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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관광지 316페이지

총 12,561개의 관광지 중 316페이지입니다.

신서 중앙공원
테마파크대구광역시

신서 중앙공원

신서 중앙공원은 신서동에 자리 잡고 있다. 신서동은 약 200년 전에 유 씨들이 정착하여 집성촌을 이루었고 여기에 혁신도시가 들어오면서 그 중앙에 새 못을 중심으로 공원을 만들었다. 신서 중앙공원은 새 못을 중심으로 어린이 놀이터, 축구장, 풋살장, 잔디광장, 야외무대가 주위에 갖추어져 있고, 관리사무실과 주차장도 완비되어 있다. 공원 한편에 2017년 6월, 혁신도시 건설로 사라진 9개 자연부락의 모습과 자료를 전시한 275㎡ 규모의 고향관을 건립했다. 또한, 이곳은 신서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중앙에 있다. 주거시설과도 그리 멀지 않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체육 시설도 구비하고 있어 많은 사람의 휴식 공간으로 애용되고 있다.

대구광역시 동구 동내로 117 (신서동)

자연관광대구광역시

점새늪연꽃생태공원

점새늪연꽃생태공원은 반야월 연꽃단지 인근에 위치한 생태공원이다. 인근에 연 갤러리와 금강역 레일카페 등 문화 및 휴식공간이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푸릇한 연꽃이 가득하며, 연꽃 축제도 열려 많은 사람이 다양한 종류의 연꽃을 볼 수 있다. 이에 따라 생태문화 체험과 관광을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되었다. 공원에는 야간 경관조명, 데크로드 등의 시설도 있어 가볍게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다.

대구광역시 동구 대림동 378-1

자인계정숲(경산 자인의 계정숲)
자연관광경상북도

자인계정숲(경산 자인의 계정숲)

경산 자인의계정숲은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드물게 평지에 가까운 자연 숲이다. 굴참나무, 이팝나무, 참느릅나무 등이 군락을 이루고 있다. 숲 안에 한 장군의 묘와 사당, 자인 단오제 보존회 전수회관이 있다. 한장군은 9세기 전후 왜구들이 자인의 도천산에 성을 쌓고 살면서 주민들을 괴롭히자 누이와 함께 꽃 관을 쓰고 춤을 추면서 유인해 섬멸한 인물로 전해진다. 당시 한 장군이 여장을 하고 추었던 춤을 여원무 혹은 한장군놀이라고 한다. 한 장군이 죽은 뒤 마을 주민들이 그의 업적을 기려 사당을 세우고, 단오절에 추모 제사를 지낸 뒤 3, 4일간 여원무와 단오굿, 씨름 등 다채로운 민속놀이를 즐겼다. 현재의 경산자인단오제가 여기서 유래했다. 경산 자인의계정숲에는 조선 시대의 전통 관아인 자인현청의 본관이 보존되어 있다. (출처 : 경산시 문화관광)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면 계정길 68

다산문화공원
문화관광경상북도

다산문화공원

다산 문화공원은 고령군의 낙동강을 사이로 화원유원지와 마주하여 자리 잡고 있다. 사문진교 다리 아래로 조성되어 있으며, 축구장, 농구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이 준비되어 있는 공원이다. 축구장 근처에는 경기를 구경하거나 쉬어갈 수 있는 벤치도 마련되어 있어 휴식을 취하기에도 좋다. 다산 문화공원은 낙동강 자전거 종주길이 통과하는 지점이기도 하여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다가 이곳에 머물다 가는 사람이 많다. 자전거 이정표와 안전표지판도 설치되어 있으며, 자전거길 전용차로와 인도로 나뉘어 있어 산책하기에도 좋다.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 호촌리

금화계곡
자연관광경상북도

금화계곡

금화계곡은 금화저수지 상류에 있는 계곡이다. 계곡에서 흘러내리는 맑은 물로 담수된 금화지와 계곡 주변에 관광농원이 조성되어 있어 이곳을 찾고 있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데, 특히 여름철엔 시원하여 피서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또한 주변 식당에서는 계곡에 발을 담그며 음식을 먹을 수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금화리

