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금) 열리는 축제
그날 기간이 걸쳐 있는 축제를 인기순으로 모았습니다.
총 90개의 축제 · 매일 새벽 자동 갱신
진행중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
2022년부터 개최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인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1,0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상설공연부터 카운트다운·설·추석 등에는 최대 2,500대 규모까지 다양한 규모의 드론쇼가 개최되고 있다.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진행중국악공연 진연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예정수원화성문화제
수원화성문화제는 1795년 정조대왕의 8일간의 화성 행행(行幸)을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수원 대표 종합문화예술축제이다. 《원행을묘정리의궤》에 기록된 역사적 순간들이 공연, 퍼레이드, 체험, 시민참여 프로그램으로 되살아나며,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과 화성행궁 일원에서 펼쳐진다. 대표 프로그램인 ‘정조대왕 능행차’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국내 최대 규모의 왕실 퍼레이드로, 축제의 웅장한 매력을 보여준다. 또한 낮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밤에는 수원화성의 아름다운 경관과 어우러진 고품격 공연 콘텐츠를 즐길 수 있어 국내외 관광객에게 특별한 축제 경험을 선사한다.
예정진주남강유등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왜군이 강을 건너는 것을 저지하고, 가족에게 안부를 전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운 데에서 유래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대한민국 대표 축제였음과 동시에 5년 연속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 축제로 선정된 해외로 진출하는 명품 축제이다.
진행중2026 숭례문 파수의식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파수의식은 인정과 파루에 도성문을 열고 닫는 도성문 개폐의식과 순라의식 등을 연결하는 조선시대 군례의식으로 중앙군제 중 그 위치와 역할 등을 고려해보면 궁성을 수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의식이다. '숭례문 파수의식' 행사 절차는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며 이후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린다.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숭례문을 수위하는 파수의식이 시작되며 1대파수군과 2대파수군의 근무교대 후 파수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6회의 교대의식 및 파수의식을 진행하며 이후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폐문의식을 진행한다.
예정경북영주 풍기인삼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인삼은 기력 회복과 면연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한국의 대표적인 보양식품이다. 인삼의 영양분이 가장 많은 시기인 10월 한국에서 손꼽히는 인삼 산지 중 하나인 영주에서 풍기인삼축제가 열린다. 건강을 상징하는 인삼을 테마로 하는 축제답게 건강관련 전시와 체험 위주로 진행된다. 영양만점 풍기인삼으로 만든 인삼요리를 맛볼수 있으며 인삼깎기, 인삼병주 만들기, 황금인삼을 찾아라! 등 풍기인삼과 관련된 재미있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인삼 농민들이 정성껏 수확한 수삼과 홍삼, 인삼으로 만든 가공식품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예정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4월 18일, 5월 9일, 5월 23일, 6월 6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 상세 내용 확인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요망
함양산삼축제
500m 이상의 게르마늄 토양에서 자란 함양산삼은 치밀하고 단단한 조직, 높은 사포닌 함량 등 매우 뛰어난 품질로 명품산삼으로 불리고 있으며, 전국 최초 산삼이력제를 실시하여 소비자가 생산정보를 정확히 알 수 있고, 산양삼지킴이 활동으로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하여 명품산삼으로써 차별화된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 천년의 신비가 살아 숨 쉬는 천연기념물 제154호 함양 상림공원에서 잊혀져가는 산삼과 심마니의 역사문화 등을 계승할 수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 운영으로 산삼의 의미와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 하고, 군의 대표 브랜드인 청정임산물 산삼의 이미지를 활용하여 지역농특산물의 판로를 확대, 산림·문화·관광 자원과의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매년 9~10월경 개최되고 있다.
진행중2026 국제선명상대회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행중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은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가 있는 날 청년·실버 공연팀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거리공연이 수도·강원권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금 이 순간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모여 하나가 되는 청춘의 무대, 'I.M 청춘마이크'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진행중APAP 작품투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안양시는 2005년부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일상생활 공간, 도로변 등에 공공예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고 있다. 는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도심 속 공원과 일상 공원을 작품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2005년부터 시작한 APAP의 1~7회까지의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안양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품은 미술, 조각, 건축,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공예술작품 이야기를 전달한다.
금산세계인삼축제
*하기 축제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1,500여년의 역사가 깃든 인삼의 본고장 충남 금산에서 개최되는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는 인삼캐기체험과 홍삼팩 마사지, 홍삼족욕, 국제인삼교역전, 전통인삼문화체험 등 온 계층이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 알뜰 쇼핑으로 관광객 만족도를 높여가고 있으며, 행사장 곳곳에서는 인삼과 약초를 활용한 건강 음식을 맛볼 수 있다. 198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금산세계인삼축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전국 최우수 축제 10회 지정의 경력과 2024년 세계축제협회(IFEA World) 아시아 특산물 축제 선정 등 명실공히 한국을 대표하는 산업형 축제로 숱한 명성을 쌓아오고 있으며, 세계인과 함께하는 글로벌 축제로 거듭나고 있다.
