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숙박 111페이지
총 2,920개의 숙박시설 중 111페이지입니다.

자연속으로
자연속으로 펜션은 싱그러운 햇살과 상쾌한 바람이 있는 곳으로 계룡산 갑사 입구에 위치한 독채형 펜션이다.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 청결한 객실, 언제든지 즐길 수 있는 주변 환경 등 언제든지 방문해서 쉴 수 있도록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자부한다. 일상적인 삶에 찌들어 있거나 피곤을 느끼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즐거운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계룡산작은쉼터
계룡산작은쉼터는 계룡산과 계룡저수지가 어우러진 경치 좋은 곳에 위치해 있다. 일상에 지친 심심으로부터 벗어나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 속으로 초대한다. 직접 지은 미국식 목조주택으로 내 집처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창문을 열면 계룡산의 멋진 전경이 한눈에 펼쳐지며, 조용한 마을에서 심신의 안정과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넓은 잔디밭에서 바비큐를 해 먹을 수 있고 밤에는 별과 달을 보며 대화의 꽃을 피울 수 있는 휴식처이다.
작은행복
펜션 작은행복은 까마귀가 많이 날아드는 것으로 알려진 동해안의 작은 오도섬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병풍처럼 둘러싼 소나무 숲을 배경으로,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을 위해 모든 자재를 자연 소재로 선택해 1998년 11월에 문을 열었다. 건축물의 외형은 숲속 낙엽의 다양한 형태를 상징적으로 표현하고, 실내는 유럽풍의 우아함과 한국적인 정취가 어우러진 분위기로 꾸며졌다. 모든 조명은 따뜻한 빛을 기본으로 하며, 반딧불을 형상화한 등과 희망을 상징하는 종 모양의 불빛이 공간을 밝힌다. 객실에서는 바다 위로 떠오르는 태양과 오징어잡이배의 등불이 연출하는 밤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고, 야생화 산책로와 분위기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구름위의산책
경남 고성군의 구름위의산책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숲이 우거져 있고 공기가 맑고 깨끗한 한적한 공간에 자리 잡고 있다. 통나무로 지어진 건물 외관은 주변 경치와 잘 어우러진다. 객실 내부 역시 통나무로 마감이 되어 있어 친환경적이며 객실마다 작은 벽난로가 있어 운치를 더한다. 부대시설로는 야외 바비큐장, 수영장, 족구장이 있으며 분위기 있는 까페와 주차 시설도 마련되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당항포관광지, 상족암 군립공원, 당항포, 공룡박물관 등이 있다.

햇살좋은날
남한강 줄기의 햇살을 가득 담은 아름다운 펜션이다. 햇살좋은날은 넓은 정원을 가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독채형 펜션으로 단체, 워크숍, 가족행사, 야외결혼식, 방송촬영 등 다양하고 특별한 순간에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펜션에는 넓은 잔디마당과 야외수영장, 족구장, 농구장, 모닥불, 벽난로, 개별 노래방과 바비큐장 등 다양한 부대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우리벨리펜션
서울에서 1시간 내에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우리벨리펜션은 교통의 편리함과 더불어 가족모임, 각종 단체의 워크숍 공간으로서도 손색이 없다. 대명 비발디파크, 용문산 관광지와 승마장, 허브마을 등 즐길 것들이 근접해 있고, 예쁜 개별 바비큐장, 찜질방, 스파 등 최신 시설을 구비하고 있어 다양한 경험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화이트아일랜드
안산시 대부도에 위치한 화이트아일랜드는 가족과 연인, 친구, 동료들과 시간을 보내기 좋은 펜션이다. 야외에서 고기뿐만 아니라 조개구이, 각종 해산물과 함께 바비큐를 즐길 수 있다. 펜션 산책로를 따라 언덕을 넘어가면 서해안에서 가장 멋있는 수평선 너머로 빠져 들어가는 해를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세미나실을 보유하고 있어 워크숍 또는 단체 모임을 가져도 좋은 곳이다. 세미나실은 40인 수용이 가능하며, 빔 프로젝트가 완비되어 있다.
정온펜션
정온펜션이라는 이름 그대로 조용하고 평온한 이곳은 다른 곳과 달리 개인 별장에 온 듯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4,950㎡의 대지와 990㎡가량의 잔디밭은 정온펜션을 찾는 이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마련해 준다. 전 객실 개별바비큐가 가능하며,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모닥불이 정온펜션을 즐기는 방법이다. 서울 근교에 위치해 있으며,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펜션이다.

너른바위
공작이 날개를 펼친 모습과 같다 하여 붙여진 공작산으로 둘러싸이고 그 산을 따라 흐르는 군업천을 바라보는 바로 그곳에 너른바위 펜션이 있다. 너른바위펜션은 2층 통나무펜션 앞 맑은 계곡이 흐르고 다슬기가 많으며 낚시도 할 수 있는 단독 별장형 펜션이다. 봄에는 아카시아 향이 여름에는 시원한 계곡물이 흐르는 소리, 가을에는 활짝 핀 코스모스가 겨울에는 눈 덮인 자연이 아름다운 통나무집 다락방에서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다.

