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영동 영모재
역사관광충청북도 영동군

영동 영모재

📋 관광지 정보

📍주소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관기길 16-3
🕐운영시간상시 개방

영동 영모재는 고성 남 씨의 재실 건물이다. 재실이란 무덤이나 사당 옆에 제사를 지내기 위해 지은 집으로, 순조 28년(1828)에 남주한이 선대의 묘소 아래 처음 지은 후 1885년에 고쳐지었으며, 1929년에 중수하였다. 건물의 구조는 정면 4칸, 측면 2칸의 규모로 지붕은 옆면이 여덟 팔(八) 자 모양인 겹처마 팔작지붕집이다. 중앙의 2칸은 넓은 대청으로 하고, 양끝에 온돌방을 만들었으며, 돌담과 높이 솟은 대문, 현판, 중수기, 상량문 등이 원형대로 보존되어 있다. 특히 이곳은 온돌방에 불을 지피면 연기가 내부로 빨려 들어가게 하여 열효율을 극대화하도록 굴뚝을 설치하지 않은 특이한 건물이다. 영모재는 전통온돌의 구조를 연구하는데 귀중한 자료가 된다.

공유

광고

📍 위치

지도 로딩 중...

🗺️ 주변 관광지

🍽️ 주변 맛집

🅿️ 근처 주차장무료 1곳

주차장 상세 정보는 차곡차곡(car.kimgoon.kr)에서 제공합니다.

여행 전에 보면 좋은 가이드

가이드 전체 →

데이터 출처

한국관광공사 TourAPI (국문 관광정보 서비스)이용 조건 이용허락범위 제한 없음 · 이미지 공공누리 제1·3유형

데이터 기준 매일 02시 자동 동기화 · 진행 상태는 매일 02시 재계산. 일정·요금·운영시간은 주최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체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