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278페이지
총 12,602개의 관광지 중 278페이지입니다.

평해사구습지 생태공원
평해사구습지 생태공원은 구산해수욕장, 월송정 등 빼어난 해안선과 배후습지를 활용한 생태공원이다. 동해안의 훼손되지 않은 해안사구와 푸른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아름다운 자연을 느끼고 호흡할 수 있는 차별화된 생태공원이다. 습지와 울창한 송림을 따라 산책로와 벤치가 조성되어 있어 편안하고 힐링되는 걷기 여행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나리농원
양주시에서 운영하는 나리농원은 전국 최대 규모의 천일홍꽃 군락지가 조성되어 있는 자연 친화형 힐링 공간이다. 매년 9월경이면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열려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축제가 열리는 9월~10월 두 달 동안은 농원 입장 시간이 정해져 있으나 축제가 종료된 후에는 기존처럼 산책 및 통행이 가능하다. 깊어져 가는 선선한 가을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경기도 양주시 광사동

말티재 전망대(말티고개)
2020년 개장한 말티재 전망대는 전망대 및 조형물로 열두굽이의 말티고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2층 규모로, 폭 16m, 높이 20m이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말티고개는 숲과 도로가 어우러진 독특한 풍광이 한눈에 들어온다. 자전거, 바이크 동호인들 사이에서 12굽이 와인딩 코스로 유명한 곳으로, 고려 태조 왕건과 조선 세조가 속리산 행차 때 얇은 돌을 깔아 길을 냈다고 전해진다. 길이 가파르기 때문에 초보 운전자는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충청북도 보은군 장안면 장재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
해운대 블루라인파크는 해운대 미포~청사포~송정에 이르는 4.8㎞ 구간의 동해남부선 옛 철도시설을 친환경적으로 재개발하여, 수려한 해안절경을 따라 해운대 해변열차와 해운대 스카이캡슐을 운행하는 국제 관광도시 부산, 해운대 관광특구의 핵심 관광 시설이다. 해운대 해변열차는 아름다운 동부산의 수려한 해안절경을 감상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를 거쳐 송정까지 왕복으로 운행하는 교통수단을 겸비한 관광열차며, 해운대 스카이캡슐은 신비로운 해안절경을 7~10m 공중 레일에서 관람하면서 해운대 미포에서 청사포까지 2㎞ 구간을 자동으로 운행하는 낭만적인 4인승 캡슐이다.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청사포로 116 (중동)

법화산
법화산(法華山)은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기흥구 마북동, 청덕동, 언남동과 처인구 모현면 오산리 등 3개 구 모두에 걸쳐있는 산이다. 법화산의 이름은 법화경에서 따왔고 이곳에서 흐른 물이 탄천이 되었으며 소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다. 다양한 코스가 있으며, 정상까지 소요시간은 왕복 1시간 30분~2시간 정도 소요된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청덕동

