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2페이지
총 13,430개의 맛집 중 2페이지입니다.

마산전통아구찜
창원시에 위치한 마산전통아구찜은 아구찜 전문점이다. 마산 오동동에 가면 마산의 명물인 아구거리가 형성되어 있는데, 거리의 음식점 중 한 곳이 이곳이다. 갈분 가루를 쓰지 않아 걸쭉하지 않다는 이 집만의 양념과 호텔에서의 경력이 밑바탕이 된 철저한 서비스 정신과 친절이 바로 이곳의 인기 비결이다. 알싸한 양념과 구수한 아구의 고기 맛이 제대로 어우러진 마산아구찜의 진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 아귀찜 · 미더덕찜 / 아귀수육 / 아귀탕 외

실안장어촌
먹으면 장작을 패고 싶어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장어는 스태미나 보양식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음식이다. 그중에 경남의 사천 장어는 그 육질이 부드럽고 고소하기로 유명한데 남해 바다를 벗 삼아 막걸리 초장에 찍어 먹는 이 집의 장어회 맛은 가히 일품이라 손꼽을 수 있다. 먹기 위해 쉬어 간다고 하는 사천에서의 장어 맛. 이곳 실안장어촌에서 맛볼 수 있다.
대표: 장어구이 · 장어국

우진장어
고창에 위치한 우진갯벌장어는 풍천장어를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는 곳인데 풍천장어라 부를 때 풍천이라는 것은 지역의 지명이 아니라, 조수간만의 차가 큰 서해안이나 남해안과 접해진 강 중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지점을 이르는 말이다. 바다와 민물이 만나는 갯벌에서 사료를 주지 않고 기른 장어라 그런지 다른 장어에 비해 유난히 육질이 쫄깃쫄깃한 것이 특징이다. 달콤하고 짭조름한 간장 소스에 찍어 먹는 통통하고 담백한 갯벌풍천장어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대표: 풍천장어소금구이 · 장어튀김 / 장어탕 / 칼국수 등

옥천골한정식
옥천골한정식은 순창IC 교차로를 지나 경천교 인근에 있는 음식점이다. 석쇠에 직접 익힌 소불고기와 돼지불고기, 20여 가지가 넘는 반찬들과 된장찌개까지 옛 정취 그대로의 손맛이 살아 있는 곳이다. 음식 재료인 채소뿐만 아니라 상에 오르는 쌀까지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제대로 된 전라도 한상차림을 맛볼 수 있다.
대표: 소불고기한정식 · 소불고기 / 돼지불고기 / 조기탕 등
26호까치할머니손칼국수
대부도에서 유일하게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든 칼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쫄깃쫄깃한 면과 담백하고 영양가 높은 생바지락이 가득 담긴 칼국수 한 그릇에 이 집의 별미인 해물파전 한 접시 먹으면 단박에 배가 불러온다. 넉넉한 인심 덕분에 워낙에 푸짐한 양 때문인지 입소문을 타고 유명해진 요즘은 주말에 줄을 서서 기다릴 만큼 문전성시를 이루는 곳이다.
대표: 바지락칼국수 · 해물파전 / 김치전
호성식당
호성식당은 평택에 부임한 기관장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렀다가 단골이 되어 돌아간다고 하는 평택항 입구의 유명한 꽃게요리 전문점이다. 꽃게탕은 시원한 국물 맛으로 유명하고, 간장게장은 비릿하지 않고 짠내가 없어 유명하다는데, 그 인기의 비결은 결국 재료의 싱싱함에 있다고 주인은 말한다. 맛을 내는 특별한 비법도 중요하겠지만 뭐니 뭐니 해도 그 음식의 재료가 가장 중요하다는 말이다. 꽃게의 싱싱함을 잘 살려 냈기에 꽃게의 진 맛을 맛볼 수 있는 그런 곳이 바로 이곳이다.
대표: 꽃게탕 · 게장정식 / 생선매운탕 등

