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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물놀이장·레포츠 151페이지

총 3,741개의 레포츠 중 151페이지입니다.

삼사해상산책로
육상·아웃도어경상북도

삼사해상산책로

영덕 블루로드 2코스에 위치한 삼사해상산책로는 마치 바다 위를 걷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바다 위로 뻗어 나간 부채꼴 모양을 하고 있다. 산책로 끝단에는 동해안의 풍경을 조망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일출 명소로도 알려져 있다. 야간에는 난간에 설치된 경관 조명이 점등되어 주간과는 다른 분위기를 제공한다. 주변 연계 관광지로는 차로 약 5분 거리에 영덕 대게 거리로 유명한 강구항이 있으며, 인근에 삼사해상공원과 어촌민속전시관이 자리하고 있다.

현대요트 인천
물놀이·수상인천광역시

현대요트 인천

현대 앤 코스모스요팅 주식회사는 대한민국 최초 요트 제조업체인 현대요트 주식회사와 그리스에 본부를 둔 글로벌 요트차터 회사인 COSMOS YACHTING社의 합작회사로, 인천 왕산마리나와 서울 한강에서 요트 차터에 대한 전문적이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크숍, 선셋요팅, 웨딩&프러포즈, 낚시 투어, 요트파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2021년도 인천관광공사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되어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해양 치유 프로그램인 요트 니드라(이완 명상)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23년도 한국관광공사 웰니스 관광지로 추가 선정되어 지속적으로 웰니스 프로그램을 확대 개발하고 있다.

육상·아웃도어경상북도

N7카트

동해 바다를 옆에 두고 호미곶 해안도로를 전기 카트로 직접 달리는 이색 드라이빙 체험 공간이다. N7카트는 포항 호미곶의 실제 해안도로를 주행 코스로 활용하는 전기 카트 체험 시설로, 조작이 간편한 전기 카트를 사용해 운전 경험이 부족한 초보자도 안전 강습을 마친 뒤 쉽게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출발 기점은 호미곶의 상징인 상생의 손으로, 우측 코스는 방파제 벽이 낮아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정차 사진을 남기기 좋고, 좌측 코스는 길게 뻗은 직선도로를 시원하게 달리기 좋아 두 가지 서로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양한 색상의 헬멧이 제공되어 안전과 감각적인 포토 콘텐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SNS에서 호미곶의 새로운 이색 체험 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인근 호미곶 해맞이광장·국립등대박물관과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요트탈래울산
물놀이·수상울산광역시

요트탈래울산

요트탈래울산은 맑고 파란 하늘 아래에서 즐기는 ‘주간투어’, 황홀한 석양을 감상하는 ‘선셋투어’, 화려한 야경을 만끽하는 ‘야간투어’까지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해운대와 광안리 일대 바다를 배경으로 최신형 쌍동선 요트를 타고 여유로운 바다 여행을 즐길 수 있으며, 고급스럽고 멋진 사진을 남기기에 최적의 요트투어다.

남산자락숲길
육상·아웃도어서울특별시

남산자락숲길

남산자락숲길은 무학봉에서 대현산, 금호산, 매봉산, 응봉공원을 거쳐 남산까지 남녀노소 모두가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울 중구청에서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한 숲길이다. 시내 전경이 보이는 전망 명소와 황톳길, 놀이터, 유아숲체험원, 벤치, 그네의자, 공중화장실, 휴게시설이 갖춰있으며, 곳곳에 있는 진출입로를 통해 원하는 코스, 지점별로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2코스] 이기령 더바지길
육상·아웃도어강원특별자치도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2코스] 이기령 더바지길

동해소금길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역사·생태 탐방로이다. 과거 보부상들이 북평장터에서 구입한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 지역으로 운반하던 옛 교역로를 기반으로 조성된 길이다. 그중 제2코스는 전통적인 옛길 복원을 통한 역사문화 탐방길 구간으로, 적송 군락지를 활용한 치유 힐링 공간을 이루고 있다.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3코스] 무릉별유천지(금곡동 옛길)
육상·아웃도어강원특별자치도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제3코스] 무릉별유천지(금곡동 옛길)