원삼면 목신리 석조여래입상
높이 1.8m로 용인시 원삼면 목신리 마을 안에 위치한 석불상이다. 큼직한 육계[肉髻; 상투 모양으로 솟은 붓다의 정수리, 지혜를 상징]에 둥근 얼굴과 어깨에는 양감이 살아 있고, 두꺼운 법의의 묵직한 표현 등은 경기도 지역에서는 흔치 않은 고려 시대 이전의 옛 불상 양식을 보여주는 사례이다. 머리에는 넓은 육계가 있으며 마모가 심해 얼굴은 알아보기 어렵고, 목의 삼도도 명확하지 않다. 법의[法衣; 불교의 승려가 입는 옷]는 양 어깨에 걸쳐져 목에서 ‘Y’자형 옷깃을 표현하고, 어깨에서 굵은 주름, 가슴에서 U자형의 옷 주름을 형성하고 있다. 오른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가슴 부근에서 들고 있는 시무외인[施無畏印; 중생의 두려움을 없애주겠다는 의미], 왼손은 손바닥을 밖으로 하여 아래로 향하고 있는 여원인[與願印; 중생에게 자비를 베풀고 원하는 바를 이루어준다는 의미]의 모습이다. 전체적으로 신체와 대의 표현에 양감이 풍부하며, 시무외인과 여원인의 고식[古式]의 손모양을 취하고 있는 점, 마모로 인해 이목구비의 세부는 알아보기 어려우나 볼에 양감이 살아 있고 눈 언저리가 살짝 들어간 표현 등 입체적인 조각의 흔적이 남아 있는 점 등 삼국통일을 전후한 시기 경북 영주 등에서 조성되었던 고식 불상의 계보를 잇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 홈페이지)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상하농원
매일유업과 고창군이 조성한 체험형 농촌 테마파크다. 지역과 농민, 소비자의 연결고리가 되는 농원인 동시에 아이들에게 농촌의 가치와 자연산 먹거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것을 지향한다. 농산물 재배, 가공, 유통, 소비가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농원으로, 농축산업(1차), 제조업(2차), 서비스업(3차)이 혼합된 6차 산업의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문객은 유기농 먹거리를 맛보고 구입하고 직접 만드는 과정을 통해 친환경 식재료가 음식이 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할 수 있다. 체험교실은 아이들이 소시지, 동물 쿠키, 유기농 아이스크림 등을 만드는 공간이다. 과일·햄·빵·발효 공방에서는 지역 농민들이 농사 지은 식재료가 제조되는 과정을 통유리 너머로 견학할 수 있다. 또한 푸릇한 초원에서 양, 염소, 젖소, 꽃사슴 등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며 동물과 교감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상하키친과 농원식당은 각각 햄공방에서 만든 햄과 소시지, 고창산 장어구이 덮밥 등 농원과 고창군의 신선한 재료로 건강한 음식을 낸다. 파머스빌리지는 상하농원 전경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언덕 위에 자리한 친환경 호텔로, 청정한 자연 속의 팜스테이를 표방한다.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상하면 상하농원길 11-23

국립청소년우주센터
국립청소년우주센터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덕흥리에 위치한 우주과학 특성화 체험활동 기관이다. 이곳은 다양한 우주과학체험 및 천체관측소, 천체투영관 등을 갖춘 곳이다. 2010년에 개원하여 다양한 우주과학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표적인 체험으로 우주인훈련프로그램과 천체투영관 체험이 있다. 머무는 시간에 따라 체험 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우주에 관심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우주 관련 과학적 사고력과 호기심을 충족시켜 주고 모두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동일면 덕흥양쪽길 200

율곡수목원
율곡수목원은 식물유전자원의 보전과 증식·전시를 위해 조성된 장소로, 과거 1960년대 산림녹화사업을 통해 울창한 산림이 잘 가꾸어진 시유림을 새롭게 탈바꿈시킨 곳이다. 2015년 6월에 임시개원을 한 후 2021년 6월에 정식 개원했다. 현재 율곡수목원 내에는 21개 테마별 식물 주제원이 있으며, 시민들이 기증한 15종 70그루의 기증나무와 함께 700여 종 80,000여 그루의 나무와 500여 종 220,000여 포기의 초본류 등 총 1,300여 종 30만여본의 식물이 식재되어 있다. 율곡수목원에서는 유아를 대상으로 한 유아숲체험 프로그램과 80대까지 참여 가능한 산림치유프로그램인 치유숲, 가족숲, 엄마활력숲, 실버숲, 노르딕 워킹 등의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수목원을 감싸는 5㎞ 길이의 수목원 둘레길은 임진강의 풍경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대, 솔향기길, 문바위 등이 포함되어 있어 풍성하고도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북쪽으로는 임진강, 동쪽에는 파평산과 감악산 등이 위치하고 있어 임진강 일대 및 산자수명한 명산을 한눈에 조망이 가능하며, 주변의 율곡이이와 황희선생 유적지와도 가까워 일대의 연계관광이 가능하다.
경기도 파주시 파평면 장승배기로 392

