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20페이지
총 13,430개의 맛집 중 20페이지입니다.

숲과브런치
숲과브런치는 지리산 노고단과 천은사로 가는 길 직전에 위치한 경양식 브런치 카페이다. 아기자기한 정원과 대나무 뷰와 함께 커피와 음료, 간단한 식사메뉴를 즐길 수 있다. 모듬카츠, 브런치 플레이트, 분짜샐러드 등 다양한 메뉴가 있으며 넓은 주차장과 깔끔한 내부 인테리어가 눈을 즐겁게 한다.
대표: 모듬카츠 · 숲과브런치 플레이트 / 분짜샐러드 / 김치오므라이스 등
진남매운탕
진남매운탕은 1966년부터 친정 어머니(이봉선)가 문을 열어 막내딸(김영희)이 2대, 지금은 3대가 대를 이어 운영하고 있다. 내려오는 가정 비법으로 자연산 민물 매운탕을 요리하고 있다. 당시만 해도 주변에 대성탄광, 봉명광업소, 은성광업소 등 굵직한 탄광들이 있어 임직원들과 광업소 직원들에게 인기 있던 음식이었다. 이후 탄광들은 모두가 잇달아 문을 닫았지만 그 맛을 잊지 못하는 분들이 찾아주시고 중부내륙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경북팔경 제1경인 진남교반을 찾으면서 많은 이들이 민물매운탕의 맛을 보고 다시 찾고 있다고 한다. 현재도 메기, 잡어, 쏘가리 등 몸의 부종을 다스리고 기를 소통시켜주는 건강식으로 영강에서 직접 잡은 민물고기와 직접 담근 고추장, 한방육수가 어우러져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한다. 테라스석에서는 고모산성과, 진남교, 백화산의 수려한 경관을 바라보며 식사를 할 수 있다.
대표: 약선 메기 매운탕 · 약선메기매운탕, 약선잡어매운탕, 약선 쏘가리매운탕, 전골, 자연산 피리조림

속리토속음식점
속리토속음식점은 충청북도 보은군에 위치한 속리산 맛집이다. 산에서 직접 채취해 말린 산더덕과 당귀, 오가피 등 여러 약재와 토종닭, 그리고 영양만점 송이버섯을 넣어 푹 고아 낸 송이백숙이 인기이다. 20여 가지의 나물과 버섯을 넣어 비벼 먹는 산채비빔밥도 맛이 좋다. 그 외에 황태해장국, 감자전, 버섯찌개 등 다양한 한식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대표: 산채정식 · 특산채비빔밥 / 산채더덕구이정식 / 산채불고기정식 등
고바우식당
경남 합천군에 위치한 고바우식당은 해인사 인근에 위치한 전통 한정식집으로 가야산 기슭에서 자생하는 더덕, 표고버섯, 고사리, 도라지 등을 된장찌개와 함께 요리한산채한정식과 송이버섯 요리가 유명하다. 반찬만 14가지에 달하는 산채정식은 간이 적당하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건강한 식사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더덕구이와 표고버섯요리, 도토리묵 등의 건강한 요리들이 준비되어 있다. 좌식룸과 입식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으며 단체손님을 위한 대형룸도 구비되어 있다.
대표: 산채한정식 · 송이불고기정식 / 송이버섯국정식 / 더덕구이 등
큰집가마솥설렁탕
홍천 터미널 건너편에 위치한 설렁탕 전문식당으로 입구에 붙어있는 큰 간판이 있어 찾기에 편리하며 전통적인 한옥구조이다. 식당 앞에는 대형 가마솥이 2대가 얹어져 있으며 이 솥 안에는 사골뼈가 12시간 이상 계속 끓고 있다. 그 후 끓인 곰국을 식당 안에 있는 솥에서 다시 6시간 이상을 끓여 설렁탕을 만든다. 설렁탕은 구수하고 담백하여 인기가 많으며 함께 나오는 배추김치의 톡 쏘는 맛은 설렁탕과 잘 어울린다.
대표: 설렁탕 · 도가니탕 / 버섯불고기 / 도가니전골 등
장미산장
장미산장이 자랑하는 음식은 곤드레밥이다. 곤드레나물은 강원도 정선군 일대에서 많이 나는 산나물이며 횡성군에서도 채취가 가능하다. 장미산장에서는 무쇠솥에 들기름을 넣고 즉석에서 지어 내어 양념간장에 비벼먹는데 다른 지방에서 맛볼 수 없는 별미 향토음식이다. 곤드레밥 외에도 더덕구이 정식, 돼지고기 두루치기 정식, 횡성한우버섯불고기 등 다양한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대표: 곤드레밥정식 · 더덕구이 정식 / 돼지고기 두루치기 정식 / 횡성한우버섯불고기 등
명동부대찌개 명동황기족발
명동부대찌개 명동황기족발은 명동 유네스코 회관 건너편 TNGT와 버거킹 사이의 골목길 오른쪽 코너 안에 위치한다. 부대찌개란 햄과 소시지를 썰어 넣고 파, 마늘, 양념 고추장 그리고 잘 익은 우리 김치로 얼큰한 국물 맛을 내는 서민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음식 중의 하나이다. 부대찌개와 족발이 전문인 이 집은 질 좋은 재료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1층과 2층의 넓은 공간을 갖추고 있어 각종 모임과 회식은 물론 외국인과의 식사 장소로도 손색이 없다.
대표: 부대찌개 · 황기족발 / 삼겹살 / 해물파전 등
전통식당
전통식당의 한정식은 장아찌, 나물, 굴비, 삼합 등 상에 올라오는 반찬이 30여 가지 가까이 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나 하나 자리만 차지하는 반찬들이 아니라 보리굴비, 떡갈비, 삼합, 각종 나물과 장조림까지 맛스러운 찬거리들이 다양하게 올라온다. 또한 코스형식이 아닌 모든 음식을 한 상에 모두 올려서 한꺼번에 먹는 한상차림 형식으로 차려져서 '상다리가 부러지겠다'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다.
대표: 전통한정식 · 남도한정식 / 수한정식 / 복한정식 / 보리굴비 / 홍어삼합 / 홍어찜 등

