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국 관광지 397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97페이지입니다.

분바위와 월띠
자연관광인천광역시

분바위와 월띠

백색의 대리암으로 이루어진 ‘분바위’는 소청도의 주민들이 바위가 분칠을 한 것처럼 하얗다 하여 분바위라고 불렀으며, 달빛이 비추는 밤바다에서 바라보면 소청도를 하얀 띠가 둘러싸고 있다하여 ‘월띠’라고도 불렀으며, 등대 역할을 하였다. 이 분바위는 과거 지구의 따뜻한 바다에서 번식한 산호와 같은 생물들이 죽어 쌓여 만들어진 석회암이 고온・고압의 환경에서 변성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대리암이다. 이 분바위의 특정 부분에는 ‘스트로마톨라이트’라고 하는 화석이 산출되는데, 이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원시지구에서 광합성을 통하여 산소를 공급한 남조류(시아노 박테리아)의 화석이다. 주민들은 이 스트로마톨라이트를 ‘굴딱지 돌’이라고 불렀으며, 현재는 남한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으로 천연기념물 508호로 지정되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대청면 소청리

서귀포 패류화석산지
자연관광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 패류화석산지

서귀포층의 패류 화석은 서귀포시 남서 해안 절벽에 있는 조개 종류의 화석을 말한다. 이 절벽에는 퇴적암층이 드러나 있고 거친 면이 현무암으로 덮여 있다. 이 화석층에서는 조개 화석 위주의 동물 화석이 많이 발견된다. 약 180만 년 전부터 50만 년 전에 화석 생물과 함께 쌓여 이루어진 것으로 추정되며, 그 후 100m 정도 솟아오른 곳이 물결로 인해 깎여서 절벽으로 변했다. 서귀포층에서 발견된 화석으로는 부족류, 달팽이·전복·우렁이와 같은 복족류, 굴족류, 완족류, 성게·해삼·불가사리 등의 극피동물, 산호 화석, 고래와 물고기 뼈, 상어 이빨 등의 화석이 있다. 미화석으로는 바다에 사는 단세포동물인 유공충이 있다. 위와 같은 조개 화석은 현재에도 존재하는 것이지만, 대부분 근처 해안에서는 발견되지 않고 더 따뜻한 남쪽 바다에서 발견된다. 이는 서귀포층이 쌓일 당시의 바다가 지금보다 따뜻했음을 말해준다. (출처 :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43 (서홍동)

운교리 삼각주 퇴적층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운교리 삼각주 퇴적층

운교리 삼각주 퇴적층은 약 1억 년 전 자갈, 모래, 진흙 등의 쌓여 만들어진 퇴적암이다. 절벽에서 보이는 줄무늬(층리)를 관찰해 보면, 한쪽 방향으로 경사진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러한 퇴적층을 삼각주 퇴적층이라 부르며, 경사의 각도에 따라 여러 형태로 구분된다. 삼각주 퇴적층은 과거 퇴적층이 만들어질 당시 주변 환경과 흐르는 물의 방향 등을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마령면 평지리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

우리나라에서 산출되는 대표적인 구상 암석으로 무주의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 상주 구상화강암, 부산 구상반려암이 있으며, 이들 모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 중이다. 무주 오산리 구상화강편마암은 기존 암석이 열과 압력 등에 의한 변성으로 생산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호랑이(표범)이나 엽전을 연상케 하는 원형 무늬가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무늬 때문에 예전부터 주변 마을 주민들로부터 호랑이 (표범) 바위라 불려 왔으며, 엽전과 흡사한 무늬 때문에 돌을 만지면 부자가 된다는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또한 구상화강 편마암이 분포하는 지역 일대는 한반도 최후의 호랑이가 발견된 곳이기도 한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전북 무주군 무주읍 오산리 산166

기암 단애
자연관광경상북도

기암 단애

주왕산 일대에서는 아홉 번 이상의 화산폭발이 있었다. 뜨거운 화산재가 쌓이고 끈적끈적하게 엉겨 붙으면서 굳어졌는데, 이렇게 만들어진 암석이 용결응회암이다. 기암 단애가 바로 이 용결응회암으로 이루어져 있다. 뜨거운 용결응회암이 급격히 냉각될 때 수축이 일어나면서 세로로 틈이 생겼는데, 이것이 침식을 받아 지금과 같은 단애를 이루게 된 것이다. 주왕의 군사가 이곳에 깃발을 꽂았다는 전설에 따라 기암[旗岩]이라 부르게 되었다.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공원길 346

