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4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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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미도
인천의 실미도는 영종도 하단 무의도의 부속 섬인 무인도이다. 영화 실미도를 통해 인지도가 높아진 섬으로 무의도와는 하루 두 번 썰물 때 개펄로 연결된다. 실미도는 1968년 중앙정보부가 창설한 북파 부대원이 지옥훈련을 했던 장소였다. 이후 실미도의 실상을 파헤친 백동호의 소설 실미도가 발표된 후 영화가 개봉하면서 역사적 사실이 알려지게 되었다. 지금은 무의대교를 통해 자동차를 타고 역사의 현장을 직접 느껴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실미도를 찾고 있으며, 차박 캠핑지로도 인기 있다.
인천광역시 영종구 무의동

새섬공원
새섬 공원은 새섬 또는 모도(茅島)라고 불리는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섬 공원이다. 억새인 새(茅)가 많아 붙은 이름이지만, 새(鳥)로 오해하여 조도(鳥島)로 오기하기도 한다. 새섬 공원으로 들어가기 위해서는 새연교라는 아름다운 다리를 건너 들어가야 하는데, 바람과 돛을 형상화한 높이 45m의 주탑과 화려한 LED 조명 시설이 있어 밤낮으로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새섬 공원은 도보로 약 20분 정도면 둘러볼 수 있으며 서귀포항과 새연교의 멋진 풍경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성중로 43

구리 왕숙체육공원
구리 왕숙체육공원은 시민의 휴식과 체력 증진을 위하여 조성된 공원이다. 체육공원이 있던 자리는 원래 쓰레기 매립장이었던 곳으로, 10여 년을 안정화한 후 생활 체육 활성화 및 시민 여가 활용을 위하여 체육공원 시설 및 각종 부대시설을 조성하였다. 공원 내 체육시설로는 축구장 1면, 풋살장 1면, 테니스장 17면과 야외운동기구를 갖추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왕숙천로 701 (사노동)

왕숙천시민공원
왕숙천시민공원은 왕숙천둔치를 따라 조성된 생태 친화적인 공원이다. 산책로와 자전거도로가 잘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여가와 운동공간으로 적합한 공간이다.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가 계절마다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공원에는 체육시설, 야외무대, 생태습지, 나비휴게원, 징검다리 등이 조성되어 있다. 왕숙천시민공원은 구리시민들에게 도심 속 휴식공간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큰사슴이오름
대록산은 전반적으로 가파르고 둥근 모습이 사슴 모양을 닮았다고 하여 큰사슴이오름으로 불린다. 정상의 봉우리 사이에는 둥그렇게 패어있는 원형 화구를 가지고 있다. 화구 안사면에는 해송, 삼나무 등 잡목으로 숲을 이루면서 정상부로 양지바른 곳에는 진달래가 식생하고, 그 반대 사면은 풀밭을 이루면서 기슭 자락에는 찔레나무가 산재해 있고 부분적으로 습원을 이룬다. 사시사철 자연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곳이지만 가을이면 넓게 펼쳐진 아름다운 억새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정상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이 억새밭은 넓은 들판과 대록산을 배경으로 완벽한 포토존을 만들어 낸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가시리
석남체육공원
인천광역시 자동차산업단지와 주변 주택가에 위치한 공원으로서 현재는 운동기구, 놀이터, 농구장, 배드민턴장, 정자, 벤치 등이 조성되어 있는 생활형 체육공원이다. 공원은 인천광역시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활성화계획으로 새롭게 조성되고 지하 공영주차장을 신설하고 공원 면적도 확대될 예정이다. 새로운 시설에는 진경산수 벽천, 순환산책로, 실버 쉼터, 어린이 놀이 시설, 배드민턴장, 농구장, 족구장 등의 시설이 갖춰진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가정로294번길 20
신석체육공원
인천광역시에 위치한 체육공원으로 포스코에너지㈜가 인천시민의 건강과 여가 생활 증진을 위해 조성한 곳이다. 인조 잔디가 있는 축구장 1면과 인조 잔디로 된 풋살장 1면이 있다. 또한 족구장 1면과 농구장 2면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어린이 놀이터 및 운동 시설이 있으며 운동장은 선착순 온라인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다. 예약은 포스에너지 홈페이지 예약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체육공원 주변으로 벚나무가 식재되어 봄이면 벚꽃을 감상하려는 사람들의 산책 코스로도 인기가 많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길주로 39 (석남동)