당진제일꽃게장
흔히 게장을 배달해 보면 예상과 달리 그 속이 허해 실망하기 일쑤인데, 이 집의 게장은 알이 꽉 차 그 속이 실하기로 유명하다. 그러다 보니 게장 배송해 주는 집으로도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 바로 이곳인데, 직접 찾아가 그 맛을 보면 너무 짜지도 너무 달지도 않게 간을 딱 맞춘 게장의 맛을 맛볼 수 있다.
대표: 게장백반 · 꽃게
산장가든
대전과 충청권에서 돼지갈비로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이 집, 산장가든이다. 1995년 개업 이래 비법 양념에 숙성시킨 국산 돼지갈비를 숯불에 구워져 나온다. 그러다 보니 옷에 고기 냄새가 베지 않아 좋고 고기 굽느라 부산스러울 필요 없어 좋다. 맛은 다른 집에 비해 그리 달지 않고 참으로 육질이 부드러운 것이 은은한 숯 향과 함께 좋은 고기의 맛이 그대로 느껴진다. 특히, 이 집의 동치미국수와 함께 먹는 그 맛 또한 별미 중에 별미라 할 수 있겠다.
대표: 원조숯불갈비 · 숯불수제떡갈비 / 매운숯불갈비 / 들깨수제비 / 비빔냉면 / 동치미메밀국수 등

하영 흑돼지구이집
하영은 제주방언으로 많이라는 뜻이다. 제주 중문관광단지 입구에 위치한 흑돼지구이 전문점으로 깔끔한 인테리어와 여유 있는 공간에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넓은 공간으로 단체나 가족 모임 일반 여행객 등 누구나 부담 없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도로보다 약간 높은 언덕에 위에 있어 중문 앞바다와 관광단지 일대의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하며 하는 식사는 하영의 또 다른 매력이다. 흑돼지 오겹살, 모듬구이, 양념갈비 등 단품 메뉴들도 있지만 하영특선 등의 세트 메뉴와 하영스페셜은 전복요리, 양념갈비구이, 생흑돼지, 전복뚝배기, 영양돌솥밥을 한 번에 맛 볼 수 있다. 멜젓, 자리돔젓과 함께 먹는 흑돼지구이는 하영의 별미이며 낮에는 야외테라스에서 바다를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 흑돼지 모둠한판 · 고사리강된장 / 전복버터구이 / 찰 돌솥밥 등
동부식육식당
밀양 3대 국밥집 중에 하나인 이곳은 밀양 돼지국밥의 원조집이라 불리는 곳으로 맑고 깨끗한 국물에 잡내 없이 담백한 그 맛이 참으로 시원하다. 거기다 푸짐하게 담긴 쫄깃쫄깃한 고기의 육질 또한 이 집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데, 특별한 기교 없이 새우젓 하나로 간을 맞춰 먹는 이곳의 국밥. 은근히 입맛을 당기게 하는 묘한 매력이 있다.
대표: 돼지국밥 · 소곰탕 / 돼지수육 등
달 카페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 위치한 카페 달은 한옥카페이다. 고즈넉한 한옥 인테리어로 왼쪽 벽면에는 진짜 달이 떠있는 것처럼 조명 처리가 되어 있어 감성적인 사진을 남기기 좋다. 매일 아침 매장에서 직접 반죽한 신선한 수제 와플을 제공한다. 대표 메뉴는 전통 항아리 빙수로 한옥과 어우러지며 빙수를 굵은 얼음으로 제공하여 옛날에 먹던 빙수와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한옥의 정취 속에서 항아리 빙수와 함께 이색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이곳을 추천한다.
대표: 항아리 팥빙수 · 항아리 녹차빙수 /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 등
팔도강산
무등산을 찾는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들러 맛 보라 하는 보리밥 집이 있는데, 이곳이 바로 그 집이다. 탱글탱글 구수한 보리밥과 달달한 배추 그리고 매운맛 좋은 고추에 주인이 직접 시골에서 가져왔다는 갖가지 반찬들과 된장, 신선한 도토리묵에 동동주까지 이 집의 보리밥 정식 1인분은 그야말로 한 상 제대로 푸짐하다. 산행을 마치고 허기를 달래기에 좋은 집이다.
대표: 보리밥 · 닭백숙 / 촌닭 도리탕 / 파전 등
고래고기원조할매집
고래고기원조할매집은 1945년에 개업해 3대째 고래고기 요리만을 전수해 가업으로 이어가고 있는 고래고기 전문점이다. 밍크고래를 각 부위별로 맛볼 수 있으며 2002년 월드컵 당시 울산광역시 대표 음식점으로 지정되어 외국인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바 있다. 고래고기를 좋아하는 일본인들도 일부러 찾아와 즐겨 먹는다 할 정도니 대한민국 식도락이라면 한 번쯤은 꼭 들러 맛봐야 할 곳이다.
대표: 수육 · 육회 / 생고기 / 수육 / 모듬 등
언양전통불고기
언양에는 소문난 불고기 집성촌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국내 최초 불고기 특구 단지다. 언양불고기는 떡갈비 형태로 숯불 향에 그을려 먹기에도 좋고 맛도 좋기로 워낙에 유명한데 그중에서도 바로 이곳 언양전통불고기가 가장 입소문이 좋은 곳이다. 냉동하지 않은 생고기로 도축장에서 들여오니 당연히 신선도가 좋고 그 때문에 상마다 육회와 간, 천엽이 서비스로 나간다고 한다. 역시 고기 맛의 첫 번째는 그 신선도에 달려있음을 몸소 실천하는 맛집 중에 맛집이라 볼 수 있다.
대표: 언양석쇠불고기 · 양념육회 / 깍두기육회 / 물냉면 / 비빔냉면 / 된장찌개 등

