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62페이지
총 13,430개의 맛집 중 62페이지입니다.

콩마당
100% 국산콩으로 주인이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만 사용하는 콩요리 전문점으로 매일 바뀌는 7~8가지 밑반찬과 도토리전이 서비스로 제공된다.
대표: 청국장 · 두부찌개 / 얼큰순두부 / 하얀순두부 / 김치찌개 등

버드나무집 본점
버드나무집 서초동본점은 양재역 2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다. 버드나무집은 1977년부터 전통의 맛을 지켜온 한우구이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 한자리를 지켜온 동네 터줏대감답게 손님 대부분이 3대째 단골인 경우가 많다. 초기에는 주물럭만 판매했지만, 현재는 소갈비, 특수부위, 갈비탕, 비빔밥 등으로 메뉴가 늘었다. 간장 대신 천일염으로 밑간을 한 암소 갈비는 특유의 부드러운 육질과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조미료를 넣지 않은 깔끔하고 삼삼한 반찬 역시 이곳만의 매력이다. 매봉산, 양재시민의 숲에서 가깝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대표: 양념갈비 · 생갈비 / 주물럭 / 등심 / 안창살 / 육회 외
광양불고기본가
광양불고기본가는 전통적인 광양식 불고기를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신선한 재료와 깊은 맛을 자랑하는 불고기는 직화로 구워내어 육즙이 풍부하고,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다. 이곳은 특유의 양념과 불향이 어우러져 한 번 먹으면 그 맛을 잊기 어렵다. 또한, 친절한 서비스와 깨끗한 시설로 많은 이들이 찾는 인기 있는 장소이다. 광양불고기본가는 정통 광양불고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내어, 방문하는 모든 이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한다.
대표: 한우광양불고기 · 한우꽃등심 / 한우꽃살불고기 / 한우육회 / 밀면 / 갈비탕 등
충무로부산복집
충무로부산복집은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복요리 전문점이다. 신선한 생복어를 재료로 35년 넘게 사랑받아온 전통 복요리 전문점으로 아삭하고 수분이 많은 무와 대파, 다시마로 우려낸 시원하고 담백한 국물 맛은 잊을 수 없는 여운으로 남는다. 찾는 손님이 많아 겨울철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방은 8곳이 있으며 방에서 식사를 원할 경우 예약전화를 해야 하며, 많은 인원이 방문했을 경우 16인실, 12인실, 8인실, 4인실 방을 전부 연결할 수 있어서 많은 인원도 이용할 수 있다.
대표: 복지리 · 복매운탕 / 복지리 / 복샤브
연춘식당
아산시에 위치한 연춘식당은 신정호반의 낭만과 어우러진 곳에 1936년부터 대를 이어오고 있는 향토식당이다. 온양온천에서 가까운 신정호수변에서 장어구이, 닭구이를 전문으로 한다. 연춘은 일제강점기 때 지어진 목조 건물로 오래전부터 각종 언론을 통해 유명해졌다. 이 집의 또 하나의 장점은 호수변의 시원한 그늘아래서 식사를 할 수 있다. 구이요리들은 주방에서 구워져 나오고 식탁에서는 식지 않게 연한 불에 데우기만 한다.
대표: 장어구이 · 시래기 장어탕 / 새우매운탕 / 장어죽 등

버거룸181
이국적이며 빈티지한 외관의 버거룸181은 도톰한 빵 안에 신선한 속 재료가 풍성하게 들어 있는 수제버거 전문점이다. 미국식 오리지널 레시피를 고수하며, 기본에 충실한 맛을 추구해왔고, 지금도 여전히 현지의 맛과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직접 손질하여 만든 패티에서 깊은 풍미와 육즙을 느낄 수 있으며, 이색적이면서도 다양한 종류의 버거를 맛볼 수 있다.
대표: 181룸 수제버거 · 수제 새우버거 / 블루아보카룸 / 칠리치즈프라이 등
생생왕꽃게
VJ특공대, SBS 좋은 아침, MBN 리얼다큐 숨 등 여러 방송에서 꽃게, 대하 요리 전문점으로 소개된 음식점이다. 태안 일대의 로컬푸드와 태안 앞바다의 풍성한 식재료를 사용하고 있어, 태안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건강하고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메뉴 포장과 전국 택배가 가능하여 어디서든 이 집의 음식들을 즐길 수 있다.
대표: 생선구이 · 꽃게탕 / 게국지 / 대하구이 등

