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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놀이장·레포츠 27페이지

총 3,756개의 레포츠 중 27페이지입니다.

문탠로드
물놀이·수상부산광역시

문탠로드

문탠로드는 해운대 달맞이고개에 위치해 있으며, 달빛을 받으며 가볍게 걷는 길 이란 뜻의 산책로이다. 꽃잠길, 가온길, 바투길, 함께길, 만남길의 다섯 개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1~2시간 정도 소요된다. 문탠로드를 걷는 동안 바다전망대, 체육공원, 달맞이어울마당, 해월정 등을 볼 수 있다. 문탠로드의 또다른 매력은 숲속 산책길을 걷고 있지만 옆으로는 푸른 바다가 끝없이 펼쳐진다는 것이다. 걷는 중간중간 전망대로 나가 마주하는 부산 앞바다가 쌓였던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덕동골캠핑장
기타충청북도

덕동골캠핑장

덕동골캠핑장은 충북 제천시에 위치한 캠핑장이다. 덕동계곡 상류에 위치해 있고 주변으로 산과 계곡이 있어 자연을 즐기기 좋은 곳이다. 캠핑장 사이트는 파쇄석과 데크, 타프로 이루어져 있고 부대시설로는 화장실, 샤워실, 세척실, 분리수거장, 관리동, 개수대 등이 있고 매점이 있어 간단한 물품구매가 가능하다. 캠핑장 내에 와이파이가 설치되어 있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다.

법흥캠핑장
기타강원특별자치도

법흥캠핑장

강원 영월군 무릉도원면에 위치한 법흥캠핑장은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휴식하며 청정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캠핑장이다. 법흥캠핑장은 다른 캠핑장에 비해 넓고 프라이빗한 쉼을 보장한다. 정겨운 황토방도 마련되어 있어 텐트가 없는 사람들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캠핑장과 1분 거리에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이 위치해 있으며,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트램펄린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10년 이상된 울창한 수목이 있어 한여름에도 시원한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이외에도 관리동에 매점이 구비되어 있으며, 샤워장, 세척장, 화장실 등 편의시설도 있다.

인제짚트랙 휴레저
육상·아웃도어강원특별자치도

인제짚트랙 휴레저

짚트랙은 양편의 나무 또는 지주대 사이로 튼튼한 와이어를 설치하고 탑승자와 연결된 트롤리를 와이어에 걸어 반대편으로 빠른 속도로 이동하면서 자연경관을 즐기며 담력을 키우는 공중 레저 스포츠이다. 인제 내린천 짚트랙 휴레저는 모험코스의 4개 구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3개의 챌린지 중 국내 최대 높이인 T2챌린지를 축으로 4개의 구간을 비행 활강하는 담력과 스릴, 쾌감의 코스이다.

반딧불이캠핑장
물놀이·수상경상북도

반딧불이캠핑장

경주시 산내면에 위치한 반딧불이캠핑장은 자연을 벗 삼아 캠핑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엔 벚꽃, 여름엔 푸르게 우거진 나무 그늘, 가을엔 형형색색 물든 낙엽, 겨울엔 운치 있는 눈까지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캠핑장이다. 캠핑장은 일반야영장과 방갈로가 준비되어 있다. 사이트의 크기는 구역 별로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방문 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양방산활공장
겨울스포츠충청북도

양방산활공장

해발 664m의 양방산 정상에 자리한 단양 양방산활공장은 단양시내가 훤히 내려다보이며, 굽이돌아나가는 남한강의 정취를 느낄 수 있다.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을 체험하려는 관광객들과 동호인들이 즐겨 찾는다. 단양군수배 전국 행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단위 활공대회가 열리며, 항공스포츠의 메카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요금은 시기에 따라 변동 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전화문의

의왕레일파크
물놀이·수상경기도

의왕레일파크

의왕레일파크는 서울 근교에 위치한 국내 최초 호수 순환 레일바이크를 탑승할 수 있는 곳이다. 포토존, 조류생태존, 스피드존 등으로 코스가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당에서 3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하며 주변에 자연학습공원, 조류생태과학관, 철도박물관이 있어 가족이나 연인, 해외 관광객들이 방문하기에 좋다.

