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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숙박 47페이지

총 2,927개의 숙박시설 중 47페이지입니다.

하회 양진당
한옥경상북도

하회 양진당

안동 하회마을에 자리한 하회 양진당은 국가 보물로 지정된 풍산 류씨의 대종가로, 입암고택으로도 불린다. 고려 건축양식을 지닌 사랑채와 조선 건축양식을 지는 안채가 공존한다는 점이 특별하다. 객실은 검소하고 단아한데, 전통 자개장이나 장식장 가득 쌓인 식기류, 곳곳에 놓인 도자기들이 작은 민속박물관을 방불케 한다.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고, 가양주 빚기․떡과 다식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인제호텔(INJE HOTEL)
호텔강원특별자치도

인제호텔(INJE HOTEL)

강원도 인제읍에 자리한 인제호텔은 다양한 고객층을 고려하여 일반실, VIP실, 대형 온돌실, 특실 등 여러 타입의 객실을 마련했다. 객실 외부에도 공용샤워장이 있다. 1층에 한식당이 있고, 로비에는 무료 팩스와 음료, 라면 자판기, 정수기, 전자레인지를 설치했다. 원두커피는 상시 제공한다. 인제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주변 관광지로의 이동이 쉽고, 인제산촌미속박물관, 인제하늘내린센터 등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달의 정원
한옥경상남도

달의 정원

경상남도 합천군 해인사 가는 길목에 위치한 ‘달의 정원’은 50년의 역사와 현대 편의시설을 접목한 한옥 숙박시설이다. 객실은 총 10개로 그 중 별실인 특실은 일반 온돌방보다 조금 더 넓고 침대를 갖췄다. 한옥 뒤로 가야산 정상이 한눈에 담기는 경관이 장관을 이룬다. 해인사 시외버스정류장이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숙박 후 다음날 일찍 해인사 산책을 즐기거나 매화산 등 주변 산에 올라도 좋다.

온계종택 삼백당
펜션경상북도

온계종택 삼백당

온계종택 삼백당은 퇴계 이황 선생의 형인 온계 이해 선생이 살던 옛터에 복원한 한옥이다. 마을의 역사를 상징하는 500년 밤나무가 방문객을 맞이한다. 객실에 따라 화장실 겸용 욕실이나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 공용샤워장과 세탁실, 부엌, 창고, 대청마루는 공동으로 사용한다. 10명 이상시 방문시 사전 문의하면 야외 바비큐 시설 이용이 가능하고, 사전 예약시 다기주머니 만들기나 한지 공예 등 유료 체험을 할 수 있다.

나들한옥
한옥경상북도

나들한옥

경주 나들한옥은 전통 한옥 건축양식과 현대의 편의성을 접목한 신축 한옥스테이다. 객실은 온돌과 침실로 구성되었고, 객실마다 화장실 겸 욕실, 온도조절기를 설치했다. 공용공간라운지에는 자동 원두커피머신, 정수기, 토스트기, 전기레인지, 전기포트, 비상약 등이 있고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조식도 무료로 제공된다. 경주 첨성대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위치하고, 주변 유명 여행지 또한 도보 이동이 가능하여 여행이 편리하다.

비치모텔
모텔부산광역시

비치모텔

비치모텔은 부산역에서 약 8km 떨어진 바닷가에 위치한다. 5개의 가족실을 제외한 모든 객실에서 바다를 조망할 수 있다. 조식으로 빵, 커피, 계란을 제공하고 1층 로비에 물과 커피도 비치해두었다. 객실 내 커피포트와 각 층마다 전자레인지와 생수가 있어 간단한 취식도 가능하다. 세탁 서비스도 제공한다. 북항대교를 이용해 해운대로 이동하기 좋고, 인근에 이기대도시자연공원, 송도해변, 신선대 등 관광지가 있다.

