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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86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486페이지입니다.

괴강불빛공원
문화관광충청북도

괴강불빛공원

괴강불빛공원은 괴강교 아래에 자리하고 있는 공원이다. 이곳은 강을 따라 길게 이어진 형태이며, 강변과 교량, 빛이 함께 어우러지며 낮과는 전혀 다른 풍경을 만들어 낸다. 가볍게 걷거나 사진을 남기기에도 부담 없는 괴산 야간 산책 명소다. 인근에는 괴산농업역사박물관, 애한정, 괴강국민여가캠핑장, 청소년수련원 등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출처 : 괴산군청 공식블로그)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검승리 737-1

횡성자연휴양림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횡성자연휴양림

횡성자연휴양림은 산세가 깊고 인적이 드문 청정지역에 위치하고 있다. ​꽃이 피는 나무, 단풍이 멋있는 나무, 사철나무 등을 고르게 심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산책로 주변에 석상 및 조각상이 조성되어 있어 포토존으로도 좋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휴양림 내 숲속의 집이라는 숙박시설뿐 아니라 넓은 오토캠핑장과 카라반을 위한 전용 사이트가 준비되어 있으며, 수영장, 골프연습장, RC 트랙, 카페 등의 부대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휴양림 내에 있는 아리조나 카페는 실제 서부 시대에 사용하던 역마차 및 오래된 캠핑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어 여러 가지 볼거리를 제공한다.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갑천면 정포로430번길 113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자연관광충청남도

국립용현자연휴양림

서산 최고봉인 가야산(678.2m)의 북쪽 줄기는 석문봉(656.8m)을 거쳐 일락산(521.4m)~상왕산(309.6m) 줄기와 옥양봉(621.2m)~수정봉(453.3m)으로 갈라지는데 그 능선 사이에 용현계곡이 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자리한 심산유곡의 경치를 자랑하는 국립용현자연휴양림이 있다. 이곳은 계곡물이 맑고 깨끗하며 참나무류가 울창한 휴양림 내에는 산림문화휴양관 등 숙박시설, 야영장, 숲속 교실 등의 시설이 있다. 그리고 능선을 따라 연결되는 등산로와 임도는 서산목장길과 연결되어 산책과 등산이 용이하고 능선 위에서는 멀리 서해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이곳은 또한 서산 아라메길, 천년미소길 순환코스의 경유지이기도 하여 연계하여 관광하면 좋다. 그 외에도 주변에 서산 용현리 마애여래삼존상, 서산 보원사지, 개심사, 고풍저수지 등이 있다.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마애삼존불길 339

국립 용화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국립 용화산자연휴양림

춘천시 사북면의 용화산(878m) 자락에 조성한 자연휴양림이다. 용화산은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이자 2020년 방영한 TV 프로그램에서 BTS 멤버들이 등반하면서 더욱 유명해졌다. 용화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참나무, 박달나무, 낙엽송 등 침엽수와 활엽수가 조화를 이루고 맑은 계곡이 흘러 청정한 기운이 가득하다. 숙박 시설과 야영장, 등산로, 산책로, 산림욕장을 갖춰 자연 속에서 힐링하기 좋은 환경이다. 용화산자연휴양림은 등산·캠핑 전문 휴양림이자 체험형 산림 레포츠 휴양림으로도 유명하다. 계절과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 가능한 실내 산림 레포츠 체험 시설인 산림 복합 체험센터를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수직 하강을 체험하는 ‘수직 슬라이드’, 안전 장비를 착용하고 레일을 따라 도는 집라인 형태의 ‘짚재그’, 로프와 흔들 다리로 이뤄진 코스를 완주하는 ‘로프어드벤처’,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한 ‘디자인암벽’을 체험할 수 있다. 야외에도 인공암벽등반장, 하늘날다람쥐(퀵점프), 숲 속날기(집라인) 등의 레포츠 체험 시설을 갖췄다. 그 밖에도 목공예 체험, 숲 해설 같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사북면 사여골길 294