변산온천산장
‘변산온천산장’은 바지락죽을 개발한 집이다. 바지락죽은 부안 연안에서 채취한 바지락을 깨끗이 씻어 인삼과 녹두쌀을 넣고 끓인 죽으로 숙취해소, 간에 좋으며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보양식으로 좋다. 변산온천산장의 바지락죽은 맛도 매우 담백하며 고소하기도 한 맛이면서 매우 독특하다. 그 외에 인기메뉴로 바지락회무침이 있는데 양배추와 오이와 바지락을 매콤하게 무쳐낸 음식이다. 공깃밥 추가 시 따로 기름장과 깨소금을 뿌린 대접을 준비해 주는데 같이 비벼 먹었을 때 풍미로 인해 맛이 배가 될 수 있다. 밑반찬은 여러 종류로 정갈하게 차려져 깔끔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매장 내부는 단체석이 있어 단체 모임장소로 안성맞춤이다.
대표: 바지락죽 · 바지락회무침 / 바지락야채전
예향한정식
나주천 옆에 있는 건물이 150년 된 기생집의 원형을 그대로 살린 전통 한옥으로 꾸며진 한정식 전문식당이다. 정갈하게 차려진 음식과 옛 정취를 그대로 담고 있는 식당 내부와 정원 등 외국인에게 홍보하기에 좋은 곳이라 할 수 있다. 홍어, 돼지고기, 묵잡채와 토하젓 등 나주 특유의 전통 음식으로 꾸며진 50여 가지의 반찬과 요리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직접 담근 3년 된 묵은 김치의 맛이 일품이다. 주말에는 예약이 꼭 필요하며 식사 후에는 우리 전통차를 즐길 수 있다.
대표: 특한정식 · 예향한정식 / 굴비정식 / 떡갈비정식 외
용바위식당
용바위식당은 황태건조의 원산지 진부령에서 처음으로 황태요리를 시작했다. 전국의 각 방송매체에서 그 맛을 인정하여 맛집으로 소개도 되었다. 부부가 함께 30년 가까이 덕장에서 황태를 말려 요리와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황태구이, 황태국, 밥을 모두 맛볼 수 있는 황태구이 정식이 대표메뉴이다. 이 외에 황태국밥, 청국장, 도토리묵 등의 메뉴도 맛볼 수 있다.
대표: 황태구이정식 · 황태국밥 / 청국장 / 도토리묵 등
태능갈비
태능갈비는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숯불구이 전문점이다. 30년 전통으로 운영된 곳으로 인제에서는 갈비 맛집으로 유명하다. 식당에는 룸 형식으로 된 테이블도 있어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도 좋다. 메뉴로는 돼지갈비, LA 갈비, 생갈비, 갈비살 등이 있어 다양한 갈비구이를 맛볼 수 있다. 또한 삼겹살과 목살 등의 돼지구이 메뉴도 있다.
대표: 돼지갈비 · LA갈비 / 생갈비 / 삼겹살 / 갈비살 / 목살 등

