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42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42페이지입니다.

국제평화아트파크
국제평화아트파크는 강원도 화천 평화의 댐 바로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전쟁의 상징인 폐무기를 활용하여 평화 예술품으로 재구성해 공원을 조성하였다. 수명을 다해 폐기 처분된 탱크, 자주포, 대공포, 전투기 등을 활용하여 만들었다. 2015년 한국 전쟁 휴전일에 맞춰 개장하였다. 폐무기를 활용하여 평화를 외치는 국제평화아트파크는 통일과 안보교육에 최적화되어 있다. 주변에 평화의 댐과 세계 평화의 종 공원, 백암산 남북물길 조망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DMZ 평화 및 안보와 더불어 생태 관광으로도 손색이 없다. 공원에는 군 장비 15점, 일반 조형물 7점, 산책코스가 마련되어 있다. (출처 : 강원도청 홈페이지)
강원특별자치도 화천군 화천읍 평화로 3518

금진항(강릉)
금진항은 유자망과 정치망 어업을 주로 하는 항구로, 1980년에 기본시설 계획이 수립되고 1983년에는 수치모형실험이 실시되었다. 약 58가구가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주요 어종은 청어, 오징어, 임연수어, 넙치, 가자미, 양미리, 문어, 전복 등이다. 청어는 11월부터 이듬해 2월까지, 넙치는 2월부터 5월까지 많이 잡히며, 매일 아침 8시경에는 수산물 입찰이 이루어진다. 고소한 가자미회 무침과 대게 육수로 만든 얼큰한 대게 칼국수가 특히 유명하다. 항구는 옛 모습이 잘 보존되어 있지만 시설 노후와 항만 매몰 등으로 정비가 추진 중이며, 인근에는 옥계굴과 금옥계 방역사적비 등의 명소도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교하중앙공원
파주시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교하중앙공원은 한국정원, 물소리원, 잔디광장, 꽃산책길(맨발걷기길), 어린이숲놀이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다. 한국정원은 조선시대 정국인 경복궁의 후원에 있는 교태전 아미산원의 화계, 장식굴뚝과 자경진의 전통무늬 담장을 묘사하고, 이궁인 창덕궁의 후원 중에 부용정역을 묘사하여 한국의 전통 궁궐 모습을 볼 수 있다. 물소리원은 16세기에 발달한 이탈리아정원 양식이 도입된 에스테장과 랑테장의 환상적인 물 분수와 수반을 도입하여 이탈리아의 독특한 멋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이외에도 자연을 직접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꽃산책길(맨발걷기길),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놀이터, 운동공간 등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 하기 좋은 공원이다.
경기도 파주시 숲속노을로 256 (동패동)
마장리계곡
마장리계곡은 경기도 파주시 마장 2리에 위치한 곳으로 박달산 아래에 있다. 수원은 인근 산에서 흘러내리는 계곡물이라기보다 마장저수지로 추정된다. 문산천 구간으로 수영 금지구역이다. 수백 년 된 느티나무길이 운치 있게 자리 잡고 있다. 마장 2리 마을회관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주차장 등 편의를 제공하며 관리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심궁로246번길 13

북부수자원생태공원
북부수자원생태공원은 수질 개선을 목적으로 하수종말처리장을 건립하고, 수자원생태공원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혐오시설이 아닌 시민들을 위한 쉼터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하수처리시설과 체육시설, 공원시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하수처리공정 현장견학, 공원견학 등도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는 것이 좋다.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벌말로 220 (대장동)

탑동유원지
왕방산과 그 북쪽으로 이어진 국사봉(754m) 사이로 6㎞에 걸쳐 흐르는 골짜기가 탑동계곡이다. 탑동이라는 이름은 인근에 고려 말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는 삼층석탑과 석불이 있었다고 해서 일컫는 것으로, 삼층석탑은 일제강점기 때 유실되고 지금은 석불만 남아 있다. 탑동계곡은 ‘동두천의 무주구천동’이라는 별칭을 얻을 만큼 경관이 아름답다. 계곡을 따라 낭바위, 아들바위, 층대 바위, 줄바위, 소하천 등 온갖 형상의 암반과 석벽, 기암괴석이 이어져 있는 곳이 탑동유원지이다.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동

