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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맛집 524페이지

총 13,400개의 맛집 중 524페이지입니다.

한식경기도

통일촌장단콩마을

우리나라 최북단 마을 통일촌에 위치한 통일촌장단콩마을은 판문점 검문소 안에 있어 일반인들이 찾아가기 쉽지 않아 더욱 끌리는 곳이다. 민간인 통제구역으로 묶여있는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파주의 특산품인 장단콩을 이용한 다양한 두부 요리를 선보인다. 통일촌장단콩마을의 메뉴는 2인 이상 주문 가능한 장단콩 정식과 각종 찌개류(된장찌개, 청국장찌개, 순두부찌개, 콩비지찌개), 두부보쌈과 두부전골, 제육볶음, 계절 메뉴인 장단콩 국수 등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된장, 청국장, 콩비지, 순두부 4종 세트가 차려지는 장단콩 정식이 대표메뉴이며, 방앗간에서 직접 짠 들기름으로 굽는 두부구이도 인기 메뉴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의 [전통식품 품질인증]을 받은 파주 장단콩 된장을 비롯해 각종 장류로 만든 한 끼의 행복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식사 장소는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좌식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으며, 민간인 통제구역에 있기 때문에 방문 시 신분증을 지참하고 통일대교에서 연락해 식당에서 인솔자가 나와야 검문을 통과해 마을 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약 2시간가량 머물 수 있으며 식사 후 주변의 통일촌농산물직판장이나 파주 명품 장단콩 가공체험장 등을 둘러볼 수 있다. 자유IC에서 차량으로 약 4분 소요된다. 임진각(평화누리공원)이 바로 인접해 있고, 인근에 파주출판도시, 헤이리 예술마을, 세계문화유산 파주삼릉, 하니랜드, 퍼스트가든 등이 있다.

대표: 장단콩정식 · 장단콩정식 / 두부보쌈 / 두부전골 / 들기름 두부지짐

한식경기도

초가집순두부보리밥

초가집순두부보리밥은 직접 만든 손두부와 순두부, 보리밥이 유명한 한식당이다. 옛 느낌 정겨운 시골집을 크게 손대지 않고 리모델링하여 식당으로 쓰는 곳이며 시원하게 개방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마당 곳곳에 놓은 장독대와 쟁기 등 옛 물건들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볼거리가 좋다. 대표메뉴로는 두부전골, 두부보쌈 등 두부로 만든 메뉴이며 그 외에 코다리보리밥, 곤드레나물밥정식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 보리밥 · 청국장순두부찌개 / 생선구이정식 / 쭈꾸미볶음 등

한식경상남도

여원식당

사천시에서 남해읍으로 향하는 3번 국도, 창선대교남단 바로 옆에 위치한 여원식당은 입구에서 바다와 교각이 어우러진 풍경을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내부가 깔끔하고 정돈이 잘 되어있어 편안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여원식당은 프로낚시 선수출신 사장님이 운영하는 곳으로 멸치와 갈치요리뿐만 아니라 계절마다 서대, 전어, 물메기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주인장이 알려준 대로 상추에 양념을 곁들여 쌈을 싸 먹으니 식감이 풍성하게 전해진다. 멸치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비린 맛이 전혀 없고 고소하고 담백한데 남해멸치는 짜거나 비리지 않다고 한다. 찬으로는 멸치튀김, 멸치젓, 멸치볶음과 함께 배추김치, 미역냉국, 쑥갓무침, 호래기무침 등이 나온다.

대표: 멸치세트 · 멸치쌈밥 / 멸치회 / 멸치튀김 등

부산식당
한식경상남도

부산식당

고려 팔만대장경으로 유명한 경남 합천의 해인사로 가는 길에 해인사 산채한정식거리가 조성되어 있으며, 그 중 부산식당은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 표고버섯정식 등을 전문으로 하는 산채요리 음식점이다. 가장 많이 찾는 메뉴인 부산식당 특정식은 다양한 산나물 반찬과 더덕구이, 파전, 도토리묵을 포함하여 제공하며, 소불고기정식, 산채한정식, 표고버섯정식, 산채비빔밥 등 가야산에서 나는 다양한 산나물을 원료로 하는 음식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가야산 해인사에는 팔만대장경과 전통 유물들이 많이 보존된 사찰로 관광과 함께 산채한정식을 맛보며 즐길 수 있는 여행지이다.

