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맛집 166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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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원
성지원 식당은 진주시 칠봉산 길에 위치한 삼계탕 전문점이다. 다양한 정원수와 조형물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한쪽으로 개울까지 흐르고 있어 산책의 즐거움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식당 내부는 입식과 좌식으로 되어 있고 대표 메뉴는 한방 삼계탕과 엄나무 삼계탕이지만 가마솥 누룽지 갈비찜과 왕갈비탕도 인기다. 약초 자격증을 갖고 있는 주방장이 다양한 약초를 넣어 모든 음식을 건강식으로 준비한다. 장소가 깨끗하고 넓어서 각종 모임이나 단체 회식으로 많이 찾는 곳이다.
대표: 한방삼계탕 · 엄나무삼계탕 / 한방갈비탕 / 우룽지 갈비찜 등
살롱드인사
경상남도 진주 인사동에 위치한 살롱드인사는 스테이크를 전문으로하는 양식 매장이다. 드라이에이징, 웻에이징 숙성 스테이크를 즐길 수 있는데 대표 메뉴인 드라이에이징 티본스테이크는 이곳의 시그니처 티본스테이크이다. 또 다른 대표 메뉴는 시그니처투움바이며 크림, 토마토 소스, 새우가 올라간 파스타이다. 이외에도 깔라말리 먹물 리조또, 블랙트러플뇨끼, 스텔라피자 등 다양한 양식이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넓고 쾌적한 공간에 프라이빗룸과 야외정원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데이트 장소로도 적합하다.
대표: 드라이에이징 티본스테이크 · 시그니처투움바 / 땡초크림파스타 / 스텔라피자 등

호랑이
서울 을지로에 있는 카페 호랑이는 레트로하면서도 힙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묻어나는 가구와 액자, 호랑이를 콘셉트로 한 인상적인 소품이 어우러지면서 이곳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페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테이블을 두었지만 아담한 규모 때문에 늘 손님들로 북적인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호랑이라떼와 후르츠산도다. 호랑이라떼는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마무리가 인상적이다. 계절 생과일이 통째로 들어간 후르츠산도는 부드러운 생크림과 어우러져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대표: 호랑이라떼 · 아메리카노 / 호랑이싱글라떼 / 후르츠산도 / 쌀 앙금 카스테라 등

카페보니비
공주에 자리한 카페 보니비는 정성껏 가꾼 아름다운 정원으로 유명하다. 다양한 종류의 수목과 계절마다 피고 지는 꽃들, 유럽풍의 건물이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즐기기에도 좋다. 정원 곳곳에도 테이블이 놓여 있어 맑은 날에는 야외에서 따스한 햇볕과 시원한 바람을 즐겨봐도 좋겠다. 카페 내부도 온통 초록빛이다. 마치 온실에 들어온 것처럼 싱그러운 분위기가 눈과 마음을 사로잡는다. 개와 고양이도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손님들에게 살갑게 군다. 이곳에선 커피와 차, 에이드 등을 맛볼 수 있는데 특히 정원의 매력을 듬뿍 담은 장미꽃차와 토종박하차, 메리골드차 등이 인기다.
대표: 꽃차 · 아메리카노 / 수제모과레몬차 / 카페라떼 등

카페이야기담
원주 용곡마을에 있는 카페다. 오래된 옛집을 리모델링해 마치 시골 외갓집에 놀러 온 것처럼 아늑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매력이다. 정성껏 꾸민 작은 정원과 공간마다 묻어나는 따스한 감성이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이곳은 커피와 차, 베이커리 외에도 팥빙수와 가래떡 구이 등 즐길 수 있는 메뉴들도 눈에 띈다.
대표: 녹차빙수 · 우유 인절미 팥빙수 / 과일빙수 / 죠리퐁쉐이크 등

아날로그사운즈
제주 동쪽의 조용한 시골 마을 하도리에 있는 카페다. 오리지널 빈티지 스피커와 다양한 목조 가구들 덕분에 편안하면서도 여유로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구좌 당근을 사용한 당근주스와 당근우유, 당근사과주스 등 신선한 주스가 대표 메뉴다. 당근을 이용한 디저트도 인기다. 당근쿠키와 당근티라미수는 이곳만의 독특한 맛과 식감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한라산카푸치노와 우도땅콩아포가토 등 제주의 특징을 내세운 개성 넘치는 메뉴들도 만날 수 있다.
대표: 당근당근주스 · 한라산카푸치노 / 아메리카노 / 제주 감귤 밀크티 / 당근티라미수 외