숲속의 요정
숲속의 요정은 강원도 평창 해발 700m에 위치해있는 리조트형 펜션으로, 암반수가 공급되고 피톤치드가 많아 산림욕에 좋으며, 해먹단지도 조성되어 있다. 객실은 키즈(Kids)와 힐링(Healing)을 테마로 어린이 장난감, 돌침대, 안마의자, 히노키스파 등이 있는 방으로 나뉜다. 테라스에서는 바비큐를 즐길 수 있고, 펜션 내 워터파크와 눈썰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곳에는 야외수영장, 워터슬라이드, 계곡수영장 등 3개의 수영장이 있어 취향에 맞게 이용할 수 있다.

진동리의아침
아름다운 강원도 인제군의 진동리 추대계곡 근처 언덕에 지어진 진동리의아침은 목조주택으로 지어져 자연과 어우러지게 건축하여 도시에서 느낄 수 없는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인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진동계곡과의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있어 여행의 거점으로 이용하기 좋으며 자연 속에서 쉼과 힐링을 원하는 방문객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이 되는 펜션이다.

호암산장
영동 고속도로 문막 IC에서 5분 거리인 남한강 줄기 섬강변에 위치한 호암산장은 섬강 건너편에 절벽과 수목이 어우러져 있어 봄에는 꽃이 만발하고 여름에는 녹음, 가을에는 단풍, 겨울에는 소나무 사이로 보이는 절벽이 한 폭의 동양화 같으며 눈 내린 절벽의 풍경은 가히 절경이다.

해질녘강물소리
새벽 운무가 산등을 타고 오르는 눈부신 햇살에 물안개가 피어나는 곳 해질녘강물소리 펜션이다. 울울 송림으로 학이 눈송이처럼 내려앉고 산자락 휘감아 흐르는 강물에 아기 고라니 숨긴 몸을 드러내 멱을 감고 버들치, 배가사리, 쉬리, 피라미가 물장구치는 곳이다. 뜰엔 금낭화, 매발톱, 얼레지, 천남성, 둥굴레, 할미꽃, 개불알꽃 온갖 야생화가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로즈밸리
로즈밸리는 대한민국 최고의 드라이브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7번 국도변에 위치하고 있다. 펜션은 1,500평의 넓은 부지에 자리 잡고 있으며, 펜션 정면에 계곡물이 흐르고 넓은 잔디밭과 각종 편의시설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회센터로 유명한 임원항과 해수욕장과 근접해 있어 바다와 산, 계곡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곳이다. 펜션 독채로도 이용할 수 있어 단체 숙박 및 커플 숙박, 가족 숙박에 모두 제격이다. 근처 연계관광으로는 장호해수욕장, 해양레일바이크, 투명카누, 스노쿨링, 추암일출, 대금굴, 환선굴, 해신당공원, 덕풍계곡트래킹, 검봉산휴양림, 덕구온천 등 다양한 힐링관광지와 레저를 즐길 수 있다.

꿈속에 그린 펜션
강원도의 맑은 공기와 수려한 자연과 함께 수목원 같은 분위기를 함께 즐기실 수 있는 꿈속에 그린 펜션은 평범함 목조건물의 펜션이 아니라 현대 유럽풍의 목조 방식으로 지어진 럭셔리한 분위기의 고급 펜션이다. 펜션 앞에는 성우리조트가 있고 머릿속을 맑게 할 수 있는 수목원이 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하기 좋다.

물안개피는 들꽃나루펜션
홍천강변에 위치해 있는 물안개피는 들꽃나루 펜션은 강변에서 낚시와 수영, 강변을 따라 자전거 하이킹, 강변과 함께 바비큐 파티와 특별한 캠프파이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홍천강변에 산과 강이 잘어우러진 펜션으로 1층과 2층으로 이루어있다.

알프스클럽
알프스클럽은 일반적인 개념의 펜션이 아닌 ‘호션’(Hosion), 호텔과 펜션(Hotel +Pension)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휴식처이다. 호텔식의 건물 구조, 다양한 부대시설,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일반 펜션이 갖추고 있는 자연적 조건, 내부시설, 포근함을 동시에 선사해 준다. 연인과 가족 그리고 기업연수 등의 단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서비스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과 하나 된 휴식처가 될 것이다. 알프스클럽은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해발 600M " 고지, 수목원 깊은 곳에 자리 잡고 있는 차별화된 펜션 리조트이다. 봄은 수목원의 다양한 수종 속에서 어우러지는 화려함, 여름은 단지를 끼고 흐르는 계곡의 시원함, 가을은 삼면으로 둘러싸인 산속에서 펼쳐지는 단풍축제, 겨울은 스키 슬로프를 바라보는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다.
산청호수펜션
지리산 남동쪽 자락 예치마을 안에 위치한 산청호수펜션은 지리산 거림계곡과 호숫가 풍경을 같이 담고 있어 사계절 모두 아름다울 뿐 아니라 펜션 바로 아래에 흐르는 계곡물소리에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힐링 숙소이다. 총 4개의 객실이 있으며 비수기 기간에는 일주일 살기, 한 달 살기도 가능하다. 데크에서 숯불 바비큐를 이용할 수 있고 펜션 앞에는 산청양수발전소 하부저수지가 있어 아침에 피어오르는 물안개를 볼 수 있다. 펜션 주변의 아름다운 지리산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고 삼성궁, 남사예담촌, 목면시배지, 산청양수발전소 전력홍보관 등의 명소와도 가깝다.

