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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453페이지

12,630개의 관광지 중 453페이지입니다.

보림사(함양)
역사관광경상남도

보림사(함양)

경상남도 함양군 함양읍 상림3길 32

보림사(제주)
역사관광제주특별자치도

보림사(제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사라봉동길 61

보림사(정읍)
사찰전북특별자치도

보림사(정읍)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북면 보림1길 497

보문사(예천)
역사관광경상북도

보문사(예천)

경상북도 예천군 보문면 보문사길 243

보문사(서울)
역사관광서울특별시

보문사(서울)

서울특별시 성북구 보문사길 20 (보문동3가)

보천사(구미)
역사관광경상북도

보천사(구미)

경상북도 구미시 해평면 해평4길 86

보타사(증평)
역사관광충청북도

보타사(증평)

충청북도 증평군 증평읍 초평로 1571

역사관광경상북도

보현사(청도)

경상북도 청도군 청도읍 앞산공원길 14

복전암
역사관광대전광역시

복전암

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로 70

복천사(제천)
역사관광충청북도

복천사(제천)

충청북도 제천시 독순로21길 14

복천암(청주)
역사관광충청북도

복천암(청주)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교동로71번길 120

복천암(보은)
역사관광충청북도

복천암(보은)

충청북도 보은군 법주사로 702-5 복천암

본원정사(서울)
역사관광서울특별시

본원정사(서울)

본원정사(本願精舍)는 서울특별시 강북구 수유동 삼각산에 자리한 대한불교조계종 대각회 소속의 사찰이다. 본원정사에는 한국전쟁 때 태고사에 불이 나서 옮겨왔다고 전하는 목조지장보살좌상이 봉안되어 있다. 지장보살은 석가모니 부처님과 미륵불 사이인 부처님 없는 시대에 중생들을 교화하는 대비보살이다. 특히 지옥에서 고통받는 중생들을 구원하기 위해 지옥에 들어가 교화해 제도하는 보살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80년대 초 주지소임을 맡은 원성스님은 이 지장보살상에 감화를 받아 지장보살의 본원을 따르고자 서원을 하였다고 한다. 그래서 절 이름도 본원정사로 바꾸었다. 이후 본원정사를 사바세계 중생들의 몸과 마음의 병을 다스릴 수 있는 도량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또한 언제나 열려있는 도량으로 서울시민과 불자들에게 번잡한 마음을 쉴 수 있게 하고, 기도할 수 있는 도량으로 본원정사를 장엄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각산로 1

봉국사(서울)
사찰서울특별시

봉국사(서울)

서울특별시 성북구 정릉로 202 (정릉동)

봉녕사(수원)
사찰경기도

봉녕사(수원)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창룡대로 236-54

봉래사
역사관광전남광주통합특별시

봉래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고흥군 봉래면 우주로 3159-32

봉림사(화성)
역사관광경기도

봉림사(화성)

서해를 바라보며 서있는 봉림사는 신라 진덕여왕(647~653)때 고구려, 백제와의 잦은 침략을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물리치고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절 이름은 창건 당시 궁궐에서 기르던 새가 절 근처의 숲 속에 날아들었다는 데서 유래하고, 산 이름도 비봉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극락전 내에는 보물 제980호로 지정된 목조 아미타불이 안치되어 있다. 1978년 이 불상을 개금 할 때 발견된 복장 내에 조성개금기에 의하면 조성시기는 1312년 이전임을 알 수 있다. 또한 복장에서 고려 후기에서 조선 초기 사이의 각종 전적 8종이 발견되어 보물 제1095호 지정되었다. 현재 본사인 용주사 박물관에 이전 보관하고 있는데, 이중에 담뱃갑보다 작은 크기의 금강경(가로 7.3㎝, 세로 4.5㎝) 1339년에 간행된 목판본으로 섬세한 필치의 변상도까지 갖춘 호신용 경전이다. 사리, 사리병, 각종섬유, 곡물, 구슬 등이 복장에서 함께 발견되었고, 그중 사리는 1979년 3층 사리탑을 조성하여 봉인하였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주석로80번길 139

봉림사(영천)
역사관광경상북도

봉림사(영천)

봉림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1742년(영조 18)에 징월이 창건하였으며 인근 보현산에 있던 법화사를 학서산으로 옮겨왔으며, 법화사는 신라 문무왕 때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다. 사찰을 옮겨온 설화가 전해지는데 법화사의 한 사미승이 탁발을 나갔다가 병이 들어 절에 돌아오지 못하고 민가에서 요양하였다. 사람들은 사미승을 극진히 보살폈는데, 여름이 되자 개고기가 몸을 회복하는 데 좋다며 먹으라고 권하였다. 사미승은 고민 끝에 개고기를 먹고 병이 나아 칠월 칠석이 되어 절에 돌아가게 되었다. 그런데 바로 그날 번개와 천둥이 치고 소나기가 밤새 내리더니 다음 날에 승려 1명이 사라졌다. 그 후 매년 칠월 칠석이면 어김없이 밤마다 천둥과 번개가 치고 다음 날에 승려 1명이 사라지는 것이었다. 급기야 주지가 회의를 열고 칠석날 모든 승려의 몸에 실을 연결하여 어디로 사라지는지 알아보자고 하였다. 다음 날 역시 한 승려가 사라졌고 실을 따라가 보니 산 중턱 바위 굴속에 큰 지네가 잠을 자고 있었고, 이 화를 피하고자 절을 옮겼다고 한다. 경내는 대웅전과 산신각, 요사채 등의 건물이 있으며, 석가모니불을 주존으로 하는 삼존불상과 후불탱화신 , 중탱화, 지장탱화, 칠성탱화 등의 탱화가 남아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화북면 천문로 2149-368

봉영사(남양주)
사찰경기도

봉영사(남양주)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내각2로 84-77

봉서사(서천)
역사관광충청남도

봉서사(서천)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길 113

봉학사(충주)
역사관광충청북도

봉학사(충주)

충청북도 충주시 중앙탑면 장천윗말1길 173

부귀사(영천)
역사관광경상북도

부귀사(영천)

부귀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10교구 본사인 은해사의 말사이다. 부귀사의 자세한 연혁이 전하지 않지만, 591년에 혜림법사가 거조암과 동시에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고려 때 보조 국사가 주석으로 있었다고 전하며, 1481년에 편찬된 「동국여지승람」, 1799년에 편찬된 「범우고」에 절 이름이 나오는 것으로 보아 도중에 폐사되지 않고 명맥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1873년에 담운이 중창한 바 있고, 1882년 지금의 자리로 이건 하였다. 건물로는 법당과 요사채가 있으며, 보화루에 있는 「종각중수기」, 「부귀사게판기」, 「부귀암중수기」 등의 기문을 살펴보면 당시의 사찰 규모의 단편을 알 수 있다. 2000년에 아미타 도량을 세우기 위하여 중창 불사 발원 기도를 올린 뒤 불사를 하였다. 부귀사 내 건물로는 극락전, 보화루, 신검당, 산신각과 요사채 등이 있다. 부귀사 극락전에 1754년에 조성된 부귀사 미타회탱이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 칠밭골길 446

부인사(대구)
역사관광대구광역시

부인사(대구)

대구광역시 동구 팔공산로 967-28 (신무동)

북장사(상주)
역사관광경상북도

북장사(상주)

경상북도 상주시 내서면 북장1길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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