주방천 페퍼라이트
자연관광경상북도

주방천 페퍼라이트

‘페퍼라이트’란 용암 혹은 마그마가 바다나 호수의 퇴적물, 혹은 아직 단단하게 굳지 않은 퇴적물과 만날 때 급격하게 식으면서 깨진 조각들이 퇴적물과 뒤섞이면서 만들어진 암석이다. 마치 수프에 후추를 뚜린 듯한 모양이라 해서 후추의 페퍼(pepper)와 암석(-rite)이 합쳐져 페퍼라이트란 이름이 붙여졌다. 주왕산 국립공원 입구에서 용추폭포까지 현무암 속에 붉은색 암석 파편들이 포함된 페퍼라이트를 관찰할 수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연화굴
자연관광경상북도

연화굴

연화굴은 중생대 백악기 화산 폭발로 분출한 화산재가 두껍게 쌓이고 굳어져서 만들어진 주왕산 응회암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암석에 다양한 방향의 틈이 발달한다. 암석에 생긴 틈을 절리라고 하며, 절리의 방향이 수직일 때 수직절리라고 부른다. 특히 연화굴에 발달한 수직절리는 간격이 좁기 때문에 풍화로 인해 암석이 떨어져 나오기 쉬웠고, 그 결과 작은 굴이 만들어졌다. 강우 시에 지표수가 굴 뒤편의 틈을 따라 흐르면서 암석을 빠르게 침식시켰고, 굴이 확대되어 지금의 연화굴이 만들어졌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공원길 346

용추 협곡
자연관광경상북도

용추 협곡

‘용추(龍湫)’란 용이 하늘로 승천한 웅덩이를 뜻하고, ‘협곡’은 급경사를 이루며 암석이 양쪽으로 높이 서 있는 좁고 깊은 골짜기를 말한다. 주왕산의 용추 협곡은 백악기 후기(1억 년~6,500만 년 전) 화산 폭발로 분출된 화산재가 두껍게 쌓이고 굳어져서 만들어진 응회암이 오랜 시간 동안 풍화, 침식되어 만들어졌다. 용추 협곡의 폭포는 총 3단으로 이루어져 있다. 1단 폭포 아래에는 선녀탕, 2단 폭포 아래에는 구룡소라는 돌개구멍이 있고, 3단 폭포 아래에는 폭호(폭포의 바닥 부분이나 물이 떨어지는 힘에 의해 침식되어 형성된 지형)가 있다. (출처 : 청송세계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용연폭포
자연관광경상북도

용연폭포

용연폭포는 2단 폭포로 구성되며, 주왕산의 폭포 중 가장 크고 웅장한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두 줄기의 낙수 현상으로 인해 쌍용추폭포라고도 불린다. 1단 폭포의 양쪽 단애면에서 각각 3개의 하식동을 관찰할 수 있다. 폭포가 형성되고 발달하면서 침식에 의해 폭포 면이 차츰 뒤로 밀려나가게 되었다. 지금의 폭포 면에서 가장 먼 부분의 하식동이 가장 먼저 만들어졌고 폭포가 차츰 후퇴하면서 두 번째, 세 번째 하식동이 만들어졌다. (출처: 청송군 문화관광)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상의리

급수대 주상절리
자연관광경상북도

급수대 주상절리

주왕산국립공원을 이루고 있는 대표 암석은 응회암이다. 응회암은 화산폭발 때 뿜어져 나온 화산재가 굳어져 만들어진 암석이다. 그리고 주상절리는 암석이 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형태를 말하며 용암이나 화산재가 빠르게 식어 부피가 수축하면서 만들어진다. 급수대 주상절리는 화산재가 식으면서 만들어진 주상절리로, 주왕산의 많은 응회암 절벽 중 주상절리가 가장 뚜렷하게 발달한 곳이다. 급수대라는 이름은 신라 귀족 김주원이 주왕산으로 피신해 절벽 위에 대궐을 짓고 두레박으로 주방천의 물을 퍼 올렸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경상북도 청송군 공원길 346

법수 도석
자연관광경상북도

법수 도석

청송에서는 일반적으로 백자를 제작할 때 사용하는 고령토가 나지 않아 고령토 대신 백색의 암석을 빻아 가루로 만들어 청송백자를 만드는 데 사용했으며, 이 암석을 법수 도석이라고 한다. 법수 도석은 응회암이 변질된 것으로 잿빛의 주왕산 응회암과는 다르게 백색이다. 이는 응회암이 뜨거운 열수에 의해 변질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법수 도석은 전 세계 10개 미만의 지역에서 산출되는 함리튬 토수다이트라는 점토 광물이 포함되어 높은 가치를 가진다.

