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47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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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너머해수욕장
당너머해변은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도에 위치한 아름다운 해변으로, 송도의 대표적인 자연 명소 중 하나이다. 이 해변은 맑고 깨끗한 바다와 넓은 백사장이 특징으로, 가족 단위나 연인들이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이곳은 대부도에서 선재대교를 건너 대선로를 달리면 금방 닿을 수 있는 곳에 있다. 당너머해변 가까운 곳에는 목섬이라는 작은 무인도가 보이는데 썰물 때 바닷물이 빠지면서 500m 정도의 모랫길이 드러나는 곳이다.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이 시간 때에 맞춰 모랫길을 걸어 목섬을 둘러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목섬
옹진에 위치한 목섬은 선재도에 딸린 무인섬이다. 또 다른 말로는 항도라고도 불리며 썰물 때 바닷물이 빠지면서 모랫길이 드러난다. 바다 위 모랫길은 갯벌이 아니라 모래나 자갈이 쌓여 있는 길로 밟아도 발이 빠지지 않는다. 모세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는 이 시간 때에 맞춰 모랫길을 걸어 목섬을 둘러보고자 선재도를 찾는 사람들도 많다. 선재어촌체험마을에서 갯벌 체험과 어촌 체험을 할 수 있고 가족 단위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 옹진군이 아닌 다른 지역에도 같은 이름의 섬이 있으니 여행 시 주의해야 한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남동공단근린공원
남동공단근린공원은 시민들의 휴식처이자 자연과 가까운 공원이다. 이 공원은 넓은 녹지와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인기 있는 장소이다. 산책로와 운동기구가 마련되어 있어 건강을 챙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특히, 공원 내에는 꽃과 나무가 아름답게 배치되어 사계절 내내 자연을 즐기기에 좋다. 또한, 주변의 공단과는 또 다른 차원의 평화로운 분위기를 제공하며, 시민들에게 중요한 쉼터 역할을 한다. 남동공단근린공원은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나마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상적인 공간이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남동대로 263 (논현동)

동검선착장
강화도에 딸린 섬 동검도에 위치한 선착장 동검항이다. 이곳은 자동차로 캠핑을 즐기는 차박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강화도에서도 배를 타고 들어가지 않고, 강화도와 연결된 자동차 길로 이동할 수 있는 편리함 때문에 동검도는 자동차 캠핑장으로 인기가 높다. 서해안의 갯벌 체험과 주변 낚시터들도 이용할 수 있어 가족단위 캠핑족들이 많이 찾는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동검길65번길 93-40

신도선착장
영종도와 마주하고 있는 신도는 영종도의 삼목선착장에서 신도바다역 여객터미널까지 바다로 오간다. 장봉도와는 신도선착장에서는 바닷길을 통해 배를 타고 오간다. 삼형제섬이라 하여 신도와 그 옆에 있는 작은 섬 시도와 모도는 다리로 연결되어 있는데 신도선착장은 이들 섬으로 가기 위해 드나드는 관문이다. 선착장 주변에는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여객선 탑승 전 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북도면 신도리 523-58

영흥도 몽돌해변
옹진군 지도리 지도섬(못섬)에 있는 작은 해수욕장이다. 지도는 인천보다 태안반도에서 오히려 더 가깝다. 섬 전체가 작은 산으로 되어 있을 만큼 크고 작은 봉우리들이 솟아 있어 몽돌해변을 둘러싼 자연 풍광이 바다를 감싸 안고 있는 형상이다. 푸른 바다와 주변 섬들이 아름다운 비경을 자아내는 곳으로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찾는 장소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내리 1212-28

황청포구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황청포구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고즈넉한 분위기로 유명한 관광지이다. 주차장이 넓고 화장실이 깨끗하게 유지되어 있어 차박이나 차크닉으로 적합한 공간이다. 주변에 작은 카페도 있어 추운 날 커피 한 잔 하기도 좋고, 바다 풍경이 좋아 힐링되는 시간을 보내기에 좋은 장소이다. 노을을 보며 낚시하기에도 낭만 있는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 가족과 함께 오면 추억을 쌓을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황청포구로 492