대표: 산채특정식 · 산채한정식 / 표고버섯정식 / 산채비빔밥 등

한식경상북도

[백년가게]진가네대구갈비

36년간의 역사를 자부심으로 운영 중인 곳이다. 모든 음식을 매장에서 직접 가공하고 제조하여 손님 상에 올린다. 오랜 세월 변함없이 사랑받는 매운 양푼이 갈비찜과 수없는 실패를 거듭하면서 완성된 깔끔한 국물 맛으로 칭찬받는 갈비탕이 이곳의 자랑이다. 오랜 세월만큼 단골 고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으며 추억의 맛으로 젊은이들에게는 빨간맛, 빨간집으로 불린다. 최근에는 외국인 손님들도 늘어나 한국의 맛으로 인식되고 있는 곳이다.

대표: 돼지갈비찜 · 소갈비찜 / 갈비탕 등

맷돌순두부
한식경상북도

맷돌순두부

경주시 보문관광단지의 초입이며 북군 관광단지 내에 있는 맷돌순두부집은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로 항상 붐빈다.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하기가 쉽고 홀서빙과 주문이 신속하여 손님들이 많아도 분주한 느낌이 덜하다. 양옥들 사이로 한옥의 미닫이문이 있어 식당만의 고유한 느낌이 들게 하지만 테이블엔 무선 벨이 있어 현대적인 시설도 갖춰져 있다. 맷돌순두부의 메뉴는 국내산 콩으로 매일 직접 만든 맷돌순두부, 순두부찌개, 통돼지 바비큐, 녹두전으로 비교적 간단하다. 갖은양념이 담뿍 들어간 간장 양념을 풀어 하얀 순두부에 술술 저어 떠먹는 맷돌순두부와 콩비지 찌개 맛도 구수하지만, 메인 음식에 밀려 꽁치구이, 배추김치, 호박 무침, 청포묵으로 이뤄진 밑반찬은 그다지 손길을 끌지 못한다. 맛과 영양의 보고인 콩을 주원료로 하는 순두부의 명가답게 그날 사용할 두부를 새벽부터 직접 만들어 맛있고 영양이 많은 두부 요리를 탄생시키고 있다. 100% 국내산 콩을 기계 맷돌에 직접 갈아 고소하고 담백하며 건강에도 좋다.

대표: 맷돌순두부찌개 · 맷돌순두부 / 바베큐샐러드 / 파전 등

한식경상북도

헛제사밥까치구멍집

까치구멍집이라는 독특한 이름을 갖고 있는 경북 안동의 헛제사밥까치구멍집은 예전부터 양반촌이라는 이미지를 살려 대청마루가 쭉 둘러져 있어 마치 드라마 세트장이나 안동의 어느 양반집에 들어온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헛제사밥의 유래는 안동에선 전통적으로 조상들을 기리는 제사가 많아서인지 제삿밥이 맛있어서 일반 손님들에게 제사 음식으로 손님을 대접하는 경우가 많아 헛제사밥이라 유래된 듯하다. 제사 음식이라 상차림이 화려하진 않지만 밥과 국, 나물, 그리고 전과 구이류 등이 차려져 나오는데, 조미료의 맛을 최소화하고 천연재료를 주로 사용하고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음식 제조 방법을 써서 그런지 정갈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대표: 헛제사밥 · 양반상 / 탕평채 / 구절판 / 안동간고등어 등

한식경상북도

안동한우갈비

안동한우갈비는 안동갈비골에 위치한 갈비 전문점이다. 안동한우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좋은 환경 속에서 자랐기 때문에 특유의 탄력성과 향기로운 맛으로 한우 중 으뜸으로 평가받고 있다. 갈비 전문점이 모여있는 골목에서 특히 안동한우갈비는 이미 정평이 난 안동한우를 즉석에서 달인 양념으로 버무려 고기의 맛을 더 해주는 맛집이다. 메뉴는 고기 본연에 맛에 충실한 생갈비, 마늘 양념장을 더하여 숯불 맛을 자랑하는 마늘양념갈비이다.