지천지
자연관광경상북도

지천지

칠곡군에 위치한 지천지는 낚시객들 사이에 유명한 공간이다. 아울러 저수지 주변에 조성된 유채꽃밭 덕분에 봄철이면 많은 사람이 찾는다. 저수지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낙화담이 있다. 저수지 근처에 자리 잡은 출렁다리를 건너 등산로를 타고 올라가면 닿는다. 낙화담에는 임진왜란 당시 부녀자들이 왜군의 약탈을 피하려고 지천지로 몸을 던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지천로 382

노태우 대통령 생가
역사관광대구광역시

노태우 대통령 생가

노태우 대통령 생가는 대구 동구 신용동 팔공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다. 신용동이란 명칭은 신령스러운 용이 하늘로 올라간 용지가 있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신용동에 위치한 용진마을에 가면 노태우 대통령 생가가 있다. ‘용의 머리’에 자리한 명당이라 하며, 안채와 사랑채, 외양간 등이 소박한 모습으로 남아 있어 살아있는 역사 교육 현장으로 이용되고 있다. 용진마을은 교하 노 씨의 집성촌이기도 하다. 마을 주변은 봄철이면 복사꽃이 만발해 장관을 연출한다.

대구광역시 동구 용진길 172

대부둑공원
문화관광경기도

대부둑공원

대부둑공원은 권선구청 근처에 있는 공원으로 큰 행사를 치를 수 있을 만큼 넓은 잔디 광장이 있다. 잔디 광장 바깥으로 걷기 좋은 트랙이 있고 오솔길처럼 꾸며 놓은 산책로도 따로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놀이 시설도 잘 꾸며 놓았고 각종 체력단련 운동기구와 휴게 쉼터, 농구장과 화장실도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지만 가까운 곳에 주거 단지가 없다 보니 언제나 여유 있게 운동을 하거나 산책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로 29-12

성죽공원
문화관광경기도

성죽공원

성죽공원은 영통구 아파트 단지 가까이 위치해 있다. 깔끔한 데크로 산책로를 조성해 놓았고 왕벚나무 특화길이 있어 봄철이면 특히 산책로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정자와 운동기구 같은 편의 시설과 운동시설을 갖췄고 소나무 숲길에는 피톤치드가 가득하다. 군데군데 테이블과 벤치를 마련해 간단한 피크닉과 함께 쉬어갈 수 있게 배려해 두었다. 산책로를 걷다 보면 데크 양옆에 메타세쿼이아 나무들이 있어 이국적인 경치를 느낄 수 있어 연인이나 가족끼리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장소이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1213

숙지공원
문화관광경기도

숙지공원

숙지공원은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숙지산에 조성된 면적 약 23,000㎡ 규모의 도시근린공원이다. 2002년 월드컵 4강 진출을 기념하는 조형물과 벽화로 구성된 월드컵 기념 동산이 조성되어 있다. 공원에는 화서다산도서관, 다목적 체육관, 운동장, 물놀이장, 게이트볼장, 축구장, 배드민턴장 등 다양한 체육·편의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도서관 뒤편에는 유아숲 체험원과 숲 속 놀이터가 있어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며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이 제공된다. 소나무 등 약 2만 3천 주의 수목과 잘 조성된 화단, 6,600㎡ 규모의 넓은 잔디밭은 시민들에게 쾌적한 산책과 휴식을 선사한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

