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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352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52페이지입니다.

회암저수지
자연관광경기도

회암저수지

회암저수지는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에 위치한 저수지이다. 면적이 약 7,000 m²인 아담한 소류지 크기로, 수심이 2~4m이다. 사면이 산으로 둘러싸여 아늑하며, 봄이면 저수지 주변에 피어난 벚꽃이 저수지와 잘 어울린다. 저수지에는 낚시터가 조성되어 있어 낚시를 위해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경기도 안성시 삼죽면 내강리

대진항(영덕)
자연관광경상북도

대진항(영덕)

대진항은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대진리에 위치해 있는 항구이다. 1971년 12월 국가어항으로 지정된 이후 항구의 정취를 감상하려는 관광객의 방문이 많은 곳이다. 항구에 정박한 어선과 등대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많다. 또한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도 볼 수 있다. 대진항은 기존 노후화된 어항시설 정비와 해안관광 인프라 구축을 위해 해산전망대와 산책로를 조성했다. 새롭게 설치된 해상전망대는 대진항을 찾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스카이워크를 따라 걸으면 탁 트인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대진항에서 북쪽으로 가면 고래불해수욕장이 있고, 남쪽 방향에는 경정 해변이 나온다. 바다를 배경으로 천천히 산책을 하기에도 좋다.

경상북도 영덕군 영해면 영덕대게로 2740

현천마을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현천마을

현천마을은 구례의 대표적인 산수유마을 중의 한 곳이다. 구례의 북쪽 지역에 위치하며, 지리산을 멀찌감치 바라보는 견두산 자락에 있다. 작고 아담한 마을로 마을 입구에 있는 저수지에 비친 모습은 마치 저수지에 마을을 통째로 담아 놓은 듯 그 모습이 아름답고 영롱하다. 골목마다 돌담과 샛노란 산수유가 어우러져 걷는 내내 기분을 좋게 한다. 현천마을 입구에서 시작하여 현천 전망대와 견두산 등산로 분기점 등을 거쳐 다시 마을로 돌아오는 지리산 둘레길 5코스가 지나가기도 한다. 마을 전체가 고풍스러운 포토존 역할을 하므로 자연스럽게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될 것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구례군 산동면 현천2길 24

서리풀공원
테마파크서울특별시

서리풀공원

서래마을 주민들이 즐겨 찾는 서리풀공원은 휴식과 건강을 위한 공간이다. 1970년대 군부대가 주둔하여 주민들이 접근할 수 없었던 공간이 2015년 군부대이전과 함께 2019년 조성되었다. 서리풀공원의 산책로는 반포동부터 방배동까지 서초구의 중심부를 가로지르는 두 가지로, 빠른 길과 여유롭게 가는 길이 있다. 약 4㎞의 산책로는 몽마르트르 공원까지 이어져 도로로 단절된 산책로를 누에다리와 서리풀다리가 연결하여 북쪽으로는 한강을 남쪽으로는 우면산을 조망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동

백골병단전적비
문화관광강원특별자치도

백골병단전적비

강원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에 위치한 백골병단 전적비는 한국 최초의 유격대로 창설된 640명의 백골병단 대원들은 설악산에서 적을 교란함으로써 아군 작전에 기여하는 전공을 세워 이들을 기리고 순국 산화한 장병의 명복을 빌고자 비를 건립하였다. 백골병단 전적비가 세워진 입구에는 전적비뿐만 아니라 백골병단 장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빛나는 위훈을 기린다는 건립 취지문이 세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왼편에는 백골병단 기념사업회에서 세운 형성비와 백골병단 참전-개선 52주년인 2003년에 세운 백골병단 무명용사 추모비가 세워져 있다. (출처 :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북면 용대리 182-16

오색 용소폭포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오색 용소폭포

오색 용소폭포는 설악산국립공원 남설악지구의 주전골에 위치한 폭포로 높이 약 10m, 소 깊이 약 7m 규모다. 아직 손길이 많이 닿지 않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며 맑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져 많은 이들이 발걸음 하게 만든다. 이 소에서 살던 천년 묵은 암수 이무기 두 마리가 용이 되어 승천하려다가 수놈만 승천하고 암놈은 미처 준비가 안 된 탓에 이곳에서 굳어져 바위와 폭포가 되었다는 전설이 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서면 약수길 45