대표: 한우생갈비 · 한우양념갈비 / 한우마늘생갈비 / 한우찜갈비 등

환여횟집
한식경상북도

환여횟집

방송에 소개된 적 있는 물회 맛집인 포항 환여횟집은 1층은 물회, 2층은 회를 먹을 수 있도록 자리를 구분해 놓은 것이 특징이다. 대표 메뉴는 살얼음이 떠 있는 고추장 양념에 회, 야채를 부어 버무린 뒤 국수사리를 말아먹는 물회 국수이다. 물회를 주문하면 함께 나오는 매운탕 역시 얼큰하고 시원하다. 이 밖에도 맛볼 수 있는 메뉴로는 회덮밥, 전복죽, 모둠회 등이 있다.

대표: 물회 · 물회국수 / 회덮밥 / 도다리물회 등

한식대전광역시

천안원조닭똥집

대전 터미널 맞은편에 자리 잡은 천안원조닭똥집은 닭똥집 등의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닭요리 전문점이다. 매콤하게 만든 특제양념으로 버무려 야채와 함께 볶은 닭똥집이 대표 메뉴이다. 저렴한 가격과 매콤한 양념 맛으로 방문객의 발걸음을 사로잡고 있다. 닭똥집 이외에도 닭내장, 닭발, 닭내장탕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다 먹고 난 후에는 볶음밥을 추가하여 맛볼 수 있다.

대표: 닭똥집 · 닭내장 / 닭발 / 닭내장탕 등

강릉 짬뽕식탁
중식충청남도

강릉 짬뽕식탁

충남 계롱에 위치한 강릉 짬뽕식탁은 화향장으로 불향 가득한 짬뽕과 부드러운 생안심 탕수육 등을 취급하는 곳이다. 대표 메뉴로는 가게의 이름처럼 강릉식 짬뽕이다. 불향 가득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면이 아닌 밥으로도 식사 가능하다. 이뿐만 아니라 매콤한 화향장 짜장, 탕수육, 튀김만두 등도 맛볼 수 있다.

대표: 강릉짬뽕 · 강릉짬뽕밥 / 짜장면 / 프리미엄 안심 탕수육 등

한식부산광역시

토비코

토비코는 부산 금정구 장전동에 위치한 알밥 전문점이다. 알밥 전문점답게 여러 토핑을 입맛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고 샐러드와 국수도 나온다. 한국 사람들 입맛에 잘 맞을 것 같은 돌솥알밥과 여학생들이 좋아할 만한 고소하고 부드러운 새우크림알밥이 인기이다. 이 집의 특이한 점은 고객 관리를 적립식 카드가 아닌 지문 인식기를 이용한다는 점이다.

대표: 새우크림알밥 · 게장알밥 / 우삼겹매콤돈코츠라멘 / 차오판 등

서리단 양산물금본점
한식경상남도

서리단 양산물금본점

서리단 양산물금본점은 메밀요리 전문점으로, 오감을 만족시키는 고급스러운 현대식 한옥 분위기에서 다채로운 한식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 실내에서 흐르는 물과 잔잔한 가야금 선율이 어우러져 더욱 여유롭게 차분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건강을 생각한 메뉴들이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다. 대표 메뉴로는 들깨옹심이와 한우어복쟁반, 메밀면이 있으며, 그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즈 메밀 군만두, 청어알 한정수육 등 메뉴가 있다.

