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7페이지
총 13,430개의 맛집 중 7페이지입니다.
만리회관
보성 율포해수욕장에 자리한 만리회관은 2대째 운영 중인 전통 있는 횟집이다. 청정해역 보성 앞바다에서 건져 올린 싱싱한 자연산 회와 각종 해산물은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여기에 소라, 멍게, 해삼 등 해산물을 포함한 20여 가지에 이르는 각종 반찬은 입안을 바다 내음으로 가득 채운다. 만리회관의 특이한 점을 꼽는다면 계절별 제철 해산물을 주메뉴로 한다는 점이다. 봄에는 바지락, 여름엔 서대회와 참갯장어(하모), 가을엔 전어와 주꾸미, 겨울엔 싱싱한 키조개를 맛볼 수 있다. 보성 율포는 여름휴가철뿐만 아니라 겨울 바다를 찾는 이들도 많고 연말연시엔 해넘이와 해돋이 명소로 관광객이 붐비는 곳이다.
대표: 활어회 · 활어회 / 꽃게탕 / 바지락회무침 / 전어구이 등
평양숨두부
대전 동구에 위치한 평양숨두부는 50년 넘는 전통의 3대째 대를 이어온 집으로서 옛날의 숨두부 맛이 그대로 살아 있어 지금도 많은 사람이 찾아온다. 숨두부는 고단백 식품으로 고소하고 위장병, 당뇨병, 고혈압 환자에 특히 좋으며, 몽글몽글한 식감과 담백한 맛으로 속이 편안하다. 토종닭백숙은 쫄깃쫄깃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다.
대표: 숨두부 · 유황오리훈제 / 토종닭삼계탕 / 닭곰탕 등
대성불고기
대성불고기는 인천 제물포구에 위치해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한우이지만 삼겹살과 식사 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고기는 숯불에 구워 먹는 형태이며 음식 주문 시 김치, 오이소박이, 나물무침 등이 다양하게 준비된다. 고기는 전체적으로 질이 좋으며 부드러운 식감을 느낄 수 있다. 한우 불고기는 끓어져서 나오며 달달한 간장양념에 호불호 없이 음식을 즐길 수 있다.
대표: 한우 · 육회 / 등심 / 치마살 / 차돌박이 / 삼겹살 / 된장찌개 등

변가네옹진냉면
옹진냉면에서는 단 하루만 지나도 메밀의 맛이 영양을 잃기 때문에 메밀을 그날 쓸 만큼만 준비한다. 쫄깃쫄깃한 맛 대신 부드럽고 담백한 면과 10여 시간 동안 곤 사골 육수가 잘 어우러진다. 메밀 삶은 물인 엽차 또한 별미이다.
대표: 냉면 · 삼겹살 편육 등
수림공원가든
수림공원가든은 인천 간석동에 있는 복합음식점이다. 넓은 홀과 룸 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모임, 회식장소로 제격이다. 총 2개 층에서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층은 소양념갈비와 한돈수제왕갈비, 한돈목살구이, 한우육회, 장어구이, 생갈비 등을 먹을 수 있는 한식당이며, 3층은 해물누룽지탕과 크림새우 등 중식메뉴가 잇는 중식당이다. 단품뿐 아니라 다양한 코스요리도 있다.
대표: 한돈수제왕갈비 · 소양념갈비 / 한돈목살구이 / 한우육회 등

촌집보쌈
촌집보쌈은 보쌈, 갈비탕 오리고기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음식점이다. 제공하는 메뉴가 많으므로 취향껏 주문할 수 있다. 동암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다. 품질 좋은 고기를 사용하여 잡내 없이 촉촉한 보쌈을 제공한다. 이곳에 찾아오는 손님들은 푸짐하고 정겨운 기본 밑반찬과 돌솥밥을 특히 좋아한다.
대표: 보쌈 · 오리정식 / 대구탕 / 갈비탕 외
가화한정식
가화한정식은 단독건물로 현대적인 느낌의 실내에서 조용한 식사가 가능하여 상견례와 돌잔치 명소로도 잘 알려진 퓨전한정식 전문점이다. 이곳은 식자재, 조미료의 선별부터 마지막 단계의 조리까지 주인이 직접 전 과정을 수행하기 때문에 요리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은 집이다. 상차림으로는 두 가지가 있는데, 두 가지 모두 화려한 멋과 깔끔하고 정갈한 맛이 잘 어우러져 한정식의 맛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대표: 가화주문정식 · 가화특정식 / 가화정식 등

