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20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20페이지입니다.
오봉산해수욕장
오봉산 해수욕장은 다섯 개의 산봉우리가 해안선을 감싸고 있는 오봉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다. 해수욕장 백사장은 고운 규사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해안선을 따라 푸른 소나무가 자생하고 있다. 이 덕분에 해안의 기암괴석 사이로 우거진 소나무가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썰물 때는 고운 모래 위를 산책 삼아 맨발로 걷기 좋다. 특히 모래에 생긴 작은 구멍에 맛소금을 넣으면 올라오는 맛조개를 잡는 재미도 누릴 수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사창해수욕장, 추도, 호도 등이 있어 함께 관광하기 좋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나래공원
나래공원은 대규모 억새 군락지로 이름 높다. 이 덕분에 억새가 장관을 연출하는 가을철이면 이곳을 찾는 방문객이 많다. 억새 숲 사이에 다양한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어 기념사진을 남기기에도 좋다. 해마다 다르지만, 억새와 함께 코스모스나 메밀꽃이 함께 어우러지기도 한다. 이곳은 산책로뿐만 아니라 자전거 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어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도 많이 찾는다. 인근에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부여정림사지, 구드래 나루터 선착장, 백제문화단지 등 부여의 내로라하는 관광지가 즐비하다.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군수리

저두항
저두항은 대천항으로 가는 여객선이 출항하는 선착장이다. 여객선이 대천항으로만 운항하므로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효자도, 호도, 녹도, 외연도 등으로 가려면 대천항에서 여객선을 갈아타야 한다. 이곳은 특히 낚시객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항구 주변에서 미끼를 던지기도 하고, 낚싯배를 타고 서해로 나가서 낚시를 즐길 수도 있다. 잡히는 어종은 주꾸미, 갑오징어, 광어 등이다. 또한, 인근에는 저두 해수욕장을 비롯해 원산도 해수욕장, 오봉산 해수욕장 등이 있어 여름철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

남지체육공원
남지 체육공원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에 위치한 공원으로 축구장, 농구, 인라인스케이트장, 배구, 족구, 게이트볼, 씨름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잘 갖추어 있어 많은 시민들이 찾는 휴식공간이다. 남지 체육공원은 낙동강과 남강이 합류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강을 따라 걷기 좋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영화 속에서 등장 할 법한 아름다운 풍경의 초록빛으로 뒤덮인 드넓은 공원을 마주할 수 있으며, 봄이 되면 노란빛으로 물든 유채꽃 군락을 볼 수 있다.
경상남도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 835-25

유호리전망대
유호리전망대는 흔히 거가대교 전망대라는 이름으로 불릴 정도로 거가대교를 가장 가까이,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전망대로 거제와 부산을 잇는 거가대교와 쪽빛바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명소다. 특히 시간대에 따라 색을 달리하는 웅장한 거가대교 야경이 일품이며, 주변 어촌마을의 불빛과 바다 위 어선의 집어등이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낸다. 또한, 전망대의 넓은 나무데크 덕분에 여러 각도에서 야경을 둘러볼 수 있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거제북로 2327

봉암수원지
2005년 7월에 등록문화재로 지정된 봉암수원지는 일제강점기 시절 마산에 거주하던 일본인과 부역자들에게 식수를 제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저수지다. 상수도 사업으로 인해 저수지의 기능은 폐쇄했지만, 자연친화적인 탐방로와 휴게시설, 산책로 조성 및 데크로드 등 친수공간을 조성하여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힐링스폿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봉암수원지의 둘레는 약 1.5㎞로 길이 고르고 그늘져 있어 고요히 경치를 즐기며 부담 없이 산책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으며, 어린이 놀이터, 숲속 도서관 등 다양한 시설도 갖추어져 있다.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회원구 봉암동 산 88

