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525페이지
총 13,400개의 맛집 중 525페이지입니다.
청자골종가집
강진의 청자골종가집은 남도 최고의 한정식집을 만들겠다는 취지에 맞게 음식 맛은 물론이고 전통한옥으로 된 고풍스러운 건물, 수려한 주변 경관, 넓은 주차공간까지 명가의 호칭이 오히려 부족할 정도이다. 건물을 신축하는 데만 4년이 걸렸다는 고풍스러운 전통한옥에 앉아 잘 꾸며진 정원을 바라보며 큰 상을 받으니 마치 사대부 양반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어 절로 마음이 흐뭇해진다. 돼지고기 편육, 산낙지, 장어구이, 참숭어알, 홍어찜, 굴전, 매생이국 등 각종 요리에 강진의 갯내음을 더하는 돈배, 토하, 밴댕이, 바지락 젓갈, 그리고 매실과 무장아찌 등 맛깔진 음식들이 강진 한정식의 정수를 보여준다.
대표: 한정식
남평할매집
나주시 매일시장에 자리 잡은 남평할매집은 기름기 없는 맑은 국물의 나주곰탕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100% 국내산 한우만을 사용하여 정성껏 요리한다. 푸짐한 건더기와 개운한 국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이곳은 남도음식 별미집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달짝하고 시원한 깍두기는 담백한 곰탕의 국물과 잘 어울린다.
대표: 곰탕 · 수육곰탕 / 수육 등

라스2023
라스2023은 울주군의 조용한 숲길에 위치한 카페로, 음악과 독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별도의 입장료를 받는 일반적인 LP 카페와 달리 입장료가 없는 일반 카페 형태로 운영되며, 음악 전문 서적부터 인문학, 만화, 잡지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서가에 비치하고 있다. 대형 창밖으로 펼쳐지는 숲의 전경을 배경으로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으며 휴식을 취하기에 적합하다. 카페 내부에는 고성능 스피커와 대형 스크린이 설치되어 있어, 공연장에 온 듯한 풍성한 음향으로 고음질 음악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주말에는 음악 영화를 상영하는 등 방문객들을 위한 시각과 청각적 콘텐츠를 제공한다. 메뉴로는 커피와 음료 외에도 카야잼 버터 토스트와 같은 디저트류를 판매하여 음악 감상과 독서에 곁들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일상적인 소음을 벗어나 숲의 고요함 속에서 음악과 책에 몰입하고 싶은 이들에게 최적화된 공간이다.
대표: 카야잼 버터 토스트 · 요거트 드링크 / 밤고구마라떼 / 1837 블랙티

소제예찬1927
소제예찬1927은 대전 소제동 철도 관사촌 내 1927년에 지어진 관사 16호를 복원하여 조성한 티 살롱이다. 옛 가옥의 형태와 대들보 등 고유한 건축 요소를 유지하며 운영되는 소제예찬1927은 차의 종류와 그에 어울리는 수제 다과를 제공하는 티 페어링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격자무늬 창과 다다미룸 등으로 구성된 실내는 방문객에게 묵직한 안정감과 아늑한 분위기를 제공하며, 과거의 흔적을 둘러보며 조용히 차를 음미할 수 있다. 다과 메뉴는 계절에 따라 변화하며 그 시기에 가장 적절한 식재료를 활용해 구성한다. 제철의 풍미를 살린 다과들은 차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룬다. 카페 내부 다다미룸은 정해진 시간 동안 소수의 인원만 머물 수 있도록 운영되어 이용객이 대화와 사색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 100년 전 관사 건물이 주는 독특한 정서 속에서 전문적인 차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대전의 근대 역사 공간을 현대적으로 경험하고자 하는 방문객들에게 적합한 휴식처이다.
대표: 티 플레이트 · 세작 / 양갱 / 치즈테린느 / 말차 크림 라떼