성안골 영양돌솥밥집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곳으로, 1994년 성안길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영업해 온 전통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건강한 밥상을 낸다. 대표 메뉴는 영양돌솥정식이며, 돌솥밥, 된장찌개, 제육볶음, 계란찜과 14가지의 반찬이 제공된다. 1인용 개인 돌솥에 구수한 누룽지나 숭늉을 만들어 마실 수 있다.
대표: 영양돌솥정식 · 불고기 / 제육볶음 / 더덕구이 등

조선면옥
천주시청 인근에 위치한 조선면옥은 갈비 전문점이다. 양념갈비와 생갈비, 불고기, 갈비탕 등 다양한 갈비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이곳은 천연의 야채 과즙을 사용하여 간을 하기 때문에 개운하고 담백한 육수와 부드러운 육질의 고기가 이곳의 자랑이다. 가게 내부는 쾌적하고 깔끔하여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대표: 갈비 · 불고기 / 갈비탕 / 냉면 등

산촌식당
산촌식당은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산채비빔밥, 산채정식 전문 식당으로 강원도 오대산 산나물을 재료로 쓰고 있다. 산채요리 외에도 도토리묵, 감자전, 더덕구이, 생선구이가 있다. 밑반찬으로 매콤 새콤한 더덕무침, 양념꽃게, 버섯, 고사리, 명이나물 등 다양하게 준비되며 부족한 반찬은 셀프바에서 추가로 먹을 수 있다. 이곳의 매장 내부는 크고 좌석 간의 간격이 넓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대표: 산채정식 · 산채비빔밥 / 도토리묵 / 감자전 / 영양돌솥비빔밥 / 버섯전 등

로타리냉면
포항에서 '냉면 맛집'으로 1, 2위를 다투는 원조 냉면집이다. 직접 만든 면을 사용하며 특히 육수가 굉장히 시원하다.
대표: 냉면 · 물냉면 / 비빔냉면 / 수육돼지고기
운정식당
충북 충주시에 위치한 ‘운정식당’은 다슬기 해장국 전문점이다. 해장국 주문 시 무생채, 깍두기, 감자조림, 김치 등 정갈한 밑반찬이 준비된다. 다슬기 해장국에는 많은 다슬기와 시래기가 들어가 구수하면서도 얼큰하며 개운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이외에도 육개장, 된장찌개 등 다양한 식사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메뉴선택이 가능하다.
대표: 올뱅이해장국 · 육개장 / 된장찌개 / 청국장 등
옛그집식당
옛그집식당은 포항 시내에서 30년 이상 한결같은 맛과 정성을 지켜온 한식 전문점이다. 싱싱한 낙지로 요리한 매콤한 낙지전골과 낙지볶음이 대표 메뉴이며 이 외에도 가자미조림, 갈치찌개를 맛볼 수 있다. 미디어에도 소개될 정도로 지역 주민들 사이에선 유명한 맛집이다.
대표: 낙지전골 · 낙지볶음 / 갈치찌개 / 가자미조림 등

고향숯불갈비
엄선된 양질의 한우고기를 판매하는 음식점으로, 재래식 참숯과 석쇠로 구워 고향의 맛을 내고 있다. 특히, 양념갈비는 자체 개발한 양념을 생고기에 뿌려서 구워낸다.
대표: 생갈비살 · 황제갈비탕 / 직화불고기 / 육회비빔밥 등
[백년가게]동원가든
1979년에 개업한 자연을 벗 삼아 무학루라는 정자가 있는 식당이다. 직접 도축하는 토종닭으로 조리하는 4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토종닭요리 전문점으로 대표메뉴는 토종닭 능이백숙이며 그 외에 토종닭 황기백숙, 토종닭참숯불구이, 능이오리백숙, 한방오리백숙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백숙 종류는 조리시간이 1시간 정도 소요되며 찰밥은 기본으로 하나가 들어간다.
대표: 토종닭 능이백숙 · 토종닭 황기백숙 / 토종닭참숯불구이 / 능이오리백숙 등

청주숯불갈비
청주숯불갈비는 1985년에 문을 열어 줄곧 운영되고 있는 식당이다. 주인이 직접 재배한 친환경 식재료로 음식을 준비한다. 또한 한우와 국산 돼지고기를 납품받아 생갈비와 돼지갈비를 직접 작업한다. 대표 메뉴는 돼지갈비찜 정식이다. 정식 구성으로는 돼지갈비찜과 된장찌개, 공깃밥이 나온다. 그밖에 한우 안창살, 생등심, 특수부위 모둠, 육회 등 다양한 메뉴가 있다.
대표: 돼지갈비찜 · 안창살 / 생등심 / 갈빗살 외