낙대폭포
자연관광경상북도

낙대폭포

청도에 위치한 낙대폭포는 주변에 범곡계곡이 위치하고 있어 범곡폭포라고 불리기도 한다. 청도 팔경의 하나로 남산 중턱에 자리 잡아 높이 약 30m에 달한다. 기암괴석이 들어선 깊은 계곡에 울창한 나무들이 숲을 이룬 가운데, 깎아 지른 듯한 절벽에서 떨어지는 물줄기는 물소리 함께 장관을 이룬다. 낙대폭포는 폭포로도 유명하지만 등산로도 잘 구성되어 있다. 등산로 시작 전에는 작은 쉼터가 있고, 쉼터에는 산속 헬스장도 있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범곡리 산120

국립 운악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기도

국립 운악산자연휴양림

현등산(운악산)은 해발 934.7m의 기암과 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산세가 아름다워 소금강이라고도 불리워져 왔다. 궁예의 성터가 남아있어 옛 후고구려의 역사적 유래가 남아 있다. 또한, 주봉인 만경대를 중심으로 우람한 바위들이 봉우리마다 구름을 뚫고 솟아있는 골짜기 주변으로 하늘을 가리는 활엽수림은 가을이면 단풍으로 물들어 만산홍엽으로 지역축제인 운악산 단풍제가 매년 10월 중순경에 포천시 화현면 운악산 입구에서 열린다. 단풍제는 산신제 및 사물놀이, 꽃 전시회, 특산물 전시 및 판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관광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월 중순의 자목련, 5월 경 진달래와 산목련이 계곡과 바위마다 수놓은 꽃길은 정말로 장관이다. 또한, 관악산, 치악산, 화악산, 송악산과 더불어 중부지방의 5대 악산 중의 하나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산이다. 운악산 자연휴양림은 서울에서 1시간 내외 거리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주변에 국립수목원, 산정호수, 아트밸리, 허브아일랜드, 아침고요수목원, 한탄강하늘다리 등 다양한 관광지가 있어 성수기나 주말이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또한 휴양림 내의 다양한 야생화가 식재된 정원과 산책로 외에도 산행을 즐기는 사람들은 소금강이라 불리는 운악산 주봉인 만경대의 기암괴석과 계절마다 옷을 갈아입는 산세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다.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동로184번길 39

국립 황정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충청북도

국립 황정산자연휴양림

한국 100대 명산에 속하는 황정산(959.4m)은, 충북 단양군 대강면에 위치한 산으로, 도로를 사이에 두고 유명한 도락산과 마주 보고 있다. 황정산은 주변 사인암 등 단양팔경의 그늘에 가려 제대로 대접받지 못한 산중의 하나였으나 최근에 황정산 칠성바위가 제2 단양팔경 중 하나로 지정되면서 많은 이들이 찾고 있다. 황정산 자연휴양림에는 숲속의 집 3동, 휴양관 10동, 연립동 15동의 숙박시설과 야영 시설인 오토캠핑장 8개 사이트와 목재문화체험관이 있다. 이외에도 석화봉에 이르는 등산로, 데크로 된 산책로가 있으며 산책로 끝에는 간단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체력단련시설도 갖추고 있다. 체험관에서는 연필꽂이 만들기, 나무목걸이 만들기 등을 할 수 있으며 다양한 숲속체험 프로그램을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하고 있다. 황정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맑은 계곡물이 조화를 이뤄 휴양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등산로는 비교적 짧은 석화봉이 있는데 어린이들도 비교적 수월하게 올라갈 수 있는 코스를 갖추고 있어 가족들이 함께 등산을 하기에 적합하다.