죽림원가든
‘SBS 생활의달인’ 대통 달인 편에 소개된 대나무 특화음식점인 죽림원 가든은 키 큰 죽대밭 사이를 등지고 있어 댓잎의 은은한 향을 느낄 수 있다. 이 집에서는 대나무를 재료로 하여 만들어낸 각종 보양식을 맛볼 수 있다. 흑미, 잣, 밤, 대추, 땅콩, 숯을 넣고 쪄낸 대통 밥은 밥맛이 좋고 기본 반찬으로 나물, 젓갈, 버섯, 죽순 된장국이 차려진다. 특히 대통용찜은 문어, 가오리, 전복, 굴비, 돼지갈비, 닭도리탕, 한우 불고기, 대하, 계란, 대통밥 등 총 10가지를 대나무 마디마디에 넣어 대나무 장작으로 쪄내는 이 식당의 특색인 메뉴로 1일 전 예약이 필수이다. 대표 메뉴인 대통밥 정식에는 떡갈비, 죽순회, 계란찜, 밑반찬이 함께 제공된다. 대통밥에 사용되는 대나무를 직접 재배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대나무 숲이 음식점 내 야외에 있어 식당 창밖의 대나무를 감상하면서 식사를 할 수 있으며, 음식을 담아 주는 그릇도 대나무를 활용하고 있어서 담양의 특색이 느껴진다. 담양읍에서 차량 이동 10분 거리에 있다.
대표: 대통밥정식 · 떡갈비 / 우렁죽순회 / 대통용찜 등

사계절복집
복요리 전문점인 사계절 복집은 복어회를 비롯한 복 해장국, 복탕, 복찜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콩나물, 대파, 버섯, 고추 등이 듬뿍 들어간 복 해장국은 국물이 시원하고 구수하다. 복 특유의 시원한 맛이 살아있는 복탕도 사계절 복집의 별미 메뉴다. 깔끔하고 편안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곳이다.
대표: 복해장국 · 복매운탕 / 복해장국 / 복찜 / 복튀김 외

소담한상
소담한상은 대한민국 조리기능장이 운영하는 음식점으로 한상차림 형태의 식사를 판매한다. 조리기능장은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조리 분야 최고 단계의 국가기술자격으로, 실기시험 합격률이 10% 수준에 불과한 전문 자격이다. 식당 내부에는 조리기능장과 명가대가, 고려인삼명인 관련 인증패가 게시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소담반계탕과 곤드레밥이 함께 나오는 식사로, 반계탕은 닭 반 마리를 사용하며 국물에 잡곡, 녹두, 인삼 가루를 넣고 끓여 일반 삼계탕과 차별을 두었다. 국물은 닭 잡내 없이 깊고 진하며 푹 익힌 닭이 부드럽게 찢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반찬으로는 취나물무침, 양배추샐러드, 계란찜, 김치가 함께 제공된다. 건강한 한식 메뉴가 많고 담백한 조리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식사하기 좋다.
대표: 소담반계탕+곤드레밥 · 산삼배양근 소담반계탕 / 묵은지갈비찜 / 고등어구이 등