기사문항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기사문항

기사문항은 38선에 위치한 작은 규모의 어항이다. 지금은 이곳을 찾는 관광객이 많이 줄어든 것으로 보이지만 예전에는 영동고속도를 통해 설악산 여행을 떠날 때 반드시 들렸던 38 휴게소와 인접해 있어 인파가 있었다. 한국전쟁 이후 명태잡이가 성행했다고 전해지며, 4~5월부터 9월까지 주로 오징어가 많이 잡힌다. 그 외 멸치, 숭어, 광어, 문어 등이 잡힌다. 배낚시와 방파제에서 하는 바다낚시가 가능하며 수산물을 실은 어선이 들어오면 저렴한 가격에 구입해 조리해 먹을 수 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청)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현북면 기사문길 8

김해 와인동굴
문화관광경상남도

김해 와인동굴

기존의 생림터널을 리모델링한 김해 와인동굴은 김해의 특산물인 산딸기를 이용한 산딸기 와인을 전시, 판매하는 곳이다. 입구가 긴 열차 카페로 연결되어 있어 더욱 흥미를 유발한다. 산딸기 주산지인 김해의 산딸기 재배방법을 교육하는 교육장이기도 하고 다양한 산딸기 가공품과 시음은 물론 동굴 안에 마련된 산딸기 마을에는 산딸기를 표현한 캐릭터인 산딸기소녀 '베리'와 함께하는 포토존이 많아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 만점이다.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체험 장소로서 방문객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김해 낙동강 레일바이크와 같은 곳에 있어 함께 이용하기 편리하다.

경상남도 김해시 생림면 마사로473번길 41

제주에너지누리마당
문화관광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에너지누리마당

제주에너지누리마당은 미래의 에너지 자원으로 꼽히는 신재생에너지를 배우는 전시·학습 공간이다. 제주도에서 시행 중인 신재생에너지 정책과 미래형 에너지 도시 모델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전시관은 2층에 위치한다. 먼저 터널 형식인 산업혁명관을 지나면 곧바로 기후위기관으로 이어진다. 우리나라를 비롯해 대륙별로 감지되는 이상기후 현황과 피해 사례가 전시되어 있다. 또한 국내 최초 ‘탄소 없는 섬(CFI; Carbon Free Island)’ 시범 모델인 가파도의 마이크로그리드 시스템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해맞이해안로 712-3

오로라파크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오로라파크

오로라 파크는 철도 유휴부지 활용 관광 자원화 사업의 일환으로 폐역인 통리역에 조성된 문화체험공원이다. 파크 내에선 갱차도 체험할 수 있는데, 두 사람이 번갈아 가며 손잡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면서 이동한다. 백두대간 및 동해안 지역의 산세를 조망할 수 있는 눈꽃 전망대는 높이 49.2m로 태백시 유일의 타워 전망대다. 태백의 밤하늘을 주제로 꾸며져 있으며 해발 680m에 지어진 통리역의 특성에 맞춰 미국 파이크스 피크역, 호주 쿠란다역, 중국 탕구라역 등 세계 5국의 고원 역사를 소개하는 콘텐츠도 소개한다. 전망대는 걸어서 혹은 엘리베이터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색색깔 조명이 켜지는 오로라 파크의 야경도 아름답다.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통리길 72

무릉 달빛 호암소길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무릉 달빛 호암소길

무릉 달빛 호암소길은 동해 무릉 건강 숲에서 무릉계곡 힐링 캠프장을 지나 상가 주차장까지 이어지는 계곡 탐방로다. 출발점이 되는 동해 무릉 건강 숲은 다양한 건강 체험을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다. 이곳에서 청아한 물소리를 따라 걷다 보면 맑은 공기를 마시며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무릉계곡 힐링캠핑장을 만날 수 있다. 캠핑을 즐기는 이용객의 활기찬 웃음소리와 생기 있는 수목의 향연이 걸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호암정에선 잠시 걸음을 멈추고 선선한 바람을 느껴봐도 좋겠다. 탐방로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호암소에 이르면 시원스레 쏟아지는 호암 폭포를 만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동 산267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경포플라워가든