경상북도 청송군 주왕산면 법수길 190

면봉산 칼데라 (청송국가지질공원)
자연관광경상북도

면봉산 칼데라 (청송국가지질공원)

칼데라(caldera)라는 명칭은 스페인어로 ‘큰 솥’이라는 의미로 솥 모양의 분지 지형을 말한다. 화산폭발로 마그마가 지표면으로 올라오면 마그마가 고여 있던 지하에 빈 곳이 발생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마그마가 지지하고 있던 위쪽 땅이 무너지면서 솥 모양의 칼데라 지형을 만든다. 중생대 때는 면봉산 일대에 화산폭발이 일어나면서 지름 10㎞의 칼데라가 형성되었다. 최고 820m까지 함몰되었던 이곳 칼데라는 침식작용으로 경계 부분이 모두 사라지고 현재 그 뿌리만 남아있다. 백두산 천지, 그리고 청송 지질공원과 자매결연을 맺은 일본 아소 지질공원에서는 전형적인 칼데라의 형태를 관찰할 수 있다.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월매리

수락리 주상절리 (청송 국가지질공원)
자연관광경상북도

수락리 주상절리 (청송 국가지질공원)

수락리 주상절리는 화산재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응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상절리는 암석이 기둥 모양으로 갈라진 형태를 말하며, 주로 용암이나 화산재가 빠르게 식어 부피가 수축하면서 만들어진다. 중생대 이곳에서는 역동적인 화산 폭발로 많은 양의 화산재가 분출하였고, 이 화산재는 옆으로 흐르면서 두껍게 쌓였다. 이후 두껍게 쌓인 화산재가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들어 현재의 주상절리가 만들어졌다. (출처 : 청송세계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현서면 수락리

만안자암 단애
자연관광경상북도

만안자암 단애

깎아지른 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있어 신성계곡의 대표적인 절경 중 하나로 꼽히는 만안 자암 단애는 청송군 안덕면 만안 마을에 있는 붉은 바위 절벽을 의미한다. 자암을 이루는 암석은 중생대 백악기의 퇴적암으로 수직 방향으로 암석에 생긴 틈인 절리가 많이 발달하며 퇴적구조는 찾아보기 어렵다. 자암의 붉은 색은 못이 시간이 지나 붉게 녹스는 것과 같이 암석에 포함된 철 성분이 지표면에서 오랜 세월동안 풍화를 받으며 산소와 만나 산화하면서 붉게 변한 것이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백석탄로 643

송강리 습곡구조
자연관광경상북도

송강리 습곡구조

송강리 습곡구조는 선캄브리아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청송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지질명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암석이다. 이곳에서는 암석의 줄무늬가 구불구불 휘어있는 습곡구조를 관찰할 수 있다. 이러한 습곡구조는 지하 깊은 곳에서 만들어진 암석이 지표로 상승하는 동안 경험한 변동의 기록으로, 이는 청송이 경험한 지각변동의 특성을 학술적으로 이해하고 규명하는데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로 5865

청송구과상유문암
자연관광경상북도

청송구과상유문암

구과상은 한 점으로부터 바늘처럼 가늘고 뾰족한 결정이 방사상으로 성장하여 공처럼 둥근 형태를 이룬 것을 말한다. 청송 구과상 유문암은 마그마가 지표 근처에서 매우 빠르게 식어서 구과상을 이룬 것으로 아름다운 형태가 꽃을 닮았다고 하여 꽃돌이라고 불린다. 꽃돌은 마그마가 식는 속도에 따라 장미, 매화, 해바라기, 국화 등 다양한 형태로 관찰된다. (출처 : 국가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월외리

노루용추 계곡 (청송 국가지질공원)
자연관광경상북도

노루용추 계곡 (청송 국가지질공원)

노루용추 계곡은 월외리 달기 마을에서 동쪽으로 1.2㎞지점에서부터 달기폭포까지 약 1.5㎞ 구간에 있는 계곡을 말한다. 동쪽에 달기폭포가 있고, 서쪽에 노루용추가 있다. 노루용추계곡은 주왕산응회암, 도계동층 녹회색 사암과 적갈색 이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노루용추는 계곡 초입 작은 폭포 아래에 형성되어 있는 폭호이다. 폭포의 높이 1m에 비해 유량이 많아 큰 폭호가 형성되었다. 이곳에서 응회암과 퇴적암의 경계가 관찰된다. 노루용추는 진흙과 모래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퇴적암과 화산재가 굳어져서 만들어진 응회암의 특성 차이에 의해 만들어졌다. 노루용추의 퇴적암은 상부에 놓인 응회암보다 연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풍화가 많이 이루어졌다. 따라서 응회암 부분은 침식되지 않아 폭포를 이루고 연한 퇴적암이 많이 깎여나가 폭호를 이루었다. (출처 : 청송세계지질공원)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월외리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클랑포레스트