카페 무무
카페 무무는 충청북도 증평 도안면에 위치한 목장 겸 카페로, 매일 아침 직접 운영하는 목장에서 가져온 신선한 우유로 음료와 디저트를 만든다. 어떤 메뉴를 주문하더라도 무무아침우유가 함께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로는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즐길 수 있는 구워 먹는 치즈가 있으며, 딸기·초코·녹차·블루베리 우유와 요거트, 에이드 등 다양한 유제품 기반 음료를 판매한다. 카페 외부에는 넓은 마당과 풀밭이 조성되어 있고, 인근 목장에서 젖소와 염소, 토끼 등 다양한 동물을 가까이에서 관람하고 교감할 수 있어 아이 동반 가족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다. 기찻길 옆 언덕에 위치해 있어 카페에서 기차를 바라보는 색다른 풍경도 즐길 수 있다. 인근 벨포레 리조트와 가까워 함께 연계해 방문하기에 좋다.
대표: 딸기 우유 · 블루베리 요거트 / 구워먹는 치즈 / 복숭아 에이드 등
군산식당
군산식당은 변산반도 채석강과 격포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한식당이다. 백합정식과 꽃게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그 외에 회 특선, 우럭매운탕, 백합죽 등도 맛볼 수 있다. 충무공 정식을 주문하면 풀치찜, 간장게장, 양념게장 등 20여 가지 반찬과 꽃게탕을 함께 맛볼 수 있어서 합리적이다. 어린 갈치를 말려 쫀득한 맛이 감도는 풀치찜이 특히 맛이 좋다. 조개로 우려낸 육수에 통통한 백합이 그대로 씹히는 백합죽은 군산식당의 대표메뉴 중 하나이다. 특히, 이곳의 백반은 맛깔스러운 밑반찬이 입맛을 돋우고 윤기가 흐르는 밥에 두부와 바지락이 들어간 된장찌개가 제공되어 만족스러운 한 끼가 된다. 이 식당은 채석강이나 격포를 놀러 오는 사람들도 오지만, 식사를 위해 인근 지역에서 일부러 찾아올 만큼 손맛이 뛰어난 음식점이다.
대표: 백합정식 · 회 / 백합탕 / 충무공정식 / 꽃게장 / 백합찜 / 우러찜 / 갑오징어무침 / 바지락무침 / 바지락죽 / 백합죽 / 백반

해변촌탈아리궁
갑오징어와 양파김치가 맛있기로 소문난 맛집으로 천연조미료를 사용해 건강하고 정성 가득한 음식을 선보인다. 갑오징어를 돌판에 구워 양파김치를 곁들여 먹는 맛이 일품이며, 손수 만든 밑반찬들이 정갈하고 깔끔한 곳이다.
대표: 갑오징어돌판구이 · 백합정식 / 만두전골 / 회덮밥 / 해물칼국수 등

상록수회관
전주비빔밥 전문점 상록수회관은 30년 전통을 가진 식당으로 전주에서 남원 방면으로 향하는 국도변에 자리 잡고 있다. 대청마루와 평상이 갖춰져 시골집 마당을 연상시킨다. 이곳의 대표 메뉴인 전주비빔밥은 놋그릇에 담겨 나오는데 모두 12가지의 반찬이 함께 나온다. 육회를 살짝 앉힌 육회비빔밥에는 콩나물, 호박, 도라지, 은행, 밤, 황묵 등 다양한 색감의 야채가 얹혀 나온다. 비빔밥과 밑반찬에 조미료를 쓰지 않아 맛이 깊은 편이다. 그밖에 오리, 산닭, 불낙 전골, 육류 등의 메뉴가 있다.
대표: 전주비빔밥 · 청둥오리 주물럭 / 닭도리탕 등

서울숯불갈비
서울숯불갈비는 깻잎으로 잡내를 없앤 돼지갈비가 유명한 식당이다. 기본 반찬 중에는 쌉싸름한 고수 나물이 특이한데, 고기와 싸먹거나 된장을 찍어 먹어도 맛이 좋다. 눈에 띄는 관광지가 보이지는 않지만 특색 있는 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 양념돼지갈비 · 한우등심 / 삼겹살 / 냉면 외

가운데집
양념 족발로 유명한 가운데집은 전주 추천대교 인근에 위치한다. 1965년부터 지금까지 대를 이어온 비법인 양념과 족발 작업 과정을 거쳐 맛있는 족발을 제공한다. 대표 요리는 양념 족발, 비빔밥, 국수로 간단하게 준비되어 있다. 푹 삶은 족발을 건조과정을 거쳐 쫄깃함을 유지한 후, 고추장을 비롯한 갖은양념을 입혀 약한 불에 구워낸 양념 족발은 부드러운 속살과 쫄깃한 껍질이 어우러져 식사 메뉴로도, 술안주로도 인기가 좋다.
대표: 양념족발 · 양념족발 / 비빔밥 / 국수 외