경포 플라워가든은 자연과 꽃이 어우러진 힐링의 공간으로 사계절 내내 변화하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특히 봄에는 화려한 튤립과 장미가 만개하고, 여름에는 시원한 수국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곳은 단순한 꽃밭이 아니라 경포호수와 함께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장소이다. 정원 속에는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구간이 마련되어 있어 부드러운 풀밭 위를 걸으며 자연의 소리와 향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꽃들의 향연과 함께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경험을 선사하는 경포 플라워가든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매일 다르게 변하는 꽃들의 매력을 체험하며 자연과 하나 되는 순간을 만끽할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초당동 459-28

두타산협곡마천루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두타산협곡마천루

2021년 06월 10일 두타산의 새로운 비경, 두타산 협곡 마천루가 세상에 아름다운 자태를 드러냈다. 두타산의 베틀 바위 일원부터 박달령 구간은 험준한 지형으로 인해 일반 등산객의 접근이 어려웠는데, 동해시와 동부지방산림청이 베틀 바위와 수도골, 박달령, 용추폭포를 잇는 5.34㎞의 안전한 등산로 코스를 정비한 것이다. 자연 친화적으로 조성된 등산로에는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재료를 활용한 안전 밧줄과 계단이 설치됐다. 전망대도 만들어져 하늘 높이 솟은 협곡 마천루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 특히 사람의 옆모습을 닮은 독특한 형태의 암석은 등산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싱그러운 초록빛 수목과 청명한 하늘빛 사이로 웅장하게 흐르는 쌍폭포와 용추폭포도 한 폭의 동양화처럼 아름답다. 청년 의병들이 왜군에 맞서 싸웠던 두타산성과 백곰바위, 고매한 정취를 더하는 소나무도 놓치면 안 될 볼거리다.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삼화로 538 (삼화동)

용추계곡(가평)
자연관광경기도

용추계곡(가평)

가평 9경 중 3경인 용추계곡은 칼봉산(900m)에서 발원하여 옥녀봉을 감싸듯이 흐른다. 24㎞에 걸쳐 와룡추, 무송암,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권유연, 농원계 등 9개의 절경이 이어진다. 그래서 옥계구곡 또는 용추구곡이라고도 부른다. 용추계곡에는 높이 5m의 용추폭포가 있는데, 이곳에서 용이 하늘로 날아오르면서 아홉굽이의 그림 같은 경치를 수놓았다는 전설과 유래가 전해진다. 또한, 연인산을 중심으로 동북쪽으로 향하면 북면 백둔리, 서북쪽으로 향하면 마일리로 통하는 유명한 등산코스가 있어 산행을 즐기는 등산객이 많이 찾는 곳이다.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승안리

물무리골생태습지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물무리골생태습지

물무리골 생태습지는 강원 고생대 국가지질공원 중 하나인 내륙습지다. 습지 일대에는 급한 경사를 보이는 해발고도 400m 이상의 산지가 발달해 있는데, 이들 산지 사이를 하천이 흐르면서 퇴적물이 이동해 아래쪽에 소규모의 평평한 내륙습지가 형성된 것이다. 이 같은 석회암 지대의 자연 내륙습지는 학술 가치가 매우 높다. 또 물무리골 생태습지는 조선 단종의 무덤인 장릉과도 이웃하고 있어 사적으로 보호받고 있다. 잘 다듬어진 산책로를 따라 걷다 보면 이곳에 뿌리내린 다양한 식물의 이름과 특징, 개화 시기 등을 설명한 푯말이 꼼꼼하게 붙여져 있다. 하늘 높이 뻗은 전나무숲길에선 시원한 나무 그늘에 쉬어갈 수 있는 평상도 마련되어 있다. 자연 습지라 벌이나 곤충도 다양한데, 입구에 마련된 기피제를 미리 사용하면 보다 안전한 탐방을 즐길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월로 1713-12