동인천역 북광장
인천 근대로 발자취 여행의 시작점이기도 한 북광장에는 사면으로 열린 광장문 건축물이 있다. 광장 주변으로 다양한 조각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겨울이면 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장식하여 시민들에게 멋진 야경을 선사한다. 동인천역 북광장에는 많은 시민들과 예술 애호가들이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컨테이너형 복합 문화예술공간인 동인천 아트큐브가 있다. 안내소와 공연 연습실 2개 동, 전시동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누구나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화도진로 53 (송현동)

황산선착장
황산선착장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위치한 고즈넉한 선착장이다. 선착장 주변은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하여,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장소이다. 또한, 황산선착장 근처에는 낚시와 해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바다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인기가 많다. 황산선착장은 강화도의 자연을 만끽하며, 여행의 시작을 알리는 특별한 곳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초지리
해명산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에 위치한 산으로 해명산은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받으며 산과 바다의 정취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해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듬뿍 받으며 산행을 할 수 있는 해명산의 정상에 서면 낙가산과 상봉산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고 서쪽 바다에는 이름 모를 섬들이 아른거린다. 정상을 떠나 주변 바다를 보면서 군데군데 피어있는 진달래 능선을 따라 낙가산으로 갈 때면 마치 바다 위를 걷는 기분이 든다. (출처 : 강화군 문화관광 홈페이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석포리 산 185

갑곶순교성지
1866년 프랑스인 성직자 9명을 처형한 책임을 물어 프랑스 함대가 갑곶 돈대로 상륙했다. 이로 인해 강화 지방에서는 혹독한 박해가 시작됐고 갑곶 성지가 보이는 백사장에서 많은 신자가 순교했다. 또 1871년에는 미국 군함에 다녀왔다는 죄로 우윤집, 최순복, 박상손 등이 갑곶 진두에서 순교했다. 후에 천주교 인천 교구는 갑곶 진두의 정확한 위치를 찾아 지금의 갑곶 순교성지를 조성하고 2004년 2월 10일 갑곶 순교성지 첫 미사를 드렸다. 강화도 성지로 일만 위 순교자 현양 동산, 진무영(鎭武營) 순교성지, 관청리 형방이 있으며, 십자가의 길, 순교자 삼위비, 박순집 베드로 묘 등을 순례할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해안동로1366번길 35

인천 오션스코프(인천대교 전망대)
인천대교 전망대라고도 불리는 오션스코프는 송도 랜드마크시티2 공원과 고층 아파트, 그리고 멀리 바다 위로 모습을 살짝 드러낸 인천대교의 조화로운 풍경을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인천 오션스코프(인천대교 전망대)의 독특한 점은 컨테이너로 지어졌다는 점이다. 컨테이너는 물류 도시인 인천을 상징하는데, 단순한 건물이 아니라 장길환 작가의 작품이다. 이 작품은 2010년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건축 조형물 분야’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인천대교전망대는 서해와 일몰, 인천대교를 조망하는 전망대이자 전시공간을 제공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전망대를 나오면 나무 데크로 만들어진 넓은 바닥과 벤치가 있어 쉬어가기 좋다. 뒤로는 송도의 고층 빌딩과 앞으로 펼쳐진 서해가 해안 도시의 멋스러움을 더해준다. 전망대 앞으로는 워터프론트 호수가 있고 인근에는 인천 아트센터와 센트럴파크, G타워가 있다. (출처 : 인천투어)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85-1 (송도동)
함박마을
인천 연수 1동 마리 어린이공원 주변 주택가는 고려인과 여러 외국인이 거주하는 러시아 타운이다. 2017년부터 집단 거주촌으로 변모하기 시작한 함박마을에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출신 고려인들과 중앙아시아 현지 출신 외국인들이 집단 거주하면서 한국의 러시아 타운이 형성된 것이다. 이곳에 가면 러시아 요리, 러시아 빵 등 이국적인 식료품점과 식당 및 다양한 상점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 638-6
백운공원
백운 공원은 한하운의 시인의 시비가 있는 곳이다, 한센병 시인으로 알려진 한하운 시인은 불운한 삶을 살았지만 인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답게 승화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 세류동 나환자 정착촌 환자 600여 명이 부평에 정착하면서 한하운 시인도 인천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는 이곳에서 나환자들의 자활을 위한 성계원을 설립하였다. 금수현 가곡의 ‘파랑새’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하였는데 그가 한센병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했던 애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숱한 냉대를 받으며 살았던 인생이었지만 1960년 한센병 음성 판정을 받고 성계원을 나와서도 나환자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다 십정동 자택에서 56세의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를 기리는 공원 안에는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마련돼 있다. 지금은 부평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6-419