충청북도 단양군 대강면 황정산로 239-11

모전공원
문화관광경상북도

모전공원

문경에 위치한 모전공원은 산책로, 쉼터, 운동시설, 음악분수, 전망대 등 큰 규모로 구성되어 있다. 그중에서도 ‘모전공원 장미원’이라는 특화 공간도 조성되며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여름에 방문하면 빼곡히 피어난 장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조형물과 포토존에서도 예쁜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한 문경에서 야경으로도 유명한 곳이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경상북도 문경시 모전동 산30-2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강원특별자치도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

국립두타산자연휴양림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과 정선군의 경계인 해발 1,357m의 두타산 자락에 위치한 산악형 자연휴양림이다. 산속에 자리한 두타산자연휴양림은 숲속의 집과 휴양관, 연립동으로 이루어진 21개의 숙박시설과 5인 기준의 야영장 20개을 운영하고 있다. 숙박시설에서는 모닥불과 장작불이 금지되며 바비큐 이용도 객실외부나 야영장에서만 가능하다. 봄, 가을 산불조심기간에는 야외 바비큐도 금지되므로 방문하기 전 기상상황을 비롯해 이용수칙을 먼저 알아보는 것이 좋다. 체험 프로그램은 솟대, 나무 목걸이 만들기와 같은 목재문화체험과 선비들의 투호놀이, 열매 구슬치기 놀이 등으로 이루어진 숲속 체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숙박 시설과 야영장, 체험 프로그램 신청은 모두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아차골길 132

자연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국립 낙안민속자연휴양림

순천 금전산 남쪽 산자락에 위치한 낙안읍성자연휴양림은 순천역이나 순천시내에서 30분 정도면 닿을 수 있는 자연휴양림이다. 낙안읍성민속마을에서는 약 2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으며, 낙안읍성과 주변 경관이 수려하여 휴식공간으로는 최적지일 뿐만 아니라 인근에 송광사, 선암사 등 전통 고찰과 주암호, 상사호 등이 있고, 순천만의 갈대와 해변도 가까워 휴식과 여행을 하기 좋은 곳이다. 조정래의 소설 태백산맥의 주무대인 벌교와도 가깝다. 낙안읍성자연휴양림은 다양한 숙박시설과 함께 널찍한 잔디밭 그리고 민속놀이 체험장을 갖추고 있으며, 궁굴재를 거쳐 금정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등산로가 개설되어 있다. 금전산 정상은 천혜의 전망대로 남쪽으로는 낙안읍성, 낙안들녘뿐만 아니라 순천만 갈대밭과 벌교읍내, 참꼬막의 산지로 유명한 여자만 바다 등이 보이고, 북쪽으로는 상사호가 한눈에 들어온다. 자연휴양림으로서 다양한 생태여행 뿐만 아니라 문화·역사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순천시 낙안면 민속마을길 1600

양평 백운봉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기도

양평 백운봉자연휴양림

양평 백운봉자연휴양림은 수도권 근교의 숲 속 힐링 공간으로 용문산줄기 백운봉 등산로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숲 속의 집 등 총 20실의 숙박시설과 20면의 야영데크가 조성되어 있으며 양평공사에서 직접 운영관리 한다. 이외에도 산림휴양관, 야영장, 등산로, 자연탐방로, 체력단련장, 산림좌욕시설, 야생화 단지, 철쭉 군락지 등이 있어 이용하기에 좋고 경관도 아름답다. 휴양림 내에 있는 백운봉 등산로는 인근 지역 등산로 중에서도 손꼽히는 등산로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약수사길 78-14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자연관광충청남도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봉수산자연휴양림은 예산 예당저수지(예당관광지) 남서쪽 인근에 솟은 봉수산(483m)에 조성된 자연휴양림이다. 2007년에 개장하여 다양한 산림휴양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천연림과 인공림이 조화를 이룬 절경에 각종 야생조수가 서식하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휴양림 내에는 1시간부터 3시간 코스까지 다양하면서도 완만한 등산로가 있어 숲속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어 가족 및 동호회 단위의 등산객이 많아지고 있다. 임존성을 둘러보고 봉수산 정상까지 오르는 코스에서는 예당저수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숙박시설(숲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과 물놀이장, 족구장, 세미나실, 숲체험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인근에는 예당저수지, 봉수산수목원, 의좋은형제공원, 대흥슬로시티, 광시한우거리 등이 있다.