벚꽃마을
마이산도립공원 금당사 초입에 위치한 ‘벚꽃마을’은 산 주변에서 흔히 볼법한 주막형 식당이다. 이곳에서는 참나무에 구운 돼지구이와 동동주를 맛볼 수 있는데 흑돼지의 갈비 부분을 참나무에 구운 등갈비가 특히 맛이 좋다. 미니 갈비는 살점이 넉넉할 뿐만 아니라 기름기가 적어 구미를 당긴다. 그밖에 목살, 삼겹살 등의 육류와 비빔밥, 더덕구이 백반과 같은 식사류 전, 묵 등의 안주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대표: 더덕 장작구이 세트 · 비빔밥 장작구이 세트 / 산채비빔밥 / 우렁제육쌈밥 / 등갈비 묵은지 전골 / 된장찌개 등

서귀포괸당네
서귀포에 위치한 서귀포괸당네 식당은 제주산 갈치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음식점이다. 제주산 은갈치로 만들어 내는 갈치조림과 갈치회가 이 집의 대표 메뉴이다. 매콤한 양념의 갈치조림은 큼직한 무에 갖은 양념을 넣어 조림을 하는데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을 정도로 맛이 좋다. 괸당네 갈치회는 하얀 속살에 은빛에서 느껴지는 쫄깃함이 보인다. 관광객에 많이 알려져 성수기에는 반드시 예약은 필수이다. 1층과 2층으로 구비되어 약 150석의 넓은 좌석까지 확보하고 있어 단체 고객까지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대표: 통갈치조림 · 통갈치조림 / 통갈치구이 / 고등어조림 / 고등어구이 외

굼부리식당
성읍민속마을에 위치한 이곳 굼부리 식당은 초가집을 개조해서 만들어 향토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넓은 실내에 좌석이 많이 있어 단체로도 이용이 가능하다. 이곳은 제주산 토종 흑돼지 주물럭이 주메뉴다. 굼부리 식당만의 특별한 양념으로 제조된 주물럭 양념은 식탁에서 직접 구워 먹는데 다른 곳에서 먹는 것과 별미를 제공한다. 성읍민속마을의 특성상 저녁 영업은 거의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 식사에 안성맞춤이다.
대표: 흑돼지정식 · 옥돔구이 / 비빔밥 / 톳 김치말일 국수 등
금강민물장어
서귀포에 위치한 금강민물장어는 장어 구이 전문점으로 주메뉴는 다양한 장어 구이이다. 특별한 한방소스, 고추장 소스를 곁들여 장어의 고소한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왕소금구이, 매운맛고추장구이 등 여러가지 소스를 찍어 다른 맛을 느낄 수 있고 덮밥과 장어탕도 판매해 간단한 식사를 장어로 즐기고 싶을 때 좋다. 홍합탕, 육회, 두부김치, 샐러드 등 갖가지 다양한 밑반찬도 제공되고 있다. 별실이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어 가족 모임이나 단체 식사에도 적합하다.
대표: 한방구이 · 왕소금구이 / 고추장구이 / 민물장어탕 등
대우정
서귀포시에 위치한 대우정은 전복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 한식당이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전복돌솥밥으로 함께 나오는 마가린과 양념장을 비벼 더 고소하고 풍부한 맛으로 즐길 수 있다. 이 외에도 각종 조림과 생선구이, 전복 요리들을 맛볼 수 있다.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고 든든한 한 끼 식사를 제공한다. 깔끔한 매장과 넓은 주차 공간으로 가족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이다.
대표: 전복돌솥밥 · 전복해물뚝배기 / 전복죽 / 제주옥돔구이 등

등경돌식당
등경돌식당은 성산일출봉 초입에 위치한 갈치 요리 전문점이다. 오분작뚝배기, 제주산 통갈치 구이, 갈치조림, 해물전골 등 제주 향토음식을 맛볼 수 있다. 오전 8시부터 운영하기 때문에 성산일출봉 관광 후 아침 식사도 가능하다.
대표: 오분작뚝배기 · 통갈치구이 / 고등어조림 / 해물전골 등