비래사
비래사는 대전 대덕구 매봉산 자락에 옥류각과 함께 세워져 있는 사찰이다. 이 사찰은 은진 송 씨 문중에서 후손들이 강학소의 목적으로 세운 것을 승려로 하여금 지키게 한 것이 계기가 되어 사찰로 바뀐 것으로 추정되며 1647년(인조 17)에 중수되었다. 이곳에 있는 목조비로자나불좌상은 사찰 중수 직후인 1651년(효종 2)에 제작되어 현재 국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바로 앞에 은진 송 씨인 동춘당 송준길(1606∼1672)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옥류각, 초연물외암각이 있어 불교문화와 유교 문화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계곡의 물소리를 들으며 산책할 수 있는 등산로와 오솔길은 아파트단지 근처에 있어 접근성이 좋아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인근에는 옥류각, 초연물외암각 외에 비래동고인돌, 계족산, 계족산성 등의 관광지가 있다.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골길 47-74

영천 화랑설화마을
화랑설화마을은 천 년 동안 이어진 한국의 화랑정신을 보고 느낄 수 있는 복합형 관광테마파크이다. 김유신 장군의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이곳은 마을 곳곳에서 김유신 장군의 탄생과 이야기를 그려낸 조형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화랑들이 수련했던 활쏘기를 체험하는 국궁 체험장, 화랑과 우주에 대한 VR 체험을 할 수 있는 신화랑 우주체험관 등이 있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체험을 할 수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금호읍 거여로 426-5

온실리움
울산광역시 울주군에 자리한 온실리움은 자연과 친환경적인 삶을 중요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식물카페로 유명한 이곳은 울산의 제1호 민간정원으로 야외 테라스와 온실, 하늘정원까지 커피를 즐기며 다양한 식물들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 속에서 쉬어갈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은 다양한 음료 메뉴를 취급하는데 고소한 라떼 위에 수제말차크림이 올라간 온실리움이 대표 메뉴이다. 이외에 트로피컬에이드, 망고베리뱅, 아이스티, 아메리카노 등이 있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도동신리로 138

비체올린
자연 위에 조성했다는 의미의 ‘햇빛에 올려 놓은’ 이란 뜻인 비체올린은 제주시 서쪽 중산간에 위치한 가족 놀이공원이다. 카약 뿐만 아니라 전국 최초의 드리프트 전용 카트를 체험할 수 있는 ‘트라익 파크’ 뿐만 아니라 5월에서 7월 사이에는 능소화, 수국, 버베나로 대표되는 여름꽃&능소화 축제가 열리고 겨울에는 애기동백과 홍매화가 시선을 강탈한다. 소소한 재미가 있는 미로 공원 및 곶자왈 숲속 산책 등 여유로움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적인 테마공원이다. 비체올린의 또 다른 자랑인 공원은 1㎞에 이르는 넉넉한 능소화 정원을 자랑하며 초여름에는 능소화 축제와 함께 수국, 버베나 등 다양한 꽃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연출한다. 여름 꽃들이 제공하는 아름다움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이다. 바다나 계곡이 아닌 제주의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힐링 체험은 동행자와 함께 정글을 걷다 강을 건넌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으며 공원 산책은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는 비체올린은 자주 변화를 주기 때문에 방문객들은 매년 이곳을 찾아 기대와 궁금증을 가지며 새로운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출처 : 비짓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판조로 253-6
팔영대교
고흥과 여수를 잇는 5개의 다리 중 첫 번째 다리인 팔영대교는 고흥의 많은 다리 가운데 가장 빼어난 모습을 지닌 다리이다. 현수교 방식으로 만들어진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팔영산의 자태는 신기루처럼 아련하다. 다리는 섬사람들의 삶과 일상에 맞닿아 있다. 팔영대교를 시작으로 적금대교~낭도대교~둔병대교~조화대교를 지나면 여수 화양면에 닿게 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영남면
중산 일몰전망대
고흥 팔경 중 8경인 중산 일몰은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최고의 힐링 포인트이다. 일몰의 아름다운 모습과 앞에 펼쳐진 넓은 갯벌과 섬들이 하나의 예술처럼 다가오고 바다를 붉게 물들이며 사라지는 장엄한 광경을 다양한 장소에서 느낄 수 있다. 고흥 최고의 낙조 감상지로 드넓은 갯벌에 물드는 노을빛이 장관을 이루고 가장 아름다운 다도해 일몰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막히지 않는 탁 트인 일몰을 눈에 담을 수 있는 곳으로 우도를 비롯해서 작은 섬들이 보이는 이곳은 멋진 찰나를 담기 위해 사진작가들이 수시로 방문하는 출사지이기도 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겨울빛을 담은 힐링 여행을 소개하는 [남도 겨울여행] 책자에 한 해의 마지막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기 좋은 곳으로 해맞이 명소인 여수 향일암과 장흥 정남진, 해질녘 다도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진도 셋방낙조전망대와 고흥 중산일몰전망대를 추천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남양면 고흥로 3777