초량밀면
부산 대표 먹거리 중 하나인 밀면 맛집 초량밀면 전문점은 부산역 건너편에 있다. 밀면은 6·25 전쟁 때 부산으로 피난 온 이북 사람들이 고향에서 즐겨 먹던 냉면을 그리워하다가 당시 구호물자로 받은 밀가루와 전분을 섞어 만들면서 지금의 밀면으로 자리 잡았다. 초량밀면은 물, 비빔 두 가지로 물밀면의 육수는 한방 약재를 넣고 달여 맛을 냈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신맛이 적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비빔면은 새콤달콤한 양념에 다진 땅콩을 넣어 고소한 맛을 더했다.
대표: 밀면 · 왕만두 / 칼국수 / 해물칼국수 등
송정집
송정집은 전통 한식 메뉴와 특색 있는 국수 요리 전문점이다. 비빔국수, 들깨오곡 메밀면, 한우육개장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으며, 특히 찐만두는 수제만두로 인기가 높다. 음식 간이 자극적이지 않아 건강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다. 주차가 편리하고 매장 분위기가 아늑해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 좋다.
대표: 송정물국수 · 송정비빔국수 / 송정생김밥 / 송정비빔밥 등

장씨해녀집
부산 기장 연화리에 있는 장씨해녀집은 해물 포장마차촌 근처에 자리하고 있다. 장씨 해녀집은 바다 뷰가 멋진 곳으로도 알려져 있지만, 해녀인 사장님이 당일 잡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는 이유로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해물모듬과 장씨전복죽이며 해물모듬에는 해삼, 개불, 전복, 멍게, 소라, 낙지, 새우 등 다양하고 신선한 해산물이 나오고 계절에 따라 종류가 다를 수 있다. 또한 가마솥째 나오는 전복죽도 일품이다. 주말과 성수기에는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하다.
대표: 해녀밥 · 바다하나 / 전복구이 / 해산물 모듬 등

다온나루
부산 강서구에 자리한 한옥 카페로 ‘ㄱ’자 형태의 고풍스러운 구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좋은 일이 한꺼번에 들어온다는 의미의 순 한글 ‘다온’과 조만강, 서낙동강을 끼고 자리한 쉼터라는 의미에서 ‘나루’를 합하여 이름을 지었다. 경상도 사투리로 모두 오라는 의미의 ‘다온나’도 연상시키는 이름이다. 카페 내부에서는 통유리 너머 널찍한 마당을 눈에 담을 수 있고, 한옥 특유의 따스하면서도 감성 넘치는 공간으로 꾸며졌다. 별채 지음당에는 온돌방 구조의 작은 방이 있어 프라이빗하게 머물기 좋다. 또 지음당 외부에는 야외 테이블이 있어 따뜻한 햇살과 부드러운 바람을 즐길 수 있다.
대표: 바싹 찰떡구이 · 다온 미숫가루 / 아메리카노 / 나루페너 등

깔리
대학로에서 ‘작은 인도’로 불린다. 안으로 들어서면 주인장이 수년 동안 직접 인도와 네팔, 티베트를 배낭여행 하면서 모은 소품들로 가득 채워져 마치 여행을 떠나온 것 같은 기분마저 느껴진다. 요리사들도 현지에서 직접 초빙했다. 정통의 인도 요리를 맛볼 수 있어 현지인이나 여행자들도 즐겨 찾는다. 다양한 종류의 커리와 탄두리치킨, 칠리치킨 등을 낸다. 인도 전통 음료인 라씨와 인도의 국민차로 불리는 짜이도 맛있다. 저렴한 런치메뉴와 세트메뉴도 인기다. 음식 외에도 인도와 네팔 배낭여행 정보도 얻을 수 있다. 깔리란 이름은 인도의 여신에게서 가져왔다. 수드라와 불가촉천민 등 억압받는 자들의 신으로, 이들의 운명과 저주를 대신해서 처절하게 응징해 주고 보호해 주는 독립적이고 잔혹한 여신이다.
대표: 탄두리치킨 · 양고기 빈달루 / 칠리치킨 / 달 타드카 등

더 스팟 패뷸러스
명동 중국대사관 건너편에 자리한 더스팟패뷸러스는 서울의 중심에서 만나는 대표적인 뉴트로 카페다. 1950년대에 지어진 유럽 스타일의 건물은 원래 중국 삼민주의 동맹회관이 자리했던 곳이다. 높이 솟은 천장과 큼직하게 뚫린 창문 사이로 명동 한복판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초록빛 자연을 눈에 담을 수 있다. 치즈케이크, 티라미수, 체리 티라미수 등 다양한 디저트와 시그니처 커피 메뉴가 인기다.
대표: 마카롱 · 티라미수 / 아메리카노 / 카페라떼 등