동해소금길은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 위치한 역사·생태 탐방로이다. 과거 보부상들이 북평장터에서 구입한 소금을 정선 임계장터 등 영서 지역으로 운반하던 옛 교역로를 기반으로 조성된 길이다. 석회석 폐광지를 호수와 문화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근대산업문화유산을 활용한 탐방로이다.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
육상·아웃도어강원특별자치도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20코스 화진포 석호둘레길은 화진포 둘레길 입구부터 이승만 대통령 기념관을 지나, 대진고교 앞, 화진포 해양박물관, 김일성 별장으로 이어지는 코스다. 특히나 호수 주변을 에워싼 울창한 소나무와 화진포의 어우러짐은 멋진 장관을 이룬다. 총길이는 10.8km로 도보 약 2시간 55분 정도 걸린다. 강원평화누리자전거길 중에서도 난이도는 낮은 편이다.

[남해바래길 1코스] 바래오시다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코스] 바래오시다길

남해바래길 본선 1코스 바래오시다길은 남해바래길의 첫 관문 역할을 하는 길이다. ‘오시다’는 ‘어서 오세요’라는 남해 토속어로, 방문객을 환대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대중교통 거점인 남해공용버스터미널을 기점으로 삼아 도보 여행객의 접근성을 크게 높였다. 남해읍 중심부로 진입해 활기찬 전통 어시장과 청년창업거리를 차례로 지나며 지역의 생동감을 체감하게 된다. 도심을 통과하면 조선 시대 유배객의 흔적을 전시한 남해유배문학관에 다다른다. 읍내를 벗어난 길은 철새가 머무는 아름다운 해안 습지생태탐방로로 이어진다. 쇠섬 입구를 거쳐 평온한 해안 도로를 따라가면 종착지인 이동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한다. 경사도가 낮고 평탄하게 노선이 설계되어 초심자도 체력 부담 없이 수월하게 걸을 수 있는 12.5km의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2코스] 비자림해풍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2코스] 비자림해풍길

남해바래길 본선 2코스 비자림해풍길은 이동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사철 푸른 비자나무숲을 지나 해안길로 내려서는 생태 탐방로이다. 비자나무 군락지의 상쾌한 피톤치드와 바다에서 불어오는 청량한 해풍을 동시에 호흡하며 육체적, 정신적 치유를 경험할 수 있다. 시원한 강진만 바닷바람을 맞으며 걷는 해안로에는 갯벌이 드넓게 펼쳐져 있어 연안 생태계를 가까이서 관찰하게 된다. 북섬과 장구섬, 농가섬 등 아기자기한 섬들을 조망하며 걷다 보면 길은 어느새 500년 전통 어업 방식인 죽방렴이 설치된 지족해협에 닿는다. 1코스와 마찬가지로 경사도가 낮은 평지 위주로 정비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종착지인 지족은 교통 거점이자 맛집이 밀집해 있어 걷기 후 휴식을 취하기 좋은 9.5km 길이의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3코스] 동대만길

남해바래길 본선 3코스 동대만길은 남파랑길 36코스와 노선이 중복되는 구간으로, 남해 지역에서 마주하는 첫 번째 국가 도보 여행길이다. 창선대교 남단 검문소에서 시작하는 이 길은 수령 500년이 넘은 천연기념물, 창선도 왕후박나무를 지나며 역사적 깊이를 더한다. 이어 청동기시대 비파형 동검이 출토된 당항리 일원의 들판과 소박한 마을길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후반부에는 고요한 동대만과 곤유마을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울창한 편백숲 임도가 길게 펼쳐져 걷는 이들에게 깊은 사색의 시간을 선사한다. 숲길과 임도, 마을길, 해안길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져 지루할 틈이 없으며, 창선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15km의 걷기 좋은 무난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6코스] 죽방멸치길