클랑 포레스트는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찾아 춘천의 작은 숲 속에 자리를 잡게 된 독일공인음악치료사의 치료실이다. 독일에서 뇌손상환자를 위한 음악치료를 제공하다 2020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소리치유프로그램을 열고 있다. 소리치유뿐만 아니라 자연 속에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온전히 몰입하며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기획, 운영하는 공간이다. 클랑 포레스트 주변의 티룸(블래터), 로컬양조장(디스틸러&브루어), 치유농원(산들산들)과 함께 치유와 휴식이라는 테마를 가지고 특별 프로그램을 열기도 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금촌로 84-56

후암별채
테마파크서울특별시

후암별채

오롯이 한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혼자만의 물놀이와 휴식이 가능한 공간이다. 지친 일상 속 피로를 풀어줄 반신욕과 따뜻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예약제로 운영되는 공간이며 1인 전용 공간이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후암로35길 39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착한공작소(착한공작소협동조합)

착한공작소협동조합은 공예작가 4명과 요리작가 1명이 2015년부터 공동체 활동을 기반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손재주라는 재능을 바탕으로 핸드메이드 상점과 카페를 운영하며 공예, 요리 분야의 교육, 체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전주의 문화와 역사 자원을 활용해 특색 있는 수공예 및 식품 브랜드를 직접 개발하고 있으며 전주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제작 과정의 보완을 통해 대량 상품화와 원가 절감 기반의 자립 시스템도 함께 구축해가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36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3S

쓰리에스 유한회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의 SKY(명품노을,숙박, 감성공연), STAR(특산품, 기념품, 인생사진), SEA(농어촌 체험, 해상레져) 라는 특색을 살려 지역관광의 이미지 향상 및 숙박방문객과 연계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능한 기업이자 주민공동체 구성원의 전문분야를 살린 지역특산물 직거래 라인을 개설하여 체험형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판매하는 기업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노을 명소로 많이 알려진 이 장소에서 전문 작가님이 촬영해주시는 인생사진을 건질 수 있고 썰물 때는 넓게 펼쳐진 갯벌에서 갯벌 체험과 밀물 때는 발 앞까지 가득 들어온 바다에서 낚시가 가능하며 숙박과 바베큐까지 모두 한 장소에서 가능한 체류형 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계절 온수 인피니티풀과 노천탕이 준비되어 있어 해질녘 아름다운 노을과 함께 수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곳을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다. 이 외에도 24시 무인카페가 있어 투숙객이 아니어도 차 한잔의 여유와 노을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해안로 313-56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문화살롱

문화살롱㈜은 문화예술콘텐츠 제작, 공연 기획, 문화예술교육, 교육지원 서비스, 수공예 플리마켓 등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그동안 사회적 가치 활동을 기반으로 탄소중립과 업사이클링에 관심을 두고 프로그램을 개발해 왔다. 해당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을 넘어 전주를 상징하는 요소를 담아 지역 특성과 환경 문제를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지역에서도 적용 가능하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붓내1길 19

문화관광충청북도

복대동사람들

복대동사람들은 청주를 대표하는 공방이자 교육사업체이다. 문자 그대로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을 주요 무대로 하고 있는 복대동사람들은 청주에 새롭게 찾아든 행운이다. 마을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청주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아이들에게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선물한다. 복대동사람들의 첫 번째 사업은 동네 환경 개선을 위한 ‘쓰레기 제로 마을’ 만들기였다. 공예선생님들이 모여 업사이클링 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아이들에게 재활용하는 습관을 가르친다.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업사이클링뿐만 아니라, 최 대표는 경력을 살려 요리교실도 함께 진행한다. 배달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맞벌이 가정이 많다 보니 요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수도 적지 않았기 때문이다. 배달로 나오는 쓰레기들이 지나치게 많다는 점도 고려하여 친환경적인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신율로135번길 3

문화관광경상북도

풍각나무망치 (나무이야기 영농조합법인)

풍각나무망치는 40여 년 넘는 세월을 목공과 함께한 목수가 운영하는 목가구 제작, 교육, 체험 공방이다. 직접 고른 목재로 도마, 숟가락, 젓가락과 같은 주방용품부터 팻말, 칼림바, 나무 스피커 등 일상생활용품까지 만들어 볼 수 있다.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학교, 동호회 등 단체 수업을 위주로 진행한다. 수봉산 골짜기 안 수봉지 앞에 위치하고 있어 목공 체험 외에 산 속 호숫가 앞에서 캠프닉도 즐길 수 있다.

경상북도 청도군 청려로 170-11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