북수원온천
문화관광경기도

북수원온천

북수원온천은 지친 일상을 한꺼번에 날려버리기 좋은 최고의 휴식장소이다. 총면적 3,000여 평의 대형 스파가 있으며, 지하 799.6m에서 끌어올린 천연 온천수를 사용하고 있다. pH 9.25의 중탄산나트륨 알칼리성 온천수만을 사용하고 있으며, 칼슘, 칼륨, 철, 황산 등 이로운 광물질의 함량이 높아 신경통, 근육통, 피부질환 등에 도움을 준다. 내부에는 온탕, 열탕, 이벤트탕, 파도 냉탕, 건식 사우나, 습식 사우나, 기능 탕, 히노끼 탕이 있고, 24시간 운영하는 찜질방은 종유석 얼음방, 한증막, 황토 피라미드, 참숯 불가마, 산림욕방, 가족 휴게실, 영화관, 키즈 랜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미역국이나 제육볶음을 먹을 수 있는 식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도심 속 온천을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서부로 2139 (율전동)

반야사(수원)
사찰경기도

반야사(수원)

수원의 청명산 자락에 자리 잡은 암자 같은 사찰이다. 도심 속 사찰로 수인 분당선 지하철 청명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이다. 반야사는 대한불교 조계종 제2교구 본사 용주사의 말사로서 신도시가 건설되면서 도심 속 포교를 위한 사찰로 자리 잡았다. 사찰 입구에는 종무소가 있고, 누구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정자도 있다. 경내는 잔디로 넓게 꾸며 놓았고, 진입로 바닥은 연꽃무늬의 화강암이 깔려 있다. 반야사 전각은 대웅전과 요사채 두 개뿐이며, 전각 뒤로 울창한 숲이 있다. 도심 사찰 치고는 조용하고 운치가 있어 산책 삼아 둘러보기에도 좋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청명북로 66 (영통동)

보현선원
역사관광경기도

보현선원

보현선원[普賢禪院]은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실천하려는 불자들. 즉 보현행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 백양사 포교당으로 성관[性觀] 스님에 의해 2015년 수원 인계동에 최초로 창건되었고 이듬해 부처님 오신 날 즈음하여 광교산 보현선원을 개산 창건하여 지금에 이르게 되었다. 광교산 아래 자리 잡고 있어 도심 속 사찰임에도 공기가 맑고 주변이 조용하다. 보현선원 내에는 아기자기한 카페도 있고 그 옆으로 공양간이 마련돼 있다. 1층에 대웅보전이 있고 건물 뒤편으로 보현행원문이 있어 그 문을 통과하면 산책길이 나온다. 번뇌를 내려 놓을 수 있는 문이라고 불린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일로233번길 93 (조원동)

행궁동 벽화마을
문화관광경기도

행궁동 벽화마을

수원 행궁동은 수원 화성 일대의 장안동, 신풍동, 북수동, 남창동, 매향동, 남수동, 지수동 등 12개 동네를 일컫는 이름이다. 220여 년 전 화성이 축성될 당시부터 불과 수십 년 전까지 수원에서 가장 번화한 곳이었지만, 수원 화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되면서 엄격한 개발 규제로 시간이 멈춘 듯한 곳이다. 그런 행궁동에 주민과 시민 단체, 예술가들이 뜻을 모아 벽화를 그리면서 벽화마을을 완성, 지금은 수원 화성만큼이나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 명소로 떠올라 골목에 생기가 도는 곳이다. 행궁동 골목은 벽화마을과 공방거리, 수원 통닭거리, 지동시장 등 특색에 따라 다양하게 이어져 있고 벽화마을은 행복하 길, 사랑하다 길, 눈으로 가는 길 처음 아침 길, 로맨스 길, 뒤로 가는 길 등 테마별로 여섯 갈래의 골목길로 나뉘어 있다. 벽화 앞엔 포토존을 마련했고 벽화뿐 아니라 벽면과 지붕, 담장에도 다양한 조형물과 그림으로 가득하다. 예쁜 공방과 카페들이 많고 갤러리 카페들의 경우 수익금을 창작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수원 화성을 중심으로 데이트 코스로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행궁동 벽화마을은 솔이와 선재의 등굣길이다. 솔이의 박력 넘치는 벽치기에 선재가 당황하던 장면도 바로 이곳에서 촬영됐다. 벽화가 그려진 낮은 돌담길을 걷다 보면 사이좋게 등교하던 솔선 커플의 모습이 눈앞에 그려지는 듯하다.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화서문로72번길 9-7 (북수동)