남해바래길 본선 6코스 죽방멸치길은 물살이 거세고 조수간만의 차가 큰 지족해협을 에둘러 걷는 전통 생태 문화길이다. 수심이 얕고 거센 해협에 참나무 말뚝을 박아 고기를 잡는 원시 어법이자 국가무형유산 제138호인 죽방렴 시설을 해안로를 따라 생생하게 감상하며 걸음을 시작한다. 출발지인 삼동 지족은 멸치쌈밥 등 향토 미식을 즐길 수 있는 식당가 상권이 발달해 있어 먹거리 여행을 겸하기 편리하다. 평탄하게 뻗어 있는 아스팔트 인도와 보행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전도마을(전도갯벌체험장)의 한적한 정취를 마주하게 된다. 남해의 생동감 넘치는 어업 문화와 해안 전경이 어우러져 시각적 깊이를 전하며, 울창한 팽나무와 푸조나무가 병풍을 이룬 물건마을(물건리 방조어부림)까지 이어지는 9.9km의 수월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8코스] 섬노래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8코스] 섬노래길

남해바래길 본선 8코스 섬노래길은 남해군 최남단 미조면의 눈부신 해안선과 남해안 최대 어업 기지인 미조항을 엮어 걷는 순환형 코스이다. 파도에 부딪히는 자갈 소리가 정겨운 천하몽돌해수욕장을 출발해 소나무 군락이 병풍을 두른 송정솔바람해변을 차례로 통과한다. 가파른 망산 정상에 오르면 점점이 흩어진 보석 같은 부속 도서들과 푸른 해상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남망산 전망대를 지나 활기찬 미조항 수협 위판장을 통과하며 어민들의 역동적인 어촌 삶의 에너지를 고스란히 체감하게 된다. 이색적인 공중 그네와 수려한 모래사장이 조화를 이루는 설리해수욕장을 거쳐 다시 송정해변을 지나 출발지로 안전하게 회귀한다. 남해바래길 본선 중에서 난이도가 매우 높은 험준한 등산 및 산악 구간을 일부 포함하고 있는 총연장 14.6km의 도전적인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9코스] 구운몽길

남해바래길 본선 9코스 구운몽길은 수려한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해안 절경과 서포 김만중 선생의 얼이 서린 문학 테마가 조화를 이룬 길이다. 거친 바다에서 가족의 생계를 꾸렸던 미조면 천하마을을 시점으로 삼아 금포항을 지나 반월형 백사장이 눈부신 상주은모래비치로 진입한다. 해안로를 지나며 대량, 소량, 두모마을의 아기자기한 정취를 느끼고, 서포 김만중의 유배지로 유명한 유인도 ‘노도’를 앵강만 바다 너머로 조망하게 된다. 울창한 비룡계곡과 국립공원의 원시 오솔길이 걷는 내내 탐방객을 쫓으며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 앵강다숲길의 거점인 남해바래길탐방안내센터에서 끝맺는 17.6km의 장거리 구간이다.

[남해바래길 10코스] 앵강다숲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0코스] 앵강다숲길

남해바래길 본선 10코스 앵강다숲길은 파도가 잔잔해 마치 거울 같은 호수나 내해의 고요함을 자아내는 앵강만을 따라 걷는 서정적인 오솔길이다. 남해바래길 탐방안내센터(앵강다숲)에서 출발해 아기자기한 화계마을과 미국마을을 통과한다. 코스 중간에는 호구산 자락의 숲길 임도를 걸으며 깊은 내륙 산림의 상쾌함을 마주하게 된다. 이후 다시 해안가로 내려선 길은 고운 자갈이 흩어진 두곡·월포해수욕장과 다채로운 벽화가 그려진 홍현해라우지마을을 순차적으로 지나며 남해인들의 순박한 삶과 정취를 전해준다. 호수 같은 바다와 해안 방풍림의 고즈넉한 풍광을 벗 삼아 천천히 걸어가며, 남면 가천다랭이마을 외곽 정자 언덕에서 마무리되는 15.6km의 무난한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2코스] 임진성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2코스] 임진성길