대표: 흑임자 옹심이 · 한우어복쟁반 / 들기름 메밀면 / 청어알 항정수육 등

한식부산광역시

선창횟집

선창횟집의 창밖으로는 에메랄드 빛 짙푸른 파도와 광안대교가 눈앞에 펼쳐진다. 이곳에서는 도미, 우럭, 광어, 감성돔, 능성어 등의 등의 활어를 맛볼 수 있다. 선창횟집만의 특별 메뉴는 생선 완자와 생선뼈 찜이다. 각각 식사와 생선회를 주문할 때 함께 나온다. 생선 살을 그대로 튀긴 생선 완자는 맛이 담백하며, 회를 뜨고 남은 뼈에 양념을 입힌 생선뼈 찜은 살을 발라먹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넓은 홀과 개별룸 시설을 완비하고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대표: 생선회코스 · 회덮밥 / 회초밥 / 전복죽 등

오소리순대
한식서울특별시

오소리순대

오소리순대는 매일 아침 그날 판매할 음식을 준비하고 음식이 다 떨어지면 더 이상 장사를 하지 않는다. 재료는 30년을 한결같이 주인이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고른다. 박리다매라는 주인의 원칙에 따라 모든 재료는 최고급을 사용한다. 사골을 24시간 고아서 국물을 내고 순대와 갖가지 고기를 푸짐하게 넣고 끓이는 순댓국은 맛이 깔끔하다.

대표: 모둠순대 · 순대탕 / 수육 / 술국 등

한식서울특별시

마장갈비

마장갈비는 1982년부터 마장역 앞을 지켜온 숯불갈비구이 전문점이다. 고기에 대해서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는 마장동 도매상인들이 자주 찾을 정도로 맛으로 인정받는 곳이다. 옛날 방식으로 국내산 전통의 수제 돼지갈비, 육질이 연한 왕돼지갈비, 양념소왕갈비 생삼겹살 등의 다양한 고기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돼지갈비는 12가지 천연재료를 이용해 주인이 직접 만든 양념에 재워 3일간 숙성시킨다. 덕분에 마장갈비만의 고유한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 왕돼지갈비 · 소왕갈비 / 한우육회 / 왕갈비탕 등

한식서울특별시

안동할매청국장

안동할매청국장은 토종 콩으로 만든 청국장이 유명한 한식집이다. 다시마, 무, 멸치 등으로 육수를 내고, 절구로 곱게 빻은 청국장을 넣어 걸쭉하게 끓이는 방식이다. 굴젓과 자반고등어찜, 나물, 파김치 등의 밑반찬도 푸짐하게 나온다. 전골과 탕, 김치찌개, 된장찌개와 같은 식사 메뉴도 판매하고 있다. 저녁에는 뼈째 먹는 회를 안주 삼아 술잔을 기울이는 손님이 많은 편이다. 생선은 포항에서 잡힌 자연산 생선을 사용한다.

대표: 청국장 · 순두부 / 된장찌개 / 회덮밥 등

한식서울특별시

진주집

여의도백화점 지하상가에 위치한 진주집은 콩국수로 소문이 난 곳이다. 1974년에 개업하여 현재까지도 사람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식당이다. 평일 점심시간에는 직장인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진주집의 대표메뉴는 콩국수로, 진하고 걸쭉한 국물이 특징이다. 콩국 특유의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잘 살려냈다. 여기에 쫄깃한 면발과 배추 겉절이가 어울려 깊고 풍부한 맛을 낸다.

대표: 냉콩국수 · 닭칼국수 / 비빔국수 / 육개장칼국수 등

한식서울특별시

우성갈비

갈비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나는 대폿집에서 달달한 갈비 한 점을 맛보고 싶다면 서울 약수동에 위치한 우성갈비를 추천한다. 간판 하나 내건 가게에는 드럼통 테이블이 놓여 있고 입구 한켠에 연탄재가 쌓여있어 서민적인 분위기가 느껴진다. 우성갈비의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다. 연탄불에 초벌을 거쳐 나온 돼지갈비는 갈빗대에 두툼하고 큼직한 살이 붙어있다. 양념이 강하지 않은 돼지갈비는 연탄구이 특유의 훈연된 맛 덕분에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다. 돼지갈비 외에 쫄깃한 돼지껍데기도 별미로 맛볼 수 있다. 약수시장 한가운데 놓인 덕분에 주차하기가 여의치 않은 편이다.