고덕생활체육공원
양주시에 있는 스포츠 시설로 넓은 인조잔디 축구장과 육상 트랙, 체력단련시설, 인조 풋살구장, 농구 연습장과 관람석 801석으로 조성되어 있다. 봄에 벚꽃이 만개하면 고장산으로 연결된 산책로엔 하늘을 가릴 정도로 온통 하얀 벚꽃으로 덮여 가족과 함께 운동하며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이다. 축구장 주변으로 화장실과 수돗가, 음료자판기, 경기 시 대기실로 사용할 수 있는 건물이 위치해 있어 이용에 불편함이 없다.
경기도 양주시 고덕로 187-55
두리랜드
탤런트 임채무 씨가 운영하는 곳으로 청소년에게는 사랑과 우정을, 어른들에게는 동심의 추억을 되찾아 주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휴식공간이자 문화공간이다. 놀이공원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어린이를 위한 놀이 공간으로 조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 스윙거, 회전목마, 우주전투기, 미니기차, 바이킹, 점프보트, 시뮬레이터, 범퍼카, 두리 체험카니발, 해골왕국, 에어배터리카, 키키빌리지 등 총 13종의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다. 휴관일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방문 전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20

퇴골계곡
파주시 적성면 마지리 퇴골에 있는 자연 발생 휴식지이다. 계곡 여행에 관해 안내하거나 관리하는 주체는 따로 있지 않다. 내비게이션에 적성 비룡회관을 검색해서 찾아가는 것이 찾기 쉽다. 비룡회관에서 비포장도로 약 500m 앞에 있다. 퇴골계곡은 물이 비교적 발목이나 종아리 정도 수심으로 인근 주민이 주로 가족 단위 물놀이를 한다. 계곡 입구 돌다리 상류보다 하류는 수심이 깊은 편이다. 야영과 취사가 금지되어 있고, 상류에 고려 목종대왕 유지비가 있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 칠중1길 65
보광사계곡
파주시에 위치한 보광사계곡은 보광사를 올라가기 전에 위치해 있다. 이곳은 여름철이면 물놀이하는 사람들로 북적인다. 특히 비 온 직후에 물이 많고 시원하고 수심이 얕은 편이라 안전하고 아이와 또는 부모님과 방문하여 발 담그기 좋다. 계곡에서 보광사까지 산책하기 좋게 나무데크길이 조성되어 있다.
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영장리

오소재쉼터
해남 두륜산과 주작산을 오르는 산행 들머리인 북쪽의 오소재쉼터는 주변에 오소재 약수터, 주차장이 같이 있다. 오소재는 해남군 평활리와 용동리에서 흥촌리로 넘어가는 재를 말하며, 인근 주작산의 큰 바위가 까마귀 집을 닮은 형국이라 하여, 까마귀 오(烏) 자에 집 소(所) 자를 써 오소재라고 이름 붙여졌다. 오소재 쉼터에서는 두륜봉, 가련봉, 노승봉, 흔들바위, 오심재 등으로 갈 수 있는데, 오소재쉼터, 오심재, 노승봉, 가련봉(703m, 두륜산 정상) 왕복 코스는 두륜산 정상을 가장 빨리 등반하는 5.4㎞ 최단 코스로 2시간 정도 소요된다. 주변 경관을 보며 정상까지 트래킹 하기 좋은 코스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북일면 흥촌리 산117-7

강화 오상리 고인돌군
오상리 고인돌군에서는 모두 12기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는데, 2000년 실시된 발굴조사에 의하면 모두 북방식 고인돌이라 한다. 이 지역의 고인돌은 덮개돌은 부분적으로 손질한 흔적이 있고, 평면 형태는 모두 판돌형(板石形)이다. 덮개돌의 크기는 기념물로 지정된 내가 고인돌이 가장 크고 나머지는 길이가 다양한 편이다. 돌방(石室)은 돌널형태의 모습이고, 고임돌이나 막음돌을 세울 때 튼튼하게 하기 위하여 주변에 쐐기돌을 사용하였다. 돌방의 바닥은 거의 대부분 맨바닥을 그대로 사용하였고 고인돌은 판돌이나 깬돌 ‘할석’이 깔려 있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오상리