명원가든
서귀포시에 위치한 명원가든은 화려한 도시의 식당과는 비교되지만 나름대로 특색 있는 인테리어가 제주도라는 단어와 잘 어울려서 정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음식 맛 또한 주인장의 깔끔한 손맛을 담아내고 있다. 이 집의 주 메뉴는 제주의 음식인 옥돔구이와 갈치조림이다. 이외에도 오분작돌솥밥, 전복뚝배기, 갈치구이 등이 준비되어 있다.
대표: 갈치조림 · 옥돔구이 / 오분작돌솥밥 / 전복뚝배기 등

밀봄숲
춘천 시골 숲속에 자리한 밀봄숲은 화덕 빵과 브런치를 즐길 수 있는 베이커리 카페다. 토종 앉은키밀과 지역 농가의 호밀을 직접 제분해 사용하며, 천연발효종으로 저온 숙성한 반죽을 새벽부터 참나무 장작을 지핀 화덕에 구워낸다. 인위적인 첨가물 없이 전통적인 방식으로 완성된 빵은 소화가 편하고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인 계절접시는 퍼머컬처 방식으로 직접 재배한 작물과 춘천 지역 제철 농산물을 활용해 매일 아침 준비된다. 화덕에서 구운 빵에 신선한 채소와 요리를 곁들인 건강한 한 상으로, 계절마다 식재료 구성이 달라져 방문 시기에 따라 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다. 시골빵, 잠봉샌드위치, 대파누가스콘 등 다양한 빵과 브런치 메뉴도 함께 선보인다. 잘 가꾸어진 야외 정원 좌석에서 숲의 공기를 마시며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어 자연의 속도에 맞춘 미식과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대표: 계절접시 · 시골빵 / 잠봉샌드위치 / 대파누가스콘

생원전복
제주 지역에서 전복요리 또한 절대 빼놓을 수 없는데 전복요리를 제대로 하는 곳이 바로 생원 전복요리 전문점이다. 남제주의 산방산을 가기 직전 만날 수 있는 화순리에 위치한 생원 전복요리점은 대대로 해녀 집안이었던 전통을 살려 전복요리를 하는 곳으로 지금도 제주 지역에서 채집된 전복만을 사용하는 식당이다. 전복 요리의 대표격인 전복죽은 당연 이곳의 주메뉴이다. 전복의 내장을 갈아 넣고 전복을 푸짐하게 썰어 넣은 노란색의 전복죽은 내륙에서는 먹기 힘든 음식이다. 생원 전복요리집의 별미는 전복 돌솥밥이다.
대표: 전복회 · 돈 샤브샤브 / 전복돌솥밥 / 전복구이 등

성읍칠십리식당
성읍칠십리식당은 제주 성읍민속마을 인근에 있는 흑돼지고기 음식전문점이다. 불향과 달큰향 향이 스며들도록 감귤나무 장작과 감귤껍질로 흑돼지고기를 초벌구이한다. 흑돼지고기와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도록 제주 지역의 고사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제주지 역의 식문화를 반영한 지역의 별미, 꿩감자국수를 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주흑돼지 오겹살 · 꿩감자국수 / 칠십리볶음밥 / 제주흑돼지 흑전지 등

표선세화해녀의집
세화항 주변 표선해안도로를 따라 있는 표선세화해녀의집은 낭만적인 해변의 풍경을 보며 제주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는 음식점이다. 대표 메뉴는 갈치조림과 전복죽이다. 신선한 제주 은갈치를 큼직한 무 위에 올려 양념을 졸여낸 갈치조림 맛이 일품이다. 식당에서 바다와 한라산이 한눈에 보이며 세화리의 해녀들이 직접 잡은 해산물로 요리한다. 제주 올레 4코스가 지나는 표선면 해안도로의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할 수 있다.
대표: 은갈치조림 · 활어회 한접시 / 오분작뚝배기 / 모듬물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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