호메르스호텔
눈부신 해변과 지평선 끝에 걸쳐있는 광안대교 바로 앞에 위치한 호메르스호텔은 태평양의 파도 소리와 시원한 바닷바람, 사계절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부티크 호텔의 신흥 명소로 자리 잡은 호메르스호텔은 참된 서비스와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총 20층의 규모로 객실, 식당, 스카이라운지, 웨딩홀, 연회장, 피트니스클럽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지하 1층부터 지하 4층까지 모두 주차장으로 마련되어 있어 주차 불편이 없는 곳이다. 온라인상으로도 객실 예약이 가능하며 모든 객실은 대부분 바다를 바라보고 있어 고객들에게 매우 인기 있는 휴식처이다. 객실에서는 파도 소리를 자장가로 들을 수 있으며 아주 특별한 조망과 함께 24시간 룸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객실 내부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였으며, 가족 단위의 여러 명이 방문하였을 시엔 온돌구조인 한실과 트리플 룸을 이용하면 된다. 호텔 바로 앞에는 광안리 해수욕장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에는 해운대 해수욕장, 아쿠아리움, 건어물시장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윈덤강원고성호텔
윈덤강원고성호텔은 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호텔이다. 봉포 해변과 인접해 있으며, 설악산 국립공원을 배후로 둔 입지적 특성을 갖추고 있다. 속초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수도권에서 차량으로 약 2시간 내 접근이 가능하다. 호텔 인근에는 고성 능파대, 통일전망대, 속초아이 대관람차 등 주요 관광지가 위치해 동해안 관광 일정과 연계가 용이하다. 총 529개의 객실은 전 객실 동해 바다 전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객실 설계에는 동해의 자연 경관과 지역적 특성이 반영되어 있다. 호텔 내에는 다양한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다이닝 레스토랑을 포함한 식음 시설과 기업 회의 및 소규모 MICE 수요에 대응 가능한 공간을 갖추고 있다.

고요별서
고요별서는 과거 학당으로 쓰였던 장소이자 두 명의 작가가 실제로 머물며 집필 활동을 했던 역사적 공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공간이다. 책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진 운영자의 철학이 반영되어 있어, 방문객들이 조용히 사색하며 글쓰기에 몰입할 수 있는 독특한 문학적 분위기를 제공한다. 실내 서가 사이사이에 마련된 책상은 개인적인 기록과 창작 활동을 돕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 다른 핵심 요소는 편백 향이 어우러진 자쿠지 시설이다. 바다 전망을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자쿠지는 따뜻한 수온과 편백나무 특유의 향기가 어우러져 심리적 안정감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학문적 공간의 가치와 현대적인 힐링 요소가 조화를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한 명의 작가가 된 듯한 특별한 정서적 경험을 선사하는 복합적인공간이다.

검무한옥 호운당
이름처럼 좋은 기운이 머무는 공간인 호운당은 전통 한옥 고유의 아름다움을 바탕으로, 검무가 지닌 정신성과 절제된 공간미를 섬세하게 담아낸 독채 한옥이다. 번잡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조용히 머물며 사색하고, 바쁘게 흘러가던 시간의 속도를 늦추기에 좋다. 총 26평 규모의 호운당은 방 2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되어 있어 가족 여행은 물론, 커플이나 친구들과 함께하는 소규모 모임에도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다. 프라이빗한 독채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어 오롯이 휴식에 집중할 수 있다.

검무한옥 휴복당
이름처럼 쉬며 복을 누리는 공간인 휴복당은 전통 한옥의 멋을 기반으로 모던한 블랙우드 인테리어를 더해 품격과 세련미를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독채한옥이다. 4인 이상 대가족과 단체 여행객을 위해 준비된 편안한 휴식에 초점을 두었으며, 특별한 날의 여행, 의미 있는 하루를 보내기에 잘 어울리는 감각적인 공간이다. 방 3개와 화장실 2개로 구성된 34평 규모의 공간으로 넓은 거실에서 프라이빗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가족 모임, 기념일 여행, 부모님을 모시는 효도 여행, 친구들과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기에 좋다.
금배네민박
금배네민박은 '달빛이 머무는 바다' 제주 월정리 해변 인근에 위치한 약 30평대 단층 주택으로, 울타리와 돌담으로 둘러싸인 잔디 마당이 있습니다. 최대 6인까지 머무실 수 있으며, 배리어프리·펫 프렌들리·친환경·비건을 지향하는 숙소입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