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관광지 334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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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주부마을
별주부마을은 서해바다와 접한 태안의 중앙부인 남면의 하단에 위치해 있으며, 육지와 바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고, 서해의 리아스식형 지역여건으로 오래전부터 평활한 간척지로 이루어진 논과 나지막한 구름지 밭을 이용한 농업을 주업으로 살아왔으며, 서해바다의 풍부한 어족자원을 바탕으로 독살 문화 등 갯벌 문화가 있는 전형적인 우리나라의 농어촌 마을이다. 자라바위, 용새골, 안궁, 궁앞, 묘샘, 노루미재 등이 우화 별주부전 속 지명과 동일하며 자라바위의 너럭벼랑에는 거북이 등에 올라타고 용궁을 바라보는 별주부상도 있다. 매년 음력 정월이면 우화 속 별주부전 용왕에게 다시는 병환이 찾아오지 않도록 마을의 특산물인 해변의 참취나물로 떡을 만들어 용왕제를 지내고, 토끼가 거북을 통하여 이 마을을 용궁에 소개한 계기를 감사하게 표시하는 행사를 갖고 있으며,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들의 건강과 소원성취를 위한 달집태우기 행사는 마을을 하나로 묶는 구심적 역할을 하고 있고, 다채롭고 풍성한 어울마당이 열리고 있는 등 주변지역 곳곳에 많은 문화재가 산재하여, 다양한 문화행사가 열리고 있다. 또한 독살체험, 맛조개 잡기, 바지락 캐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별주부길 102

병술만어촌체험마을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에 위치한 병술만어촌체험마을은 안면도의 정중앙부에 위치한 마을이다. 안면송과 병술만해변, 일몰을 감상할 수 있는 수변테크를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어촌마을이다. 2012년 전국 농어촌 체험 마을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마을에서는 맛조개와 바지락을 캐는 체험을 진행한다. 비용을 지불하면 장화, 호미, 바구니, 장갑을 빌려준다. 마을 인근으로는 11개의 해수욕장이 위치하고 있으며, 안면암과 일몰이 유명하다. 또한 꽃지해수욕장과 안면도자연휴양림이 있어 함께 방문하기 좋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1655-2
상궁저수지
상궁저수지는 충북 보은군 내북면에 자리 잡고 있다. 만수 면적은 39만㎡이며, 농업용수로 사용하기 위해 만든 이곳은 일반 저수지와 달리 산책하기 좋은 저수지이다. 상궁저수지는 드라이브와 산책을 함께 즐기며, 맛있는 차 한잔도 할 수 있는 여행지이다. 걷다 보면 4~5명 정도 앉을 수 있는 아날로그 감성이 살아있는 카페를 만날 수 있다. 회인 IC에 가깝고, 주변에는 세계문화유산 법주사, 속리산 말티재 자연휴양림이 있다.
충청북도 보은군 내북면 상궁리

충도저수지
충도저수지는 충북 음성군 소이면에 자리 잡고 있다. 소이지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1944년 일제강점기에 축조됐다. 저수지에는 붕어, 잉어, 배스가 서식하고 있다. 특히 붕어는 월척급이 자주 출현한다. 저수지는 음성 IC와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음성군청이 있는 음성 시내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이다. 충도저수지는 길쭉한 타원형 형태로 차도와 맞닿아 이어지다 야산 임도길로 연결된다. 드라이브 코스도 되며, 충도2리 마을에 들어선 후에는 가벼운 트레킹도 가능하다. 주변에는 봉학골산림욕장, 로얄포레 컨트리클럽이 있어 연계 관광이 손쉽다.
충청북도 음성군 소이면 충도리

황도
황도는 충남 태안군 안면읍에 자리 잡고 있다. 황도교 혹은 풍어교라 불리는 다리가 1982년 완공되면서 안면도와 연결됐다. 이곳에서는 서해안이지만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 아울러 낚시를 즐기기 좋은 황도항, 매년 개최되는 붕기풍어제 등 즐길 거리가 많다. 황도에서 자동차로 20분가량 걸리는 거리에는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꽃지해수욕장이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황도리

