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일) 열리는 축제
그날 기간이 걸쳐 있는 축제를 인기순으로 모았습니다.
총 59개의 축제 · 매일 새벽 자동 갱신
진행중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
2022년부터 개최되어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 예정인 광안리 M(Marvelous) 드론 라이트쇼는 "M"은 '놀라운, 경이로운'이라는 뜻의 'Marvelous'를 의미하는 것으로 드론이 뿜어내는 불빛이 부산의 랜드마크인 광안대교의 야경과 어우러져 광안리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을 선사함을 나타낸다. 매주 토요일 저녁 2회 (동절기 10월~2월, 19시·21시 / 하절기 3월~9월 20시·22시) 12분 내외로 상연되며 광안리 해변 어디서나 관람이 가능하다. 매주 1,000대의 드론으로 펼쳐지는 상설공연부터 카운트다운·설·추석 등에는 최대 2,500대 규모까지 다양한 규모의 드론쇼가 개최되고 있다. * 기상상황 등에 따라 공연 일정 변경 가능
진행중국악공연 진연
국악공연 진연은 대한민국 전통예술의 다채로움을 한 무대에서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다. 한옥 컨셉의 아늑한 공연장에서 연주를 감상하고 예술가와 같이 대화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한국음악, K-pop, 클래식, 세계민요까지 전통악기로 연주되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감상하게 된다. 한국의 문화를 비롯해 연주, 소리, 악기 체험까지 결합된 올인원 전통예술 공연이다.
진행중2026 숭례문 파수의식
숭례문을 지키는 '숭례문 파수의식' 은 월요일은 공식 휴무일이며, 월요일 제외 매일 10:00~15:40 운영된다. 파수(把守)란 도성(都城)을 수비하는 것으로 조선시대 중요한 군례의식의 하나이다. 조선시대 도성수비는 가장 중요한 문제였으며, 특히 선조 때 임진왜란과 병자호란 등을 겪으면서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었다. 파수의식은 인정과 파루에 도성문을 열고 닫는 도성문 개폐의식과 순라의식 등을 연결하는 조선시대 군례의식으로 중앙군제 중 그 위치와 역할 등을 고려해보면 궁성을 수위하는 것 못지않게 중요한 의식이다. '숭례문 파수의식' 행사 절차는 파수군들이 근무지인 숭례문 앞에 도열, 파루를 알리는 금루관이 등장하며 이후 나각과 나발의 신호가 울린다.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개문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숭례문을 수위하는 파수의식이 시작되며 1대파수군과 2대파수군의 근무교대 후 파수의식을 진행한다. 이후 6회의 교대의식 및 파수의식을 진행하며 이후 호군의 명령에 따라 파수군은 숭례문 폐문의식을 진행한다.
예정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
오리이원익 종택 및 관감당(충현박물관)에서 전통 문화 행사 '청백리의 집, 오늘을 비추다'를 운영한다. 조선의 대표 청백리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한 삶과 인조 임금이 하사했던 관감당을 주제로 연극 관람과 오디 염색체험, 관감당 탐구생활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4월 18일, 5월 9일, 5월 23일, 6월 6일 충현박물관에서 운영된다. ※ 상세 내용 확인 및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참조 요망
진행중2026 국제선명상대회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국제선명상대회와 선명상축제는 국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하여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202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3회를 맞이하였다. 올해는 [AI시대의 선명상]이라는 주제하에 선명상이 국민의 정신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며, 연계된 선명상 축제를 통해 국민들이 직접 다양한 분야의 선명상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진행중2026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수도·강원권은 다양한 관객의 취향을 추적하며 방방곡곡을 누빈다. 문화가 있는 날 청년·실버 공연팀이 만들어내는 특별한 거리공연이 수도·강원권 전역을 무대로 펼쳐진다. 지금 이 순간 무대에 서고 싶은 마음이 모여 하나가 되는 청춘의 무대, 'I.M 청춘마이크'가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진행중APAP 작품투어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안양시는 2005년부터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nyang Public Art Project, 이하 APAP)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일상생활 공간, 도로변 등에 공공예술작품을 설치하여 도시 전체를 지붕 없는 미술관으로 만들고 있다. 는 안양예술공원과 평촌 지역의 아름다운 숲과 하천, 도심 속 공원과 일상 공원을 작품해설사와 함께 걸으며 2005년부터 시작한 APAP의 1~7회까지의 공공예술작품을 감상하는 투어 프로그램이다. 안양의 역사와 도시문화를 품은 미술, 조각, 건축, 디자인,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공예술작품 이야기를 전달한다.