남해바래길 본선 12코스 임진성길은 고즈넉한 내륙의 산길 임도와 임진왜란의 구국 역사가 고요하게 공존하는 트레킹 구간이다. 평산항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을 출발하여 좁은 농로를 따라 내륙 깊숙이 진입한다. 아난티 남해 일대를 지나면 왜구의 침략에 맞서 관군이 아닌 지역 민초들이 돌을 쌓아 올리고 스스로를 수호했던 기념비적 유적인 민간 산성 ‘임진성’을 마주하게 된다. 성안을 통과해 성곽 위에서 사방으로 탁 트인 파노라마 뷰를 즐긴 후, 배당저수지와 고실고개 주변의 호젓한 수목 사잇길을 걷는다. 후반부에 접어드는 천황산 임도는 쉽게 잊히지 않는 장대하고 아름다운 오션 뷰를 탐방객에게 고스란히 선물해준다. 한적한 해안 숲길을 따라 최종 종적지인 서면 남해스포츠파크에 당도하는 13.6km의 사색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3코스] 바다노을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3코스] 바다노을길

남해바래길 본선 13코스 바다노을길은 이름 그대로 여수만을 붉게 물들이는 장엄한 저녁 낙조의 비경을 감상하며 걷는 명소 길이다. 스포츠 레저의 거점인 서면 남해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하여 예계, 상남, 남상마을을 거쳐 한적한 해안 비포장길과 숲길 농로를 따라 걸어 올라간다. 바다 건너로 전라남도 여수시 영취산과 제석산의 웅장한 해안 산세가 아스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길목에 위치한 노구마을에는 조선 영조 시대 도로가 날 것을 예견하고 소나무 묘목을 심어두었다는 ‘가직대사 삼송’ 전설이 깃들어 있어 걷기의 재미를 더해준다. 주변이 컴컴할 때는 비포장 갯길 보행이 다소 제한되므로 코스 막바지에 일몰 무렵을 맞추도록 탐방을 기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중현하나로마트(중현보건진료소)에 도착하며 매듭짓는 총연장 12.6km의 낙조 코스이다.

[남해바래길 14코스] 이순신호국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4코스] 이순신호국길

남해바래길 본선 14코스 이순신호국길은 임진왜란의 기나긴 전쟁사를 종식하고 구국의 영웅이 마지막 숨을 거둔 관음포 앞바다를 걷는 역사 순례길이다. 서면 중현보건진료소에서 힘찬 발걸음을 디뎌 바다에서 조금 비껴선 정겨운 마을길과 소나무가 빼곡한 백년고개를 거쳐간다. 아름다운 느티나무 보호수가 우뚝 솟은 포상마을과 차면마을 일대를 통과하면 차츰 바다와 다시 재회한다. 이어 노량해전의 마지막 전승지이자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전몰지인 이순신바다공원(관음포 이충무공 유적)에 당도하여 엄숙하게 참배를 올린다. 이후 장군의 유해가 처음 뭍으로 올라와 운구되었던 유서 깊은 발자취를 따라 노량선착장(노량 충렬사)까지 동선이 이어진다. 역사의 산 교육장이자 호국 사색의 여정을 완성하는 총길이 16.6km의 뜻깊은 탐방로이다.

[남해바래길 15코스] 구두산목장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5코스] 구두산목장길

남해바래길 본선 15코스 구두산목장길은 설천면 노량 충렬사 광장(노량선착장)에서 첫발을 내디디며 시작된다. 출발 직후 남해대교가 내려다보이는 노량공원과 붉은 현수교 아래 자리한 ‘남해웰컴센터(구 남해각)’를 거쳐, 봄철이면 벚꽃이 휘날리는 수려한 해안길을 따라 걷게 된다. 이후 피톤치드가 사방에 충만한 상큼한 편백숲 임도를 따라 구두산 산정으로 오르면, 목가적인 녹색 평원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두 곳의 양떼목장을 마주친다. 푸른 바다를 눈앞에 두며 산길을 천천히 내려서면 폐목욕탕 건물을 이채롭게 리모델링한 ‘눈내목욕탕미술관’에 닿는다. 한적한 내륙의 풍광과 미술관 전시를 가볍게 감상하며 설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매듭짓는 총길이 7.2km의 짧고 수려한 길이다.