만석부두
서울로 향하는 곡물을 만석이나 쌓아놓았던 곳이라 해서 만석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만석부두는 주말이면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유명한 곳이다. 만석부두와 화수부두는 1970년대까지 인천의 대표 어항으로 인천 유일의 수산물 공판장이자 새우젓으로 전국적 유명세를 타고 있다. 또한 ‘노을 따라 해안산책로길’ 코스 중 한 곳으로 바다를 산책하며 볼 수 있도록 조성한 만석·화수해안산책로를 노을이 질 때 걸어 보면 좋다. 다른 바다에서는 볼 수 없는 거대한 조선소와 선박을 수리하는 병원, 물치도, 십자수로, 멀리 목재공장의 목재 찌는 증기와 아름다운 노을 등이 연출하는 풍광을 천천히 즐길 수 있는 길이다.
인천광역시 제물포구 만석동 9-34

삼산건강공원
삼산건강공원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건강과 여가를 위한 종합 공원이다. 넓은 면적과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운동기구와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이 신체 건강을 챙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공원 내에는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체육시설과 피크닉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각종 건강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행사도 활발히 열려 지역 사회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자연경관이 아름다워 산책이나 조깅을 즐기기에 적합한 공간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영성동로18번길 48 (삼산동)

석암산 수도사
석암산 수도사는 인천 주안동 석바위 시장 역 인근에 있는 사찰로, 1967년 창건되었다. 사찰 뒤로 석바위 공원이 있어 도심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지만 산중 사찰과 같은 자연환경을 품고 있다. 대웅전으로 올라가는 계단에 황금 동상으로 된 미륵존 여래불이 있다. 삼천불전과 삼성각 종각과 무량수전 등이 있고 사리탑과 여러 불상들이 모셔져 있다. 도심포교에 앞장서는 사찰로 불자들이 많이 찾는다.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월로8번길 36-5 (주안동)
거북바위
왕산리 통개포구에 커다란 너럭바위를 지반으로 거북이와 비슷한 모양을 한 바위가 있다. 이 바위의 형태를 살펴보면 연평도 방향을 바라보며 입을 벌리고 있고 꼬리 부분은 마을을 바라보고 있다. 전설에 따르면 삼현파 김해 김 씨 가문 집안 초상 때 식사를 대접받은 한 식객이 거북바위를 향해 묫자리를 잡으면 후대에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하여 이를 따랐다. 후대에 김 씨 가문이 광업에 뛰어들어 대부자가 되자 김 씨 삼 형제들은 자비로 도서민들의 생활에 고통을 덜어주는 편의 시설과 자선사업을 많이 하였고 그들을 기리는 송덕비가 세워져 있어 후세인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출처 : 인천투어)
인천광역시 영종구 선녀바위로 68-2
부평역북광장
부평역은 인천의 대표적인 전철역으로 부평의 최대 관문 역할을 하는 곳이다. 유동인구가 많이 몰리는 부평역 북광장에서는 크고 작은 다양한 행사가 많이 개최된다. 많은 상점과 주차장이 있고 만남의 광장으로 활용되는 곳이다. 평역북광장은 특히, 지역 경제와 문화의 중심지로서, 부평구의 활력을 증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곳은 현대적인 분위기와 함께 지역 사회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장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이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광장로 지하30 (부평동)