진행중한강역사탐방
'한강역사탐방' 프로그램은 한강 경관 및 역사·문화자원을 감상·공유하는 매력적인 관광해설과 교육을 제공하여 시민 및 관광객에게 한강변을 체험·감상한다. 또한 체험활동 등 시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여 일상 속에서 즐기는 한강 역사문화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탐방객은 정해진 코스를 따라 한강 유역 및 인근 문화유산을 거닐며 한강해설사의 해설을 듣는다. 한강역사탐방은 총 16개 코스로 운영되며, 탐방객은 해당 코스를 거닐며 해당 코스와 관련된 한강의 역사를 탐방할 수 있다.
진행중DDP 건축투어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꿈꾸고(Dream), 만들고(Design), 누리는(Play) 공간을 중심으로 ‘DDP 건축투어’를 진행한다. 자하 하디드가 설계한 건축물을 중심으로 DDP가 자리한 동대문 일대의 역사와 의미를 해설사와 함께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일정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상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신정, 설, 추석 당일에는 휴무이다. 운영 시간은 1회차 10:30(한국어), 2회차 13:30(영어), 3회차 15:30(한국어)이다. 투어 장소는 DDP 뮤지엄 1층 투어데스크이며, 소요 시간은 약 60분이다. 참여 대상은 만 13세(중학생) 이상으로, 13세 미만의 경우 보호자 동행이 필수이다. 참여 방법은 온라인 예약과 현장 접수가 가능하다. 온라인 예약은 DDP 홈페이지(https://ddp.or.kr/?menuno=797)를 통해 진행하며, 현장 접수는 잔여석에 한해 투어 시작 10분 전부터 가능하다.
진행중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
남산봉수의식 등 전통문화행사는 조선시대 통신수단을 재현하여 시민 및 국내외 관광객에게 우리 고유의 전통문화를 알리고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서울시 주최 사업이다. 남산봉수대는 조선시대에 전국의 봉화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최종적으로 집결해 상황을 도성에 알리는 중요한 통신수단이었다. 남산봉수대에서 남산봉수의식을 관람하며 역사 해설 안내를 들어볼 수 있다. 또한 매일 정오에 타종하는 보신각 시민상설 타종행사는 시민 및 관광객들과 함께하는 참여형 행사이다. 서울 남산타워 팔각정 광장에서 사물놀이 공연 및 전통무예시범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일일 경점관체험, 일일 봉수꾼 체험과 같은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되어있다.
진행중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
‘서울 왕궁수문장 교대의식’은 서울시가 주최하는 대표적인 전통문화재현 행사로, 조선시대 궁궐 문을 지키던 수문군의 교대 장면을 실감 나게 되살린 프로그램이다. 수문장은 종6품의 관직으로, 수문장청 소속 참하와 수문군과 함께 궁문을 지키고, 출입을 단속하며 순찰을 수행했다. 교대의식은 실제 역사자료에 근거해 구성되었으며, 조선 후기 덕수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행사는 매주 월요일을 제외한 주 6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열린다. 일반 시민과 외국인 관광객의 흥미를 더하기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는데, ‘개식타고 체험’은 북을 직접 두드리며 의식 시작을 알리는 체험이고, ‘나도 수문장’은 수문장 복장을 입고 역할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며, ‘전통복식 체험’은 조선시대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인기 체험이다.