유학지 수변공원
유학지는 농업용수 목적의 저수지로 조성되었다가 2016년 경관개선사업을 통해 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수변공원 저수지로 거듭나게 되었다. 다목적광장, 출렁다리, 쉼터, 유학지 주변으로 둘레길이 있는데 둘레길의 길이는 1코스, 2코스, 3코스를 다 합쳐도 1.7km 정도로 가볍게 걸어볼 수 있는 곳이다. 산에 둘러싸인 큰 저수지를 걷다 보면 마음이 편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산책로 중간에 잠시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성곡리 유학저수지

칠곡보 생태공원
칠곡보 생태공원은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낙동강 우안에 위치해 있는 공원이다.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시원하게 탁 트인 넓은 휴식공간으로 주민들에게 인기가 많은 곳이다. 어린이 놀이터, 산책길, 운동시설, 정자와 벤치 등 다양한 휴게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특히 자전거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 낙동강을 느끼며 라이딩을 하기에 좋다.
경상북도 칠곡군 석적읍 중지리 552

서후리숲
2014년 개장한 10만 평 규모의 수목원이다. 자연 그대로의 숲을 신조로 하면서도 자연스러움을 해치지 않는 조경이 섬세하게 느껴지는 아름다운 공간이다. 숲 내부는 나무들의 수종에 따라 잣나무숲, 비밀의 숲, 단풍나무숲, 메타세쿼이아숲, 은행나무숲, 층층나무숲, 자작나무숲, 철쭉나무 전망대로 구성되어 있다. 삼림욕 산책 코스는 서후리숲이 추천하는 힐링 산책코스인 A 코스와 시간이 별로 없거나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을 위한 침엽수림 중심의 코스인 B 코스로 나뉘어 있다. 그리고 카페도 위치하고 있어 자연을 바라보며 음료를 마실 수 있다. ‘서후리숲’은 다수의 드라마나 화보, 뮤직비디오, CF 촬영 장소로 활용되어 많은 팬의 방문이 이어지기도 한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거북바위1길 200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
울주군 상북면 영남 알프스 자락에 위치한 자연과 문화 복합 열린 공간의 장이다. 수려한 자연경관뿐만 아니라 알프스 시네마, 번개맨 체험관, 국제 클라이밍 장, 산악문학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영남 알프스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체험의 장소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울산광역시 울주군 상북면 알프스온천5길 103-8

월광수변공원
월광수변공원은 사계절 다양한 나무와 꽃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시민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도심 속 쉼터이다. 공원 내에는 산책로와 잔디광장을 비롯해 운동기구와 다목적 체육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이 고루 갖추어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운동을 즐기는 시민들에게도 사랑받는 공간이다. 특히 공원의 중심부에는 음악과 율동에 맞춰 물줄기를 쏘아 올리는 음악분수가 설치되어 있어 이채롭다. 낮에는 시원한 물줄기와 함께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밤에는 조명과 어우러져 화려한 분수 쇼를 선보이며 야경 명소로도 잘 알려져 있다. 월광수변공원은 자연과 문화, 여가가 조화를 이루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일상에 지친 시민들에게 휴식과 활력을 선사하는 소중한 장소이다.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곡로 5