뜨끈이집
예산군에 위치한 뜨끈이집은 한우의 고향 충남 예산 덕산에 위치한 뜨끈이집은 프리미엄 명품 한우를 엄선해 오랜 숙성과 육수로 풍미와 식감을 느낄 수 있는 우거지 선짓국, 한우 곰탕 등이 유명한 음식점이다. 해장국, 곰탕, 양곰탕, 도가니탕 등 다양한 국밥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대표: 해장국 · 곰탕 / 도가니탕 / 꼬리곰탕 등

수덕골미락
수덕골미락은 수덕사 입구에 위치한 한정식, 산채정식 전문점으로 제철 산채나물을 활용한 건강밥상을 차리는 음식점이다. 직접 농사지은 나물들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자연의 맛이 가득하다. 산채비빔밥, 나물밥상, 더덕한정식, 불고기, 조기구이 등 다양하고 푸짐한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어 부모님이나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에도 적합하다.
대표: 산채비빔밥 · 나물밥상 / 불고기 / 더덕한정식 등

양지한우타운식당
양지한우타운식당은 충청남도 예산군 광시면 하장대리에 있다. 깔끔한 외관과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내부는 4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 좋다. 대표 메뉴는 생갈비다. 이 밖에 특수모둠, 등심, 육회, 육사시미, 생삼겹살이 준비되어 있다. 식사류는 불고기정식, 갈비탕, 소머리국밥, 냉면 등을 맛볼 수 있다. 신양 IC에서 가깝고, 주변에 그림 같은 수목원과 예당호 출렁다리가 있다.
대표: 생갈비 · 특수모둠 / 등심 / 육회 / 육사시미 등
약채락 성현
약채락 성현은 건강한 재료로 만드는 한정식 전문점이다. 약채락은 ‘약이 되는 채소를 먹으면 즐겁다’는 의미를 담은 제천의 대표 음식 브랜드로, 황기, 당귀 등 제천의 특산물인 약초를 식재료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곳의 주요 메뉴는 약선 비빔밥과 곤드레나물밥, 약선 정식이다. 식사 시 제공되는 밥은 약초를 달인 물로 지으며, 직접 담근 장류와 제철 나물을 활용한 밑반찬이 함께 차려진다. 매장은 현대적인 단독 건물 형태이며, 내부에는 단체 인원 수용이 가능한 좌석과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여 자극적이지 않고 담백한 맛을 내는 데 집중한다.
대표: 약선 불고기 전골 · 약선 갈비정식 / 약선 더덕구이정식 / 한우 떡갈비 등

검은여닭도가니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토평동 검은여 해안 인근에 위치한 검은여닭도가니는 토종닭 도가니와 닭백숙 전문점이다. 올레길 코스에 위치하고 있어 간단하게 끼니를 때울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고 있다. 서귀포 칼호텔, 파라다이스 호텔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이 검은여 해안이기 때문에 관광객들이 즐겨 찾고 있다.
대표: 한방도가니 · 전복도가니 / 용궁도가니 / 검은여백숙 등
안거리 밖거리
서귀포 이중섭거리 근처에 위치한 안거리밖거리는 제주 서귀포의 한정식 맛집으로, 정식 메뉴에는 흑돼지 돔베고기, 왕옥돔구이, 계란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반찬이 다양하고 정갈하며, 특히 돔베고기는 잡내 없이 부드럽다. 이외에도 비빔밥과 가지튀김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푸짐한 데다 깔끔한 맛의 한식을 제공하기 때문에 여행객은 물론, 서귀포 현지인들도 즐겨찾는 식당 중 하나이다. 식사 후 이중섭거리를 방문하여 둘러볼 수 도 있다.
대표: 정식 · 비빔밥 / 돔베고기 / 옥돔구이 등

88돼지
88돼지는 제주시에 위치한 흑돼지 근고기 전문점이다. 100% 제주산 품질 좋은 돼지고기를 고객에게 제공한다. 쫄깃하고 두툼한 흑돼지 근고기를 멜젓에 찍어 먹는 맛의 풍미가 깊다. 근고기 외에도 오겹살을 맛볼 수 있다. 제주 공항 근처에 위치하여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하는 고기집이다.
대표: 흑근고기 · 흑오겹살 / 백오겹살 / 흑돼지김치찌개 등