진행중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 공연 ‘곰뱅이텄다’
안성 남사당바우덕이 풍물단 상설공연은 2003년부터 진행한 안성시의 대표 문화콘텐츠이다. 안성시를 대표하는 안성시립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의 2026년 상설공연 '곰뱅이텄다'는 '장터의 신명, 경복궁을 들썩이다!'라는 부제 아래 남사당 놀이의 정수인 6마당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하여 선보이는 공연이다. 공연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2시에 안성 남사당 공연장에서 약 90분간 진행된다. 태평소와 꽹가리 등이 어우러지는 활기찬 풍물과 3m 높이의 줄 위에서 아슬아슬한 기예와 재담을 나누는 어름(줄타기), 대접을 돌리는 버나, 땅재주를 부리는 살판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가득하다.
진행중왕가의 산책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만날 수 있는 전통문화행사인 왕가의 산책은 조선시대 궁중생활을 재현하는 행사이다.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왕과 왕비가 궁궐을 산책하는 모습이 재현된다. 제2여객터미널에서는 조선 후기 무과 전시장에 거둥 왕과 무관의 행렬이 재현된다. 행사 종료 후 궁중 복식 및 의장물을 착용한 출연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조선시대의 생활을 눈앞에서 직접 관람할 수 있어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며 공항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공항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 가족들과 함께 관람하기에도 좋은 행사이다.
진행중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충북 괴산 우주특별시:별별탐사대 전시는 '우주 생태'라는 상상 속 환경을 바탕으로 과일과 식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험하는 체험형 전시이다.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이어지는 다양한 경험 속에서 아이들은 질문하고 상상하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 있다. 보호자는 아이의 탐험에 함께하는 안내자가 되어 질문을 나누고 전시를 더욱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다.
진행중컬처라운지 경기, 장(場)
경기도 컬처라운지 '경기, 장'은 경기도의 로컬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복합 문화 공간이다. 해당 공간은 방문객이 지역 기반 콘텐츠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형 중심 구조로 구서오디어 있다. '로컬레이더'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경기 여행을 설계할 수 있는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자상점'은 도자공예치험과 차 시음을 통해 휴식과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공간이다. 전체적으로 전시, 체험, 공연 기능이 결합된 복합 문화 플랫폼 형태이며, 방문객 참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진행중페인터즈
페인터즈는 관객과 소통하는 주요 매개가 춤과 연기, 미술이라는 점에서 독창성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 새로운 영상 기법인 프로젝션 맵핑까지 더해져 관객에게 다채로운 시각 경험을 선사한다. 무대에서 선보이는 주요 장면으로는 빛으로 조각하는 라이트 카빙, 4개의 화판에 담아내는 액션페인팅, 반전의 묘미가 돋보이는 더스트 드로잉, 놀라운 속도로 그려나가는 스피드 드로잉,물 위에 그려지는 마블링, 빛으로 담아내는 야광드로잉 등이 있다.
예정포천 한탄강 가든페스타
'포천 한탄강 봄 가든페스타' 는 포천 한탄강 생태경관단지에서 열리는 계절꽃과 자연을 주제로 한 대규모 생태・정원 축제이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 된 한탄강 지역의 광활한 자연 경관과 함께 길이 410m의 Y형 출렁다리의 스릴을 즐길 수 있는 축제이며, 인기 캐릭터와 함께 봄을 담을 수 있는 포토존과, 포천 대표 농특산물과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리버마켓,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다양한 테마의 주제 정원, 가족과 함께 하는 전기자전거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내 다양한 지역연계행사(홀스타인 품평회, 가든 패션쇼)가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진행중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이 5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 간 서울광장에서 진행된다. 2026년 5월 6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중가요부터 힙합, 재즈, 밴드, 퍼포먼스까지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매월 진행 될 예정이다.
진행중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
2026 서울거리공연 구석구석라이브는 서울 도심 주요 장소에서 진행되는 거리 공연으로 공개 모집으로 선발된 150팀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여 오는 11월 말 까지 서울의 다양한 장소에서 운영 예정이다. 시민들에게는 뜻 밖의 거리에서 마주친 공연으로 문화공연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참여 공연가에게는 문화예술활동의 공간을 제공하는 뜻 깊은 공연의 장이 될 것이다.