후암거실
후암거실은 서울역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아늑한 공간이다. 남산과 서울타워를 바라보며 홈 시어터 시설(4K 지원 빔과 5.1 채널 스피커)이 완비된 공유거실에서 연인이나 친구와 함께 우리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다. 내부는 청록색 소파와 원목의 가구들로 눈길을 이끄는 세련된 인테리어로 꾸며놨다. 후암거실의 1층과 2층은 카페 후암연립으로 간단한 음료와 디저트, 주류를 주문할 수 있다. 남산타워가 한눈에 보이는 야경을 감상하며 조용하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두텁바위로1가길 47 (후암동)

드림파크 주민체육공원
드림파크 주민체육공원은 주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위해 열린 공간으로, 인조잔디 축구장부터 인라인트랙, 배구, 농구, 테니스장까지 다양한 스포츠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산책로와 어린이놀이터, 분수 등 다양한 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체육시설 (축구장, 테니스장)을 이용하려면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에 방문 후 단체 등록 신청을 완료하고,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인천광역시 검단구 왕길동 581-15

연희공원
인천광역시 연희동에 있는 연희공원은 인천광역시의 생태 기능을 강화하고 훼손된 자연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생태 휴식 공간으로 조성한 1,032,165.5㎡ 규모의 공원이다. 1단계는 동심 가득한 연희공원 자연마당, 2단계는 삶의 활력소가 되는 다목적운동장, 3단계는 볼거리 가득한 철쭉동산으로 조성을 완료했다. 특히 다단정화 습지 등은 다양한 생물들에게 서식처를 제공하며, 도심에서 쉽게 접하지 못하는 논 습지는 아이들에게 좋은 학습 공간이 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자연학습장, 다목적운동장, 숲속 데크로드, 전망마당이 있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중봉대로690번길 7 (연희동)

황우지해안열두굴
제주도 내에는 일제 강점기 말에 이르러 일본군이 만든 군사 시설을 심심치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삼매봉 남서쪽 해안가에는 ‘황우지굴’, ‘열두굴’ 등으로 불리는 황우지 해안 열두굴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미군의 공격을 대비해 어뢰정을 숨기기 위해 인공적으로 만들어 놓은 동굴이다. 각각 15m 안팎의 거리를 두고 직선으로 나란히 뚫려 있으며, 높이가 약 3m, 폭이 약 3m~4.5m, 깊이는 약 10m~30m이다. 열두 동굴 중 열 번째 굴과 열한 번째 동굴은 서로 내부에서 연결되어 독특한 h자 형을 이루고 있다. 이러한 인공굴은 일본 식민지 지배의 과거사와 강제 노역의 현장을 고증하고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답다니탑망대
우도 해안도로를 따라 돌다 보면 유난히 돌탑을 많이 만난다. 거의 바위 크기로 쌓아 올린 탑으로 무척 이색적이다. 이런 돌탑들이 모인 것이 답다니탑망대인데 4·3 사건 당시에 제주도 본섬과 바다의 상황들을 알아보고자 쌓아 올린 초소의 역할을 했다고 한다. 바위 크기로 쌓아 올려 이색적인 경관을 자아내는 답다니탑망대는 돌탑으로 쌓아 올린 봉수대와 그 옆 하얀 등대가 자리하고 있다. 등대 바로 옆으로 하트 모양 원담이 있어 사진 촬영 장소로 유명하다. (출처 : 제주 문화관광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송도 한옥마을
인천 연수구 송도동 24-9번지에 조성된 한옥마을로 오래된 전통 가옥 촌이 아닌 2013년에 신축된 한옥 단지이다. 송도 국제도시의 고층빌딩과 한옥단지가 대비되면서 서양과 동양의 만남이 이루어지는 듯한 공간이 조성되었다. 조성 초기 계획으로는 전통문화 체험공간의 성격이 강했다고 전해지나 현재는 한옥 전통마을 전체 부지를 외식업체에 임대해 한옥으로 지어진 호텔과 식당과 카페 등의 상업 시설로 이용되고 있다. 드라마 ‘도깨비’, ‘야왕’, ‘파랑새의 집’ 촬영지로도 알려져 많은 사람이 찾는 장소이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테크노파크로 180