기장국보미역 본점
부산 기장 특산물인 기장미역으로 만든 미역국을 판매하는 곳으로, 부산의 주요 관광지로 손꼽히는 기장에 위치하고 있다. 한국 전통의 아름다움과 현대의 세련미가 어우러진 2층 건물로 부산의 넓고 푸른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기장에서 유일하게 기장미역을 이용한 미역국을 판매하는 음식점이기도 하다. 30년째 기장에서 미역 어업에 종사하는 분을 통해 신선하고 품질 좋은 기장미역을 공수해 신선하고 건강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별도로 판매하고 있는 ‘기장 산모 미역’은 산모나 부모님 선물용으로도 인기가 좋다.
대표: 국보미역국(가자미) · 전복미역국 / 전복 가자미 미역국 / 소고기 미역국 등

와랑와랑
와랑와랑은 제주 올레 5코스가 지나는 서귀포 위미리 마을 안에 자리한 카페이다. 카페 앞 돌담 너머에 풍성한 감귤밭이 펼쳐져 있고, 근처에는 동백나무 군락지가 있다. 유기농 감귤로 만든 영귤차, 영귤에이드, 감귤 스무디 등의 음료를 판매하며 친환경 국산 콩가루로 만든 겨울 별미 찰떡구이도 인기가 많다. 나무와 돌로 카페 내부를 장식해 따뜻한 분위기에서 디저트 메뉴를 즐길 수 있다. 올레시장, 이중섭거리, 서귀포성당과 가까이에 있다.
대표: 핸드드립 · 아인슈페너 / 찰떡구이 / 감귤 스무디 등
탐복미나리가든
‘탐복미나리가든’에서 삼겹살을 주문하면 한재 미나리가 한 다발 나오는데, 삼겹살을 불판에 구우면서 미나리를 한 줌 올려 가위로 툭툭 잘라 숨만 죽으면 삼겹살과 함께 먹으면 된다. 살짝 숨이 죽은 미나리의 맛은 매우 부드럽고 향긋하여 삼겹살보다도 인기가 좋다. 탐복미나리가든도 밥상 위에 짭조름한 장아찌 반찬이 수두룩하다. 화악산 자락에서 나는 갖가지 산나물과 꽃, 열매 들로 장아찌를 만들어 밥상에 올린다. 그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미나리 장아찌다. 아삭아삭 살아 있는 식감에 은은한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진다. 미나리 생채 무침을 밥에 넣고 비벼 먹는 미나리 비빔밥도 이 집의 별미다. ‘탐복미나리가든’은 반찬이나 찌개에 들어가는 된장과 청국장, 고추장을 직접 담가서 쓰고 있으며, 짙은 초록빛이 먹음직스러운 생미나리 전은 99% 미나리만으로 부쳐내는데, 검은콩 가루를 넣어 반죽해서 구수한 맛이 일품이다. 한 조각 큼직하게 찢어서 초간장에 찍어 먹으면 쫀득하면서 달큼한 미나리 향이 입안에 가득하다.
대표: 탐복생삼겹살 · 생오리 / 한재 미나리전 / 한재 미나리비빔밥 / 한재 미나리액기스 / 한재 미나리 등