충청남도 예산군 대흥면 임존성길 153

옥성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상북도

옥성자연휴양림

옥성자연휴양림은 큰 저수지인 주아지 주변으로 휴양 시설과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황토와 통나무로 지어진 숙박을 할 수 있는 숲속의 집, 풍경의 집, 전망의 집, 풀향기집과 저수지 좌우로 캠핑을 할 수 있는 야영데크장, 공연이 가능한 수변데크, 원두막, 자연관찰원, 숲속교실 등 다양하고 편안한 시설이 조성되어 있다. 여름이면 야외 물놀이장을 운영하고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숲탐방 체험과 등의 문화행사를 진행하여 휴양림을 찾는 방문객에 즐거움을 더한다.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가벼운 산책로와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는데, 휴양림 기준으로 마당숲을 출발하여 숲바람길, 헬기계류장, 형제봉까지 오르는 코스와 숲속의 길, 참살이길, 헬기계류장, 형제봉 코스, 옛오솔길에서 출발하여 임도, 헬기계류장, 형제봉까지 오르는 코스가 있다. 캠핑장 인근에 금오민속박물관, 일선리고택 문화재마을 등의 관광지가 있어 자연 속에서의 휴식과 더불어 옛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경상북도 구미시 옥성면 휴양림길 150

향사당
역사관광제주특별자치도

향사당

조선 시대 제주 고을의 어른들이 봄과 가을 두 차례 모여 활쏘기와 주연을 베풀며 고을의 당면 과제를 의논하고 민심의 동향을 살피던 향사당이 제주시 원도심 골목길 안쪽에 자리한다. 향사당은 본래 유향소의 기능을 담당했으나 1475년(성종 6) 예악과 덕행을 세우는 향사음례를 행하는 유향소라는 뜻으로 개칭됐으며, 좌수 1인·별감 3인을 임원으로 두고 지방 자치 기능까지 수행했다. 당초 가락천 서쪽에 있던 건물은 1691년(숙종 17) 현 위치로 이전됐고, 1981년 현재의 모습으로 고쳐 지어졌다. 홑처마 팔작지붕에 2고주 7량 구조이며 중앙 대청에 우물마루를 깔았고, 현무암으로만 쌓은 화방벽과 도리 방향 첨차 설치가 독특한 건축적 특징으로 꼽힌다. 1975년 제주특별자치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으며, 현재는 제주 국가유산 방문자센터로 활용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중앙로12길 29 (삼도이동)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
문화관광대구광역시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

천장과 벽면이 투명 유리로 설계된 대형 온실 안에 로즈마리·라벤더·민트 등 60여 종의 허브와 열대 식물이 빼곡하게 자라는 달성군의 사계절 허브 체험 농장이다. 숨쉴꽃 허브 체험농장은 날씨나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녹색 식물을 감상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은은한 조명과 목재 톤 가구·허브 소품으로 꾸며진 실내 공간이 편안한 쉬어감을 선사한다. 허브농장 투어·토끼 먹이주기·식물 물주기 등 연령별·계절별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농장 내 카페에서는 허브 티와 디저트류도 즐길 수 있다. 인근 달성습지·달성공원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대구광역시 달성군 논공읍 비슬로359길 86-33

소리체험관
문화관광경상북도

소리체험관

경북 고령에 위치한 소리체험관은 국악기뿐만 아니라 세계의 다양한 현악기와 소리,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소리를 보고, 만지며, 느끼는 오감형 체험 공간이다. 악기마당, 소리마당, 놀이마당, 빛마당, 휴게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악기마당에서는 현악기 소리의 원리를 이해하고 관람·감상할 수 있다. 소리마당에서는 다양한 소리를 직접 느끼고 관찰할 수 있다. 놀이마당은 신체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 빛마당에서는 미디어 아트를 감상할 수 있다.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읍 가야금길 98

금봉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상북도

금봉자연휴양림

금봉자연휴양림은 옥산면 소재지에서 있는 자연 청정 자연 휴식 공간으로 의성군에서 2004년 조성하였다. 휴양림 내에는 산림휴양관, 복합 수련관, 숲속의 집, 통나무 산막, 체험장, 캠프 파이어장, 샤워장, 취사장 등 시설이 준비되어 있다. 이 가운데 복합수련관은 세미나실, 대회의실, 소규모 공연장 등을 갖추고 있어 단체 행사가 가능하다. 그리고 통나무 산막은 참나무, 소나무, 가문비나무, 자작나무 등 다양한 식생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곳으로 자연의 향취를 느끼며 쉴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체험이 있다. 숲길체험지도사와 함께 치유의 숲길을 걸어볼 수 있는 체험으로 화살나무, 할미꽃, 물푸레나무 등을 만나볼 수 있다.

