과거 미군기지였던 것을 기억하기 위해 보존한 미군기지 담장 일부, 한미 양국 우호와 한반도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한미우호기념탑, 독일 베를린에서 기증받아 온 옛 베를린장벽 일부, 안중근 의사 동상, 의정부 3.1운동 기념비 등이 설치되어 있다. 의정부역 혹은 그 근처를 지나면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 좋다. 주변에는 의정부 제일시장, 의정부역 행복로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볼 수 있다.

경기도 의정부시 평화로 527 (의정부동)

태화강억새군락지
자연관광울산광역시

태화강억새군락지

태화강을 따라 울산 남구, 북구, 중구에 걸쳐 조성된 태화강 억새군락지는 가을이면 온통 은빛 물결이 출렁이는 가을 산책코스로 변모한다. 특히, 북구 명촌교 아래에서 아산로 양정 1교 부근의 억새밭은 12만 6,055㎡로 가장 넓은 면적을 자랑한다. 보통 억새군락지들은 산에 올라 볼 수 있는데 태화강 억새군락지는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따라 평지를 걸으며 즐길 수 있다. 산 위의 억새군락지는 해가 지기 전에 하산을 서둘러야 해서 그 진가를 보기 어렵지만 이곳에서는 강변의 넓게 펼쳐진 은빛 억새가 황금색으로 물들어 반짝이는 광경을 눈앞에서 감상할 수 있다.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성이 좋으며 억새군락지 데크길 곳곳에 조형물과 벤치가 있어 편리하다.

울산광역시 북구 명촌동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문화관광충청남도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

레이저 태그 서바이벌은 예산군 덕산온천 지구 내에 위치한 서바이벌 게임장이다. 레이저 건을 이용하여 게임을 하는 곳으로 헤드 센서와 레이저 건을 하나씩 수령하여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팀전을 할 때는 총에 블루 또는 레드 색으로 표시되어 팀을 나누어 게임을 진행한다. 팀전의 경우 총에 맞아 탈락한 후에는 다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장소로 이동하면 부활하는 방식으로 게임이 진행된다. 게임장에는 타이어나 장애물, 진지호 등 은폐 및 엄폐할 수 있는 장치들이 설치되어 있다. 주차장은 따로 구비되어 있지 않지만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인근 관광지로는 덕산온천, 덕산 메타세쿼이아길, 가야산, 덕숭산 등이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동리

에덴파크 단양
문화관광충청북도

에덴파크 단양

단양시내에서 10분 거리 위치한 에덴파크 단양은 살아 있는 앵무새가 있는 이색 체험 카페이다. 다양한 앵무새들을 볼 수 있으며 사람말을 흉내 내는 앵무새 소리를 듣고 직접 만지며 교감할 수 있어 남녀노소가 즐길 수 있는 체험장이다. 체험키트에 들어있는 새 모이를 앵무새에게 직접 줄 수도 있으나, 유의해야 할 점은 앵무새가 물 수도 있다 하니 반드시 사전 설명을 잘 듣고 체험을 하는 것이 좋다. 앵무새 체험뿐만 아니라 간단한 음료도 판매하며, 평일은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니 방문 전 전화가 꼭 필요하다. 카페 내 주차 공간이 있으나 협소하니 근처 공원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하면 되고, 주변 관광지로는 단양강잔도, 고수동굴, 도담삼봉 등이 있다.

충청북도 단양군 북하4길 7

비스타밸리
테마파크경기도

비스타밸리

비스타밸리는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송라산 계곡에 위치한 테마파크이다. 전체 공간은 자연 속에서 여유롭게 머물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문화, 체험, 레저가 어우러진 복합문화시설로 손색이 없다.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승마체험이 가능하며, 회원 수준에 맞춘 맞춤형 레슨이 제공된다. 일반 승마 레슨뿐만 아니라 말과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는 재활 승마, 산악 지형을 달리는 트래킹 승마도 운영되고 있다. 승마체험 후에는 비스타밸리 내 원키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레스토랑 외에도 아트&클래스 체험, 갤러리, 카페 등의 문화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비룡로360번길 15-17

문화관광충청남도

충청수영해안경관전망대

충청수영해안경관전망대는 보령의 산과 바다를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전망대이다. 보령시 도시경관기본계획 추진전략에 따라 오천항과 충청수영성 일원의 해안경관 조망공간을 개발하고자 설립되었다. 보령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보령시의 정서를 담아 해안경관 조망점을 설정하여 충청수영성과 오천항 주변의 멋진 경관을 담고 있다. 해발 약 170m 높이에 2층 구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서해안 전망대인 만큼 낙조가 특히 아름답다. 서해안고속도로 광천 IC가 가깝다. 인근에는 보령방조제, 충청수영성, 오천항, 도미부인사당 등의 관광지가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충청수영로 623-25

개심사 가는 길
자연관광충청남도

개심사 가는 길

개심사 가는 길은 1,3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충남의 4대 사찰 개심사로 통하는 길이다. 봄에는 신창저수지 주변부터 개심사까지 펼쳐진 아름다운 벚꽃길을 볼 수 있어 벚꽃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겹벚꽃, 청벚꽃과 같은 다양한 벚꽃을 볼 수 있으며, 신창저수지 남쪽에는 목초지로 이루어진 구릉지가 있어 야생화와 함께 방목하는 소를 볼 수 있다. 개심사 가는 길은 지방도 647호선에서 개심사로로 진입하면 된다. 고속도로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IC와 해미 IC가 가깝다. 인근 관광지로는 개심사 외에 해미읍성, 가야산 등이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

중앙호수공원(서산)
문화관광충청남도

중앙호수공원(서산)

중앙호수공원(서산)은 명림산에서 흐르는 시냇물이 모여 농업용수로 사용하던 곳으로, 2006년부터 도심의 휴식 공간으로 정비하여 2008년 9월에 중앙호수공원으로 개장하였다. 공원의 면적은 7만 1841㎡이며 호수 넓이가 4만 149㎡, 호수 주변 공원 면적이 3만 1692㎡이다. 호수에는 수호초 등 초화류와 수생 식물이 있으며, 박연꽃, 백련, 홍련, 수련 등이 호수 위를 덮어 다양한 색의 꽃을 피운다. 연꽃 주변에는 수상 식물상을 관찰할 수 있는 다리 등이 조성되어 있다. 주변 공원에는 소나무, 단풍나무 등과 유채꽃이 심어져 있으며 음악 분수, 원형 광장, 전광판, 호수 중앙 팔각정, 이벤트 문화 공연 시설, 조각 작품 전시장, 산책로, 어린이 놀이터, 주차장, 조깅 코스, 각종 운동 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다. 음악 분수는 20분간 음악과 물, 빛이 만들어 내는 30m 높이의 분수, 안개 분수 등의 분수쇼가 열린다.

충청남도 서산시 읍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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