진행중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페스티벌
2026 국립극장 쏙쏙들이 페스티벌은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축제 프로그램이다. 본 행사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공연예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이다. 해당 페스티벌은 매월 둘째 주와 넷째 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운영되며 본 축제에서 선보이는 다양한 공연예술 프로그램의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다. 이는 지역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된다. 페스티벌의 공연이 개최되는 장소는 국립극장 무대예술지원센터 1층에 위치한 체험극장 "쏙"이다. 축제 공연의 입장권은 공연 당일 오후 12시부터 현장 안내 데스크에서 선착순으로 배부된다. 해당 입장권은 객석의 좌석수에 따라 조기 마감 될 수 있다. 본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하고 편안하게 감상하며 모든 세대가 함께 호흡하고 즐길 수 있는 역동적인 무대들로 구성된다. 축제 참여 아티스트들은 대중적인 장르를 기반으로 자신들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인다.
예정2026 경기도자비엔날레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는 한국 도자재단이 주최하는 국내 대표 국제 도자문화예술 행사로, 2026년 9월 18일 부터 11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여주·광주 일원에서 개최되는 문화축제이다. 이번 비엔날레는 '땅이 만든다(Earth Makes)'를 주제로, 흙과 자연, 기술과 예술이 만들어내는 도자의 새로운 가능성과 가치를 선보이는 행사이다. 국제 전시와 공모전, 학술 프로그램, 국제 워크숍뿐만 아니라 키즈 비엔날레, 체험 프로그램, 공예 페스타, 도자마켓, 찾아가는 비엔날레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도민과 국내 작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 예술 축제로 경기도 곳곳에서 도자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행사이다.
고양행주한우 숯불구이축제
행주한우 숯불구이 축제는 고양특례시를 대표하는 명품 한우 브랜드 ‘행주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지역 축제이다.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산된 안전하고 건강한 축산물을 직접 맛볼 수 있으며, 숯불 위에서 구워낸 행주한우의 깊은 풍미를 통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는 행사이다. 또한 지역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소통하며 화합과 풍요로움을 나누는 뜻깊은 축제이다.
진행중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 : 변용의 기술
유라시아판의 화산섬 제주에서 꽃 핀 문명은 바다로부터 흘러들었을 뿐만 아니라 북방 육지 문영으로부터 도래하였다. 온갖 요소들이 흩어져 제주로 모여 들고 한데 섞여 변용되며 오늘의 제주라는 생태와 지리, 그리고 삶의 모양을 만들었다. 올 해로 10년 째로 접어든 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북방문명과 만나 흩어지고(허끄다), 모이고(모닥치다), 변용(이야홍)되어 제주의 역독적 과정에 주목한다. 이를 위해 비엔날레에서는 육지에서 흘러들어 제주의 또 다른 토착 민요가 된 이야홍 타령의 후렴구 '이야홍(Iyahong)'을 주제어이자 핵심 개념으로 삼는다. 기후와 섭생의 원리가 깃든 제주를 통해, 제주비엔날레는 사물과 자연, 인간의 삶과 신성(神性)이 함께 빚어온 생존의 방식과 그 미학을 제시하고자 한다.
성남동 커피페스티벌
과거 공업도시지구 지정 이후 청춘들이 모여들어 다방을 중심으로 문학과 낭만의 문화를 꽃피웠던 성남동에서, 커피를 주제로 한 특별한 축제가 열립니다. 성남동 커피페스티벌은 커피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시민 참여형 문화축제이다. 매년 가을 개최되는 본 축제는 성남동 지역 상인과 커피 업계 종사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하며, 핸드드립 시연, 라떼아트 체험, 브루잉 대회, 다양한 커피 브랜드 시음 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전국의 실력 있는 바리스타들이 참여하는 커피 퍼포먼스 대회를 비롯해, 가족 단위 방문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 라이브 공연, 먹거리 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