그초록
제주 동쪽의 아름다운 월정리해안도로에 자리한 카페다. 이름 그대로 공간 구석구석 초록빛 나무와 식물들로 싱그러운 감성이 묻어난다. 빈티지한 가구와 나무 소재의 소품들이 많아서 전체적으로 아늑하고 따스한 분위기가 매력이다. 바다가 바라보이는 아담한 정원도 자리해 여유롭게 쉬어가기 좋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아보카도커피. 언뜻 어울릴 것 같지 않지만, 커피 특유의 쌉쌀함이 부드러운 아보카도와 어우러져 색다른 맛의 조화를 자랑한다. 신선한 아보카도를 푸짐하게 넣은 아보카도 샌드위치도 인기메뉴다. 간판에도 아보카도가 그려져 있고 관련 굿즈도 판매한다.
대표: 아보카도커피 · 아보카도스무디 / 아메리카노 / 치킨샌드위치 등
꽃피는화덕피자 D485 본점
이탈리아 정통의 화덕피자를 만든다. 72시간 동안 저온 숙성한 도우와 고온의 화덕이 만나 나폴리피자 특유의 풍미가 있는 고르니초네(피자의 테두리 부분)를 즐길 수 있다. 이 때문에 이곳 피자는 나이프를 사용하는 것보다 손으로 반을 접어서 먹는 방식을 추천한다. 버팔로 치즈의 고소한 맛은 살리되 피자 종류에 따라 올라가는 재료 본연의 신선한 맛도 함께 즐길 수 있다. 또 글루텐을 최대한 분해해 밀가루에 예민한 사람들도 편안하게 맛볼 수 있다. 식사 후에는 직접 로스팅한 원두커피를 서비스로 제공해 마무리까지 깔끔하다. 오픈키친에 은은한 조명, 중간중간 초록빛 식물들을 배치해 편안하면서도 활기찬 분위기도 매력적이다.
대표: 마르게리따 콘 부팔라 · 꽈뜨로 포르마지 콘 부팔라 / 감베리 알리오 올리오 / 목살스테이크 필라프 등
꽃님
하동 화개면에 자리한 녹차 돈가스 전문점이다. ‘꽃이 만발한다’는 의미의 화개면에서 꽃님이란 이름을 가져왔다. 손님에게도 꽃을 가꾸듯 정성을 다하겠다는 마음가짐도 이름에 담았다고 한다. 주택을 리모델링한 본관과 한옥 구조의 별관, 살뜰하게 가꾼 정원이 들어서는 순간,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미소카츠인데, 숙성된 미소 된장을 사용해 돈가스 소스를 만들기 때문에 특유의 향미가 바삭한 돈가스와 잘 어우러진다. 돈가스에 사용되는 고기는 모두 생고기로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부드러운 맛을 즐길 수 있다. 차의 고장으로 유명한 하동인 만큼 녹차를 사용해 깔끔한 끝 맛도 특징이다.
대표: 화개녹차 미소 등심돈카츠 · 화개녹차 미소 치킨카츠 / 화개녹차 미소 치즈카츠 / 매콤낙지덮밥 외
양산왕돼지국밥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 양산왕돼지국밥은 진한 국물과 부드러운 고기가 특징인 돼지국밥 전문점이다. 수육은 야들야들하고 순대는 쫄깃하며, 수육백반과 순대국밥 등 메뉴가 다양하다. 매장 내 셀프바에는 고향에서 공수해 온 시골 막걸리를 한잔 맛볼 수도 있다.
대표: 수육백반 · 내장수육 / 순대 / 내장국밥 등
해목
해목 해운대점은 히츠마부시, 카이센동, 우니동 등 신선한 해산물과 장어를 활용한 일식 전문점이다. 특히 카이센동과 히츠마부시는 풍부한 맛과 신선한 재료로 인기가 높으며, 가족이나 소중한 사람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아늑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주변 주차공간이 넉넉해 주차가 편리하며, 건물 외관에서부터 나고야에 방문한 듯 이국적이고 색다른 느낌을 준다.
대표: 히츠마부시 · 카이센동 / 우니동 / 어린이 장어 덮밥 등
해운대 가야밀면
1998년 5월 창업한 해운대 가야밀면은 20년 동안 사랑받아 온 부산 향토음식 밀면 맛집이다. 소양지, 사태와 토종 닭발, 통 생강, 통 양파, 통 마늘, 각종 한약재 등을 넣고 48시간 동안 끓여 1년 이상 숙성한 육수로 그 맛을 낸다. 밀가루 전분을 넣어 만든 탱글탱글한 밀면에 양념장, 무 절임, 오이, 삶은 달걀, 고기 고명을 올리고 살얼음 육수를 부어 나오는 밀면의 시원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밀면, 매콤한 비빔면, 쫄깃한 만두피가 인상적인 만두 세 가지의 메뉴만 판매하고 있다.
대표: 밀면 · 비빔면 / 만두 / 사리
사비아
파스타, 리소토, 스테이크를 맛있게 하는 사비아는 해운대 달맞이 길에 자리 잡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 건물 1층에 간판 없이 통유리로 인테리어 된 트렌디 한 감각의 식당이다. 솜씨가 뛰어난 셰프가 만들어 내는 깔끔한 음식이 예쁜 접시에 먹음직스럽게 플레이팅 되어 나오는데, 세 가지 버섯을 곁들인 감자 뇨키와 레몬크림소스 새우 리가토니, 채끝등심 스테이크가 인기 많다. 오픈 된 키친에서 정성스레 만드는 음식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비아는 행복한 분위기와 맛있는 음식이 함께하는 레스토랑으로, 평일에도 웨이팅이 있는 핫 플레이스라 예약을 해야 헛걸음을 하지 않을 수 있다.
대표: 스테이크 · 감자뇨끼 / 영계구이 / 백명란 굴 오일파스타 등