황룡사(인천)
황룡사는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사찰이다. 남북의 불교문화 교류와 애국불교를 적극 실천하는 통일문화도량으로 황룡사 대불보전은 유럽의 건축물에 불교의 상징과 전통 사찰의 모든 것을 담아 놓은 건물 외형을 가졌다. 건물 입구와 벽면에 불상들이 부조로 조각되어 있으며 대불보전 입구와 건물 지붕은 전통 사찰의 기와와 형태를 갖췄다. 사찰 마당에는 대형 불상이 세워져 있으며 불교의 탄생과 교리가 석면에 그림으로 조각되어 있어 이곳은 마치 불교 조각 미술을 보는 전시 공간과도 같다.
인천광역시 검단구 봉수대로 1172-1

측도
측도는 선재도에서 육로로 연결된 작은 섬이다. 해안선 길이가 4㎞ 미터 밖에 안 되는 작은 섬으로 주변 바닷물이 맑아 바다의 깊이를 눈으로 측량할 수 있다 해서 측도라 이름 붙여졌다 한다. 측도 해안길 따라 한 바퀴를 걷는 트레킹으로도 좋은 장소이며 무엇보다 측도 해변에서 바라보는 영흥대교의 전망이 뛰어나다. 측도를 감싸고 있는 대부도와 선재도와 영흥도는 물론이고 주변에 있는 작은 섬들이 만든 군도의 풍광을 파노라마처럼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676-1

인천북항다목적부두
인천광역시 공업단지를 배후에 두고 있는 인천 북항은 다목적 부두, 제 4부두, INTC 부두 3부두가 있다. 인천 북항은 원목, 고철, 사료용 부원료 등 산업 원부자재 화물을 취급하는 종합항만으로 5만 톤급 12개를 포함해 총 26개 선석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들은 주로 석유화학, 목재, 합판, 건축 및 인테리어 자재 등을 다루는 목재 전문기업으로, 산업 원부자재 화물을 취급하는 인천 북항에 특화되어 있다. 항만하역과 물류창고 시설을 갖췄고 통관업무와 화물 운송 중개 등 수상 화물 처리의 대표 부두이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는 안전문화를 확산시키고 야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로고라이트 4기를 설치하여 운영해오고 있다. 로고라이트는 조명을 이용해 문구나 이미지를 바닥 또는 벽면에 비추는 장치로, 조도를 높임과 동시에 메시지를 항만작업자와 차량 운전자가 쉽게 확인하도록 부두 진입로 및 창고 벽면 등을 향해 설치함으로써 야간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 안전 보호구 필수 착용과 항 내 차량 운행속도 준수, 작업·운전·보행 중 휴대전화 사용 금지, 항 내 이동 시 지정 보행로 이용 등의 안전 수칙을 담았다. 인천북항다목적부두는 인천의 대표적 부두로의 역할을 다할 뿐 아니라 항만 안전 문화 확산사업과 항만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시설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북항로 135 (원창동)

낭하리해변
낭하리해변은 선재도 낭하리에 있는 해수욕장이다. 선재도는 대부도와 영흥도 사이 작은 섬으로 두 섬 모두 육로로 연결되어 있으며 선재리의 부속 섬 측도와도 육로로 다닐 수 있다. 낭하리 해변은서해안 밀물 때 갯벌이 드러나 하루에 두 번 바닷길이 열리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때 낙지, 굴 바지락 등을 잡기도 한다. 해변에서 남서측으로는 측도를 바라볼 수 있고 북쪽으로 영흥도와 영흥대교를 볼 수 있다. 인천 작은 섬을 찾아 드라이브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장소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선재리

노가리해변
인천 영흥도에는 노가리(용담리), 장경리, 십리포 해수욕장이 있다. 노가리해변은 용담리해변이라고도 불리며 영흥도 외리 측도 방향 하단에 있다. 노가리해변은 국사봉과 양노봉의 산자락이 바다로 뻗어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들어 낸다. 해변은 자갈과 흙토로 되어 있어 텐트 치기 좋아 노지캠핑장으로 인기가 좋다. 넓은 갯벌과 바다 앞으로 보이는 송전탑과 멀리 보이는 군도 전망을 보기 위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장소이다.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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