달산포해수욕장
달산포해수욕장은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자리한 해수욕장이다. 울창한 송림이 어우러져 자연 그대로의 휴양지를 찾는 가족단위의 피서지로 적합하다.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해변은 경사가 완만하여 안전사고의 위험이 적고 바다에서 직접 조개와 맛 등 어패류를 채취할 수 있어 살아있는 자연학습장으로도 좋다. 밀물 때는 조개 등 어패류를 채취할 수 있다. 해수욕장에는 야영지, 슈퍼, 숙박업소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인근에는 몽산포해수욕장, 블루오션리조트가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달산리

먼동해수욕장
먼동해수욕장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갯바위가 어우러진 낙조가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과거에 ‘암매’라는 지명으로 불리다가, 1993년 KBS 드라마 을 촬영한 후에 유명해지면서 2009년에 명칭을 변경하였다. 이후에 기암절벽이 어우러진 해안경관과 아름다운 낙조사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1996년 , 1998년 , 2004년 등 여러 드라마가 촬영된 장소이다. 먼동해수욕장은 다른 곳보다 조용하고 한적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한, 해수욕장 동쪽에 위치한 작은 섬을 배경으로 일몰 사진을 찍으려는 사진작가들이 많이 찾는다.
충청남도 태안군 원북면 구례포길 47-508
원안해수욕장
원안해수욕장은 충남 태안군 근흥면 용신리에 자리 잡고 있다. 해수욕장에는 작은 규모의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있다. 태안해안국립공원과 인접했지만, 많이 알려지지 않아 방문객이 적다. 이 덕분에 한적하게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알음알음으로 찾아온다. 해수욕장 인근에는 골든베이 CC와 신진항이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근흥면 용도로 410-110

대청호자연수변공원
대청호반에 위치한 대청호자연수변공원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대전의 도심 속 자연수변공원이다. 공원 내에는 연못과 쉼터, 배, 풍차, 각종 조형물이 설치되어 있어 볼거리가 가득하며, 연못 주변으로 잘 정비된 나무 데크길을 따라 산책하기에도 좋다. 기존에 있던 미로정원이 대청호반의 풍경을 배경으로 장미정원으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이곳은 크게 호빗가든, 장미로드, 장미정원으로 나뉘며, 조형물 사이로 피어난 장미도 볼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하다.
대전광역시 동구 추동

어류정항
어류정항은 강화도 석모도 남쪽 끝에 있는 소규모의 전통 어촌 항구이다. 30여 척의 어선에서 약 110여 명이 종사하는 항구로 꽃게와 새우, 병어와 밴댕이가 많이 잡히고 특히 새우젓으로 유명하다. 도로가 넓고 서울과 가까워 한때는 국가 어항으로 지정된 적도 있지만 지금은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주로 찾는다. 수산물 직판장이 있고 주차 시절과 편의 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 석모도와 강화도를 연결하는 석모 대교가 개통되면서 타지인 들이 차박 캠핑을 위해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차박과 텐트 설치를 금지하고 있다. 단, 어류정항 주변으로 어류정이라는 정자가 있어 바다를 바라보면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어류정길177번길 117

남선공원
남선공원은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시민생활 체육의 저변확대 및 건강복지사회의 기틀을 마련하고자 설립되었다. 산림 숲을 비롯해 각종 운동 시설, 산책로, 등산로, 명학소기념탑, 남선정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는데 특히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스케이트장이 있어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다. 공원은 대전시 지하철 탄방역과 용문역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으며 주변에는 대전엑스포시민광장, 한밭수목원, 엑스포과학공원이 위치해 있어 연계관광으로도 좋다.
대전광역시 서구 남선로 66

외포리선착장
외포리 선착장은 강화도 외포리에 위치한 소규모 연안여객터미널로 유난히 갈매기가 많아 사진 촬영지로 소문난 명소이다. 외포리 선착장은 석모도 출입을 위한 주민과 여행객들이 주로 찾는 곳이었지만 석모대교가 개통되면서 석모도 배편 운항 횟수가 줄어들자, 주문도 등 강화 부속 섬을 출입하기 위한 여객 터미널로 바뀌었다. 선착장 한편에는 외포항 젓갈 수산물 직판장이 있어 해산물과 젓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도 붐비는데 특히 서해에서 잡은 것으로 담근 새우젓이 유명해 김장철이면 많이 찾는다. 외포리 선착장 가까이 있는 석모도와 민머루 해수욕장도 둘러보기 좋은 산책과 휴식 코스이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해안서로 883