유림공원
유림공원은 대전 유성구청 근처 갑천변에 위치한 공원이다. 한밭대로나 온천동로를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고속도로는 호남고속도로 지선 유성 IC가 가깝다. 대중교통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월평역을 이용할 수 있다. 인근에는 유성온천, 궁동로데오거리, 충남대학교 대덕캠퍼스 등이 있다. 봄의 벚꽃과 가을의 국화꽃 등이 유명하며 가을에 국화축제가 열린다. 산책과 나들이, 소풍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한반도를 닮은 작은 정원인 반도지에서는 예쁜 물레방아와 연꽃, 시원한 그늘이 있는 정자도 볼 수 있다. 야외무대도 설치되어 있어 각종 공연, 행사가 열리기도 한다. ‘유림’은 계룡건설 창업주 이인구의 호로서, 계룡건설이 이곳을 공원화한 것을 기념하여 붙은 이름이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어은로 27

봉화선유교
봉화 선유교는 미슐랭의 관광 가이드북인 그린가이드의 한국 편에서 유일하게 별점을 받은 곳으로 알려진 안동~봉화~태백으로 이어지는 35번 국도의 구간에 있다. 봉화 가송리에서 청량산까지 이어진 드라이브 길을 지나다 보면 예던길 선유도라는 안내표를 만날 수 있는데 예던길이란 옛 선비들이 다니던 길이란 뜻으로, 퇴계 이황이 10대 때 숙부에게 글을 배우기 위해 청량산 오산당(현재 청량정사)을 오가던 길이다. 이 길 가운데 흐르는 낙동강 위의 다리 선유도는 신선이 노니는 다리라는 뜻으로 푸른 강물과 기암절벽이 뛰어난 경관을 자랑한다. 출렁다리로 되어 있으며 시작과 끝 지점에 잠시 쉬어 풍광을 볼 수 있도록 벤치와 정자가 있고 다리 옆으로는 산책로가 놓여 있어 옛 선비의 발길을 따라 걸을 수 있다.
경상북도 봉화군 명호면 고계리

승학산
승학산은 구덕산과 시약산의 서쪽으로 당리동의 뒷산이다. 승학산의 정상으로 사하구와 사상구가 나누어진다. 승학산은 고려 말의 무학대사가 전국을 두루 돌아다니며 산세를 살폈는데 이곳에 오니 산세가 준엄하고 기세가 높아 마치 학이 나는 듯하다 하여 승학산이라는 이름을 붙였다는 전설이 있으며, 이곳 정상의 억새풀은 아름답기로 유명하여 가을철 산행의 백미로 등산객의 발길이 잦은 곳이다. 승학산의 주요 볼거리는 억새군락지, 제석골 산림공원, 편백나무림, 삼나무 명상치유의 숲, 기상관측소, 체육시설, 전망데크, 무대시설, 임도 등이 있다. 승학산 등산 코스는 다양하나, 동아대학교 뒤에서 출발하여 승학산 정상을 거쳐 서대신동 꽃마을에서 수정산으로 이르는 등산 코스는 부산 시내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좋은 등산 코스이다.
부산광역시 사하구 하단동

대황강 자연휴식공원
대황강 자연휴식공원이 있는 석곡면의 순우리말은 ‘돌실’이다. 석곡 주변 대황강에 바위들이 많아 유래된 이름이다. 대황강 주변에 넓게 조성된 공원이 석곡 대황강 휴식공원 또는 돌실 대황강 휴식공원이다. 이곳에는 코스모스로 가득 채워져 있어 꽃이 피는 매년 9월 말이면 코스모스 축제가 열리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 등 인근 도시에서 수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한다. 철 따라 벚꽃, 배롱나무꽃, 코스모스, 억새가 잇따라 피어나는 아름다운 강변을 따라 산책이 가능하며 주변에 체육공원과 야영장이 조성되어 있어 체육활동 및 캠핑 등 외부 활동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인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 석곡면 석곡2길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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