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시그니처대전, 스페셜 시리즈: 김미영 바이올린 독주회 [대전] - 사진 1예정
음악공연예정대전광역시 서구

시그니처대전, 스페셜 시리즈: 김미영 바이올린 독주회 [대전]

🎭 공연 정보

기간
2026년 11월 13일 ~ 11월 13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주소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대로 135 (만년동)
관람료
전석 20,000원
공연 일정
금요일(19:30)
공연시간
1시간 4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출연
김미영, 민경식
주최·주관
대전예술의전당

🎫 예매처 바로가기

원천(KOPIS)이 제공한 예매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좌석·회차 상황에 따라 판매가 끝났을 수 있어요. 놀러가자는 예매를 중개하지 않고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 상세 안내

[공연소개] 시그니처 대전_스페셜 시리즈 [김미영 바이올린 독주회] 지역 예술인과 함께 대전의 공연예술 생태계를 견고히 구축해 온 대전예술의전당의 대표 브랜드‘시그니처 대전’이 2026년의 마지막 여정인 <스페셜 시리즈>를 선보인다. 무대는 대전이 아끼는 대한민국 대표 중견 연주자를 초청해 지역 예술의 깊이와 정수를 증명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주인공은 독보적인 해석력과 따뜻한 음색으로 사랑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미영이다. 그녀는 바흐의 준엄한 정신이 깃든 ‘샤콘느’를 시작으로, 고전적 낭만미의 극치인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비의 노래’, 그리고 바이올린의 비르투오소적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는 베토벤의 소나타 제9번 ‘크로이처’까지, 클래식 음악사의 거대한 줄기를 관통하는 대작들을 연주한다. 이번 <스페셜 시리즈>는 단순히 개인의 기량을 뽐내는 무대를 넘어, 지역 예술의 뿌리이자 기둥인 대표 예술가의 예술혼을 시민들과 공유하는 상징적인 시간이 될 것이다. 대전의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별과 관객이 음악으로 깊이 공명하며, ‘시그니처 대전’이 지향하는 지역 예술의 자부심과 연대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프로그램] 바흐 _ 무반주 바이올린을 위한 파르티타 제2번 라단조, 작품 1004 중 제5곡 '샤콘느' J. S. Bach _ Partita for Solo Violin No. 2 in d minor, BWV 1004: V. Chaconne 브람스 _ 바이올린 소나타 제1번 사장조, 작품 78 '비의 노래' J. Brahms _ Violin Sonata No. 1 in G Major, Op. 78 'Regenlied' Ⅰ. Vivace ma non troppo Ⅱ. Adagio Ⅲ. Allegro molto moderato 베토벤 _ 바이올린 소나타 제9번 가장조, 작품 47 '크로이처' L. van Beethoven _ Violin Sonata No. 9 in A Major, Op. 47 'Kreutzer' Ⅰ. Adagio sostenuto - Presto Ⅱ. Andante con variazioni Ⅲ. Presto * 위 프로그램은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공유

광고

📍 위치

지도 로딩 중...

🎭 주변 공연

🍽️ 공연 근처 맛집

🅿️ 근처 주차장무료 2

주차장 상세 정보는 차곡차곡(car.kimgoon.kr)에서 제공합니다.

공연 준비에 도움 되는 가이드

가이드 전체 →

데이터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이용 조건 KOPIS 이용약관 — 출처 표기 의무

데이터 기준 매주 일요일 자동 동기화 · 진행 상태는 매일 02시 재계산. 일정·요금·운영시간은 주최 측 사정으로 바뀔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채널에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전체 출처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