도롱이연못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도롱이연못

정선군에 위치한 하늘길은 해발 1,000m 이상의 고지대에 조성된 숲길로, 지리산의 둘레길, 제주도 올레길과는 차원이 다른 하늘 위에 떠 있는 길이다. 등산로 주변은 원시림이 널려있고 일부 구간은 70~80년대 석탄을 운반하던 운 탄로와 산판길을 볼 수 있어 아련한 옛 정취가 물씬 풍긴다. 이 중 도롱이연못은 하늘길의 백미다. 마운틴콘도에서 하늘 마중 길(3.6㎞)이 끝나는 지점에 있는데, 1970~80년대 동원 탄광에서 무연탄을 채취할 때 굴진으로 인해 지반이 내려앉아 자연적으로 연못이 생성된 것이다. 연못 둘레가 150m 정도로, 이 일대에는 크고 작은 연못 수 개가 탄광으로 인해 생겼다. (출처 : 정선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 사북읍 사북리 산 155-3

푸른길분수공원
문화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푸른길분수공원

푸른길 분수공원은 과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순천을 거쳐 부산으로 가던 경전선 철길이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발이 되어 주었던 고마운 기찻길이었으나 도심 한복판을 지나다 보니 교통체증과 소음이 심각했다. 결국 경전선이 시외로 옮겨가면서 옛 철길은 환경운동가와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서 우리나라 최초의 폐선부지 공원으로 재탄생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들의 휴식처로 거듭난 공원에는 굴다리 옛터를 알리는 표지석을 비롯해 오랜 세월 제 자리를 지킨 초록빛 아름드리나무들이 기찻길이 품은 정다운 추억을 되살리게 한다. 공원 한쪽에는 건축가 승효상의 작품 ‘푸른길의 문화쉼터’도 자리한다. 녹슨 기찻길을 떠올리게 하는 내후성 강판으로 제작된 이 작품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옛 모습을 담은 전시공간이자 쉼터로 사용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동명로67번길 22-44

무궁화수목원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무궁화수목원

홍천에 자리한 무궁화수목원은 국내 최초의 무궁화 테마 수목원이다.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를 보존하고, 평생 무궁화를 아꼈던 독립운동가 한서 남궁억(1863~1939)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공간으로 지난 2017년 처음 문을 열었다. 수목원 내에는 무궁화 조형물과 무궁화 미로원을 비롯해 억새원, 배나무원 등 16개 주제원과 숲 속 산책로인 무궁 누리길, 어린이 놀이터 등 다양한 즐길 거리가 방문객들을 맞아준다. 무궁화수목원에서 이어지는 등산로 '힐링 숲길'도 가리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숨은 비경으로 꼽힌다. 무궁화에 얽힌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해설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무궁화 꺾꽂이 체험과 무궁화 열쇠고리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도 알차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북방면 영서로 2937-12

금강공원에코스튜디오
테마파크강원특별자치도

금강공원에코스튜디오

동강이 내려다보이는 언덕에 자리한 금강공원이 지난 2020년 에코 스튜디오로 재탄생했다. 영월의 다양한 역사 문화 자원들이 어우러진 이곳엔 야외무대와 나무 정원, 에코 놀이터, 라디오스타 박물관 등이 설치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공원 가운데 자리한 사운드 허그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데, 이는 단순한 조형물이 아니라 실제로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초대형 스피커다. 사운드 허그에는 K-pop부터 발라드, 트로트 등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엄선된 인기 가요 6곡이 내장돼 있다. 거대한 스피커 안으로 들어가 공원을 가득 채우는 음악을 감상하는 경험은 오직 금강공원 에코 스튜디오에서만 가능한 특별한 추억이 된다. 또 조선 전기에 세워진 팔작지붕 형태의 누정, 금강정에 오르면 아래로는 동강이 흐르고 그 앞으로는 계족산과 태화산이 그림 같은 풍광을 선사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영월읍 영흥리 80

