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19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19페이지입니다.
장자도여객터미널
장자도 여객터미널은 군산의 많은 섬 중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행 여객선을 탈 수 있는 터미널이다. 여객선은 섬을 드나드는 주민들뿐만 아니라 당일치기로 섬을 둘러보는 여행객들도 즐겨 찾는다. 장자도 선착장에서 출발한 여객선은 관리도, 방축도, 명도, 말도를 돌아 나오는 코스로 운항하기 때문에 바다 위에 떠 있는 섬들의 절경과 책바위, 독립문바위, 말도 등대를 편하게 배 위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여객선을 타고 유람하는 여행객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배 위에서 마주하는 바다와 섬이 조화를 이루어 자아내는 풍경은 육지에서의 그것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질 것이다. 여객선을 타고 유람선처럼 섬을 돌며 관람하는 여행객들도 많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장자도1길 10
야미도선착장
야미도는 새만금 사업으로 육지화된 고즈넉한 섬마을로 고군산군도 섬 중에서 육지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다. 군산에서 남서쪽으로 약 11㎞ 정도 떨어져 있다. 원래 밤나무가 많아 밤섬이라 불리다가 ‘밤(栗)’을 한자로 잘못 표기하여 ‘야(夜)’로 쓰면서 야미도라 불렸다. 결국 밤(夜)이 맛있다 하여 미(味)를 붙여 야미도라 했다. 야미도가 방조제로 육지와 연결되기 전에는 주민들이 어업에 주로 종사했으며 지금은 낚시 관광지로도 유명하다. 농어, 우럭, 흑돔, 노래미 등이 잡히는 바다낚시의 명소로 인기가 많으며 서해의 아름다운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야미도4길 36

육모정
지리산 국립공원 구룡탐방지원센터 근처의 구룡계곡 옆에 있는 정자로, 육각정의 형태를 취하고 있어 육모정(六茅亭)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1572년(선조 5년) 남원도호부 관내에서 만들어져 현재까지 유지·계승되고 있는 원동향약 관련 유적으로, 향약 계원들이 모임을 하던 곳이다. 1961년 수재 때문에 유실되었다가 1997년 복원되었다. 옛 육모정은 구룡계곡 옆 큰 바위 위에 자리 잡고 있었으나 지금은 그곳에서 약간 떨어진 언덕 쪽에 복원되어 있다. 육모정 근처에는 용호정과 춘향묘, 용호서원 등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주천면 호경리 산22-4

선유1구항
선유1구항은 선유도의 중심 어항으로 선유1구항, 2구항, 3구항이 있다. 새만금 방조제가 생기면서 선유도는 육지섬이 되었고 승용차로 선유항으로의 접근이 가능해졌다. 무녀도에서 선유대교를 건너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면 선유1구항과 조용한 어촌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구불 8길 고군산길 구간이기도 하다. 어선들이 정박해 있는 평화로운 항구 주변에서는 낚시도 즐길 수 있는데 삼치, 고등어, 주꾸미, 벵에돔, 갑오징어 등이 잡힌다. 마을에서 해안을 따라 남녀노소 편하게 산책을 할 수 있는 해안 산책로도 잘 조성되어 있으며 중간중간에 해안 바위 쪽으로 내려갈 수도 있다.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와 주상절리, 기암괴석, 고군산군도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마을에는 바다 전망의 민박과 펜션, 마트와 식당이 있다.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

데미샘자연휴양림
전라북도 산림 환경 연구소가 관리하는 데미샘 자연휴양림은 섬진강의 발원지인 데미샘 동쪽에 자리한 천상데미(1,080m)라는 봉우리 아래쪽에 있다. 데미샘 자연휴양림은 약 2㎢의 넓은 지역에 숲 속의 집, 휴양관, 물놀이터, 숲 문화 마당 등의 시설과 야생화 단지와 자연폭포 등 볼거리도 갖춰져 있다. 휴양림 내 선각산은 81과 195 속 301종의 식물이 보존된 곳으로 산 정상부의 철쭉 군락지와 고산습지부의 층층나무군락, 천상데미에서 오계치에 이르는 신갈나무 군락지 등이 있다. 또한 와룡휴양림, 삿갓봉, 팔공산 등을 조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등산로도 12㎞에 걸쳐 조성되어 있다. 데미샘 자연휴양림은 반려견 동반 전용 객실을 운영하여 여행 불편을 최소화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진안군 백운면 데미샘1길 172