임고강변공원
임고강변공원은 영천시 임고면 자호천 주변 약 5만㎡의 하천 부지에 수변 공원을 조성했다. 광장, 물놀이장, 분수, 정자, 농구장, 족구장, 산책로 등의 편의시설과 바라만 봐도 시원한 인공 폭포를 갖추고 있다. 모든 시설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친환경적인 야외 공간이라 가족 단위의 피서나 운동, 산책하기에 좋은 수변 공원이다.
경상북도 영천시 임고면 덕연리

장구너머항
장구너머항은 강화도 석모도 민머루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소규모 항구이다. 장곳항이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어업 활동을 하는 곳으로 주말엔 낚시하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한동안 노지 캠핑의 명소로 알려졌지만 지금은 텐트 설치와 차박을 금지하고 있어 잠시 머물며 바다를 즐기는 당일치기 여행으로 만족해야 한다. 항구 주변 수산물 음식점에선 다양하고 싱싱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해변을 따라 산책하기 좋다.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매음리 1048-16

내포항
충청남도 태안군에 있는 내포항은 낚시객들 사이에서 유명한 항구이다. 낚시객들은 선착장 근처에서 낚시하거나 낚시 어선을 타고 연해로 나가 좌대 낚시를 한다. 대상 어종은 계절에 따라 다르지만, 우럭을 비롯해 참돔, 점성어 등을 잡을 수 있다. 내포항은 조용한 바다 풍경을 감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은 곳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이들에게도 적합하다. 주변에는 안면도자연휴양림, 꽃지해수욕장, 밧개해수욕장 등 태안의 대표 관광지들이 가까이 있어 연계 관광 코스로도 좋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당암포구
당암포구는 충남 태안군 남면에 자리 잡고 있는 항구이다. 서산에서 천수만을 건너면 바로 도착할 수 있다. 항구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아름답다. 당암포구는 낚시객들 사이에서 유명하며, 낚시객들은 선착장이나 낚시어선을 타고 연해로 나가 좌대 낚시를 즐긴다. 대상 어종은 감성돔, 주꾸미 등이다. 초가을에는 고등어도 낚을 수 있다. 포구 주변에는 안면도쥬라기공원, 마검포해수욕장, 청포대해수욕장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여 함께 둘러보며 관광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당암리

대야도선착장
태안군 안면읍에 위치한 대야도선착장은 소규모 어항인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되었다. 아담한 규모의 항구임에도 불구하고 사계절 다양한 어종이 잡히는 것으로 유명해 낚시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우럭, 노래미, 농어, 실치, 까나리 등 계절에 따라 잡히는 어종이 달라지기 때문에, 낚시를 즐기는 이들에게는 계절마다 새로운 재미와 손맛을 제공한다. 인근에는 대야도어촌체험마을이 자리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나 체험을 원하는 여행객들이 함께 즐기며 바다의 여유와 소박한 정취를 느낄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중장리

광수사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광수사는 대한불교천태종 사찰로 1995년 지어졌다. 생활불교, 대중불교의 삼대지표를 행하고 있는 관음기도 도량이다. 사찰에는 웅장함이 느껴지는 3층 높이의 대적광전을 비롯해 포대화상, 대자대비 관음보살상 등이 있다. 대적광전으로 향하는 길에 거대한 규모의 관세음보살 좌상과 드넓은 연꽃밭을 만날 수 있다. 광수사는 대전 유성구 연꽃 명소로도 유명하며, 연꽃의 개화시기인 7월과 8월에 이곳을 방문하면 아름다운 연꽃의 향연을 감상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하서로63번길 26 (계산동)

