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민영환 자결터
역사관광서울특별시 종로구

민영환 자결터

📋 관광지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5길 41 (공평동)
🕐운영시간상시 개방

민영환 자결터는 민영환이 을사늑약에 항거하다 자결하여 순국한 곳이다. 조선말의 충신 민영환은 을사늑약의 폐기를 궁궐 앞에서 주장하다가 일본 헌병의 강제해산으로 실패하자 1905년 11월 30일 새벽 6시에 청지기의 집에서 국민, 외교사절, 황제에게 보내는 유서 3통을 남기고 자결하였다. 순국 후 피 묻은 옷과 칼을 산청 마루방에 걸어두었는데 이듬해 5월 산청의 문을 열어보니 대나무 네 줄기가 마룻바닥과 피 묻은 옷을 뚫고 올라왔다고 한다. 사람들은 그의 충정이 혈죽으로 나타났다고 하여 이 나무를 절죽이라 하였다. 종로구 인사동 하나빌딩 앞 민영환의 자결터에 김충헌이 글씨를 쓰고 백문기가 조각한 추모 조형물이 세워져 있다. 이 조형물에는 그의 충정이 나타났다고 하는 혈죽을 상징하는 대나무와 창호문이 조각되어 있고 자결할 때 사용한 단검과 유서 등을 배치했다.

공유

광고

📍 위치

지도 로딩 중...

🗺️ 주변 관광지

🍽️ 주변 맛집

🅿️ 근처 주차장무료 1곳

주차장 상세 정보는 차곡차곡(car.kimgoon.kr)에서 제공합니다.

여행 전에 보면 좋은 가이드

가이드 전체 →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이용 조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이미지 공공누리 제1·3유형

데이터 기준 매일 02시 자동 동기화 · 진행 상태는 매일 02시 재계산. 일정·요금·운영시간은 주최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체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