경상북도 의성군 옥산면 휴양림길 114

말매못공원
문화관광경상북도

말매못공원

경산에 위치한 말매못공원은 작은 연못을 끼고 있으며 걷기 좋게 조성되어 있어 경산 반려동물 산책 코스로도 유명한 곳이다. 매입광장, 피크닉장, 생태연못, 수변데크, 체력단련장, 물결광장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을에는 예쁘게 물든 단풍도 감상할 수 있다. 산책 코스로 유명한 만큼 흙길과 데크길, 다듬어진 길 등 다양한 길에서 산책 가능하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경상북도 경산시 백양로 120 (사동)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자연관광경상남도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

국립지리산자연휴양림은 함양군 마천면 삼정리에 위치하며 휴양림의 남쪽에는 지리산의 주능선 중 벽소령(1,392m), 형제봉(1,433m), 삼각고지가 있고, 동편에는 큰 능선을 중심으로 백무동 계곡이 있다. 서편에는 산내면과 접하고 있는 삼정산(1,413m)이 있다. 이곳은 통영대전고속도로 생초나들목에서 31km, 광주·대구 간 고속도로 지리산(인월) 나들목에서 20km 지점에 있으며, 고속도로에서 30분 이내에 도달할 수 있어 접근성이 양호한 편이나, 대중교통 이용은 다소 어려운 편이다. 이곳의 특징은 주변 수목들이 노거수에 해당하는 원시림이며, 원시림 속에 휴양림이 위치하여 사계절이 뚜렷하고, 높은 해발고도 차이에서 빚어낸 다양함이 시시각각 달리 보인다. 봄철 벽소령 잔설 아래 산벚나무꽃의 아름다움과 고로쇠나무, 거제수나무 수액을 마실 수 있으며, 계곡에 흐르는, 맑고 차가운 물은 수량이 넉넉하여 여름철 피서의 적지이며 가을철 지리산 계곡의 단풍놀이와 지리산 주능선을 오를 수 있는 관광을 겸한 등산, 겨울철의 지리산 설경은 정서적인 안정과 조용한 휴식 공간을 제공해 준다. 지리산 국립공원 내 백무동, 칠선계곡, 벽소령 등의 등산로가 있으며 산청의 대원사, 하동의 쌍계사, 구례의 화엄사 및 온천단지가 있어 자연휴양림 이용과 연계하여 관광할 수 있는 코스로도 제격이다.

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음정길 152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자연관광충청북도

민주지산 자연휴양림

민주지산 자연휴양림은 충청북도 최남단인 영동군 용화면 조동리에 자리하고 있다. 소백산맥 줄기에 분포하는 각호산(1,176m), 민주지산(1,241.7m) 등 주변의 명산에 둘러싸여 사계절 숲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휴양림이다. 해발 700m의 민주지산 휴양림은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 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 깨끗하게 정돈된 숙박시설, 철 따라 산행의 즐거움이 달라지는 등산로, 피톤치드 풍부한 산림욕장, 건강지압을 위한 맨발 숲길, 야간조명이 갖춰진 사방댐 분수는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맑게 하기에 충분하다. 휴양림 관리도를 따라 조성된 산열매향수길은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울창한 숲 속의 다양한 식생은 수목에 대한 해설이 있어 가족 단위나 학생들에게 자연학습의 좋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 영동의 맑은 산수로 빚은 곶감, 포도, 사과, 배, 호도, 고로쇠수액, 표고, 산 약초 등 전국에서도 유명한 영동의 특산물을 만나보는 행복한 장소이기도 하다. 숙박시설은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야영장은 선착순으로 현장 방문 시에만 예약 가능하다.