물방아삼계탕
물방아 삼계탕은 경주 동천동에 있는 삼계탕 전문점으로, 삼계탕 단일 메뉴만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닭을 쓰지 않고 판매할 만큼의 닭을 구입하여 그날 그날 소진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한다. 단체석도 완비되어 있어 각종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대표: 삼계탕

화풍정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화풍정에서는 속리산 청정지역에서 자생하는 산나물을 채취하여 이용하고 있다. 특히 가을철 속리산에서 채취한 송이버섯을 이용하여 요리한 송이버섯찌개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까지 선호를 받고 있다. 전골과 함께 제공되는 음식도 많아 든든하게 항끼를 먹을 수 있다. 민박도 가능하다.
대표: 한방송이닭백숙 · 능이닭볶음탕 / 산채비빔밥 등

서울식당
소백산맥 마지막 기점인 황악산(해발 1111m)의 깊고 넓은 산자락에서 야생하는 송이버섯, 능이버섯, 더덕, 두릅, 산나무 등을 산채 자체의 향긋하고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인공조미료 사용을 최소화하여 미식가 및 식도락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30년간 산채요리 한 가지만 고집해온 향토음식 명소이다. 일찍이 ‘88국풍 대회 향토음식’ 경북 대표 참가, ‘KBS 서승현의 맛자랑 멋자랑’ 출연, ‘향토음식 모범업소’, ‘한국 전통음식 보존협의회 선정 맛있는 집’ 등 전국의 명소로서 소문난 음식점이다.
대표: 산채모듬한정식 · 산초구이 / 산채비빔밥 / 더덕구이 / 도토리묵 외

부안막국수
1983년부터 영업을 이어오고 있는 부안막국수다. 식당 외관은 기와지붕과 자연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풍경이 인상적이다. 대표메뉴는 막국수와 보쌈이다. 담백한 야채 무침을 메밀부침에 말아먹는 총떡의 맛은 토속적인 옛 맛을 느끼게 해 준다. 메밀가루, 고춧가루, 참기름은 직접 집에서 제분하여 쓴다.
대표: 막국수 · 보쌈 / 편육 / 쟁반 막국수 등
서부냉면
40년 넘는 전통을 지닌 냉면 전문점이다. 이북식 냉면을 고집하고 있는 곳으로, 국내에서 접할 수 있는 대부분의 냉면집들이 약간 질긴 스타일의 면발을 특징으로 하고 있지만 서부냉면은 메밀 함량을 높여 북쪽의 맛을 유지한다. 직접 맷돌에 갈고 체로 거른 메밀가루를 사용한 평양식 메밀냉면이 대표 메뉴이다. 한우불고기도 육수가 독특해 인기 있다.
대표: 물냉면 · 비빔냉면 / 한우불고기
부석사종점식당
부석사 입구에는 향토음식점이 꽤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도 산채정식과 산채비빔밥으로 유명하다. 소백산 깊은 곳에서 맑은 이슬을 듬뿍 받고 자란 산나물로 반찬이 가득 찬 진수성찬을 맛볼 수 있으며, 특히 요리 시 조미료나 감미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고 천연의 참기름, 깨소금, 간장 등을 사용하여 그 맛이 일품이며, 부석사를 찾는 관광객이 많이 찾고 있다.
대표: 산채정식 · 산채비빔밥 / 간고등어정식 / 감자전 / 해물파전 / 도토리묵 / 산더덕구이 / 손두부 등
순흥전통묵집
영주 부석사 근처 마을인 순흥에는 1970년대부터 전통 묵밥 한 가지만 만들어온 순흥전통묵집이 있다. 옛날부터 내려온 전통적인 방법으로 메밀묵을 제조하며, 전통묵밥 단일 메뉴만을 판매하는 곳이다. 전통묵밥과 함께 제공되는 갖가지 반찬과 김치 또한 정갈하고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다.
대표: 전통묵밥 · 모묵
신라삼계탕
영천시청 앞에 위치한 신라삼계탕은 삼계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삼계탕만을 판매하고 있다. 냉동되지 않은 신선한 닭을 도계장에서 매일 공급받아 찹쌀, 대추, 밤, 인삼, 마늘 등 질이 좋은 농산물을 이용하여 삼계탕을 끓여내기 때문에 국물맛이 깔끔하고 담백하다. 모든 재료를 국내산으로 사용하여 2019년에 영천의 착한 가게 87호로 지정된 바가 있다.
대표: 토종삼계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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