대저수문 생태공원
서대저수문 생태공원은 낙동강이 시작되는 대저수문 근처에 조성된 생태공원이다. 잔디마당을 비롯해 하천숲, 체력단련장 등이 자연과 잘 어우러져 있어 숨겨진 나들이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공원 중앙에 그라운드 골프장이 있고 그 주위로 트랙과 체력단련장이 조성되어 있어 인근 주민들도 부담 없이 방문해 운동을 즐기기에 좋다.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낙동강을 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드라이브 중에 한가로운 곳에서 쉬고 싶은 이들에게도 적당하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대저1동
배내고개
배내고개는 영남 알프스 하늘억새길(배내고개~능동산~천황산~재약산~사자평~죽전)의 가장 초입에 있는 고개이다. 영남 알프스 하늘억새길은 울산을 중심으로 양산, 밀양에 걸쳐 있는 가지산, 신불산, 간월산, 영축산, 천황산, 재약산, 운문산, 고헌산 등 1,000m 이상의 고산지대를 일컬으며, 특히 신불산과 단조 산성 주위로 산맥을 따라 펼쳐진 억새평원이 장관이다. 배내고개의 이름은 계곡 옆으로 야생 배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배내고개라는 이름을 얻었다. 배내라는 이름은 마을이자 골짜기를 돌아 내려오는 물줄기를 말하기도 하는데, 날이 더울 때면 고산지대로부터 시원한 물이 흘러내려 와서 경남 지역 주민들의 한여름 피서지로도 주목받고 있다.
울산 울주군 상북면 양등리

서울대공원 산림욕장
서울대공원 산림욕장길은 동물원 관리도로로 들어와 호주관 입구 또는 북문입구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총 7㎞로 약 2시간 30분 정도 소요된다. 산림욕장길은 호주관 입구에서 시작해서 선녀못이 있는 숲, 아까시나무 숲, 자연과 함께하는 숲, 얼음골 숲, 전망대, 생각하는 숲, 쉬어가는 숲, 원아이 숲, 독서하는 숲, 밤나무 숲, 사귐의 숲, 소나무 숲 등 12개의 테마 숲을 지나 북문입구로 내려오게 된다. 반대로 북문입구에서 시작해서 산행할 수도 있다. 초행자는 산림욕장 길네 3개소의 샛길(남미관 샛길, 저수지 샛길, 맹수사 샛길)을 활용하여 1시간 내외로 산행코스를 조절하여 이용할 수 있다. 산림욕장길에는 총 6개소(자연과 함께하는 숲, 얼음골 숲, 전망대, 쉬어가는 숲, 독서하는 숲, 사귐의 숲)에 피크닉테이블이 있는 데크쉼터가 조성되어 있어 잠시 쉬어가며 다과와 담소를 즐길 수 있으며, 산림욕장길 및 샛길에도 정자가 있어 잠시 땀을 식히고 갈 수 있다. 산림욕장은 소나무, 팥배나무, 생강나무, 신갈나무 등 470여 종의 식물과 다람쥐, 산토끼, 족제비, 너구리가 살아가고 있다. 또한 꿩, 소쩍새, 청딱다구리 등 35종의 새들도 깃들어 살아가고 있는 최적의 자연학습장으로 오르막과 내리막이 어우러진 오솔길은 8㎞로 총 4개의 구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기도 과천시 막계동
관문체육공원
시민의 건강·휴식 및 체육활동의 대중화에 기여하고 일상에서의 푸름을 만끽할 수 있는 관문체육공원은 5,0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운동장을 비롯한 각종 체육시설을 갖춘 전문체육공원으로 학교와 인접해 청소년들의 체력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 실내체육관과 축구장, 농구장, 다목적(풋살)구장,배드민턴장 등을 구비하고 있어 전연령대가 함께 체육을 즐길 수 있다.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294 (관문동)

문원체육공원
문원체육공원은 생활체육공간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체육향상, 휴식공간제공, 시민정서함양을 위해 설립되었다. 총면적은 35,627㎡이며, 이곳에는 축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인라인 스케이트장, 게이트볼장, 바닥분수 등의 시설이 있다. 문원체육공원은 여름이면 물놀이장을, 겨울이면 스케이트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경기도 과천시 문원로 56 (문원동)