산골짜기
미식가들이 가장 먹고 싶어 하는 음식 중 하나가 꿩고기이다. 맛이 좋지만 재료를 구하기도 힘들고 요리하기가 어려워서 좀처럼 먹어볼 수 없는 요리 중 하나이다. 장성 홍길동 마을 초입에 위치한 산골짜기의 주인 김병국, 김은희 씨 부부는 개업 후 13년 동안 최고의 고기로 꼽히는 꿩고기의 참맛을 찾아내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왔다. 그 결과 꿩 샤부샤부가 탄생했다. 직접 사육한 꿩을 잡아 꿩뼈를 팔팔 끓인 육수에 살짝 데쳐먹는 꿩 샤부샤부의 맛을 본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이곳은 장성의 새로운 명소가 되었다. 꿩고기 국물이 한껏 우러나면 거기에 국수나 떡살을 넣어 또 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꿩 육수로 만든 냉면과 메밀국수도 여름철에만 맛볼 수 있는 별미 중의 별미이다.
대표: 꿩 정식 · 꿩 샤브샤브 / 버섯 / 만두 등

대관령숯불회관
대관령 고산지대의 한우고기와 청정한 동해바다에서 직송한 명태 및 도루묵 생선을 공급받아 신선한 재료만을 사용하고, 야채와 된장은 주인이 직접 재배하고 담그는 등 정성이 가득한 토속적인 고급 음식점이다. 용평에 오는 스키 고객들과 봄, 여름, 가을에는 골프 고객들이 많이 찾는다. 특히 겨울에는 일본인 스키 관광객들에게도 인기 있는 곳으로 명성이 높다.
대표: 생등심 · 생등심 / 차돌박이 / 주물럭 등
마띠유
‘마띠유’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 소라면 사곡리에 위치한 양식 전문점이다. 유럽풍 건축물의 모습과 마당에는 여러 가지 국화가 피어 있는데, 봄이나 여름에는 그야말로 ‘꽃대궐’을 이룬다고 한다. 마띠유는 프랑스어로 ‘신이 주신 선물’이란 뜻을 담고 있다. 이곳은 바다 풍경을 볼 수 있고, 하루에 두 번씩 바닷길이 열리는 무인도 북개도가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실내는 복층으로 되어 있는데 앤티크한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카페와 레스토랑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대표: 마띠유 정식 · 까르보나라 / 안심스테이크 / 스페셜 함박스테이크 / 치킨 스테이크 / 페스카토레 등

죽도산
죽도산은 영덕군 강구항 대게거리 중간지점의 도로변에 위치한 대게전문점이다. 1층에는 대형수족관이 있어 많은 양의 대게와 활어가 보관되어 있고 2층은 유리창으로 폭포수처럼 물이 내려와 매우 시원한 느낌이 든다. 대게찜과 자연산활어회가 주메뉴로 담백한 게살을 먹고 난 뒤 내장에 밥을 볶는 볶음밥은 대게매운탕과 함께하면 그 맛이 별미이다. 식당 3층엔 민박시설이 있어 숙박도 가능하다. 넓은 주차장을 구비하고 있어 차량 방문에 용이하며 깔끔한 인테리어로 편안한 공간을 제공한다.
대표: 영덕대게 · 수입대게 / 킹크랩 / 홍게 / 모듬회 등