대평지
대평지는 농업용수를 확보하기 위해 1964년도에 준공된 준 계곡형 저수지이다. 우두산 (해발 484m)과 매봉산(해발 300m) 사이에 있어 맑은 계곡물이 모이는 곳이다. 당초 면적은 99,000㎡ 규모였으나 준설공사를 통해 115,700㎡으로 넓어졌다. 예전에는 낚시터로도 많이 알려졌었으나 2017년부터 낚시 금지 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저수지 수변에는 1592년 임진왜란 때 절운 고개에서 왜군과 싸우다가 전사한 정응진 장군과 의병들을 기리기 위한 임진 의병 전적지 공원이 있다. 대평지에서 600m 정도 거리에는 양평TPC 골프장이 있다.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대평로 148

연산군유배지
강화군 교동면에 위치한 연산군 유배지에는 연산군이 유배될 당시 모습과 유배하면서 머물던 초가집이 조형물로 만들어져 있다. 연산군은 조선 제10대의 임금(재위 1494년~1506년)이었으나 많은 신진 사류를 죽이는 무오사화와 갑자사화를 일으키고 생모 윤 씨의 폐비에 찬성했던 윤필상 등 수십 명을 살해하였다. 결국 중종반정에 의해 왕위에서 폐위되어 강화도 교동으로 유배되었으며 1506년 11월 이곳에서 사망했다. 연산군 유배지 안에는 교동도 유배 문학관에서는 강화도와 교동도의 역사와 교동도에 유배 온 왕과 왕족들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다. 인근에 둘러볼 만한 곳으로는 교동시장이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동로471번길 6-62

미악산
미악산은 한라산과 서귀포 시내권을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제주오름이다. 전사면으로 해송과 삼나무가 조림되어 있고, 북동사면 일부에 상록수가 우거진 숲을 이루고 있으나, 예전에는 풀밭오름이었다고 한다. 미악산 북쪽에서 동쪽으로 흐르는 효돈천계곡은 난대림이 우거지고 물이 맑으며 폭포가 있고, 돈내코유원지가 있어 절승의 계곡미를 이루고 있으며, 미악산 북쪽 난대림은 우리나라의 극상(極相)상태 보유림으로 알려져 있다. 서귀포 중앙부에 위치해 시내권과도 가까워 서귀포 시민들의 산책코스이며, 편백숲과 한라산 조망이 근사해서 관광객들도 찾는 오름이다. (출처: 비짓제주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인정오름로 387-63

강하체육공원
강하 체육공원은 다목적 생활체육공원으로 인조 잔디의 축구장과 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등의 경기장을 갖추고 있다. 특히 게이트볼 장은 실내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을 만큼 시설 규모가 큰 편이다. 어린이를 위한 모래 놀이터도 준비돼 있다. 주변에 수변공원, 강하 예술공원, 기흥성 뮤지엄이 있다.
경기도 양평군 강하면 운심길 70

바리메오름
바리메 오름은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에 있는 오름으로 오름 중 높고 경사가 가파른 오름에 속한다. 오름 정상 분화구 모양이 절에서 쓰는 승려들의 공양 그릇 바리를 닮았다고 하여 바리메 오름으로 불리게 되었다. 오름의 서쪽으로는 목장이 들어서 있고, 나머지 경사면은 소나무가 무성히 자라고 있다. 경사가 있는 오름으로 둘레길처럼 운동화 차림보다는 등산화 차림이 편할 수 있다. 등산로를 따라 다양한 야생화와 피어있고 정상에는 다래 오름, 폭낭오름, 괴오름, 북돌아진 오름 등이 있어 크고 작은 오름들이 어울려 있는 진풍경을 만날 수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 산1