볼튼호텔
호텔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볼튼호텔

볼튼호텔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하철 1호선 상무역에 가까운 비즈니스 호텔이다. 전 객실에 의류관리를 위해 LG스타일러를 두었고, 일부 객실에는 안마의자와 공기청정기를 비치했다. 1층에 공용 데스크톱 PC와 노트북, 프린터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존을 마련했다. 조식은 한식과 양식 뷔페로 무료로 제공된다. KTX·SRT 광주송정역, 유스케어광주버스터미널과도 인접해 교통이 편리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주요 관광지와도 가깝다.

더뷰티호텔
호텔강원특별자치도

더뷰티호텔

강릉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더뷰티호텔은 다양한 여행객을 위해 여러 타입의 객실을 구비하였다. 조식으로 시리얼, 요거트, 빵, 계란, 커피 등을 제공한다. 안내데스크에서 강릉 여행안내 및 자전거․전동스쿠터 대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강릉 시내 중심에 있어 강릉 곳곳을 여행하기 좋고, 중앙시장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하다.

고성이씨 탑동종택
한옥경상북도

고성이씨 탑동종택

조선 중기에 건축된 저택으로 척후(脊後)에 뻗어내린 영남산의 우거진 숲과 서편에 흐르는 계류 등의 자연환경 속에 건물과 연못, 화단, 정원을 교묘히 조화시키면서 사대부 저택의 요소를 고루 갖추고 있으며 독특한 구조수법과 전통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는 유구(遺構)로 전통주택 연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국가지정 중요민속자료 제185호) 집 앞에는 국보 제16호인 신세동7층전탑이 있고, ‘영모당’ 앞의 연못은 맑은 계곡물이 유입되어 낙동강으로 흘러 들어가게 설계가 되어있어, 여름에는 어린이들이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겨울에 연못이 얼면 썰매타기나 팽이치기를 즐길 수 있는 놀이공간으로 활용된다. 안동시내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 하면서도 조용한 산사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고방을 개조 하여 수세식 화장실(좌변기)과 샤워실이 설치 되어있어 불편함이 없고, 난방은 아궁이와 보일러를 겸용으로 설치가 되어 있다. 사전 예약을 하면 바비큐 시설이나 캠프 파이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

한옥경상북도

목재고택

조선후기의 문신인 목재 이만유의 옛집으로 영해부사를 역임하였기에 택호를 ‘영감댁’이라 하였다. 이황의 후손으로 철종 9년(1858년) 식년시에 급제한후 승지, 영해부사, 사간원 대사간 등을 역임하였다. 건물구조는 ‘ㄱ’ 자형의 안채와 ‘ㄴ’자형의 사랑채가 결합되어 서쪽과 동쪽에 문이 있으며 주문은 동쪽에 있다. 솟을대문을 겸한 행랑채가 있었으나, 수몰로 유실되었다. 현재는 이육사 선생님의 고명따님인 이옥비 여사가 살고 계신다.

한옥경상북도

덕여재

안동 하회마을 남쪽 한가운데에 위치한 덕여재는 바로 뒤쪽에 있는 남촌댁((南村宅)의 부속건물로 지어졌다.

한옥경상북도

별아래한옥

천혜의 자연환경과 편안한 시설을 갖춘 별 아래 한옥은 주변 경관이 뛰어난 곳에 자리하여 아름다운 경치와 많은 공기를 즐기실 수 있다. 또한 아름다운 한옥의 정취와 다양한 부대 서비스로 쾌적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한옥경상북도

주촌종택(주촌(두루)종택)

600년된 한옥(국가민속문화재 제291호)으로 진성이씨 대종가이다. 정원수로 천연기념물 제314호 뚝향나무가 있고, 720평 규모의 공원이 있다.