서울횟집
서울횟집은 강화도에 위치한 해산물 전문점으로, 식당에서 바라보는 바다 전망 또한 아름다운 곳이다. 대표메뉴는 다양한 구성의 활어회를 맛볼 수 있는 모둠 메뉴이다. 이 외에 물회, 꽃게탕, 해물탕, 바지락 칼국수 등 다양한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내·외부 시설과 주차시설이 널찍하여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대표: 서울스페셜 · 모둠회 / 꽃게탕 / 물회 등
흑돈가 제주
‘KBS 고향이 보인다’, ‘SBS 맛대맛’, ‘일본 남해방송’등 국내외 TV 프로그램에서 여러차례 소개된 제주도의 소문난 맛집인 제주 흑돈가는 제주 청정 흑돼지 전문점으로 참숯을 사용한 직화구이로 흑돼지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을 살려준다. 흑돈가에서는 최고 품질의 제주 청정 흑돼지만을 사용하며, 깔끔하고 세련된 실내공간은 그 맛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대표: 흑돼지 생구이 · 흑돼지 백반 / 흑돼지 양념구이 / 흑돼지 김치전골백반 등

진주식당
제주도의 별미로는 오분자기 뚝배기, 옥돔구이가 유명한데,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오분자기 뚝배기, 옥돔구이 등 제주 토속음식으로 가장 유명한 식당이 진주식당이다. 또한 진주식당에서는 오분작젓, 전복젓, 갈치젓, 조기젓 등 젓갈류도 포장 판매해 제주청정해역의 맛깔난 해산물의 풍미를 여행에서 돌아와서도 느낄 수 있게 한다. 근처에 천지연폭포가 위치하고 있어 관광과 더불어 식도락을 즐기기에는 제격인 곳이다.
대표: 전복뚝배기 · 오분자뚝배기 / 전복죽 / 성게미역국 등
송림산장
송림산장은 경남 산청에 위치한 닭 요리 전문점이다. 산청은 ‘한방약초축제’가 열릴 만큼 약초로 유명한 지역으로 한방 약초를 이용한 한방오리나 한방백숙 요리 또한 그 맛이 남다르다. 그중 산청에서 한방 닭 요리 전문점 대표 송림산장의 십전대보 한방백숙은 산청의 26가지 대표 청정 약재들과 함께 궁합을 맞춘 요리로 제목 그대로 보약이라 할 수 있다. 거기다 약초 장아찌 반찬들과 후식으로 나오는 약초차와 한방차까지 원기 보충을 위한 보양식을 찾는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이다.
대표: 십전대보오리백숙 · 십전대보닭백숙 / 오리로스불고기 등
느티나무집
경남의 화왕산은 몸에 좋은 송이버섯이 좋기로 상당히 유명한 곳이다. 그래서 그 입구에는 송이버섯을 주재료로 하는 식당들이 꽤 많은데 그중에 닭국으로 유명한 곳이 바로 이 집이다. 결대로 찢어 놓은 담백한 닭고기와 향긋한 자연산 송이버섯에 속 시원하게 풀어주는 국물 맛이 끝내준다. 화왕산을 찾은 등산객에게 이만한 선물이 또 어디 있을까 싶다. 산을 벗 삼아 자연을 맛보는 특별한 방법 중에 하나일 것이다.
대표: 자연송이 닭국 · 오리불고기 / 옻닭 / 닭백숙 등
대구식당
옛 함안 장터에 가면 경상도식 소고기국밥을 전문으로 하는 국촌마을이 있다. 그중에 40년 넘게 2대에 걸쳐 운영하고 있는 곳이 바로 대구식당이다. 다른 곳에 비해 선지가 조금 들어가는 것이 특징인데, 사골, 양지, 사태, 내장, 홍두깨살로 우려낸 국물에 무, 콩나물, 파가 함께 어우러져 입안에서 만들어지는 감칠맛은 역시 경상도식 소고기국밥집의 원조답다. 초간장에 살짝 찍어 먹는 수육의 부드러움 또한 이 집의 별미다.