충청북도 영동군 용화면 휴양림길 60

유천문화마을
문화관광경상북도

유천문화마을

청도에 위치한 유천문화마을은 1970~1980년대 마을을 벽화로 구현한 곳이다. 단순하게 그려진 벽화, 과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벽화 등 다양한 벽화를 감상할 수 있으며 고즈넉하게 걷기 좋다. 마을 내에는 유천극장이 위치해 있는데, 문화의 날에는 극장에서 영화를 상영하기도 한다. 또한 이호우와 이영도 생가도 자리잡고 있어 같이 둘러보기 좋다. 주민들이 실제 거주하는 곳이기 때문에 정숙하게 관람하는 것을 추천한다. (출처 : 경상북도청 공식블로그)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유천길 36

문화관광경기도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 PLAY your TRIP

대한민국 구석구석 팝업스토어 ‘PLAY your TRIP’은 국내여행 대표 플랫폼인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다양한 서비스를 방문객이 게임처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다. 2026년 6월 22일부터 30일까지 열린다. 방문객은 여행 뽑기, 여행 탐색, 여행 설계, 여행 재생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스탬프 미션에 참여할 수 있고, 이를 통해 국내 여행 콘텐츠와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다. 또한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활용한 여행 할인 혜택 정보와 MBTI 기반 여행지 추천 등의 여행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올여름 어디로 떠날지 고민 중이라면, ‘PLAY your TRIP’에서 당신만의 여행을 뽑고, 찾고, 설계하며 특별한 휴가의 첫 페이지를 열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성로 175 (정자동)

연화사(김해)
사찰경상남도

연화사(김해)

자연석 바위를 고인돌처럼 맞물려 세운 독창적인 일주문이 가야 고대 석조 문화를 영리하게 담아낸 도심 속 사찰이다. 김해 연화사는 금관가야 수로왕과 허왕후의 왕궁 터 또는 수로왕비 중궁 터로 추정되는 유서 깊은 자리에 자리한 사찰로, 고려와 조선 시대에는 왕명을 받아 내려온 관리를 대접하던 김해 객사의 후원으로 활용되었다. 사찰 전체가 경상남도 기념물 제267호 김해객사 후원지로 지정되어 있으며, 청년몰 방향으로 통하는 문이 당시 후원의 중심이었던 연화루의 흔적으로 전해진다. 연꽃을 뜻하는 이름처럼 7월이면 경내 연못에 연꽃이 피어오르고 배롱나무꽃이 만발해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바로 옆 동상시장은 이국적인 먹거리와 다채로운 외국인 거리로 함께 둘러보기 좋다.

경상남도 김해시 구지로180번길 23-1 (동상동)

온직다원
문화관광충청남도

온직다원

일교차가 크고 차 재배가 어렵다는 청양의 땅에서 끝내 차밭을 일궈낸 대표의 뚝심이 만들어낸 충남의 작은 다원이다. 온직다원은 하동 화개에서 제다 경험을 쌓은 대표가 고향 청양 온직리에 차나무를 심어 가꾼 소규모 다원으로, 혹독한 기후가 오히려 찻잎의 향을 짙게 하고 청양의 맑은 물이 감칠맛을 깊게 더한다. 전통 방식으로 덖어낸 청양차, 발효시켜 진한 향을 낸 광효차, 청양 특산물 구기자로 만든 대용차 세 종류를 생산한다. 같은 나무의 찻잎도 덖으면 끝맛이 개운하고, 발효를 거치면 향이 입안에 오래 머무는 각기 다른 매력을 자아낸다. 창밖으로 녹음이 드는 공간에서 직접 청양차와 광효차를 우려 마시는 다도 체험을 격식 없이 즐길 수 있다. 인근 칠갑산·청양 고추박물관·위로책방과 연계한 청양 여행 코스로 즐기기 좋다.

충청남도 청양군 남양면 충절로 38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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