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물놀이장·레포츠 15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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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컨트리클럽
서해안 고속도로를 따라 일일생활권이 가능해진 전북특별자치도 고창에 위치한 고창 컨트리클럽은 바다에 인접한 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탁 트인 코스 경관과 해수를 끌어들인 자연적인 워터 해저드, 송림을 타고 불어오는 시원한 바닷바람 등 자연환경을 최대한 살려 골퍼들에게 편안하면서도 도전정신 또한 불러일으키는 코스를 설계하였다. 18홀의 바다코스와 푸른 코스, 3홀의 하늘코스로 이루어져 있다.

글렌로스 골프클럽
글렌로스 골프클럽은 수려하게 펼쳐진 아름다운 코스와 넓으면서도 언듈레이션이 있는 페어웨이, 만만치 않은 코스 길이로 많은 골퍼들이 즐겨 찾는 명소이다. 골프코스는 명 코스 설계자인 로버트 트렌트 존스 주니어가 설계했다. 18홀 기준 6,580yds 전장과 2티 2그린 시스템으로 18홀 라운드의 묘미를 고스란히 제공한다. 또한 시즌엔 3.0m 이상의 그린 스피드를 내도록 관리하며 2005년 전 홀의 티잉 그라운드를 양잔디로 조성했다.
짚라인 문경
집라인 문경은 문경시 남부 문경(점촌)시가지 인근에 위치한 불정자연휴양림 내 레포츠 시설이다. 백두대간 및 소백산맥에 솟아 자연환경이 잘 보존된 불정산에서 경치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코스는 총 7개가 있는데 쉽고 짧은 순서대로 보면 베이직 코스, 포레스트 로드 코스, 마운틴 스캐너리 코스, 밸리 코스, 레디 포 더 리얼 띵 코스, 타잔 코스, 픽 오브 더 데이 코스가 있다. 예약은 여행대장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주변에는 불정자연휴양림 외에 문경에코월드(문경석탄박물관, 문경 가은오픈세트장), 문경새재, 문경 레일바이크 등이 있어 연계하여 둘러보고 즐길 수 있다.

한라산컨트리클럽
한라산 C.C에는 은하수에 닿을 만큼 높은 한라산의 푸른 기상과 600년 넘게 한결같이 제주를 지켜온 산천단 곰솔의 굳은 의지가 담겨 있다. 600년 넘게 지켜온 곰솔의 푸르름과 곧은 기상이 살아있는 한라산 중턱 해발 400m 고지, 제주를 가장 잘 아는 제주 토박이의 한 사람으로서 아껴두고 싶고 또한 자랑하고 싶은 곳에 한라산 컨트리클럽을 지었다. 뒤로는 한라산의 절경이 든든하고 앞으로는 푸른 남해의 수평선이 시원하게 펼쳐진 이곳에 한겨울에도 기온과 바람 걱정이 없는 골프장을 만들기 위해 10여 년 연구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하늘을 받치듯 곧게 뻗은 곰솔과 다정스레 모여 앉은 돌무지 하나까지 제주의 참모습을 그대로 살린 자연주의 골프클럽 한라산 컨트리클럽은 살아 숨 쉬는 대자연의 한가운데에 생동감 넘치는 그린을 더한 최고의 골프클럽임을 자부한다.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나인브릿지C.C의 설계 디자이너 데이비드 데일과 역시 세계 100대 골프장으로 선정된 핀크스 골프클럽의 건설사 부건 종합건설(주)가 만나 최고의 기술과 노하우로 탄생하였다.

덕풍계곡 트레킹
삼척시 가곡면에 위치한 덕풍계곡은 풍곡리 남쪽, 응봉산 아래 자리한 협곡으로, 빙하가 만들어낸 폭 60~70m, 연장 10㎞ 이상의 웅장한 계곡이다. 덕풍계곡 트레킹 코스는 국내에서 가장 길고 험준한 계곡 트레킹 코스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트레킹은 덕풍마을 입구 매표소에서 시작해, 덕풍산장 입구까지 약 5.5㎞의 도보 구간을 먼저 걸어야 한다. 단, 비수기에는 덕풍산장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다. 덕풍산장 등산로 입구에서 제1용소까지는 약 1.2㎞, 다시 제2용소까지는 약 1.3㎞ 거리이며 원래 제3용소와 응봉산 정상까지 이어지는 코스가 있었으나 험한 지형과 안전사고 위험으로 인해 현재는 제2용소까지만 개방되어 있다. 등산로 입구에는 낙석 사고를 대비한 안전모가 비치되어 있으며, 최근 트레킹 코스가 잘 정비되어 철제 계단과 난간이 설치되어 있어 비교적 안전하게 제2용소까지 다녀올 수 있다. 트레킹 도중에는 양쪽으로 깎아지른 기암절벽과 오래된 노송이 어우러진 절경이 이어지며, 계곡 진입로를 벗어나면 나무, 산, 석탄이 많다는 뜻의 내삼방 지역이 나타난다. 계곡 전역은 보호수면으로 지정되어 있어 버들치, 산천어, 꾸구리, 퉁사리, 연준모치, 민물참게 등 다양한 생물이 서식하는 생태적으로도 귀중한 공간이다.

