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38페이지
총 12,630개의 관광지 중 338페이지입니다.

염치저수지
충청남도 아산시 염치읍 동정리

월랑저수지
충청남도 아산시 음봉면 월암로 89

마정저수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마정리

흑석유원지
대전광역시 서구 흑석동

비오케이아트센터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3로 12 (반곡동)

방축천 음악분수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

마치광장
대전광역시 서구 구봉로131번길 27

홍연폭포
부산광역시 기장군 철마면 웅천리 879-47

테미공원
대전광역시 중구 보문로199번길 37-36 (대흥동)

보라매공원(대전)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동

사정공원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
미암사
미암사는 대한불교대각종 소속의 사찰로, 천애의 절벽을 이루고 있는 암벽에서 쌀이 나온다는 전설을 가진 경내의 쌀바위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미암사는 602년 관륵이 창건하였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된 바는 없다. 미암사는 화재로 여러 차례 소실되었다가 1967년 다시 세웠다. 1975년에는 쌀바위 앞에 정면 3칸과 측면 2칸으로 된 법당과 요사채를 고쳐지었다고 한다. 미암사가 오늘날과 같은 사세를 갖추기 시작한 것은 1996년 종단을 대한불교법화종에서 대한불교대각종으로 바꾸고, 강당 겸 법당 1채와 요사채 2채, 용왕전 1채를 조성한 1997년 이후이다. 미암사 입구에는 길을 따라 250인의 금불상이 서 있고, 이어서 부처의 진신 사리탑도 있다. 경내에 들어서면 웅장한 모습의 와불이 첫눈에 들어오는데, 내부의 법당에 2만 명의 불상이 봉안되어 있다. 와불 위쪽으로는 작은 토굴 속의 용왕전과 연못 안의 문수동자 조각상, 달마상대작비 등이 서 있다. 와불 옆에는 부여 저동리 쌀바위로 불리는 암벽이 우뚝 서 있고, 바위 앞쪽에는 본래의 산신각 건물을 관음전으로 재정비하여 두었다.
충청남도 부여군 내산면 성충로미암길 128
한양공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동 152

행담도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서해안고속도로 275

바둑이네동물원
충청남도 보령시 성주면 성주산로 673-24

거북선나루터(이촌 수상훈련장)
서울 한강공원 이촌지구에 있는 거북선나루터는 도하[渡河] 체험장 및 수상 레포츠 시설로 일반인들과 단체 생활의 팀워크 훈련장으로 이용되는 선착장이다. 거북선나루터는 1990년 10월 1일 국군의 날을 기념하여 180t급 거북선 실물 크기로 제작된 거북선의 닻을 이곳에 내리고 유람선을 운영, 전시장으로 사용했었던 것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당시 거북선 유람선은 2005년부터 이순신 장군 한산대첩의 전승지인 통영시에서 운행 중이다. 주변을 따라 대나무숲, 갈대, 들꽃이 철 따라 피어나서 시민들의 산책과 운동 코스로 자주 이용되고 있으며 매년 10월 열리는 불꽃축제 명당자리로도 유명하다.
서울 용산구 이촌동

도시해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하귀미수포길 16-1

고스트타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부룡수길 35-14
주산벚꽃로
충청남도 보령시 주산면 동막오상길 15-4
장지저수지
경기도 화성시 경기동로 378

고성 솔섬
고성군 하일면에 위치한 자연생태공원 솔섬은 섬에 소나무가 많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3~4월 유채꽃, 진달래를 시작으로, 5~6월에는 하얀 이팝나무, 7~10월은 무궁화꽃이 만개하고, 9~11월에는 구절초가 흐드러지게 피어, 산과 바다를 품은 아담한 꽃섬이라고도 한다. 솔섬을 한 바퀴 도는데 약 40분 정도 소요되어 가벼운 산책 코스로 안성맞춤이다. 솔섬을 지도에서 검색해 보면 꼬리같이 길게 나와 있는 곳을 볼 수 있는데, 이곳은 ‘장여’라는 곳으로 밀물 때 섬이 되고 썰물 때 바닷길이 열려 육지와 연결된다. 물이 빠지는 시간을 미리 확인하여 바닷길을 걷는 이색적인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솔섬 인근의 좌이산을 등산할 수 있고, 상족암군립공원 등이 있어 관광하기 좋은 여행코스이다.
경상남도 고성군 하일면 자란만로 1622-11
내소사 전나무 숲길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내소사로 243

금오산전망대
하동군 동남쪽 해안 연안에 외연히 자리 잡은 금오산(875.1m)은 웅장하며 산세가 넉넉하고 유순한 산으로 정상에는 금오산 전망대가 자리 잡고 있다. 금오산 전망대에 올라가면 남해 전체를 바라볼 수 있을 정도로 조망이 좋다. 전망대는 산행하지 않고도 차로 오를 수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전망대에 오르면 우측으로는 광양, 좌측으로는 사천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금오산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일몰과 일출 풍경이 뛰어나 구경 오는 사람들이 많다. 하동 금오산에는 아시아 최장 길이(3.2km)의 집와이어가 있어, 극한의 스릴과 함께 바다를 볼 수 있는 짜릿한 경험도 즐길 수 있고, 금오산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손쉽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 고룡리

구재봉자연휴양림
경상남도 하동군 적량면 중서길 60-81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