신항 바다쉼터
인천해양수산청이 송도동 일원에 신항 바다쉼터를 조성하여 201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시민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군사보호 구역임에도 인천 신항 건설과 함께 개장한 바다쉼터는 시민들이 인천항의 발전 모습과 서해의 아름다움을 보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제공한 것이다. 방파제와 그 위로 조성된 산책로와 전망대가 있으며 쉼터가 마련되어 있고, 해안가 주변으로 지압판이 깔린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우도천진항
제주의 동쪽 끝,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섬이자 제주의 부속 섬 중 가장 큰 우도는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해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여행지다. 걷기에는 섬 크기가 커서 자동차를 가지고 입도하거나 입도 후 전동 스쿠터나 소형 전기차, 버스로 여행하는 것이 좋다. 우도에는 2개의 선착장이 있는데, 천진항과 하우목동항이 바로 그곳이다. 천진항은 우도의 관문 항구이자 전동 스쿠터 등 대여 업체가 많아 보통 이곳에서 내리는 관광객이 많다. 성산항과 종달항에서 천진항까지는 10~15분 정도가 소요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연평리 1737-15

하우목동항
성산 일출봉 남쪽 바다에 자리한 우도는 매년 그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기 위해 많은 방문객이 찾는 섬이다. 이 섬에는 2개의 항구가 있는데, 우도의 관문 항구인 천진항과 섬 중간에 자리한 하우목동항이 바로 그것이다. 천진항보다 크기는 작지만, 하얀 산호가 해안으로 밀려와 쌓인 서빈백사가 가까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본섬으로 돌아갈 때는 구매한 티켓으로 하우목동항과 천진항 두 곳에서 모두 배를 탈 수 있어 처음에 천진항으로 입도했다면, 돌아갈 때는 하우목동항을 이용해 봐도 좋다. 성산항과 종달항에서 10~15분 정도가 소요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면 우도해안길 352
송도 도그파크
인천 연수구 송도동 달빛축제공원 내에 있는 송도 도그 파크는 5,500㎡ 규모의 야외 반려견 놀이터로 입장료가 무료이다. 전염병, 유기방지 동물 등록을 한 후 입장 절차를 거친 반려견만 들어갈 수 있다. 인식 칩 또는 인식표가 없는 반려견의 경우는 보호자가 동물등록증을 소지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도그파크는 대형견, 중소형견, 혼합형인 3개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고 반려견 보호자를 위한 공간으로 벤치와 그늘막이 설치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350 (송도동)

달빛축제공원
인천 연수구 송도 2동 인천 포스코 고등학교 인근에 있는 2,928,692㎡ 규모의 자연 생태공원이다. 송도 국제도시와 아암호수 물줄기를 따라 공원이 조성되어 천변 산책로를 따라 산책하기 좋으며 가을철에는 해바라기 꽃밭이 조성된다. 산책로와 유슈 수지, 조류생태공원, 습지 생태공원, 자연학습원이 있으며, 조경 시설로 인공식물섬 4개소, 운동 시설로 테니스장 17면, 농구장 2개소, 배드민턴장 1개소, 족구장 1개소, 체력단련시설, 다목적운동장 2개소가 조성되어 있다.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