한옥경상북도

마골댁

마골댁은 경상북도에서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ㅁ자 한옥이다. ㅁ자 한옥의 대청에 앉으면 네모난 하늘이 집 안으로 들어온다. 밤에는 집 안으로 별이 들어오고, 겨울에는 집 안에 눈이 쌓인다. 그래서 손님들이 가장 좋아하는 공간이 이 대청이다. 손님이 묵는 방은 안채에 있는 안방과 중간방, 사랑채에 있는 사랑방, 문간채에 있는 작은방이다. 사랑방에서 보이는 경치가 가장 빼어나고 사랑채를 독채로 이용할 수 있어서 가장 인기가 좋다. 안방은 텔레비전이 있는 유일한 방이고, 작은방과 중간방은 전통 방식으로 군불을 때는 온돌방이다. 방마다 무선인터넷과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다. 욕실은 옥외에 있는 두 곳을 공용으로 사용한다. 전반적으로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 그대로다. 옛날 방식의 가정집에 묵는 한옥 체험을 원한다면 적격인 곳이다

안동 군자마을
한옥경상북도

안동 군자마을

600년 역사를 지닌 경북 안동시 군자마을에서는 고택 숙박 체험을 운영한다. 조선 초기부터 광산 김씨 예안파가 20여 대에 걸쳐 집성촌을 이루고 살아온 마을이다. 지금도 후손들이 살고 있으며 영화 의 촬영지로 유명해졌다. 이름은 조선 중기 대사헌을 지낸 한강 정구 선생이 ‘마을에 군자가 아닌 사람이 없다’고 한 말에서 유래했다. 산기슭을 따라 200~500년 된 국가민속문화재 고택들이 늘어서 있고 마을 앞으로는 낙동강 줄기가 흐른다. 이 모습은 1970년대 중반 안동댐이 건설되며 수몰될 위기에 처한 군자마을을 지금의 자리로 옮겨 재조성한 것이다. 숙박 장소로 개방된 공간은 예안파 종택의 별당인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 등이다. 후조당과 후조당 사랑채, 읍청정, 산남정은 고택으로 화장실이 외부에 있다. 규수방, 군자방, 송죽방은 새로 지은 한옥으로 숙박객의 편의를 위해 강당과 샤워실, 화장실을 갖추고 있다. 퇴계 이황이 쓴 현판을 단 후조당은 툇마루에서 내려다본 마을 전경이 특히 인상적이다. 뒤편으로 소나무숲이 우거져 머무는 내내 솔향기가 은은히 풍긴다. 읍청정은 조선 중기 학자인 김부의 선생의 호를 따 지은 정자로 스승인 퇴계 선생이 이름 지었다. 이 외에도 영남 지방의 개인 정자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건축물로 꼽히는 탁청정이 마을 안에 있다. 우아한 팔작지붕 아래 있는 현판은 한석봉의 글씨고, 마루에는 퇴계 이황 등 여러 학자의 시판(시를 새겨 넣은 판)이 걸려 있다. 가문 출신들이 남긴 고서와 문집, 교지 등 각종 고문서를 전시한 숭원각은 요청하면 둘러볼 수 있다. 10인 이상 주문 시 1인당 9000원에 반가의 아침상을 맛볼 수 있다.

호텔경상북도

한국선비문화수련원

경북 영주시에 위치하고 있는 한국선비문화수련원은 해동 유종으로 추앙받는 안향 선생의 정신이 깃든 한국 최초의 사액서원 소수서원과 함께 자리 잡고 있다.

한옥경상북도

온계종택(삼백당)

온계종택은 퇴계선생의 형님 집으로 독립운동으로 방화, 소실된 종택을 115년만인 2011년에 복원한 유서 깊은 종택이다.

공용화장실
한옥경상북도

초전고택

오랜 풍상을 겪으면서도 절제되고 단정한 고택의 멋을 물씬 풍기는 초전댁은 고고한 인품으로 평생을 살다간 선비의 집처럼 단아합니다.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421호로 지정되었으며, 청송심씨(靑松沈氏)의 집성촌(集姓村)인 덕천리 마을 안쪽에 남향으로 자리잡고 있다. 건물의 남쪽과 동쪽으로는 토담이 있고 담장을 따라 정원과 텃밭을 마련해 놓았으며 건물 오른쪽에는 예로부터 사용해온 오래된 우물이 남아 있다. 조선 순조 때 통정대부첨지중추부사를 지낸 청송심씨 석촌공파(石村公派) 17세조 덕활(德活)이 요절한 아우 덕종(德宗)의 양자로 입적한 친아들 헌문(憲文)의 네 번째 돌을 기념하여 1806년(순조 6) 무렵에 건립한 것으로 전해지며 21세조인 의해(宜海)가 1900년에 보수하여 대대로 살고 있다.