화개사
인천 강화군 교동면 화개산 중턱에 있는 고려 시대 때 창건된 대한불교 조계종 사찰이다. 연대는 정확하지 않으나 1341년 고려왕조 말기 목은 이색 선생이 이곳에 머물렀다는 내용이 동국여지승람에 기록되어 있다. 1840년과 1967년 두 차례 화재로 소실 이후 1968년 재건했다. 법당 옆에는 보호수로 지정된 200년 수령의 소나무가 우뚝 서 있다. 작은 규모의 법당 앞으로는 바다와 함께 석모도와 작은 섬들이 주변으로 보이는 그림 같은 절경을 마주할 수 있다. 강화나들길 9코스(교동도 다을새)에 해당하며 교동 8경 중 5경에 속하는 곳으로 주변 가볼 만한 곳으로는 교동향교, 교동읍성, 연산군유배지, 대룡시장이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교동면 교동남로 229-9

강상체육공원
양평대교 부근에 위치한 강상공원은 인조잔디 축구장과 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등을 갖춘 체육공원으로 강 주변이라 공기도 맑다. 모든 경기장 예약은 강상면 사무소 총무 팀을 통해 가능하다. 인근에 가볼 만한 관광지는 상상 랜드 리틀 광개토, 양평 들꽃수목원이 있고, 용문산 자연휴양림 등이 있다. 공원 옆 강변에서 카약을 즐길 수도 있다.
경기도 양평군 강상면 양평대교길 79

용수성지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 해안은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중국 상해에서 출발해 서해로 귀국하다가 표착한 곳이다. 김대건 신부는 한국인 최초로 상해에서 사제품을 받았는데, 라파엘 호를 타고 귀국하던 중 큰 폭풍우를 만나 표류하다가 용수리 해안으로 오게 됐다고 한다. 이후 경기도 용인에서 사목 활동을 하다가 순교하였는데, 이 선교 열정과 순교 정신을 기리기 위해 용수리 포구를 성지로 선포하고 기념 성당과 기념관, 라파엘 호를 복원해 전시하고 있다. 올레길 12코스와 13코스의 연결지점인 용수 포구에 있어 천주교 신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들러보기 좋은 곳이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수1길 108
궷물오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 있는 궷물오름은 산이 높지 않고 둘러보는 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걸을 수 있는 오름이다. 오름 동쪽 굼부리에 ‘궷물’이라는 샘이 솟아난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북동 방향에는 말굽형 분화구가 있고 남동쪽에는 노꼬메 오름이 자리하고 동남쪽에는 족은 노꼬메 오름이 있다. 오름까지 이어진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고 땀을 식힐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다. 가을이면 억새가 넘실대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적석사 낙조대
인천시 강화군 중심부에 있는 고려산(436.3m)의 형제 봉우리 낙조봉(340m)에 있는 사찰 적석사에서 만들어 놓은 낙조대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서해안의 일몰은 강화도의 작은 섬들과 바다가 어우러져 멋진 풍광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적석사에서 바라보는 낙조는 강화 8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풍광인 데다 적석사 낙조대는 국내 3대 낙조 명소로 알려져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연촌길 181

왕방계곡
왕방계곡은 동두천 시내에서 동쪽 8㎞ 지점에 위치한 왕방마을 일대 계곡을 말하며, 왕방산서쪽 왕방폭포에서 출원한 맑은 물줄기가 흘러내리는 청정한 계곡으로, 석벽, 암반, 기암괴석이 조화를 이룬다. 계곡 명소로는 낭바위,아들바위, 층대바위, 줄바위와 왕방폭포 등이 있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친근감을 더해준다. (출처 : 동두천시 문화관광)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동

배꼽다리
조선 중기 이지함 선생은 토정비결을 만들기 위해 전국을 누비고 다녔다. 전국을 누비다가 동두천시 광암동 동점마을 입구에 도착해서는 이쯤이 우리나라 동서남북의 가운데 지점이라 하여 동두천시 광암동 동점마을 입구에 암각문 표시를 해놓은 곳이 있다. 그 근처 왕방산 계곡에 2006년 다리를 설치하고, 이 다리를 동두천 문인협회 최수경 시인이 ‘배꼽다리’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배꼽다리는 우리나라의 중간이라는 뜻이다. 여름철이면 뱨꼽다리 아래 계곡엔 물놀이하는 사람들로 붐비는 곳이다. 등산로와 산책로가 연결돼 있고 주변에 아담한 공원과 정자가 있어 마을 사람들과 여행객들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곳이다.
경기도 동두천시 탑동동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