대박집
정선5일장에 자리한 대박집은 간장, 들기름, 김가루만 넣어 향긋하고 부들부들한 곤드레밥을 낸다. 정선에서 채취한 연한 곤드레만 쓴다. 메밀전병, 수수부꾸미, 녹두전, 배추전이 한 세트인 모둠전과 곁들이면 금상첨화다. 메밀, 수수, 녹두는 맷돌에 직접 갈아 반죽을 만드는데 녹두소를 넣은 수수부꾸미가 특히 별미다. 이 외에 콧등치기국수, 감자옹심이 등 지역 토속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 콧등치기비빔 · 묵말이 / 감자옹심이 / 곤드레나물밥 / 다슬기해장국 등
온양 청국장집
온양관광호텔 맞은편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냄새 없는 청국장으로 소문이 난 ‘온양 청국장집’으로, 여러 차례 TV에도 소개가 된 곳이다. 흔히 청국장 하면 떠오르는 쿰쿰한 냄새와는 다른 구수한 냄새가 난다. 인기 메뉴는 청국장 보쌈 정식이다. 청국장 보쌈 정식을 시키면 무생채, 깻잎장아찌, 시금치무침, 동치미, 미역줄기볶음, 양배추찜, 손두부까지 10가지가 넘는 반찬들이 차려진다. 상 위에 올라온 반찬들은 미역이나 멸치 등 몇 가지를 빼면 대부분 농사지은 것으로 만든다. 두부도 아침마다 직접 만들어 고소하다. 청국장은 어머니가 하시던 전통 방식 그대로 띄운다. 커다란 가마솥에 장작으로 불을 지피고 7시간에 걸쳐 콩을 삶으며, 7시간 내내 저어주는 노고를 하루도 거르지 않는다. 콩을 삶을 때 넣는 뽕나무는 당뇨나 고혈압에도 좋지만, 콩의 독성 물질을 제거하고 담백한 맛을 더 살려준다고 한다. 이후 뜨끈한 구들장에서 3일 동안 청국장을 발효시키는데, 이때 온도가 청국장의 냄새를 좌우한다. 온도가 조금만 틀어져도 쿰쿰한 냄새가 나기 때문에 계절마다 온도와 습도 조절에 온 힘을 쏟는다.
대표: 청국장 보쌈정식 · 청국장찌개 / 순두부찌개 / 띄운비지찌개 등
홍두깨칼국수
홍두깨칼국수는 온양전통시장 내부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칼국수 전문점이다. 손칼국수, 잔치국수, 손수제비, 만두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며, 특히 손칼국수와 만두가 인기이다. 멸치와 무 그리고 몇 가지 약재를 넣고 10시간 이상 우려낸 육수에 국수를 넣고 약한 불에 은근히 끓여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낸다. 국물은 멸치 육수를 사용해 진하고 깊은 맛이 특징이며, 면발은 쫄깃하고 양도 푸짐하다. 가격 대비 만족도가 높아 혼밥이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모두 적합하다.
대표: 손칼국수 · 손수제비 / 만두 / 잔치국수 등
한양식당
욕지도 내에서 유일한 중국집인 한양식당에는 주말마다 긴 줄이 늘어선다. 주꾸미와 새우가 듬뿍 들어간 짬뽕과 달달한 짜장면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여행 성수기 식사 시간이면 항상 붐비며 재료가 소진되면 영업을 종료하기 때문에 평균 오후 2~3시면 문을 닫으니, 당일 일정이라면 해안 일주에 나서기 전 미리 들르는 편이 낫다.
대표: 짜장면 · 해물짬뽕 / 우동 / 울면 / 볶음밥 / 잡채 / 탕수육 등
욕지도 할매바리스타
통영의 욕지도 할매바리스타는 욕지도 토박이 할머니들이 손수 커피를 내리고 서빙까지 하는 카페이며, 인기 메뉴는 욕지도의 고구마로 만든 고구마라떼나 빼떼기죽, 고구마 샌드위치이다. 욕지도는 고구마가 가장 유명하며, 이곳 말로 욕지 고매라 부르는데 비탈진 황토밭에서 해풍을 맞고 자라 고구마가 맛있다. 빼떼기는 추운 날씨에 쉽게 썩는 고구마를 겨우내 먹기 위해 빼딱하게 판자처럼 썰어 말린 것이다. 여기에 팥, 좁쌀, 강낭콩 등을 넣고 쑨 죽이 빼떼기죽이다.
대표: 고구마라떼 · 레몬에이드 / 더치라떼 / 오렌지쥬스 등
욕지도늘푸른회센타
욕지도 항구에 자리한 욕지도늘푸른회센타는 산지에서 싱싱하게 맛볼 수 있는 고등어회로 일찍이 이름났다. 양식장에서 곧바로 공수해온 고등어를 그날그날 손질해 상에 올린다. 고등어는 성질이 워낙 예민해 신선도 유지가 관건이다 보니 물에서 꺼내자마자 소금을 뿌리고 얼음물에 식초를 풀어 10분 정도 담가 두는데 이 작업이 신선도를 유지하면서도 담백하고 탱탱한 육질을 살리는 비결이다. 130여 명을 수용할 수 있는 넓은 홀과 시원한 바다전망이 좋은 야외 테이블이 있어 단체 손님이나 가족 여행객들에게 좋다.
대표: 고등어회 · 고등어구이 / 자연산 활어회 / 회덮밥 / 성게미역해장국 / 매운탕 등

하얀섬금강민물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하얀섬금강민물집은 어죽 전문점이다. 식객 작가 허영만 씨가 이 집을 방문한 이후 ‘식객 맛집’으로 더욱 유명세를 치렀다. 대표 메뉴는 어죽과 민물고기 매운탕이다. 매운탕에는 쫄깃한 수제비가 들어가 맛을 더한다. 이 집은 직접 담근 장을 사용하고 모든 반찬을 직접 만들며 조미료는 전혀 쓰지 않고 있다.
대표: 어죽 · 민물새우튀김 / 빠가사리 매운탕 / 쏘가리 매운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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