두리선착장
두리선착장은 안좌도 두리마을에 위치한 작은 선착장으로, 작은 어선들과 섬을 잇는 여객선이 정박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신안 안좌면 두리마을과 박지도를 잇는 퍼플교는 그 이름처럼 보라색으로 빛난다. 이 퍼플교는 두리마을과 박지도는 물론, 반월도와도 연결되어 있으며 인도로만 오갈 수 있는 다리다. 이 다리가 생겨나기 전까지 신안 안좌도와 박지도, 반월도 등을 오가는 여객선이 두리선착장에서 오고 갔다고 한다. 두리선착장은 퍼플섬의 입구이기도 해서 최근 많은 관광객이 이곳에서 본격적인 신안 여행을 시작하기도 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면 소곡리

안좌복호여객선터미널
안좌도 끝자락에 위치한 안좌복호여객선터미널은 작은 규모의 포구지만, 2층 규모로 지어진 여객선 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다. 주변에 있는 크고 작은 섬을 연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안좌도는 편안하고 풍성한 땅이라는 의미로, 천사의 섬 중 꽤 큰 규모를 자랑한다. 선착장에서는 아담한 복호마을과 자라대교 풍경도 한눈에 볼 수 있다. 이곳을 오가는 여객선은 규모가 상당히 크다. 2020년 6월 15일부터는 복호선착장에서 장산도를 경유해 신의면 상태도에 이르는 여객선 야간 운항을 시작했으며, 한 시간 정도 소요된다. 이로써 그간 주간에만 가능했던 마을 주민들의 이동이 야간에도 가능해졌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면 중부로 5-4

송공리선착장
송공리선착장에서는 당사도, 기점도, 비금도, 흑산도로 향하는 여객선을 탈 수 있다. 선착장에 머무르는 사람들은 대부분 섬티아고 순례 여행을 위해 대기하는 이들이다. 선착장에는 송공여객선터미널, 수산물위판장이 위치해 있으며, 항구 주변으로 뻘낙지음식 특화거리가 조성되어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52-13
송공여객선터미널
송공여객선터미널은 승선권은 물론, 꽤 많은 차량 운송을 책임지는 터미널이기도 하다. 차량 크기에 따라 그 비용도 다르니 확인이 필요하다. 대기 차량이 많으면 미리 티켓팅할 수 없고, 호명한 차량대로 표 구매가 마감될 수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송공여객선터미널에서 운항하는 여객선은 총 4항차로 나뉘며, 출발지 및 도착지 별로 운항시간과 이용요금이 상이하므로 시간 확인은 필수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46-1

도원체육공원
도원체육공원은 화성시 향남지구 아파트 단지 가운데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의 접근이 편리하다.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시설은 물론, 조깅을 할 수 있는 트랙, 각종 경기장, 다목적 체육관 등이 있어 운동이나 산책을 하기에 좋은 곳이다. 또한 바로 옆에 화성시 역사박물관도 자리하고 있어 가족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공원 입구 안내문 옆으로 들어서면 쉼터와 젊은 층이 좋아하는 X-게임장이 높게 파도처럼 곡선미를 자랑한다. 안전 보호구를 잘 갖추고 익사이팅하게 익스트림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행정동로 96
나들목 가족공원
봄철이면 인근 산책길부터 공원까지 벚꽃이 만개하여, 벚꽃 나들이객들이 즐겨 찾는 공원이다. 사계절 다른 매력을 품고 있어 산책과 피크닉 장소로도 제격이다. 무엇보다 텐트를 칠 수 있는 나무데크가 마련되어 있어 캠핑을 즐기기 위해 찾는 관광객들도 많다.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캠프닉(캠핑+피크닉)이 유행을 탈 만큼 이곳에서는 캠프닉족들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접근이 쉬워 도심 속 자연과 함께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추천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용정동 469-15