인천환경공단 청라생태공원
인천광역시 청라동에 위치한 약 73,000㎡ 규모의 생태공원이다. 인천환경공단이 청라 생활 폐기물 처리시설(청라자원환경센터) 내에 지역 주민들에게 자연을 느끼면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주민편익시설을 제공한다는 목적으로 조성하여 무료로 개방하고 있다. 주요 시설로는 환경온실, 생태연못, 어린이 놀이터, 잔디마당 등 여가시설과 천연잔디, 축구장, 테니스장, 농구장, 배구장 등 체육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축구장을 제외한 모든 시설은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생태공원 내에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환경체험행사와 어린이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을 수시로 운영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서해구 로봇랜드로249번길 38

용담공원
용담공원은 용두암 근처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용연 다리와도 연결된 도심 속의 자그마한 쉼터이다. 근처 관광지인 용두암은 기암괴석 사이에 있는 용머리 모양의 관광 명소이며, 용연 다리는 용담 공원과 건너편을 잇는 거대한 출렁다리다. 밤이면 화려한 조명이 켜지면서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한다. 다리 건너편 용담공원은 비록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오밀조밀 잘 꾸며놓아 산책하기에 좋다. 나무 벤치와 조각상이 설치되어 있어 해안을 바라보며 잠시 쉬었다가 갈 수도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일동

서암생활체육공원
서암생활체육공원은 김포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활동을 위해 조성된 생활체육공원이다. 약 48,000여㎡에 달하는 넓은 부지에 테니스장, 풋살장, 족구장, 게이트볼 등의 체육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쾌적한 환경 속에서 운동과 휴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각 체육시설은 이용 전 예약이 필수이다.
경기도 김포시 통진읍 검암2로 55

창후리선착장
창후리선착장은 강화도의 서북단 교동도와 마주 보고 있는 별립산 하단에 위치한 작은 선착장이다. 이곳은 칠면초 군락지로 유명한데 해변에 자란 잡초들이 칠면조와 같이 색이 변한다고 해서 이름 붙여졌다. 해변 들판에 펼쳐진 잡초들은 계절마다 색을 달리해 바다와 대비되는 화려한 풍광을 자아낸다. 선착장 주변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바다를 따라 산책하거나 낚시를 즐기기에 좋다. 창후리선착장은 강화도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로 320

하리선착장(강화)
하리선착장은 강화군 석모도에 자리한 선착장으로 석모도의 부속섬 서검도와 미법도를 가는 배를 타는 곳이다. 서해바다의 고요한 수면처럼 조용하다. 이곳은 숨은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데 해가 질 때쯤 석모도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일품이다. 매표소와 승객대기실도 작고 소박하다. 또한 배를 타기 위해 기다리는 관광객이 구매할 수 있도록 새우젓을 비롯한 각종 젓갈 식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삼산북로 886

장화리일몰조망지
섬 전체가 역사문화유산이라는 강화도는 역사관광과 더불어 아름다운 섬 풍광과 바다를 조망하려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강화섬 서남단 장화리 해변에는 서해안의 일몰을 조망할 수 있는 장화리 일몰조망지가 조성되어 있다. 서해의 바다 바로 앞에서 해수면 아래로 떨어지는 해를 바라볼 수 있는 낙조의 절경을 볼 수 있는 장소다. 분홍색 데크로 이루어진 전망대는 노을이 질 무렵에는 더욱 아름다워지는 장소이다. 이곳은 2022년도 ENA 방영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촬영지로 활용되어 드라마 팬들이 사진촬영하기 위해 많은 방문을 하고 있다. 주의사항은 전망대에서 드론비행이나 항공촬영 통제구역으로 촬영을 원할 경우 군부대의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화도면 장화리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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