대표: 한우국밥 · 한우수육 / 돼지수육 / 한우불고기 등

합천황토한우프라자
합천황토한우프라자는 합천축협에서 직접 운영하는 매장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 또한 합천의 한우 브랜드인 황토한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이 두 가지 특징이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유명해진 집이다. 특수부위부터 일반 식사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단체석이 완비되어 있어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이곳은 넓은 매장전용주차장이 있어 편안하게 주차가 가능하다.
대표: 합천황토한우 특수부위 · 꽃등심 / 특모듬 / 일반모듬 등

봉화한약우프라자
봉화한약우프라자는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식당이다. 봉화한약우는 당귀, 백출, 작약 등 다양한 한약재가 들어간 사료를 먹고 자라 맛과 품질이 우수하다. 한약재를 먹었기 때문에 저항력이 강한 봉화한약우는 소고기 맛을 좌우하는 올레인산 함량이 일반 소고기에 비해 높다. 식당 내부가 넓어 모임 장소로 적합하다. 이곳의 인기 메뉴는 등심과 특수부위 구이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소고기 부위가 있고 불고기, 육회비빔밥 등 다양한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메뉴선택이 가능하다.
대표: 불고기 · 뚝배기 불고기 / 육회 / 육회비빔밥 등

보배식당
울릉도 하면 생각나는 몇 가지 중에 '홍합밥'이 있다. 그래서인지 울릉도엔 '홍합밥' 하는 곳이 꽤 여러 군데 있는데 그중에 원조집이 바로 이 집이다. 쌀에 자연산 홍합을 썰어 넣어 지어낸 따끈한 홍합밥에 잘게 자른 김과 양념장을 넣어 비벼 먹는 그 맛은 참으로 고소하고 담백하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더덕과 산나물 역시도 그 맛이 참 좋다.
대표: 홍합밥 · 홍합밥 / 홍합죽 외
씨네 드 쉐프(CINE de CHEF)
씨네 드 쉐프는 영화와 함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곳이다. 서로 다른 콘셉트의 프리미엄 상영관과 밝고 부드러운 인테리어로 구성된 70여 석의 레스토랑, 그리고 소규모 모임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4개의 전용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메뉴는 코스요리부터 쉐어링 플레이트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으며, 이외에도 파스타, 스테이크, 샐러드, 디저트 등 각종 단품 메뉴도 있다.
대표: 코스요리 · 쉐어링 플레이트 / 한우 1++ 안심 스테이크 / 랍스터 파스타 / 안심 파스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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