칠족령 트레킹
칠족령 트레킹은 강원도 평창군 미탄면과 정선군 신동읍 경계인 백운산 자락에 위치한 트레킹코스이다. 칠족령 명칭의 유래로는 옛날 제장마을에서 옻을 끓일 때 이 진사 댁 개가 발바닥에 옻을 묻힌 채 도망 가, 그 자국을 따라가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동강의 장관을 발견하게 되었다하여 옻 칠(漆)자와 발족(足)자를써 ‘칠족령’이라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 이 곳에는 천연기념물인 백령동굴이 있으며 이 백령동굴생태학습장에서 시작해 백운산을 오르는 길목에 위치한 칠족령 전망대에서 다시 백령동굴생태학습장으로 이어지는 왕복 코스로 총 3.4㎞거리, 왕복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전망대까지 오르는 길은 비교적 순탄하게 이어진다. 주변관광지로는 어름치마을, 와우미탄 등이 있다.

청량산 트레킹
2007년 명승 제23호로 지정된 경북 봉화 청량산은 경북 청송의 주왕산과 전남 월출산과 함께 대한민국 3대 기악(奇嶽)으로 꼽힌다. 12개의 봉우리마다 기암절벽을 품고 있어 빼어난 자태를 뽐낸다. 이름 그대로 청량한 기운이 감도는 청량산은 예부터 당대의 학자와 시인 묵객들이 자주 드나들었다. 금탑봉을 비롯하여 아름다운 봉우리 12개, 8개의 동굴, 12개의 대와 신라 문무왕 3년(663년) 원효대사가 세운 청량사를 비롯한 절터와 암자, 관창폭포 등 수많은 관광자원을 갖고 있다. 청량산 트레킹 코스는 짧게는 1시간, 길게는 9시간까지 다양한 코스가 있다. 도립공원 내 청량 폭포와 선학정을 지나면 트레킹 기점인 입석에서 청량사로 올라갔다가 선학정으로 내려오는 최단 코스(2.3㎞)는 1시간 정도 소요된다. 입석에서 출발해 응진전∼김생굴∼자소봉∼연적봉∼뒷실고개∼하늘다리∼장인봉∼하늘다리∼뒷실고개∼청량사를 거쳐 입석으로 다시 하산하는 코스는 6시간 정도 걸린다. 이 코스의 장점은 청량산의 빼어난 절경과 하늘다리, 불교와 유교 유적을 두루 만날 수 있다는 것이다. 길 또한 경사가 완만하고 험하지 않다. 최장 코스(12.7㎞)는 안내소를 출발해 축융봉∼오마도터널∼경일봉∼자소봉∼하늘다리∼장인봉∼금강대를 거쳐 안내소로 돌아오는 원점 회귀 코스로 9시간이 소요된다.

명지산 트레킹
수림이 울창하고 수도권에서 가깝기 때문에 당일 산행지로 알맞은 명지산은 가평군청에서 북쪽으로 18km 떨어져 있는 높이 1,267m의 산이다. 명지산은 경기도 내에서 화악산 다음으로 높아 정상에서 계곡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하기도 하고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조망이 좋아 정상에서는 국망봉, 광덕산, 화악산, 칼봉산 등 높은 봉우리들이 시야에 들어온다. 봄에는 진달래가 여기저기서 많이 피어나고, 28km에 달하는 명지계곡은 여름철이면 물놀이 피서지로도 알려져 있다. 활엽수가 많은 이곳은 가을엔 울긋불긋 아름다운 단풍으로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비교적 산세가 험난하지 않아 겨울에는 능선을 따라 멋진 설경이 펼쳐져 이를 위해 산을 찾는 이들도 많다. 다양한 등산 코스가 있지만 명지산 서쪽의 상판리에서 정상에 올라 동쪽인 익근리로 내려오는 코스는 초보자들도 찾기에 무리 없는 코스이다.