용마골소공원
용마골소공원은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에 있는 산책하기 좋은 코스를 가진 소공원이다. 관악산 자락의 둘레길과 이어져 등산객들이 오며 가며 많이 들러 쉬는 공간이기도 하다. 주변에 공원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경기도 과천시 과천동

용화사(의왕)
경기도 의왕시 내손동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용화사는 1943년 금강산에서 온 화응 큰스님이 안양에 창건한 사찰로 2004년부터 의왕시에 자리하게 되었다. 지하 1층 지상 4층의 현대식 건물을 하고 있으며 지하 1층은 공양간과 목욕탕, 1층에는 주차장과 종무소, 2층은 대웅전과 미륵전, 3층은 관음전과 요사채, 4층은 산신각과 전통찻집으로 조성되어 있다.
경기도 의왕시 갈미1로 75

갈미한글공원
갈미 한글공원은 의왕시에서 태어난 국어학자 이희승 박사를 기념하여 만들어진 공원으로, 한글을 본떠 만든 조형물과 자연이 어우러져 있는 휴게 공간이다. 푸르른 자연으로 둘러싸여 있어 사계절별로 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고, 곳곳에 자연과 한글 디자인의 조형물들이 어우러져 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넓은 잔디밭과 동산이 있어 산책하며 거닐기에도 적합하다. 이곳에선 점심, 저녁 식사 후 많은 사람이 산책을 즐기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특히 한글날에는 의왕시 주민들과 함께 하는 공연, 이벤트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 의왕시 문화예술로 65 (내손동)

고석정 꽃밭
고석정 꽃밭은 강원특별자치도 철원의 대표 관광지인 고석정 근처에 조성된 꽃밭이다. 이곳은 시즌별 다양한 매력의 꽃을 볼 수 있는 특색 있는 공간으로 촛불맨드라미, 코스모스, 해바라기, 천일홍, 백일홍, 코키아, 구절초, 메밀꽃 등 오색빛깔의 다채로운 꽃들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낸다. 어느 곳에서 사진을 찍어도 꽃을 풍경으로 하여 선명하고 예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시즌별로 개장 시기가 상이하므로 홈페이지를 확인한 후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시기별로 다채로운 꽃을 만날 수 있는 화려한 꽃밭과 끝없이 펼쳐진 꽃들 사이에서 의 멤버들처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기거나 의 멤버들처럼 ‘나 잡아봐라~’를 외치며 즐겨볼 것을 추천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철원군 동송읍 태봉로 1769
제민천
도심 사이 살아있는 생태하천 제민천은 공주시 금학동에서 발원하여 금성동에서 금강으로 유입되고 도심지역을 가로지르고 있다. 현재는 생태하천 조성사업으로 산책로 및 실사타일 등 친환경적인 살아있는 생태하천으로 보호(복원)시키고 수변녹지 및 휴식공간을 확보하여 공주 시민들과 여행객들이 편안하게 방문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또, 도심을 흐르는 하천으로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고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져 테마와 이야기를 간직한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주민들의 친수공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충청남도 공주시 무령로 201 (교동)

배다리생태공원
배다리생태공원은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생태공원으로 자연과 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에게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이 서식하는 생태계를 유지하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조성되어 있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 자전거 도로, 그리고 자연 관찰을 위한 포인트가 마련되어 있다. 연못이나 습지가 있어 다양한 조류를 관찰할 수 있다. 평택 지역의 중요한 생태 보전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자연과의 소통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경기도 평택시 죽백6로 20 (죽백동)

금강생태공원
금강생태공원은 금강하굿둑 일대에 자리 잡고 있다. 이 덕분에 공원에 들어서면 금강의 수려한 풍경을 볼 수 있다. 공원에서는 잘 정비된 산책로를 따라 걸어도 좋고, 자전거 도로를 따라 자전거를 타기에도 제격이다. 또한, 다양한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길 수도 있다. 이곳은 무엇보다 해마다 겨울철이 되면 철새 군무를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해서 관광객은 물론 사진작가들의 즐겨 찾고 있다. 금강생태공원에서 북쪽으로 가면 홍원항과 춘장대해수욕장 등 서천의 대표 관광지가 즐비하다. 게다가 공원이 군산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군산으로 연계 여행을 떠나기도 수월하다.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장산로 916