제천청소년수련원
기타충청북도

제천청소년수련원

계곡과 산, 아름다운 자연이 한데 어우러진 곳에서 청소년들이 대자연과 호흡하며 아름답게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제천청소년수련원이다. 자연과 예술이 숨쉬는 쾌적한 자연환경속에서 청소년들이 야영, 심성훈련, 자연관찰, 탐구, 모험놀이, 지도력개발 등의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풍부한 경험의 지도교사들이 심신이 나약하고 이기적인 청소년을 씩씩하게 변모시켜준다. 고난과 역경에 부딛혀도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바탕으로 극복할 수 있도록 자연을 연마할 수 있다.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기타경상남도

거제 덕포랜드 씨라인

씨라인(Sea line)은 덕포해수욕장의 맑고 푸른 바다 위를 한마리 새처럼 자유롭고 짜릿하게 활강하면서 즐기는 체험시설을 의미한다. 덕포해수욕장 해변 끝에서 반대편 해변 끝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출발지점으로 날아오는 국내 최초의 왕복체험시설이다. 주변에 바람의 언덕, 외도보타니아, 해금강, 신선대, 거제 매미성, 거제식물원 등 거제의 유명한 관광지들이 위치해 있어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다.

소풍캠핑장
물놀이·수상경기도

소풍캠핑장

서울에서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에 위치하는 소풍캠핑장은 눈썰매장이 있는 캠핑장으로 사계절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조용한 캠핑장이다. 캠핑장을 둘러싸고 있는 유명산, 어비계곡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려한 경관을 갖고 있어 지친 몸과 마음을 정화시키고 힐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캠핑장의 현대적인 시설과 서비스는 넓은 공간에서 편안하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한다.

동강레포츠
실내강원특별자치도

동강레포츠

동강레포츠는 ‘늘 푸른 자연 속에서 신레저문화 창조’라는 이념 아래 창립되었으며, 1994년 동강 최초로 래프팅 코스를 개발하여 당시 영월댐 건설계획으로 수몰 위기에 처했던 동강을 세상에 알림으로써 천혜의 비경 동강을 지켜내는 중추적 역할을 하였다. 래프팅, 카약, 슬로보트, 동굴탐사와 같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며, 패키지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강사진이 각 레포츠 종목별 자격증을 갖추고 있어 안전한 이용이 가능하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 벽제관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경기옛길 의주길 제1길] 벽제관길

벽제관길은 서울에서 의주와 대륙을 향하는 첫 길이다. 사람들은 이 길에서 멀리 중국으로 떠나는 사신 일행을 배웅했고, 중국에서 온 사신들 역시 이곳에서 영접을 받았다. 벽제관길의 중심인 벽제관은 중국에서 온 사신들이 도성으로 들어오기 전에 하룻밤 쉬어 가던 곳이었다. 삼송역에서 멀지 않은 숲길에서는 백두산정계비를 세워 조선의 국경 문제를 매듭지은 주인공 역관 김지남의 묘를 만날 수 있으며, 공릉천 부근에서는 힘을 모아 다리를 세워 의주대로를 탄탄대로로 만든 고양군민들의 기록이 담긴 덕명교비를 볼 수 있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2길] 고양관청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경기옛길 의주길 제2길] 고양관청길

고양관청길은 고양의 옛 관아자리인 고읍마을과, 고양과 파주를 잇는 관청고개(관청령)를 지나는 길이다. 이 지역의 사람들은 파주 땅으로 넘어가기 위해 혜음령을 지나는 의주대로 외에 이 길 역시 자주 이용했다. 이 외에도 벽제관지 근처에서는 고양지역 유교 문화의 중심인 고양향교와 중남미의 이색적인 문화를 엿볼 수 있는 중남미문화원을 통해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의주길 제3길] 쌍미륵길

쌍미륵길은 조선시대 의주대로의 78번 도로를 곁에 두고 걷는 길로, 파주의 작은 마을을 지나는 길이기도 하다. 쌍미륵길에서 만날 수 있는 용미리마애이불입상은 ‘쌍미륵’으로 불리는 불상으로 17.4m에 이르는 거대한 석상이다. 예로부터 이 지역을 지나는 길손들은 쌍미륵을 이정표 삼아 길을 잡았다. 오늘날의 길손들 역시 멀리 쌍미륵을 바라보며 길을 걸을 수 있다. 용암사에서 머지않은 곳에서 고려시대의 명장 윤관장군의 묘를 지날 수 있는데, 기세등등했던 청나라 사신들도 여진족을 물리친 윤관 장군의 묘를 지날 때는 간담이 서늘해졌을 것이다. 쌍미륵길은 총 14㎞이며, 4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4길] 파주고을길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의주길 제4길] 파주고을길