재래식할머니순두부
예전에 순두부를 만들던 시골집을 개조한 자리에 새로 지은 본가에서는 할머니의 정성을 그대로 이어받아 2대째 순두부를 만들고 있다. 할머니의 손맛을 전수받아 만든 순두부와 모 두부는 고소하면서도 탄력이 있어 맛깔스러운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하는데 특히 ‘버섯두부전골’은 한 번 맛을 본 사람이면 잊지 못할 정도로 그 맛이 입안 가득 맴돈다. 재래식 할머니 순두부만의 독특한 맛으로 인해 각종 매스컴에도 여러 번 소개가 되었는데 스포츠 서울이 선정한 맛집 멋집과 맛기행, KBS의 ‘그곳이 가고 싶다’에서도 방영이 되었다.
대표: 순두부백반 · 순두부백반 / 황태해장국 / 산채비빔밥 / 두부전골 / 황태구이 외
보리밭
강원 나물밥 지정업체로 동해시 모범음식점이다. 무릉계곡에 위치한 공기 맑고 물 맑은 보리밭 식당은 자연의 선물인 산채 요리와 백숙 요리 전문점이다. 입식으로 된 홀에서 간편하게 식사를 하실 수 있으며, 식당 뒤편으로는 정자각이 마련되어 있어 시원하고 맑은 무릉 계곡의 공기를 느끼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다. 도심에서 맛볼 수 없는 신선한 자연식 산채정식백반과 산채비빔밥, 무릉 계곡 등산 후 시원한 동동주 한 잔에 곁들여 먹는 감자전과 파전이 별미이다. 더운 여름날 토종닭과 오리로 만든 닭볶음탕, 백숙, 오리주물럭 등은 지친 몸을 회복해 줄 보양식이다. 또한 곰취, 참나물, 오가피 등의 산나물은 따로 주문 구매가 가능하다.
대표: 산채비빔밥 · 산채나물정식 / 더덕구이정식 / 토종닭 차가버섯 백숙 / 도토리묵 / 감자전 등
요리사의 집
경상남도 통영시 도천동에 위치한 요리사의 집은 자연산 생선회를 취급하는 음식점이다. 물회나 초밥류도 인기가 좋고, 계절메뉴들도 인기가 좋다. 모듬스페셜 오마카세, 막썰어회, 하모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여름 보양식으로 알려진 통영식 갯장어요리를 맛보기 위해 많은 이들이 방문한다. 이 외에도 해물뚝배기, 문어숙회 등 다양한 해산물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가게 내부는 넓은 편으로 가족단위나 단체손님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표: 생선회 모듬 · 여름하모회 / 막썰어회 / 해물물회 등
곰보식당
곰보식당은 부산 사상구 삼락동에 위치한 한우 전문점으로 1975년에 개업하여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곳이다. 이곳은 오랜 노하우로 항상 선별된 최상의 한우 암소만을 취급하고 있다. 부드러운 맛보다는 한우 본연의 고소한 맛을 살리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구포 축산물 도매시장과 바로 인접해 있어 천엽, 간 등의 횟간과 등골 등 각종 부위를 가장 신선한 상태에서 맛볼 수 있다. 갈빗살과 육회뿐만 아니라 곱창전골도 이 집의 자랑이다. 또한 고기를 먹고 난 후 곁들여 나오는 선짓국은 별미이다.
대표: 짝갈비살 · 등심 / 삼겹살 / 육회 등
옥돌할머니순두부
강원도 속초는 바닷물을 간수로 하여 만든 순두부가 유명하다. 옥돌 할머니순두부는 구수한 향토맛을 전하는 속초 순두부 전문점이다. 옥돌 할머니순두부의 참 맛의 비결은 100% 국산콩을 사용, 인제군 현리 산골에서 계약 재배하여 생산되는 우리 콩을 직접 갈고 걸러서, 옛날 할머니가 만들어주시던 맛 그대로를 전하고 있으며, 속초 앞바다 영금정 청정 바닷물을 간수로 순수한 두부의 맛을 살리고 있다. 설악권 콘도 밀집 지역에서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대표: 초당순두부 · 산채비빔밥 / 황태해장국 / 얼큰순두부 등

산야
식당 산야는 동해시 부곡동 승우 4차 아파트 상가 1층에 위치한 음식점이다. 신선한 야채와 생선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자연식 쌈밥이 주메뉴이며, 삼겹살과 불고기도 인기이다. 그 외에도 된장찌개, 청국장, 김치찌개 등 찌개백반이 있어 점심 식사로도 좋다. 주인분께서 친절하시고 여러 가지 반찬도 정갈하니 맛도 집에서 엄마가 해준 반찬 같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생오리도 맛볼 수 있고 다른 식당에서 맛보기 힘든 돼지갈비전골도 있어서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식당 주변이 아파트 단지라서 주민들이 가족들과 식사하기에 편리하다. 식사를 하고 근처 묵호항에서 바다를 보며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다.
대표: 자연식쌈밥 · 한방 생삼겹살 / 김치찌개 / 돼지갈비전골 등

삼오식당
강원 홍천에 위치한 삼오식당은 소머리곰탕 전문점이다. 30년 넘는 전통을 간직한 삼오식당은 직접 가마솥에 고기를 삶아 판매하고 있으며, 모든 식재료는 국산을 사용한다. 한우소머리곰탕과 수육 두 가지 메뉴만을 맛볼 수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이 가능하다.
대표: 한우소머리곰탕 · 수육
하늘지기
각종 고발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음식점은 모두 상호를 가리거나 모자이크 처리를 한다. 거기에서 벌어지는 일이 결코 떳떳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순천의 몇 안 되는 제대로 된 레스토랑 중 한 곳인 하늘지기는 아주 선명하게 그 이름을 보여주었다. “모범 사례로 소개됐거든요. CCTV로 주방을 공개하고 신선한 재료를 언제나 깔끔하게 관리하기에 가능한 일이었지요.” 사장이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한 우수사례발표회에서 최고상인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며 자부심 가득한 표정이다. 충분히 자랑할 만한, 아니 더 많은 사람에게 광고해야 할 일이다. 물론 내세울 것이 단지 깨끗함에 국한되었다면 얘기가 다르겠지만 하늘지기의 진가는 맛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었다. 직접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개발한 소스는 사골 육수를 베이스로 사과와 양파, 당근 등 갖가지 채소를 우려낸 것으로 깊은 맛을 자아낸다.
대표: 돈까스 · 하늘지기정식 / 함박스테이크 / 새우볶음밥 / 파스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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