도비도항
도비도항은 난지도로 향하는 여객선의 선착장이다. 바다, 육지, 민물 습지 등 다양한 자연생태자원이 존재하고 있는 당진의 명소이기도 하다. 이 덕분에 좌대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의 방문이 잦다. 특히 도비도항 앞바다에서는 썰물 때 갯벌이 바다 쪽으로 길게 갈라져 마치 모세의 기적을 연출하는 무창포의 갯벌과 비슷한 광경을 볼 수 있다. 물 빠진 갯벌을 따라 바다 깊숙이 들어갈 수 있는 것이 도비도 갯벌의 특성이다. 이 때문에 생태 체험을 하면서 조개, 게, 고동, 낙지 등을 직접 잡아볼 수 있다. 인근에는 왜목마을 해수욕장, 장고항 등 연계 여행에 나서기 좋은 관광지가 많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대호만로 2888-14

배다리지
배다리 호수를 끼고 공원이 잘 조성된 저수지로 도심 속에 자리 잡고 있어 접근성이 좋다. 저수지 한가운데 분수가 있어 분수 가동 시간에는 분수 쇼도 볼 수 있다. 낮에는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진 멋진 야경을 볼 수 있다. 주변의 산책길을 걸으며 건강도 챙기며 힐링하기 좋은 곳이다.
경기도 평택시 죽백동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
대천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는 원산도, 효자도, 삽시도, 장고도, 고대도, 호도, 녹도, 외연도로 가는 여객선을 탈 수 있다. 여객선은 350명을 태울 수 있는 신한고속훼리호를 비롯해 원산고속훼리호, 웨스크프론티어호 등 6대가 운항 중이다. 여객선의 운항 시간은 시기 혹은 기상 상황에 따라 다르므로 신한해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해야 한다. 주변에 대천해수욕장, 죽도, 용두해수욕장, 무창포항 등 대천의 유명 관광지가 많다.
충청남도 보령시 대천항중앙길 30

갈목해변
갈목 해변은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지지 않았다. 이 덕분에 번잡하지 않아 여유로운 여행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백사장의 길이가 700m가량으로 아담하지만 서해의 풍광을 벗 삼아 해수욕을 즐기기에 좋다. 일몰 무렵에는 서해를 물들이는 노을이 장관을 연출하기도 한다. 이곳은 어패류 보호구역으로 해산물 채취를 금지하고 있지만, 관광객을 위해 마련한 갯벌 체험장에서는 어패류 채취가 가능하다. 해변에서 약 20㎞ 거리에 마량리 동백나무숲과 춘장대 해수욕장이 자리 잡고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충청남도 서천군 마서면 송석리

모곡근린공원
모곡근린공원은 송탄공단에 위치한 공원으로, 넓은 축구장과 농구장, 각종 운동기구 등이 있다. 자연을 보면서 운동은 물론, 산책하기에도 좋다. 중간에 쉼터도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터가 있어 아이들이 뛰어 놀기도 좋다.
경기도 평택시 산단로52번길 21 (모곡동)

간월호 쉼터공원
간월도로 향하는 길목에 조성된 간월호 쉼터공원은 드넓은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쉬어갈 수 있는 휴식 공간이다. 낮에는 바다 물결을 바라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고, 저녁에는 바다가 노을빛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모습을 목격할 수 있다. 공원 내에는 화장실과 배드민턴장 등 편의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간월도에서 자동차로 약 5분 거리에는 간월도가 자리 잡고 있다. 간월도는 서산 9경 중 3경으로, 바다 위에 있는 간월암, 서산 대표 특산물인 어리굴젓 기념탑 등이 있다. 또한, 철새생태공원인 서산버드랜드도 가까워 연계 관광이 순조롭다.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창리

구도선착장
구도선착장은 팔봉산과 맞닿은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잔잔한 바다 풍경과 붉은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작은 항구다. 이곳에서는 여객선을 타고 고파도로 들어갈 수 있다. 고파도는 가로림만의 잔잔한 바다 위에 떠 있는 조용한 섬으로 500m가량의 모래사장, 썰물 때 드러나는 모래톱 등을 볼 수 있다. 구도선착장 인근에는 트레킹 코스인 서산아라메길 4구간 구도범머리길이 있다. 서산아라메길에서는 주벅배 전망대, 팔봉 갯벌체험장 등을 둘러본 뒤 다시 구도선착장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팔봉면 팔봉1로 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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