용화사(수원)
역사관광경기도

용화사(수원)

용화사는 해발 240m의 칠보산 아래 위치해 있다. 칠보산은 수원시와 화성시 경계에 있는 산으로 원래는 여덟 개의 보물이 있다 하여 팔보산으로 불렸으나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힘이 센 장사, 금의 여덟 가지 중에 도둑이 황금 수탉을 훔쳐 가는 바람에 일곱 가지 보물이 있다는 뜻의 칠보산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사찰 바로 아래 주차장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대자비전(大慈悲殿)과 대웅전이 나란히 있다. 용화사는 특히 석불로 유명하다. 대웅전 안에 모셔진 석불은 기울어진 미륵불을 보기 위해 많은 불자와 일반인들이 찾는다. 대웅전 뒤쪽으로 산신각이 있고 대자비전 오른쪽으로 범종과 전각이 있다. 사찰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역사를 품고 있는 사찰로 도심 가까이에서 깊은 산속 사찰을 찾는 기분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칠보로88번길 260 (호매실동)

자연관광충청남도

안섬포구

현대 제철에 둘러싸인 한적한 포구다. 안섬 풍어제와 함께 가을철 갯벌 낙지로 유명하며, 매년 충청남도 무형문화재인 안섬 풍어 당굿이 열린다. 안섬 바로 앞에는 쌍바위가 있는데, 밀물과 썰물에 따라 사라졌다 나타났다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안섬포구에는 빨간 무인 등대가 해안 제방에 설치되어 있다. 대금 형상을 한 8m 높이의 원형 콘크리트 구조다. 넓게 탁 트인 서해의 풍경이 시원함을 더하는 안섬의 빨간 등대는 여행객들의 포토존이다. 등대는 관광객들에게 새빨간 대금 등대, 안섬 포구 등대, 빨간 안섬 등대 등 여러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고대리

비인해변
자연관광충청남도

비인해변

비인해수욕장은 해송림에 둘러싸여 있는 광활한 해변이다. 조수간만의 차가 커 썰물 때면 갯벌이 펼쳐진다. 덕분에 해수욕과 갯벌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선도리 갯벌 체험마을에서 직접 운영하는 갯벌 체험은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해수욕장 앞에는 다양한 음식점이 있어 각종 해산물을 취향껏 맛볼 수 있다. 부근에 동백꽃으로 유명한 마량리 동백숲,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마량포구, 서천의 관광지 중 하나인 춘장대 해수욕장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선도리

다사항
자연관광충청남도

다사항

다사항은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바닷가에 자리한 해발 60m의 봉우리가 남쪽으로 자락을 내려 바다와 접하는 곳에 마련된 조그만 항구이다. 이곳은 다사리와 인근 마을 어부들 고깃배의 정박지로 어부들이 작업을 끝내고 그물을 손보는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또한 만이 발달한 곳에 위치하여 바다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종종 찾는 곳이기도 하다. 다사항은 항구 남서쪽 바다로 향해 긴 방파제가 나있다. 바다로 길게 뻗어 나간 방파제는 다사항의 일출과 일몰감상의 포인트로 방파제에서 맞이하는 일출과 일몰을 볼 수 있다.

충청남도 서천군 비인면 갯벌체험로944번길 64-12

미사한강공원4호
테마파크경기도

미사한강공원4호

경기 하남시에 위치한 미사한강공원 4호는 체육공원 1호다. 많은 운동 시설을 갖추고 있다. 다목적 잔디마당을 중심으로 다양한 운동 시설과 물놀이 시설이 있다. 산책로 및 휴식처 등 쾌적한 쉼터가 마련되어 있어 누구나 운동, 여가, 그리고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바로 옆 전망대에 올라가면, 한강의 탁 트인 전망을 볼 수 있는데, 구리시와 남양주시까지 한눈에 들어온다.