산약초타운
테마파크전북특별자치도

산약초타운

마이산 자락에 있는 산약초 타운은 산약초 체험전시관과 생태연못, 생태학습장, 허브원 등 다양한 볼거리로 구성된 테마공원이다. 약 4만 5천 평의 넓은 부지에 다양한 수목과 함께 150여 종의 약초를 심어 걷는 것만으로도 건강해지는 기분이다. 실제로 공원이 자리한 지역은 해발 200~400m의 고원이어서 약초재배지로도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 공원 내에 자리한 산약초 전시관에서는 진안에서 자생하는 약초들의 종류와 효능, 사상체질에 대한 풍성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산약초 타운의 진짜 매력은 해가 저물고 나서 빛을 발하는데, 공원 곳곳을 반짝이는 조명들이 뒤덮기 때문. 사슴과 토끼 같은 친근한 동물과 밤하늘의 별과 달을 형상화한 색색깔 조명들이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로맨틱한 포토존으로도 인기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진안읍 외사양길 16-19

객사길
문화관광전북특별자치도

객사길

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객사 길에는 수많은 로드숍과 프랜차이즈 음식점들이 즐비해 시민들은 물론 관광객들도 즐겨 찾는다. 특히 전주 객사 길은 매년 열리는 전주국제영화제의 배경이기도 하다. 국내 3대 영화제의 하나로 꼽히는 전주국제영화제는 독립영화를 중심으로 운영되며 수많은 화제작과 신인배우를 발굴했다. 객사길 한편에는 전주영화제작소를 비롯해 여러 영화관이 밀집해 ‘영화의 거리’로도 불린다. 영화의 거리 뒤편으로는 영화 팬들의 감성을 겨냥한 음식점과 카페, 옷가게가 자리해 일명 ‘객리단길’을 형성하고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중앙동2가 10-1

해동사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동사

만주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안중근 의사는 온 국민의 존경을 받는 독립운동가이지만 후손이 없어 오랫동안 제사를 지내지 못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장흥의 유림과 죽산 안 씨 문중의 발의로 1955년, 지금의 만수사 부지 내에 사당을 건립하게 됐다. 당시 대통령이었던 이승만은 대한민국을 밝게 비추라는 뜻의 ‘해동 명월’ 친필 현판을 내리며 존경을 표했고, 이에 해동사란 이름을 얻게 되었다. 해동사 내에는 안중근 의사의 영정사진과 위패, 그리고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시간인 9시 30분을 가리키며 멈춘 시계가 자리하고 있다. 또 해동사로 들어서는 입구는 둥글고 낮은 형태인데, 이곳에 들어오는 사람은 항상 겸손한 마음으로 고개를 숙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장흥군 장동면 만수길 25-121

자연관광경기도

강씨봉자연휴양림

980Ha 의 울창한 천연림의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가평군 북면 적목리에 위치한다. 경기도 소유의 도유림으로 2006~2011년 조성되었으며 주요 시설물로는 단독형 숲속의집 7동, 산림휴양관 1동 (9실), 공중화장실 1동, 관리사무소 (회의실) 1동, 기타 산책로, 주차장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모험 놀이시설과 간이 물놀이 시설과 함께 숲 해설, 숲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족단위 산림 휴양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가평군 북면 논남기길 520

고원화목원
자연관광전북특별자치도

고원화목원

고원화목원은 전북특별자치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운영하는 자연학습공간이다. 11.8㏊에 달하는 방대한 규모를 자랑하는 고원화목원은 2017년 10월 13일 개원하여 지금까지 전문원 23개원, 아열대식물원 1동, 자연학습공간, 편익시설 등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1,150종류의 다양한 식물을 보유하고 있어 식물 종 다양성 확보·보전에 노력하고 있다. 고원화목원은 진안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살려 고원지역에서 볼 수 있는 구름국화, 한라구절초, 구상나무 등을 위주로 우리 꽃과 나무로 조성하였다. 피라미드형 온실 내부엔 260여 종 7,000여 본의 열대식물들이 자라고 있어 1년 365일 언제든 활짝 피운 다채로운 꽃을 만나볼 수 있다. 산책로도 잘 다듬어져 있어 아이들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6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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