운두령
전통 한옥집으로 구성되어 있고 2대에 걸쳐 운영되는 35년의 전통 송어 맛집이다. 식당 간판이 없어 아는 사람만 올 수 있는 숨은 맛집이다. 전통적인 인테리어와 신선한 회, 그리고 주변 경치까지 또 방문하고 싶어지게 하는 맛집이다. 1급수의 수질로 송어회의 품질이 뛰어나며 얼린 돌판 위에 송어회가 올라가 신선하게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대표: 송어회 · 송어구이

하녹
부산 기장군에 자리한 고즈넉한 분위기의 한옥 카페다. 짙푸른 산으로 둘러싸여 더욱 운치가 느껴지는 이곳은 한옥 특유의 우아함과 서정적인 풍광이 매력이다. 기와지붕을 얹은 대문을 들어서면 작은 연못과 징검다리, 정자를 떠올리게 하는 별채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대청마루를 활용한 널찍한 테라스도 부드러운 바람을 즐기기 좋다.
대표: 떡구이 · 하녹 블랜딩 차 / 연유 실타래 빙수 / 흑임자라떼 등

평창갈비
평창갈비는 2대째 경영 중인 한우, 돼지갈비 숯불구이 전문맛집이다. 이곳의 채소는 직접 재배해 제공해 신선한 채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대표메뉴는 생갈비인데 부드러우면서 육즙이 많으며 숯불향이 배어있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이외에 달콤하면서 짭짤한 양념갈비와 돼지갈비도 인기가 좋은 메뉴이다.
대표: 생갈비 · 양념갈비 / 돼지갈비 / 된장식사
백번의봄
태백시에 위치한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카페이다. 백번의 봄이란 서정적인 이름은 봄이 백번 온 것처럼 따스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았다. 카페 인테리어는 마치 동남아 휴양지를 연상케 한다. 야자수 나무와 파라솔 등과 아기자기한 소품들로 꾸며져 있다. 시즌에 따라 바뀌는 소품도 색다른 볼거리다. 카페 2층은 동심을 자극하는 키덜트 존이다. 추억의 만화 속 주인공부터 빈티지한 소품들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워낙 전시된 소품이 많아서 노키즈존으로 운영된다.
대표: 녹차 아인슈페너 · 에스프레소 콘파냐 / 복숭아 아이스티 / 딸기라떼 / 블루베리에이드 외

현식당
현식당은 전북 남원시 천거동 남원 추어탕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추어탕 하나만 판다. 미꾸라지는 말할 것도 없고 식탁에 오르는 모든 재료가 국내산이다. 된장도 메주부터 직접 쑤어 사용하고 열무 시래기도 직접 재배하거나 계약 재배한 최상급만 사용한다. 추어탕은 포장 가능하다. 음식점은 광주대구고속도로 남원 IC, 순천완주고속도로 서남원 IC에서 가깝다.
대표: 추어탕 · 포장 추어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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