[남해바래길 16코스] 대국산성길
육상·아웃도어경상남도

[남해바래길 16코스] 대국산성길

남해바래길 본선 16코스 대국산성길은 설천면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하여 대국산 정상부의 유서 깊은 산성을 거쳐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도착하며 바래길 전체 대장정의 원점으로 회귀하는 최종 종결 코스이다. 길 초입의 완만하게 흐르는 대국산 임도길을 넘어서며 빽빽한 편백 숲의 맑은 공기를 만끽하게 된다. 약 5.8km가량의 가파른 오르막을 등반하면 삼국시대에 축성된 웅장한 석축 성곽인 대국산성에 닿는다. 성벽을 따라 걸어가며 탁 트인 설천과 창선 사이의 고적하고 아름다운 바다 파노라마 조망을 보상받는다. 이후 산길을 내리막으로 조심히 내려선 뒤 어민들의 풍습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이어체험마을 일대를 경유한다. 마침내 출발점이자 대서사시의 기점인 남해공용버스터미널에 골인하며 263km 대장정의 마침표를 장엄하게 찍는 16.3km의 길이다.

골든타켓 슈팅센터
육상·아웃도어충청북도

골든타켓 슈팅센터

전직 사격 국가대표 선수가 직접 운영하는 증평 최초의 10m 규격 공기총 전문 사격 체험 시설이다. 골든타겟 슈팅센터는 올림픽 경기에서 실제 사용되는 공기소총과 공기권총을 갖추고 초보자도 부담 없이 사격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하는 곳으로, 체험 전 총기 안전 수칙·올바른 호흡법·고정된 사격 자세에 대한 교육이 전문적으로 이루어진다. 종이 표적판이 도르래 장치로 사수 쪽으로 이동하는 구조로 탄착군과 탄흔을 육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체험의 재미와 성취감을 더한다. 냉난방이 완비된 실내 공간으로 날씨에 관계없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스포츠 특성상 어린이와 청소년 교육 체험 장소로도 알맞다. 인근 증평민속체험박물관·증평좌구산천문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 WEST
육상·아웃도어강원특별자치도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 WEST

소노펠리체CC 비발디파크 WEST는 홍천의 용문산 정상이 보이는 아웃코스인 OUT코스와 북미지역을 연상케하는 현대적인 감각의 IN코스의 두 가지 코스가 마련되어 있는 골프장이다. 해발 500m에 위치하고 있으며, 340만 평의 대자연속에 펼쳐진 이곳은 자연미와 인공미가 적절히 조화된 골프 공간이다.

오차드블리스
기타충청북도

오차드블리스

오차드블리스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읍에 위치한 독채 글램핑 숙소이다. 과수원에 둘러싸인 자연환경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된 시설이다. 총 7개의 독채 객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객실은 개별 공간으로 운영되어 독립적인 숙박이 가능하다. 객실마다 주방, 냉장고, 전자레인지, 전기포트, TV, 에어컨 등 기본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취사와 개별 바비큐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야외 튜브형 수영장을 운영하며 계절에 따라 사과와 복숭아 등 과수원 수확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가족 여행, 커플 여행, 소규모 모임 등 다양한 형태의 여행객이 자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제천 시내와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우수하여 제천 여행 중 이용하기에 적합한 숙소이다.

리우수상레저
물놀이·수상경상북도

리우수상레저

리우수상레저는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에 위치한 해양레저 체험 시설이다. 제트스키, 바나나보트, 땅콩보트, 플라이피쉬 등 다양한 수상레저 기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스노클링과 체험다이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용객은 전문 운영자의 안전교육을 받은 후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구명조끼 등 안전장비를 제공받는다. 해수욕장의 넓은 백사장과 동해 바다를 배경으로 가족, 연인, 친구 단위 이용객이 다양한 해양레저 활동을 체험할 수 있는 시설이다. 여름 성수기를 중심으로 운영하며 현장 접수 및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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