한옥경상북도

모지고택

87년 민속마을로 지정되기 이전부터 전통민박을 하고 있다.

공용주방
호텔경상북도

(재)행복전통마을(박산정)(전통 리조트 구름에-박산정)

전통리조트 구름에는 경북 안동시에 위치해있다. 융합과 통섭의 가치를 생활문화에 반영한 신개념 유향지이며, 숙박시설과 부대시설을 긴밀히 연계하여 육체적인 휴식은 물론 내면의 충전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총 7채의 고택을 고택의 원형은 최대한 보존하면서 현대적인 편리함을 적절히 가미한 12개의 객실로 단장하였다. 오찬과 만찬을 운영하고 있다. 다실, 도서관, 어메니티 전시 및 판매관, 카페, 전통체험, 회의, 웨딩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옥경상북도

수졸당

1970년대 안동댐이 완공되면서 수몰 위기에 놓인 수졸당은 지금의 자리로 옮기며 일부 모습이 달라졌다. 주변의 자연을 해치지 않고 조화롭게 공존하기 위함이었다. * 17세기에 지어진 본채 수졸당은 본채, 정자, 재사(별채), 사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17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 본채는 수졸당을 지을 당시 그 자리에 있던 싸리나무를 베어 대들보로 만들었다고 하는데, 다른 고택과 비교했을 때 크고 웅장하다는 특징이 있다. 18세기에 지어진 재사(별채)는 숙소로 운영되는 공간인데, 건립 당시의 평면구조와 구조양식의 변화 없이 옛 양식을 잘 보존하고 있어 그 의미가 크다. * 정갈하게 정돈된 객실 ‘ㅁ’ 자형 구조의 별채에는 4개의 객실인 선행실, 가언실, 명심실, 입교실이 있으며, 2~4인실로 운영된다. 건물 외부를 보면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데 반해 내부 객실은 정갈하게 정돈되어 있다. 방문을 열면 보이는 대청마루에서 휴식을 취하면 고택 특유의 웅장함을 느낄 수 있다. *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안동 건진국수 수졸당의 매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방법은 하룻밤을 보내면서 이곳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음식을 먹는 것이다. 가장 유명한 음식은 안동 건진국수인데, 과거 양반가에서 여름철 손님 접대에 많이 올리던 음식이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만수무강을 기원하는 음식이라는 뜻도 가지고 있다. * 수졸당과 역사 여행 수졸당은 안동에서 태어난 퇴계 이황 선생과 연이 닿은 공간으로, 그의 셋째 손자인 동암 이영도가 분가하여 세를 준 집이다. 수졸당 인근에는 퇴계 선생의 묘소와 이육사 문학관, 도산서원 등 역사적 의미가 깊은 명소들이 있다.

박정우가옥
한옥경상북도

박정우가옥

낙동강의 지류 가운데 하나인 내성천이 휘돌아 흐르는 몽돌이 마을인 무섬 마을에 위치한 한옥 민박이다. 내성천을 건너 물 섬마을에 들어오면 오래된 시골 마을에 들어선 듯한 느낌을 받는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 있게 한 박자 쉬어가기 좋은 공간이다.

한옥경상북도

수춘제(김태길) 고택

경상북도 영주에 위치한 수춘제 한옥은 시골 할머니댁에 오는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아주 좋은 숙소이다.

공용화장실
한옥경상북도

섬계고택

무섬마을의 중심에 위치한 섬계고택은 1730년대에 지은 약 300년가량 된 집으로 “섬계”는 무섬 마을의 옛 이름으로, 현재의 주인 김동근의 아버지 김두한이 택호로 사용하여 오던 것을 사위 이영직이 “섬계고택”이라는 서각을 만들어 단 것이 그 유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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