경기도 하남시 미사강변한강로 111 (선동)

자연관광충청남도

한진포구

한진포구는 당진시 북동쪽에 있는 포구다. 서해안고속도로의 송악 IC와도 가까워 관광객의 방문이 잦다. 이곳은 아산방조제가 건설되기 전까지는 인천항으로 가는 여객선을 운항했다. 일제강점기에는 숭어 어란을 일본에 실어 나르던 포구였다고 한다. 아산현감 토정 이지함과 관련한 개항 전설이 전해져 온다. 이곳은 또한 매년 한진포구 바지락 갯벌 체험 축제가 개최되는 장소다. 축제 시즌이 되면 싱싱한 바지락을 맛보고, 바지락 캐기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몰려든다. 주변에 심훈 작가가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 서해안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왜목마을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충청남도 당진시 송악읍 한진리

용무치항
자연관광충청남도

용무치항

용무치항은 석문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도 관통하는 곳으로 석문면 장고항리 북쪽 아산만 해안가의 작은 포구이다. 용무치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용이 살던 연못이 있었다고 전한다. 이곳은 당진의 대표 관광지인 장고항과 왜목마을 사이에 자리 잡고 있다. 용무치항 선착장에 서면 국화도와 도지섬을 조망할 수 있다. 밀물 때는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다. 썰물 때가 되면 용무항 주변으로 널찍한 갯벌이 드러나는데, 굴, 바지락 등을 채취하는 갯벌 체험이 가능하다.

충청남도 당진시 석문면 용무치길 17-18

맷돌포선착장
자연관광충청남도

맷돌포선착장

맷돌포선착장은 고깃배가 정박하는 아담한 포구다. 물이 들어오면 뱃머리가 오른쪽으로 돌고 반대로 물이 빠지면 뱃머리가 왼쪽으로 도는 것이 마치 맷돌 같다 하여 맷돌포라 불린다. 이곳은 낚시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선착장 한편에 간이 의자를 펴고 앉아 맷돌포 앞바다를 감상하며 낚시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싱싱한 해산물을 맛보려고 주변 음식점을 찾는 이도 많다. 선착장에서 멀지 않은 곳에 삽교호 함상공원, 당진해양캠핑공원 등이 있어 연계 관광하기 좋다.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부수리

문화관광충청남도

서천송림갯벌체험장

장항 송림갯벌은 2007년 5월 17일 374만 평의 매립을 대신하여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내륙의 장항 국가생태산업단지 조성을 선택하는 ‘갯벌보전과 생태산업 중심’의 정부 대안을 수용함으로써 보전을 선택한 서해안의 마지막 갯벌로 남아있다. 갯벌 생물들은 오염물질을 정화하고, 사구식물들은 사구의 유실을 막아 자연재난을 막아주며, 계절에 따라 이동하는 새와 사람에게 먹거리를 제공하는 갯벌은 다양한 생명체가 함께 공생하기 때문에 그 건강성이 유지된다. 서천의 군민들에게는 삶의 터전이 되고, 이곳을 찾는 관광객에게는 일상의 치유가 되는 장항송림갯벌은 다음 세대에게도 물려줄 소중한 자연 유산이다.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장항산단로34번길 48-44

서탄금암체육공원
문화관광경기도

서탄금암체육공원

평택시 서탄면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탄금암체육공원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기 좋은 곳이다. 축구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배드민턴장, 테니스장, 야외운동기구 등의 체육시설과 아이들이 뛰어놀기 좋은 어린이놀이터가 있다. 체육시설을 이용하려면 서탄면행정복지센터에 전화 문의하여 예약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사용이 가능하다.

경기도 평택시 서탄면 서탄로 32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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