파주고을길은 옛 파주목의 중심이었던 파주읍을 지나는 숲길, 농로길이다. 옛 의주대로는 지금의 78번 도로를 따라 줄곧 이어지지만 아쉽게도 도보여행에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의주길은 지금처럼 숲길을 따라 잇게 되었다. 파주고을길에서는 파주관아터를 지나며, 파주향교를 만날 수 있어서 옛날 이 지역이 누렸던 영화를 짐작케 한다. 파주고을길은 총 12.7㎞이며, 3시간 30분이 소요된다.

[경기옛길 의주길 제5길] 임진나루길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의주길 제5길] 임진나루길

화석정은 조선의 대학자였던 율곡 이이가 유년시절과 여생을 보냈던 곳으로 그와 얽힌 여러 가지 이야기가 내려오는 곳이다. 임진나루는 화석정 근처에 있는 나루로 임진강 이편과 저편의 옛 의주대로를 잇는 길목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철조망으로 가로막혀 임진각 이북으로는 길을 이을 수 없다. 그래서 의주길은 임진각으로 길을 이었다. 이제는 분단의 상징이 된 임진각에서, 한반도를 넘어 세계로 이어지는 의주길의 꿈과 평화를 기원해 본다. 임진나루길은 총 13.8㎞이며, 4시간이 소요된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1길] 달래내고개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1길] 달래내고개길

달래내고개길은 영남길 노선 중 서울에서 경기도로 넘어오는 첫 관문이다. 슬픈 전설의 달래내고개와 한양으로 정보를 전달하던 천림산 봉수대를 시작으로 청계산 숲길을 지나면 신세계처럼 펼쳐지는 도심과 만나게 된다. 조선시대 교통의 요충지였던 성남의 유적지를 한자리에 모아놓은 판교박물관, 소각장을 전망대로 바꾼 판교크린타워를 보고 다시 걸음을 옮기면 성남항일의병 기념탑과 통일신라, 고려 고분을 만날 수 있는 공원길로 들어서며 역사 여행을 할 수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2길] 낙생역길
육상·아웃도어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2길] 낙생역길

영남길 제2길 낙생역길은 풍수지리가 좋아 영락장생지지[永樂長生之地]라고 불렀다는 것에서 명칭이 유래된 조선시대 역원 낙생역이 있던 길이다. 대한민국 1기 신도시인 분당의 심장 분당구청에서 시작하여 넓고 쾌적한 중앙공원을 만나게 되고, 중앙공원에 잘 보존된 한산 이씨의 고가[古家]를 지나면 도심 속의 녹지를 따라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산책로인 불곡산 숲길로 진입하게 된다. 녹음이 우거진 불곡산을 따라가다 보면 성남을 지나 용인에 이르게 된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3길] 구성현길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3길] 구성현길

구성현은 삼국시대에 용인이 고구려에 편입되면서 옛 용인의 중심지가 되었던 지역이다. 현재는 기흥구에 편입되어 행정동으로 변화하였지만 영남길을 걷다 보면 아직도 옛 용인의 중심이었던 흔적을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탄천을 거쳐 구성역을 지나면 잘 보존된 마북동 석불입상과 을사늑약 체결을 반대하며 자결한 민영환의 묘소를 볼 수 있다. 조금 더 옛 용인의 중심으로 들어가면 용인향교와 옛 구성의 영화를 보여주는 구성동 주민센터가 보인다. 여기서 고즈넉한 법화산의 숲길을 지나면 용인의 새로운 신도시로 각광받는 동백지구의 호수공원에 도착한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4길] 석성산길(동백호수공원 ~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4길] 석성산길(동백호수공원 ~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

동백지구를 감싸고 있는 주산(主山) 석성산을 지나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까지 이어지는 길로 용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등산로로 이루어진 코스이다. 반나절 코스로도 충분히 이용가능한 코스이며, 석성산 정상에서 조망되는 용인시내의 풍광이 뛰어나다. (출처 : 두루누비 홈페이지)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