진행중나오라쇼
나오라쇼 - 나이트 오브 라이트(Night of Light Show)는 "간현에 나와 빛의 밤을 즐기자"라는 주제로 잔잔하게 흐르는 강물과 기암절벽이 어루러져 절경을 이루는 간현관광지에서 밤에 내리는 아름다운 조명과 신비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음악과 즐기며 특별한 추억과 낭만이 가득한 밤을 즐길 수 있는 쇼이다. 버스킹, 악기 연주, 댄스 등으로 구성된 1부 'Prologue : NAORA LIVE'는 공연 시작 전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도입 공연으로 진행되며, 2부 'Finale : NAORA SHOW 2026'은 미디어파사드와 음악분수가 결합된 본 공연으로 화려한 야간 미디어아트를 선보인다. 미디어파사드는 가로 250m, 세로 70m 규모의 자연 암벽에 12대의 빔프로젝터와 7대의 레이저 장비를 활용하여 생동감 있는 영상을 구현하고, 음악분수는 최대 60m 높이까지 치솟는 물줄기와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관람객에게 몰입감 있는 야간 공연 경험을 제공한다.
산청한방약초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제25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약초축제이다. 지리산 청정지역의 약초자원과 소설 동의보감을 기반으로, 2001년 전국최초의 한의약 테마관광지 조성 등 역사와 문화, 자연 조건을 최대한 활용하여 축제를 통해 산청한방약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현대인들의 최대 관심사인 웰니스, 항노화 관련 산업을 연계한 산업형 축제이다. 산청의 우수한 약초의 효능을 직접 체험해 보는 산청한약방체험, 내몸의 보약체험, 웰니스헬스투어 등이 준비되어 있다.
예정세종한글축제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국내 유일 ‘한글’을 주제로 한 축제로, 매년 한글날을 기념하는 세종시 대표 축제로 개최되고 있다. 세종대왕의 우수한 업적인 한글의 창제 정신을 기반으로 2013년부터 개최되었으며, 2025년 ‘세종축제’에서 ‘세종한글축제’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한글의 아름다움과 창의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세대와 국적을 넘어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한글의 매력과 세종대왕의 정신을 도심 속에서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는 세종시만의 차별화된 문화관광축제로 성장하고 있다.
진행중한강역사탐방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한강역사탐방은 총 16개 코스로 운영되며, 탐방객은 해당 코스를 거닐며 해당 코스와 관련된 한강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다.
진행중DDP 건축투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공간을 중심으로 ‘DDP 건축투어’를 진행한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DDP가 자리한 동대문 일대의 역사와 의미를 해설사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일정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다. 운영 시간은 1회차 10:30(한국어), 2회차 13:30(영어), 3회차 15:30(한국어)이다. 투어 장소는 DDP 뮤지엄 1층 투어데스크이며, 소요 시간은 약 60분이다. 참여 대상은 만 13세(중학생) 이상으로, 13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DDP 홈페이지(https://ddp.or.kr/?menuno=797)를 통해 진행하며, 현장 접수는 잔여석에 한해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하다.
진행중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서울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 및 전통무예시범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일 경점관체험, 일일 봉수꾼 체험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진행중새연교 주말 문화공연 '금토금토 새연쇼'
새연교 주말공연 ‘금토금토 새연쇼’는 서귀포시 천혜의 자연경관과 문화체험을 접목한 독창적인 야간관광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조명 아래 음악, 댄스,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관객들을 맞이하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푸른 바다와 야경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불꽃쇼가 이어져 서귀포의 밤을 더욱 빛내준다. 4월 25일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저녁 7시에 진행되며 10월 까지 이어진다. 아름다운 새연교 경관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화 콘텐츠 및 불꽃쇼, 음악분수쇼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새섬 속 야간 조명 아래 산책하는 것도 추천하는 콘텐츠이다. ※ 기상 상황 등에 따라 일정 및 프로그램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예정서산해미읍성축제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축성 600년의 세월을 간직한 국가유산, 서산 해미읍성. 그 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오늘의 감성을 더해,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새로운 이야기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지혜’를 주제로, 선조들의 슬기로운 삶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공연과 클래식 음악, 해미읍성을 수놓을 미디어아트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색다른 경험이 서산 해미읍성 곳곳에서 펼쳐진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3일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을 축제이다.
진행중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이고, ‘나도 수문장’은 수문장 복장을 입고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복식 체험’은 조선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체험이다.
진행중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 공연 ‘곰뱅이텄다’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진행한 안성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약 90분간 진행된다. 태평소와 꽹가리 등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풍물과 3m 높이의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기예와 재담을 나누는 어름(줄타기), 대접을 돌리는 버나, 땅재주를 부리는 살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진행중왕가의 산책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왕가의 산책은 조선시대 궁중생활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왕과 왕비가 궁궐을 산책하는 모습이 재현된다.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조선 후기 무과 전시장에 거둥 왕과 무관의 행렬이 재현된다. 행사 종료 후 궁중 복식 및 의장물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생활을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공항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공항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에도 좋은 행사이다.
진행중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
의정부지 상설 전통문화행사는 의정부지 역사유적광장을 찾는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려 역사도시 서울 이미지를 높이고, 평소에 경험하기 어려운 전통무예행사를 통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시 주최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행사는 의정부를 포함한 육조거리에 주둔하였던 삼군부 군사들의 '열무閱武' 재현과 승경도 놀이 체험, 전통무예체험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