법륭사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 말사인 법륭사는 1986년에 덕기 대화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법륭사는 창건 이래 전법도량으로서 면모를 갖췄으나 화재로 인해 대웅전을 소실하였다. 이에 법륭사 현 주지스님인 현여스님의 원력으로 수마제전(법륭사에서 중심이 되는 법당) 복원 불사를 시작 하여 정면 3칸, 측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법당을 중건하여 전법과 수행에 매진하고 있다. 창건과 함께 약사여래부처님을 조성한 법륭사는 약사기도 영험에 충만한 도량으로 지금까지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있다.
경기도 시흥시 하중로173번길 11 (하중동)
보령댐물빛공원(보령댐휴게공원)
보령댐은 1998년 준공되어 충남 서북부 7개 시군에 생활용수와 공업용수 등을 공급하고 있는 댐이다. 보령호는 아미산과 양각산 사이에 위치해 있어 사계절 내내 풍경이 아름답다. 그리고 보령댐 하류에 자리 잡은 보령댐 물빛공원은 많은 사람들이 찾는 관광명소다. 다양한 조형물을 비롯해 휴식을 취하기 좋은 쉼터, 565m의 데크 산책로를 갖추고 있다. 보령댐의 아름다운 경치를 담을 수 있는 포토존과 휴식 공간이 곳곳에 설치돼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주산면 동오리 5-3

세병호
도심 속에 자리한 아늑한 호수로 주민들이 즐겨 찾는 휴식공간이다. 주변 고층 아파트들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는데, 도심 속 자연이라는 콘셉트를 지닌 듯 세련되면서 자연스러운 멋을 자랑한다. 호수 주변으로 조성된 데크길은 고층 아파트의 불빛과 데크길 조명이 어우러진 야경 명소로, 밤에 특히 인기가 많다. 야경 명소로 널리 알려지면서 인근 주민들뿐만 아니라,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다. 호수에 비친 고층 아파트의 불빛은 한 폭의 그림과 같아 사진을 찍기 위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세병로 177-44 (송천동2가)

퇴촌식물원
퇴촌식물원은 3,000평 규모의 개인식물원으로 1500여 종의 관상수, 유실수, 야생화, 희귀 식물들을 키우고 판매하는 식물가든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다양한 식물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정원 속 특색 있고 매력적인 맑은 물이 흐르는 천연 자연 샘터 세심천(洗心泉)과 함께 휴식하고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이다. 경기도 광주시 2010년 1호 에듀팜(농촌체험교육농장), 2019년 1호 치유농장으로 지정되었다. 퇴촌식물원에서는 정원을 가꾸고 꾸미는 방법과 실내식물 키우기 및 다양한 희귀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고, 치유힐링프로그램, 생활원예, 도시농업, 생명과학 등의 체험도 진행되고 있다. 고객별 맞춤형 1일 방문 예약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식물을 느끼고 배우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힐링치유하는 경험을 선사한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정영로 315