대표: 돼지갈비 · 껍데기

왕자정묵밥
한식인천광역시

왕자정묵밥

왕자정묵밥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에 자리한 묵 요리 전문점이다. 고려궁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위치라 사계절 내내 경관이 좋지만 특히 봄에는 벚꽃이 만개해 황홀함을 더해준다. 전체 수용인원은 130명 정도로 모두 온돌식 좌석이다. 대표 메뉴는 묵밥이다. 피자팬에 담겨 나오는 도토리 전은 다른 곳에서는 맛볼 수 없는 별미이며 도토리무침 또한 맛있다.

대표: 묵밥 · 묵밥 / 묵전 / 묵무침 / 콩비지 등

한식인천광역시

일미민물장어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위치한 일미민물장어는 신선하고 품질 좋은 민물장어를 제공하는 전문 음식점이다. 이곳은 강화도의 깨끗한 자연에서 자란 민물장어를 사용하여,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장어구이는 소금구이와 양념구이로 나뉘는데 저마다 깊은 맛을 자랑하며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바쁘다. 이곳의 장어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하여 건강에도 좋은 음식으로 잘 알려져 있다. 장어를 먹고 난 후에 나오는 장어죽은 장어의 뼈를 갈아 넣어 만든 것으로 고소하고 소화도 잘 된다.

대표: 장어구이 · 민물장어 / 갯벌장어 등

월매집
한식인천광역시

월매집

월매집은 인천 계양구 용종동에 있는 한식 맛집으로, 한식을 깔끔하고 정성 들여 준비하는 곳이다. 이곳은 민속 주점 분위기로 인사동 느낌이 물씬 나는 곳이다. 녹차 수제비, 녹차 칼국수, 동동주 등 전통 메뉴가 유명하다. 대화를 나누며 편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향토음식점이다.

대표: 녹차항아리수제비 · 쭈꾸미철판 / 오삼불고기 / 녹차황태칼국수 등

한식인천광역시

시골집

시골집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대학교 후문에 자리한 한식 전문점이다. 대학가 맛집으로 알려진 이곳은 맛과 양이 푸짐한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양푼이김치찌개로 얼큰하고 든든하게 먹을 수 있다. 이외에 닭볶음탕, 닭한마리, 감자전, 두부김치 등 다양한 메뉴를 취급한다. 또한 이곳은 식후에 디저트를 제공해 주는데 바닐라 아이스크림, 커피, 죠리퐁의 조합을 맛볼 수 있다.

대표: 김치찌개 · 닭볶음탕 / 뼈해장국 / 돈까스 / 뚝배기불고기 / 해물순두부 등

갯마을갯뻘낙지
한식인천광역시

갯마을갯뻘낙지

인천 연수동 먹자골목에 자리 잡은 갯마을갯뻘낙지는 서산 낙지에 박을 넣고 낙지를 데쳐 먹는 박속낙지탕으로 방송에 소개된 바 있다. 박을 썰어 넣고 팔팔 끓인 국물은 맑고 시원하다. 특별한 양념이 보이지 않고 다만 고추, 양파, 대파, 바지락을 넣었다. 살아서 꿈틀 거리는 낙지를 펄펄 끓는 육수에 넣고 살짝 데친 후, 소스에 찍어 먹으면 부드러운 식감과 쫀득한 박이 잘 어울리는 느낌이다. 시원한 국물과 쫄깃한 낙지의 맛이 일품이다.

대표: 박속낙지 · 펄판낙지 / 낙지전골 / 낙지볶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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