드르니항
드르니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에 위치한 작은 어항이다. 일제강점기에는 ‘신온항’으로 불렸으며, 2003년부터는 우리말 ‘들른다’를 활용해 ‘드르니항’이라는 이름으로 불리기 시작했다. 항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연중 낚시객들로 붐비는 명소이다. 주꾸미, 노래미, 우럭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히며, 특히 가을철 주꾸미 낚시로 유명하다. 일출과 일몰이 아름답고 드르니항에서는 태안의 상징적인 구조물인 꽃게 다리를 조망할 수 있어 경관 또한 뛰어나다. 밤에 항구에서 꽃게다리의 야경도 함께 볼 수 있어 데이트 장소로도 좋다. 조용하고 아담한 분위기 속에서 바다와 낚시, 경치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태안의 숨은 명소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남면 신온리

만대항
태안 최북단의 항구로 알려진 만대항은 충남 태안군 이원면에 자리 잡고 있다. 비교적 조용하고 한적한 바다여행을 할 수 있다. 2004년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됐으며, 2010년에 지방 어항으로 지정됐다. 만대항에는 많은 낚시객들이 방문한다. 선착장에서 미끼를 던지면 망둑어를 비롯해 우럭, 노래미 등이 올라온다. 항에서 남쪽에는 사목 공원캠핑장, 학암포해수욕장, 구례포해수욕장이 있다. 인근에 회센터에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이원면 내리 41-10

장곰항
장곰항은 충남 태안군 고남면에 자리 잡고 있는 항구이다. 항구에는 선착장에서 미끼를 던지거나 낚시 어선을 타고 연해로 나가 좌대 낚시를 하는 사람이 많다. 대상 어종은 주꾸미를 비롯해 갑오징어, 고등어, 노래미, 붕장어, 우럭, 백조기, 숭어, 광어 등 다양하다. 항구에서 남쪽으로 이동하면 원산도가 나오며, 서쪽에는 장삼포해수욕장이 있다. 인근에는 안면도 미로공원, 어촌체험휴양, 조개부리마을, 장삼포해수욕장 등이 위치하여 함께 관광을 할 수 있다.
충청남도 태안군 고남면 누동리

천리포항
천리포항은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아담하고 조용한 어항이다. 1972년 지방 어항으로 지정되었다. 물이 깨끗해 바다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으며, 항구 주변에 연해로 나가는 낚시 어선 업체가 많고 선착장 주변에서도 낚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정겨운 분위기와 함께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워 시간에 맞춰 방문해 가만히 바라보는 것도 좋다. 또한 천리포수목원이 가까이에 있어 자연과 함께하는 여행지로도 적합하다. 조용한 바다 풍경과 따뜻한 사람들의 인심이 어우러진 천리포항은 도심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안성맞춤인 장소이다.
충청남도 태안군 소원면 의항리

황포항
충남 태안군 안면읍에 자리 잡고 있는 황포항은 안면도 신야리의 작은포구로 바다낚시와 갯바위 낚시를 즐길수 있는 곳이다. 포구에서 가까운 곳에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어 이용하기가 쉽다. 2004년 어촌정주어항으로 지정됐으며, 황포는 과거 홍수로 갯벌에 황토물이 흘러 누런 개 혹은 황개로 불렸다. 선착장이나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는 사람이 많다. 각종 해산물을 팔면서 숙박업을 하는 황포 횟집 펜션도 있다. 항에서 북쪽으로 가면 안면도 자연휴양림과 꽃지 해수욕장이 나온다.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신야리
거조사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인 거조사는 738년(신라 효성왕 2) 원참(元旵)법사가 창건했다는 설과 경덕왕 때 왕명으로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그 뒤 진평왕 13년 혜림법사와 법화화상이 영산전을 건립하여 오백나한을 모신 영험 있는 도량으로 유명해졌다. 거조사 영산전은 국보 제14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려 우왕원년(1375)에 지어졌다. 상언이 그린 영산회상도와 청화화상이 자연석을 이용해 조성한 석가모니부처님, 제화갈라보살, 마륵보살님과 비롯한 526분의 나한성중이 봉안되어 있다.
경상북도 영천시 청통면 거조길 40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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