아중호수
아중호수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아중저수지로 불리던 곳이었다. 시간이 변하면서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저수지로서의 역할이 퇴색되면서 2015년 3월에 전주시는 침체된 아중저수지 일대를 시민들의 쾌적한 삶터로 복원하고 생태를 지키기 위한 공간으로 도약하고자 아중저수지를 아중호수로 명칭을 바꾸었다. 현재 아중호수는 수상 산책로 데크길이 둘러싸여 있어 평온한 마음으로 아중호수를 감상할 수 있으며, 200명 정도 수용이 가능한 수상데크 광장이 있어 공연이나 축제 행사가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또한 아중호수의 진가는 은은한 조명이 불을 밝히는 밤에 빛을 발한다. 수상 산책로를 따라 설치된 조명시설로 밤의 아중호수에서 전주에서 손꼽히는 야경을 즐길 수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아중호수길 131 (우아동1가)
미생의 다리
미생의 다리의 미생은 시흥시의 슬로건인 미래를 키우는 생명도시의 줄임말로, 경기도 시흥시 방산동에 있다. 자전거 모양처럼 생겼다 하여, 자전거 다리라고도 불린다. 이곳에서 보는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워 출사지로 유명하다. 또 다른 시흥의 관광지인 갯골생태공원이 가까이에 있어서 함께 둘러보기 좋다.
경기 시흥시 방산동 779-178
호남제일문
전주 IC 인근에 있는 호남제일문은 길이 43m, 폭 3.5m, 높이 12.4m의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에서 가장 큰 일주문이다. 전주의 지역 특색과도 잘 어울리는 한옥으로 지어졌으며, 8차선 도로를 가로지르는 육교의 역할도 겸하고 있다. 전주로 진입하는 차들이 가장 먼저 만나게 되는 일주문으로, ‘湖南 第一門(호남 제일문)’이라는 큼직한 글자가 눈에 띄는데, 강암 송성용 선생이 직접 쓴 글자이다. 호남지역 제1의 문이라는 의미와도 어울리게 웅장하고 화려하여, 전주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여의동 1217-9
양촌자연휴양림
양촌자연휴양림은 깨끗한 자연환경을 간직한 산림욕장인 동시에 휴양림이다. 숲에서 특별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숲 속 휴양관, 숲 속의 집, 글램핑장, 물놀이 시설, 등산로, 원두막 등을 갖추고 있다. 글램핑장은 건축미가 돋보이는 건물로 이뤄져 있고 숲 속의 집은 26㎡부터 74㎡까지 인원수에 따라 다양한 크기로 준비되어 있다. 산책로와 유아 숲 체험 시설이 잘 되어있어 가족 나들이로 적합하고,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휴양림 주변에는 대둔산 수락계곡, 유네스코 세게 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돈암서원 등등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도 수월하다.
충청남도 논산시 양촌면 매죽헌로1723번길 176-23

군헌갯벌체험장
군헌갯벌체험장은 충남 보령시 대천시가지와 대천항을 잇는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체험장이다. 이곳에서는 조개와 다양한 생물을 직접 채취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정해진 체험료를 지불하면 호미, 장화, 조개를 담을 수 있는 망을 제공한다. 채취한 조개는 지급된 망에만 담아 갈 수 있다. 갯벌체험장에 방문하기 전에 홈페이지의 물때표를 확인하는 것을 추천한다. 체험장에는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아이들과 함께 관광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져 있다.
충청남도 보령시 해안로 607-5

오도선착장
신안군 암태도 신석리에 위치한 오도선착장은 크루즈 요트와 어선이 드나드는 선착장이다. 천사대교를 배경으로 1,004의 모습이 형상화된 벤치가 있어 포토 스폿으로도 유명하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사장교와 현수교 두 형태를 하나로 혼합한 천사대교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 역시 바로 오도선착장이다. 이곳에서는 1,004섬 요트투어를 즐길 수 있는데, 초란도, 암치도 등의 아름다운 섬과 웅장한 천사대교를 바다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밤에는 천사대교의 조명이 다채롭게 변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야경 명소로도 유명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암태면 박달로 7

자라도선착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도 아래 작은 섬인 자라도에 위치한 자라도선착장은 마을 주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작은 어항이다. 대합실 겸 매표소가 있다. 지금은 안좌도와 자라도를 연결하는 자라대교가 만들어져 있으나, 이전까지 이 선착장을 통해 안좌도와 자라도를 왕래했다. 작은 휴식공간인 정자도 있으니 지나가는 길에 잠시 들러 바다를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길 1

암태남강선착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암태도 남쪽 끝에 위치한 암태 남강선착장은 영화 ‘자산어보’의 촬영지인 비금도로 가는 배를 탈 수 있는 곳이다. 하루 16번, 약 한 시간 간격으로 배가 운행된다. 비금도로 갈 수 있는 여객선이 운항하는 항구는 목포항과 목포 북항, 암태도 남강선착장 이렇게 세 곳이 전부다. 여객선 뿐만 아니라 작은 어선들도 이곳 선착장을 이용하고 있으며, 암태 남강선착장 주변에는 작은 매점과 식당도 있어 간단한 식사와 간식거리를 먹을 수 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암태면 중부로 15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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