용인중앙시장 부근에 위치한 [경기옛길 영남길 제5길] 수여선옛길(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양지면 남곡리)은 옛 수여선길을 따라 걸으며 옛 사람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역사 문화 탐방로이다. [경기옛길]은 역사적 고증을 토대로 지역의 문화유산을 도보길로 연결한 새로운 형태의 역사 문화 탐방로로 조선시대 한양으로 통하는 주요 6개의 도로망을 트레킹 코스로 복원하였다. 영남길 116km 중 용인시를 통과하는 수여선 옛길은 1930년 개통되어 1972년 폐선될 때까지 사용된 기찻길로 현재도 일반 도로로 사용되고 있으며, 영남대로의 원형과 가장 근접하여 조성된 길이다. 수여선옛길은 총 11.6km 편도 약 4시간 소요되는 코스로 용인문화복지행정타운에서 양지면 남곡리에 이르는 구간이다. 용인행정타운에서 금학천변을 따라 걷다 보면 가장 오래된 오일장 중 하나인 용인장(용인중앙시장)을 만난다. 금학천변의 에버라인은 수여선 옛길의 일부 구간과 닮아있다. 용인장을 지나 금학천에서 합수 지점을 따라 양지천 산책로를 닿는데 계속 걷다 보면 용인 남부의 중심이었던 양지면 남곡리에 도착하게 된다. 본래 양지천 산책로 구간은 고즈넉한 산길이 멋진 봉두산 숲길이었으나 등산로 입구가 사유지로 농작물 훼손에 대한 피해를 사유로 폐쇄되어 더 이상 탐방로로 사용할 수 없게 되었다. 양지면 남곡리 쪽에 임진왜란 때 진주성에서 순절한 유복립의 정려각이 있다.

[경기옛길 영남길 제6길] 은이성지, 마애불길(양지면 남곡리~원삼면 독성리)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6길] 은이성지, 마애불길(양지면 남곡리~원삼면 독성리)

영남길 6길은 양지면 남곡리에서 시작되어 좌우에 갈미봉과 형제봉을 끼고 칠봉산을 거쳐 문수산 능선을 타고 원삼면 독성리까지 이어진다. 이 구간에는 김대건 신부 은이성지와 문수산 마애불(문수보살, 보현보살)이 위치하고 있어 종교적으로 중요한 의미가 있는 곳이다. 문수산을 지나면 만날 수 있는 법륜사, 용인농촌테마파크, 내동연꽃길, 사암리 선돌, 무궁화위성 안테나도 이 구간에서 놓칠 수 없는 포인트이다. (출처 : 경기옛길센터 홈페이지)

[경기옛길 영남길 제7길] 구봉산길(원삼면 독성리 ~ 백암면 황새울마을)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7길] 구봉산길(원삼면 독성리 ~ 백암면 황새울마을)

구봉산길은 원삼면 두창리에서 백암면 석천리 황새울길로 이어지는 구봉산과 정배산, 조비산을 관통하는 길이다. 용인 동부 지역 주민들에게 정신적으로 중심이 되는 산이 구봉산이고 정배산과 조비산은 구봉산의 지산(支山)이라고 할 수 있다. 정배산에서 조망할 수 있는 드라마 촬영 세트장인 드라미아 또한 좋은 볼거리이다. 구봉산과 정배산을 지나 만나는 조비산은 수려한 경관과 멋진 암벽이 있어 암벽등반을 즐기는 사람들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출처 : 경기옛길 홈페이지)

[경기옛길 영남길 제8길] 죽주산성길
물놀이·수상경기도

[경기옛길 영남길 제8길] 죽주산성길

용인의 석천리에서 출발하여 아기자기한 마을길을 지나면 봉황이 비상하는 형세의 아름다운 비봉산 숲길로 진입한다. 비봉산 정상에서 과거 궁예의 배후지였던 죽산의 멋진 풍광을 지나면 죽주산성을 마주하게 된다. 죽주산성은 신라 때 내성을 쌓고, 고려 때 외성을 쌓았다고 하는데 세 겹의 석성이 지금도 남아있고 보전 상태가 매우 훌륭하다. 죽주산성을 내려오면 매산리로 접어드는데, 매산리는 과거 죽산 지역으로 다양한 고려문화재 자원이 남아있어 고려문화의 향기를 진하게 느껴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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