덕구계곡 트레킹
덕구계곡 트레킹은 덕구온천콘도 옆에서 시작해 덕구계곡을 따라 온천수가 솟구치는 원탕까지 갔다 돌아오는 왕복 코스이다. 총거리는 8㎞이며, 2시간 30분 정도가 소요된다. 잘 정비되어 있는 등산로를 걸으며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다. 덕구온천은 국내 유일의 자연용출 온천이다. 전설에 따르면 고려 말기에 궁술과 창술의 명수인 전모란 사람이 사냥꾼들과 함께 응봉산 일대에서 사냥하던 중 상처를 입고 도망가던 멧돼지가 계곡에서 몸을 씻고 쏜살같이 달아나기에 이를 이상하게 여겨 살펴보았더니 땅에서 물이 솟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반환점인 원탕에 이르면 돌기둥 같은 곳에서 온천수가 솟아오르는 걸 볼 수 있다. 김이 피어나며 분수처럼 퐁퐁 온천수가 솟아난다. 하루 쏟아지는 온천수의 양은 300t이며 수온은 약 43℃에 이른다. 원탕 옆에는 노천 족욕탕이 있어 울창한 숲에 둘러싸여 발을 담그고 있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일부 구간에 유명한 교량들을 축소해 만든 금문교, 하버교, 노르망디교 등 12개 다리가 놓아져 있다. 다리는 계곡 너비와 주변 경관을 감안해 제작되었으며, 이 가운데 금문교 모형이 29m로 가장 길고 하버교가 11m로 가장 짧다.

분주령야생화 트레킹
두문동재 분주령 트레킹은 분주령 야생화 트레킹이라고도 불리는 코스로, 강원 태백의 대덕산 금대봉에서 분주령, 검룡소까지 이어진다. 이 코스는 해발 1,268m 백두대간 마루금인 두문동재에서 시작해 금대봉, 고목나무샘, 분주령을 지나 한강 발원지인 검룡소까지 이어지며, 전체 길이는 6.9km이다. 코스는 총 4가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거리와 난이도에 따라 2시간에서 4시간까지 소요된다. 트레킹 도중 다양한 야생화를 감상할 수 있어 생태 관광지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안성팜랜드 승마센터
안성팜랜드 승마센터는 실내외 마장을 갖추고 승마 이론교육과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말 관람과 함께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는 체험관람시설인 마굿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전문 승마교관의 지도하에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다양한 승마시설을 이용하여 수준 높은 승마를 만끽할 수 있다. 개인과 단체를 위한 승마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정책사업으로 학교 승마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라산 트레킹
한라산은 화산분 출로 생성된 산이어서 육지 산과는 다른 독특한 지형을 가지고 있다. 한반도의 대부분의 산들이 능선과 골짜기로 이루어진 반면 한라산은 양변의 기울기가 다소 완만한 삼각형 모양의 단면(순상화산)을 이룬다. 이 경사면을 따라 4개의 등산로가 있는데, 동쪽의 성판악 코스와 서쪽의 영실, 어리목 코스, 북쪽의 관음사 코스, 남쪽의 돈내코 코스가 있다. 한라산은 등산로가 10㎞ 이내로 거리가 짧아, 정상까지 당일 등, 하산이 가능하다. 또한 등산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길을 잃거나 조난당할 우려는 적다. 그러나 기상변화가 심하고 바람이 세어서, 장비 없이 무작정 산행에 나섰다가 낭패를 보는 경우가 많다. 관음사 지구 야영장을 제외하고 모든 등산로에서는 취사와 야영이 금지되어 있다. 당일 등산을 원칙으로 하기 때문에 계절별로 일몰시간을 기준으로 입산통제가 이루어지므로 미리 입산 시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1988년부터 한라산에서는 ‘자기 쓰레기 되가져오기 운동’을 전개하여서 등산객들도 깨끗한 한라산 만들기에 동참하고 있다.

알펜시아리조트 스키장
알펜시아 스키장은 초급자부터 상급자까지 쾌적하게 즐길 수 있는 6면의 다양한 슬로프와 이용객의 안전을 고려한 시스템이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키&스노보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리프트 안전을 위해 어린이 추락 방지용 안전장치 U-Block을 전 리프트에 설치하였고, 초보자도 마음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초심자 전용 슬로프와 리프트, 전한 강습을 위한 슬로프와 강습장의 동선 분리하였다. 또한,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제공되는 유소년 무료 헬멧 대여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초급자의 안전을 위한 스키&스노보드 원포인트 스키스쿨도 운영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을 품은 대관령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기러 떠나보자.
※ 이용요금 홈페이지 참조(<a href="https://www.alpensia.com/ski/use-cost-lift.do" target="_blank" title="새창 : 알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
제주도의 곶자왈 지역에 위치한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은 원형의 아름드리나무들을 그대로 옮겨 놓아, 다양한 역사를 가진 외국의 명문 코스를 연상케 한다. 골프클럽 설계 전문 회사가 디자인 하였으며, 네 개의 홀 전경이 한눈에 보이는 레이아웃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1번 홀에서 출발하여, 남쪽 코스로 접어들면 다양한 오름들의 풍경이 펼쳐지고, 북쪽 코스 7번과 8번 홀에서는 한라산의 모습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다.

라온골프클럽
라온골프클럽은 제주에서 환상적인 라운딩을 꿈꾸는 골퍼들에게 유일한 핸디캡인 제주 눈, 안개, 바람의 영향이 가장 적은 곳이다. 세계적인 극상림 지대의 천연 난대림 속에 위치해 코스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원시 자연 그대로 보전하였다. 스톤, 레이크, 파인 세 코스는 돌, 호수, 소나무에 의해 저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풍광을 자랑한다. 한라산과 사방 7개의 오름, 그리고 제주의 푸른 바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환상적인 코스이다.
아난티 클럽 제주
국내 유일 사계절 상록수림대에 웅장하게 펼쳐진 골프코스가 유명하다. 국내 유일의 사계절 천연상록수림대를 형성해 겨울에는 온기가, 여름에는 찬기가 올라와 연평균 기온 15.5C를 유지한다. 해발고도 50~160m의 낮은 지대에 위치해 눈, 바람, 안개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음으로써 사계절 내내 천혜의 골프를 경험할 수 있다. (출처 : 아난티 클럽 제주 홈페이지)

에버리스골프리조트
기나긴 세월의 흐름이 빚어낸 우대한 자연과 인간의 무한도전이 어우러진 정통 골프장이 바로 에버리스골프리조트이다. 오름, 바다, 돌, 바람, 억새 등 제주의 자연을 담아 코스에 상징성을 부여했으며 구릉지 특성과 계절에 따른 변화무쌍한 수종들로 식재한 조경은 마치 별천지에서 라운딩하는 듯한 플레이의 묘미와 감동을 선사한다.동쪽으로는 멀리 한라산이 조망되고 서쪽으로는 광활한 목초지와 바다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남쪽으로는 다양한 형태의 오름이 제주 특유의 지형적 특성을 뽐내고 가미된 이국적인 정취는 에버리스 CC만의 비경으로 자리하게 된다.

송강카누학교 서울분교
송강카누학교 서울분교는 30년 전통의 송강카누학교의 서울 분교로서 카약 교육, 렌털, 투어, 장비 보관 등 카약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이다. 지금까지 카약을 배우거나 타기 위해서는 먼바다나 강을 찾아야 했지만, 이제 서울 한강에서도 보다 쉽고 간편하게 카약을 즐길 수 있다. 송강카누학교 서울분교의 스태프들은 자연을 즐기고 패들링 스포츠를 사랑하며, 평생의 천직으로 생각하며 행동하는 장인이 되고자 하는 이들이다. 또한 카약 교육체계를 보다 체계적으로 발전시켜 더 편안하고, 더 쉽게, 그리고 더욱 안전하게 많은 사람들이 카약을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한다.
아델스코트 컨트리클럽
아델스코트 컨트리클럽은 사람이 가장 살기 적합하다는 해발 400~600m에 위치한 지리적 장점이 있다. 클럽의 주변에는 오도산, 비계산, 두무산의 아름다운 산들을 감상할 수 있다. 기존의 해인농장 목초부지 위에 조성된 코스는 광활하면서도 때로는 도전적인 코스다. 게스트하우스가 신축되었고, 회원들과 손님들이 여유롭게 머무르며 라운드를 즐길 수 있다. 아델스코트는 방문형 클럽에서 체제형 클럽으로의 전환을 지향한다. 국내 유일 88 고속도로와 인접하여 접근성이 좋다.
장충체육관
서울 중구 장충동2가에 있는 장충체육관은 한국에서 처음으로 세워진 실내 종합경기장으로 1963년 2월 1일에 개관하였다. 체육관에서는 국내/해외의 스포츠경기 외에도 국제경연대회 및 콘서트, 마당놀이 등의 문화공연 등 각종 행사가 펼쳐진다. 체육관 외부는 원의 형태이고 돔으로된 지붕을 가지고 있다. 체육관 내부의 원형 코트는 배구, 농구, 핸드볼 경기가 가능하며 코트를 중심으로 본부석 및 하단 가변 관람석과 상단 관람석이 위치해서 중앙으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각 관람석의 위치에 따른 시각적 사각지대를 만들지 않는다.

광명스피돔
광명스피돔은 국제 규격의 경주장이다. 4계절 내내 경륜 경기가 펼쳐지는 실내 경주장이며 국제사이클 연맹의 표준규격에 맞춰 설치하여 규모에서나 시설에서나 국제적으로 손색이 없다. 일반석, 특화공간, 고품격 TV관전소, 회원실에서 즐겁게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3층 카페테리아, 4층 고객식당이 있으며, 유아방, 어린이방, 초보교실, 야외 테라스, 대규모 라운지, 만남의 공간, 기타 휴게공간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편익시설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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